느킴있는아이


남성 탈모는

생활 습관이 만든병이다

탈모 환자의 대부분은 남성이다. 남성 대부분이 열이 많고 남성호로몬이 탈모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음식 등 나쁜 생활습관이 탈모를 부추긴다. 흡연과 탈모의 연관관계를 보자. 애연가들은 많이 줄긴 했지만 한두 시간마다 사무실을 뛰쳐나가 담배를 물어야 다음 업무가 가능한 이들이 여전히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흡연은 탈모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담배의 건조하고 매운 성분은 폐의 기능을 떨어뜨려 폐호흡뿐만 아니라 피부의 연장인 두피의 호흡 기능까지 떨어뜨린다. 이로 인해 두피의 순환 상태가 나빠지고 모근에 영양공급이 어려워져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게 된다. 또한 담배의 성분인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하므로 탈모의 가장 큰 적이라고 할수 있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우선 밤배부터 끊어야 한다. 흡연 욕구가 일어날 때마다 찬물을 마시거나 양치를 하고 가벼운 체조를 하면 금연에 적잖은 도움이 된다.

다음은 이다. 술이 때로는 스트레스 해소나 혈액순환을 돕기도 하지만, 장기간 음주를 하거나 과음하는 경우 건강뿐 아니라 탈모에도 부정적인 영햘을 끼치게 된다. 잦은 음주는 간의 해독 기능을 떨어뜨려 체내에 습열을 축적하게 되는데 결국 혈액을 탁하게 해 염증성물질을 발생시키게 된다. 그 결과 탁한 혈액으로 인해 두피의 순환 장애가 생기거나 몸 안에 열이 축적됨으로써 두피가 예민하고 붉어지거나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피지가 과잉 분비돼 모낭을 막게 됨으로써 두피 상태의 악화를 동반한 탈모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커피
도 모발에 나쁘다. 식후에 커피만큼
당기는 기호식품도 없다. 커피는 맵고 자극적인 한국 음식에 입가심 음료로 그만일 뿐 아니라 일시적인 각성효과도 있다. 이로 인해 심한 경우 하루 5~6잔의 커피를 마시는경우을 종종 보게 된다. 그러나 커피 속의 카페인으로 인해 중추신경이 자극돼 숙면을 방해 하거나 심장 부담으로 불안, 흥분을 일으키기도 하고 이밖에 위산 역류,속쓰림을 유발하거나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서 과민성 대장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로 인해 피부나 모발에 영양장애를 유발해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탈모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따라서 커피 대신 녹차를 권한다. 비타민C가 많은 녹차는 열을 내리고 적당한 각성효과를 줌과 동시에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끝으로 과식이다. 과거에는 지금처럼 탈모증 환자가 많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해보면 식생활 패턴이 서구화되면서 탈모가 늘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채식 위주의 동양인보다 과다한 육식 위주인 서양인에게 대머리 발생률이 5배 이상 톺다. 과다한 동물성 지방과 당도 높은 음식의 과다 섭취는 혈액 속에 산성 물질을 만들어내어 모발이 건조하고 누렇게 변하게된다. 소식을 하면서 미역이나 파래, 검음깨, 다시마, 황두, 완두콩, 양배추, 감자, 김, 호두 등 해조류와 견과류, 검은색을 띠는 식품을 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상 현대의 직장 남성들에게 가장 흔한 생활습관과 탈모의 유관성을 살펴보면, 이러한 습관 교정 없이는 치료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결론이 나온다. '100-1=0' 이라는 말이 있다. 사소한 생활의 빈틈과 잘못이 교정되지 않으면 치료를 하더라도 효과를 볼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후 재발을 막을 수가 없다. 이번 기회에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건간한 몸과 풍성한 모발을 위해 한걸은 더 다가서보자.

 탈모 예방 십계명

1. 평상시에 마음을 편안히 하고 여유를 가진다.

2. 식후 바로 양치해 커피와 흡연의 욕구를 줄인다.

3. 자극적인 음식, 달고 기름진 음식, 지나친 음주를 삼간다.

4. 과식을 삼가고 저녁식사는 가볍게 한다.

5. 신선한 채소 위주로 특히 해조류를 많이 섭취한다.

6. 잦은 파마나 염색을 삼간다.

7. 목이나 어깨를 자주 풀어준다.

8. 되도록 자정 이전에 잠자리에 든다.

9. 아침에는 여유 있게 기상해 가벼운 체조를 한다.
10. 산책이나 등산을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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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torytr.tistory.com BlogIcon StoryTr 2011.02.24 19:37 신고

    음.. 요즘 샤워할때 머리가 빠지던데ㅠㅠ
    역시 나쁜습관들은 다하고 있었네요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02.24 21:08 신고

    안녕하세요. 탈모! 신경쓰이지요. 자주 들릴께요. 초보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5 10:09

    역시 탈모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같에요!ㅎㅎ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25 10:3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전립선?전립선염?

여러분들은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적 없으세요?
보통 그러면 낮에 물을 많이 마셨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인은 다른 질병은 엄청 유난을 떨고 병원을 찾아가고 검진을 받고 합니다.
하지만 비뇨기과적인 문제는 잘 모르고 또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전립선에 문제가 있다면?

탤런트 박재훈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녹화장에서 과거 전립선암을 선고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이날 박재훈은 “암을 늘 걱정했던 터라 자주 정기검진을 받았다”며 “덕분에 전립선 종양을 조기 발견해 진행을 막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들은 건강한 때일수록 비뇨기과에 자주 가서 체크를 해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전립선이란?

전립선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크기의 기관으로, 포도송이 모양의 선조직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근 조직으로 이루어진 부성선 기관입니다. 성인에서 정상 전립선의 무게는 약 20g입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경부에 고정되어 방광아래쪽의 요도를 도너스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후방은 단단한 근막에 의해 직장과 격리되어 있고 전립선의 후면으로 사정관이 들어와 요도와 연결됩니다. 전리번의 후상방에는 정낭, 정낭 팽대부가 있습니나. 전립선의 선조직에서 유백색의 분비물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정액의 구성성분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이 분비물은 정자와 같이 정액을 구성하여 정자의 운동을 촉진 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사정하기 직전 요도로 방출되어 질분비액이나 소변의 유해작용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합니다.

소변을 자주보는 이유는?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단일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오며, 다양한 병태를 나타내는 여러 질환들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체 전립선염의 증례중 5-10%만이 전립선에 셰균감염의 증후가 있는 세균성 전립선염이며 나머지는 비세균성으로 오거나 심지어 정작 전립선에는 염증의 증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남성에서 전립선염의 유병율은 약 5-9%에 이르고 전체 남성중 약 절반이 일생중에 한차례이상 전립선염의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외래 진료의 8-25%를 차지하고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과 유사한 정도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증상
대부분의 환자는 배뇨곤란, 요급증, 빈뇨, 야간뇨등의 방광 자극증상과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및 불쾌감 등을 호소합니다. 가끔 부고환염이 동반되기도 하며 혈뇨, 혈정액, 요도분비물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급성전립선염으로 재발되기도 하며 이때는 발열, 오한, 및 권태감이 동반됩니다.

진단
요일반검사7종
치료방법
항생제 - 주로 fluoroquinolone계통의 항생제로 최소 6주간의 투여가 요구됩니다.
알파 차단제 - 요도내압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요역류를 방지하여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골반근 이완훈련, 전립선 마사지, 항콜린제, 근이완제나 소염제 투여, 온수좌욕, 정상적인 성생활 등도 동통을 비롯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로, 과도한 음주, 방탕한 성생활, 카페인이나 자극성 음식,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전거를 타는 습관등은 전립선염의 악화요인입니다.
외과적 요법으로 초단파 온열요법이나 레이저 치료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남성의 노인성 질환중 흔한 변화의 하나는 하부요로증상(소변보는 증상)의 악화를 들수 있으며 이의 원인으로 전립선비대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증상은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나 대부분 50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의의있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립선비대증은 중년이후 남성에게서 삶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입니다.

원인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으나 확실한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이며,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확실한 두 가지 요소는 연령의 증가와 남성호르몬입니다. 성직자와 일반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빈도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과다한 성생활이나 금욕과는 무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전적 소인도 관계될 것으로 추정되며, 환경 및 식생활도 영향이 있어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발생 빈도가 높고 채식을 주로 하는 사람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배뇨지연 : 화장실 가서 소변을 보려하면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 있어야 나온다.
소변 줄기의 힘이 약하고 굵기가 얇아졌다
소변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남아있는것 같다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렵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본다.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찔끔찔끔 싼다.

진단
증상 점수표에 의한 방법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 점수표 I-PSS(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객관화하여 검토하는 설문이다. 환자들의 인지도, 지적능력, 증상에 대한 느낌의 차이등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수 있고,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에서 증상의 중요성 이나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점수를 책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거나 치료전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요속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하고 배뇨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 냅니다.

직장 수지검사
직장에 손가락을 직접 삽입하여 전립선을 만져보고 전립선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검사한다. 이 검사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약물요법

비대해진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완화시키기위해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시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억제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요법(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전립선 절제경이라는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한후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루프형 전기칼로 깍아내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수술후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 협착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며 수술시 통증과 출혈으로 입원이 필요하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한다.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튜나(TUNA)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당일 귀가가 가능하며 수술이나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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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14 11:06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14 19:44

    저는 다행히 해당되는 경우가 없네요 ^ ^
    아무래도 비뇨기과 가기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참으면 나중에 더 큰 병되는데 ^ ^


너도나도 들고다니는 휴대폰
남성분들에게 제일 큰 위험물입니다.

휴대전화를 바지주머니에 넣거나 허리에 차고 있으면 정자가 손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비뇨기-신장연구소 생식의학연구실장 아쇼크 아가왈 박사는 정자가 2~5cm정도의 가까운 거리에서 휴대폰전자파에 노출되면 운동성과 활력이 떨어진다고 보고했습니다.

"남성 32명의 정자를 채취해 통화상태인 휴대전화로부터 2.5cm 떨어진 곳에 1시간 동안 두었더니 전자파 노출된 정자는 그렇지 않은 정자에 비해 세포를 손상시키는 해로운 산소분자인 활성산소가 평균 85% 증가되어 있었고 활성산소에 대항하는 항산화물질은 상대적으로 줄어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휴대전화의 전자파는 고환의 온도를 높이는데 이로 인해 정자세포의 운동성이나 질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정자를 손상시킨다는 논문은 이전에도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것도 정자 생성에 나쁜 영향을 줄수 있다는 논문도 있습니다. 휴대전화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남성호르몬을 만드는 뇌의 시상하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남성분들은 통화를 할 때 핸즈프리,블루투스를 이용하거나 휴대폰을 최대한 멀리 두고 통화하는 것이 정자의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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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2.02 09:04 신고

    ㅎㅎ...
    그런것까지 다 신경을 쓰다가는 어떻게 살까 싶네요^^
    암튼 조심은 해야겠죠. 좋은 날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0.12.02 11:08 신고

    예전에도 한번 뉴스에 나온적이 있어서 가끔 신경은 쓰고있습니다..
    다행히 아들하나 있네요..ㅋ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2.02 12:39 신고

    허억...이전에는 윗주머니에 넣고 다녔었는데
    관련 기사 보고 바로 주머니로 옮겼는데 이런~~~ ㅠ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2.02 12:39 신고

    허억...이전에는 윗주머니에 넣고 다녔었는데
    관련 기사 보고 바로 주머니로 옮겼는데 이런~~~ 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2.02 12:39 신고

    허억...이전에는 윗주머니에 넣고 다녔었는데
    관련 기사 보고 바로 주머니로 옮겼는데 이런~~~ ㅠㅠ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2.02 17:44

    헛, 남성분들에게는 충격적 소식이 아닐 수 없겠네요;;

    그나저나 바지에만 넣어도 이런데.. 직접 통화할 때 뇌에 가는 손상은 얼마나 되런지

    새삼 궁금해지네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쟈크 2011.01.20 11:40

    여자는 좋겠네 이런걱정 없어서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zepero.com BlogIcon 이야기캐는광부 2011.02.11 17:20 신고

    헉억...항상 바지에 넣고 다니는데 조심해야겠군요 ㅜㅜ


발기부전이란?

의학적으로 '성행위를 위한 충분한 발기 상태에 도달하거나 유지하는 능력이 저하되는 현상이 지속되거나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발기부전의 원인은 크게는 2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정신적 문제에 기인하는 심인성 발기부전과 신체적 이상 때문인 기질성 발기부전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원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담배
금연하면 음경 혈류량 다시 증가할수 있습니다.

니코틴은 음경으로 가는 혈관을 수축시키며, 장기적으로는 혈관 자체를 경화시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의대 연구 겨로가에 따르면, 매일 담배 두 갑씩 10년 피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음경의 동맥경화가 평균 72% 더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흡연으로 인한 음경혈류 장애는 회복될 수 있습니다. 1990년 일본 남성노화연구센터는 하루 15개피 이상 흡연하는 사람에게 4주일간 금연시키고 음경혈류를 측정한 결과, 갈수록 음경의 혈류량이 현저하게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마음
중, 장년층 발기부전 절반의 원인은 '심인성'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증이 있는 경우엔 대뇌 자율신경계에서 발기를 일으키는 호르몬 분비를 억제합니다. 이와 같은 '심인성 발기부전'은 20-30대에겐 단독 원인으로, 40-50대엔 신체적 문제가 함께 작용해 나타납니다. 중,장년층 발기부전의 절반 정도는 심인성 발기부전입니다. 심인성 발기부전은 행동요법, 상담심리치료, 약물치료 등으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 술
과음하면 남성호르몬 분비 억제

매일 맥주 세 잔에 해당하는 알코올을 10년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발기부전 확률이 6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알코올을 과다 섭취하면 남성호르몬을 만드는 효소가 제 기능을 못하고, 양이 감소합니다.

* 성인병
고혈압 27%, 당뇨병 50%가 발기부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이 음경혈관을 손상시켜 혈류를 감소시키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10-15년 빨리 발기부전이 되며, 실제로 발기부전 환자의 약 12%는 발기부전 후 당뇨병이 첫번째 질환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 약
감기약, 위장약 등이 정력 감퇴 유발

감기약, 고혈압 치료제, 이뇨제, 스테로이드제, 항암제, 항정신성 약품등 거의 모든 약들이 발기부전을 일으킬수 있다고 학계에 보고됩니다. 약때문에 성기능에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되면 의사와 상담을 받으셔야합니다.

* 복부비만
지방은 남성호르몬 분비를 감소

'마른 장작이 오래탄다'라는 속설은 어느정도 근거가 있는 말입니다. 40대 이후에는 남성호르몬 분비가 감소 하고, 이 때문에 지방세포가 많은 복부에 살이 집중적으로 찌고, 지방은 다시 남성호르몬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복부비반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같은 생활습관병의 원인이 되어 발기부전 가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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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1.22 05:35 신고

    이기 안 걸리려면 좋아하는 술을 좀 줄여야 겠네요. ㅎ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22 06:07 신고

    음.. 여튼 나쁜 것들은 다 모인듯..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22 07:56 신고

    오늘글은 좀 찌릿 하네요.. ㅎㅎㅎㅎ
    나쁜것들이 사라져야 남자의 행복이 올 수 있을것 같네요.. ㅋ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2 12:13 신고

    ㅋㅋ.
    저랑 해당사항은 하나도 없군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22 13:45

    직장 다니면서 지키기가 차~암 힘든거 같아요 ㅠㅠ


▶  남자를 지배하는 남성호르몬 = 공격성.도전성.진취성.강인함.활력 

    남성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특징들을 뒤에서 조정하는 것이 테스토스테론입니다. 
    남성호르몬의 작용은 임신 7주 때 시작됩니다.
    호르몬은 Y염색체를 가진 태아의 생식기를 '조각'합니다.


더욱 흥미를 끄는 것은 태도와 행동의 변화다. 이른바 '뇌의 남성화'다.

암캉아지에게 남성호르몬을 주입하면 다리를 들고 소변을 보며,
고환을 떼낸 수캉아지는 앉아서 방뇨를 합니다.
남성 호르몬을 주입한 암컷 새끼쥐는 발정기가 되면 수컷처럼 올라타려는
성(性)행태를 보입니다
.
호르몬이 뇌에 이런 행동을 '각인'시켜 놓은 결과입니다.


태아기 남성호르몬은 임신 15~16주 때 최고조에 달하다가 점차 감소돼
출생시엔 거의 분비되지 않게 됩니다
.
그러다 8세 때 분비되기 시작, 17세 때 정점에 다다릅니다.

사춘기 때부터 분비된 남성호르몬은 남성 생식기를 완성시키고 성욕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뼈나 근육을 튼튼하게 만드는 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책을 가슴에 안고 다니는 소녀와 달리 책을 옆구리에 끼고 어깨를 휘젓게 만드는 미묘한 행동을 호르몬이 '지시'하는 것입니다.


▶ 다시 일어서라, 중년이여 

    생식과 수명은 시소와 같습니다
.


한쪽이 올라가면 다른 한쪽은 내려가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현대 의학은 이 둘이 균형을 잡도록 도와줍니다.

비아그라와 같은 해피드러그는 남성의 생식수명을
생이 마감할 때까지(?) 늘리도록 지원합니다
.
남성들은 생리현상에 의존하지 않고 약물로 간단하게 '스위치'를 켜는 것입니다.


이젠 남성호르몬도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시대입니다.
40~60세의 7%, 60~80세에선 22%의 남성이 외부에서 남성호르몬을 공급하지 않으면 갱년기 증상을 심하게 겪습니다.

중.노년기 남성 중 몸이 이전같지 않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자가검진을 통해 혈중 남성호르몬 수치를 검사해보면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지나치게 떨어져 있을 땐(통상 3백ng/㎗전후) 모자란 만큼 보충해주는 게 바람직합니다.





한달에 한번씩 호르몬 주사
    맞거나 매일 이나 패치
    붙이는 등 방법은 많습니다
.

그러나 수면 무호흡증이 있거나 전립선암 환자, 전립선비대로 인해 소변 보기 힘든 환자는 증상이 악화될 위험이 있으므로 치료에서 제외됩니다.



아무리 좋은 약도 과하면 쓰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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