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2.14 조상들이 물려준 자연치료 민간요법 (3)
  2. 2011.01.08 가습기 없이 쾌적한 겨울 보내기! (9)


때로는 하찮고 비과학적으로 보이는 민간요법
적지 않은 활인묘방이 숨 쉬고 있다는 사실.


5천년에 걸쳐 전해 내려온 자연치료 민간요법을 알아보자.


 겨울감기

발열,오한,두통을 동반한 몸살감기
무 엿절임 - 무를 썰어 물엿과 함께 병에 넣어 하룻밤이 지난 뒤 식으면 한 숟가락씩 먹는다.
마늘된장경단 - 마늘 한 쪽을 강판에 갈아 된장에 개어 경단 모양으로 만들어 구워두었다가 잠자기 전에 뜨거운 물에 부어 녹여마신다.
- 귤을 알루미늄 포일에 싸서 구워 뜨거울 때 껍질째로 먹는다.
곶감차 - 곶감을 뜨거운 물에 우려서 물과 곶감을 함께 먹는다.
달걀술 - 달걀에 술, 꿀을 섞어 끓인 물에 귤껍질, 생강, 양파를 갈아 넣고 잠자기 전에 마신다.


기침과 가래가 심할 때
'알고 죽는 해소병' 이라는 속담이 있다. 해소는 해수라고도 하는데 가래를 동반한 심한 기침을 말한다. 기관지천식과도 다르고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인한 기침과도 구별된다. 말하자면 심한 기침의 총인인데 현대 희학으로 치자면 폐성천식에 가까운 병이다. 주로 노인에게서 많이 생기고 겨울에 심한 것이 특징이다.

매실,벌꿀 - 심한 기침에는 소금에 절여 말린 매실이 특효약이다. 매실 5-6개를 물 한 사발에 넣고 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 꿀을 타마시면 기침이 멎는다. 밤에 기침이 심해 잠자기 어려울 때는 무즙에 벌꿀을 타서 먹으면 효과가 있고, 편도선이 부어 기침이 심할때는 꿀을 마늘에 재어두었다가 마늘을 꺼내놓고 꿀만 끓는 물에 타서 마신다.

아이가 기침이 심하고 천식기가 있을때
도라지 달인 물 - 깨끗이 씻어 말린 도라지를 달여 그 물을 마시면 기관지염과 천식에 좋은 효과가 있다. 벌꿀을 조금 넣으면 먹기에도 좋다.
오이즙 - 오이는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정혈작용과 노폐물의 배설작용이 뛰어나므로 오이피클을 만들어두고 평소에 자주 먹으면 좋고 강판에 갈아 즙을 내어 먹이면 천식발작에 효험을 보인다.

가벼운 동상
동상 치료에서는 민간요법을 빼놓을 수가 없다. 가정에서도 손쉽게 치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온탕요법이 있다. 섭씨 40도가량의 뜨거운 물에 동상 걸린 부위를 3-4분쯤 담근 다음 미지근한 물로 옮겨서 1분간 담그는 것을 30분정도 반복한다.

고추 - 빨간 고추를 썰어서 환부에 대고 싸매주어도 효과가 있고, 미지근한 물에 고춧가루를 풀어 담가도 효력이 있다.
가짓대, 마늘대 - 마른 가짓대와 마늘대를 3:1의 미율로 삶아 그 물에 환부를 담근다. 가짓대만 삶아서 사용해도 된다.
고구마, 감자 - 고구마를 물에 넣고 삶은 후 고구마는 건져내고 그 물을 식힌 후 환부를 담근다. 감자는 생으로 갈아 즙을 만들어 따뜻하게 해서 환부에 발라준다. 덜 익은 감을 찧어 붙여도 좋은데 겨울엔 땡감을 구하기 힘들므로 곶감을 물에 불려서 붙이면 된다.


삐었을 때
겨울철 빙판 길을 걷다 발목을 접질렸을 때, 인대가 과다하게 늘어나거나 끊어질 수 있다. 심한 경우 치료 후에 수개월 동안 고생할 수도 있고, 쉽게 재발하기도 한다. 골절상으로 뼈에 손상이 있을 때는 x-ray 를 찍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자 - 치자를 물에 담가두면 노란 물이 우러나는데 이 물로 하눌타리 뿌리 짷은 것과 밀가루를 반죽해서 환부에 붙인다. 하눌타리 뿌리가 없을 때는 생지황을 쓰거나 선인장을 찧어 넣어도 된다.


허리 다친데
구기자, 밤껍질 - 구기자 80g, 밤껍질 20g을 함께 넣고 물약 3.75L 를 붓고 달여 반으로 줄어들게 해서 매일 식전에 한 잔씩 복용한다.


타박상
눈 덮인 겨울 산은 아름답다. 산행을 즐기지 않아도 유독 겨울 산에 자주 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겨울 등산때는 낙상으로 인한 타박상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 눈이 와서 땅바닥이 미끄러우면 낙상 위험은 더 커진다.

감, 감자 - 감 한개와 감자 한개를 같이 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선인장 - 타박상이 심하여 신경통까지 겹쳤을 때는 선인장 찜질이 좋다. 선인장에 칼집을 살짝 내면 즙이 나온다. 그 즙을 깨끗한 헝겊이나 거즈에 적셔서 환부에 붙인다.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 타박상에는 금장초도 효과가 있다. 더운 물을 욕조에 채우고 금장초 뿌리를 깨끗이 씻어 몇뿌리를 목욕물에 한 시간 이상 담가두었다가 그 물에 몸을 담그면 타박상으로 생긴 어혈이 잘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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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14 19:19 신고

    너무나 좋은정보여서 즐겨찾기해놓아야겠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1.02.14 22:29

    감기엔 소주에 고춧가루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15 09:53

    조상들의 지혜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이런 상식들을 알고있으면 어디서나
    유용하게 쓰일듯싶습니다~~^^


추운 겨울에는 창문을 닫고 난방을 하기 때문에 실내가 건조해진다. 적정 실내 습도를 유지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습기가 필수. 인체에 무해한 식물이나 물 등의 천연 아이템을 활용하면 세균 걱정 없이 실내에 깨끗한 수분을 들일 수 있다.

idea 1 가습기 대신 어항  |  어항을 두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집 안 습도를 자동 조절해 가습기가 필요 없다. 이때 입구가 넓은 어항을 선택해야 비교적 수분 증발이 빠르고 습도 조절이 용이하다. 

idea 2 말린 과일 껍질  |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레몬이나 귤 등의 과일 껍질을 이용하는 방법. 과일 껍질을 말려 한쪽에 두고 수시로 물을 뿌려주면 공기 중의 습기 조절은 물론 상큼한 향을 내는 방향제 역할까지 해준다. 



idea 3 산소 내뿜는 공기정화 식물  |  화분을 키우면 매일 물을 주기 때문에 실내에 정기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준다. 특히 화초는 잎의 기공을 통해 산소를 내뿜기 때문에 상쾌한 공기를 만들어낸다.

idea 4 수분을 머금고 있는 토피어리  |  토피어리는 별다른 관리가 필요 없는 데다 이끼가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천연 가습기로 손색없다. 동물 모양으로 형상화된 것이 많아 아이 있는 집에 두면 관상용으로도 좋다.


idea 5 젖은 숯  |  구멍이 많은 숯은 표면적이 넓어 수분을 흡수하고 발산하는 기능이 뛰어나다. 그래서 넓은 그릇에 숯을 담아두고 하루에 두 번씩 물을 뿌려주면 실내의 적정 수분을 유지시킨다. 

idea 6 그린&블루 컬러 테라피  |  그린과 블루 컬러의 패브릭을 활용하면 촉촉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단, 자칫 추워 보일 수도 있으니 니트나 퍼 등 따뜻한 소재를 선택하거나 레드 또는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idea 7 물에 뜨는 아로마 오일&향초  |  물을 담은 투명 용기에 아로마 오일을 한 방울 넣고 물에 뜨는 향초를 띄워볼 것. 촛불이 타면서 적당한 양의 수분을 조절하고, 공기정화 효과도 더해준다.

idea 8 수분 증발이 빠른 젖은 빨래  |  실내에 젖은 빨래를 널어두면 실내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비교적 수분 증발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침실이나 서재 같은 밀폐된 공간은 1~2개 정도만 널어둬야 눅눅해지지 않는다.

거실

거실은 다른 공간에 비해 넓은 만큼 가습 아이템도 크거나 여러 개를 함께 둬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사람이 자주 오고가고, 공기순환도 빠른 곳이라 가습 아이템의 습도 조절 기능도 빠르게 진행된다. 수시로 물이 있는지, 마르지 않았는지 체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거실에 두는 아이템은 주변 환경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관리가 쉽고 비교적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골라야 한다. 
 



소파 근처 말린 과일 껍질

레몬이나 귤 등의 과일을 반으로 갈라 말린 후 투명 볼에 담아두면 과일 특유의 상큼한 향이 거실에 퍼져 방향제 역할을 한다. 여기에 물을 뿌려주면 수분 증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거실 패브릭 블루&그린 컬러 테라피

커튼부터 카펫, 쿠션까지 거실 패브릭을 촉촉한 느낌이 드는 그린이나 블루 톤으로 바꿔보자. 이때 니트나 모직 소재의 패브릭을 선택하면 추워 보이지 않는다.

베란다 앞  잎이 많은 키 큰 식물

다른 공간에 비해 넓은 거실은 공기 정화 기능이 빠르게 발생하는 키 큰 식물이 적합하다. 대표적인 것이 음이온을 발생하는 뱅갈 고무나무. 밝은 빛을 좋아해 해가 잘 드는 베란다 앞쪽에 두면 좋다.

TV나 오디오장 바구니에 담은 젖은 숯

유해한 전자파가 노출되는 TV나 오디오장 위에 물에 적신 숯을 둘 것. 전자파 차단은 물론 공기 중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저절로 가습효과를 볼 수 있다.

거실 테이블 위 입구가 넓은 어항

아무래도 물을 그대로 두는 것이 수분을 끌어들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항상 물이 담겨 있는 어항에 작은 조약돌을 담아두면 돌의 시원한 기운과 함께 실내에 촉촉함을 더할 수 있다.

침실

공기의 순환이 정체돼 있는 침실은 자주 환기해주는 것은 기본이고, 수시로 가습 아이템을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단, 밀폐된 공간에 가습 아이템을 많이 두면 눅눅한 느낌이 들 수 있으므로 되도록 사이드 테이블 위주로 3~4가지만 세팅할 것. 습도를 조절해주는 양초를 하나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침대 헤드 잘게 찢어 말린 과일 껍질

침대 헤드 쪽에 말린 과일을 담은 철제 바구니를 걸어보자. 거실에 둔 과일에 비해 작은 크기로 찢어야 향이 은은하게 퍼질 뿐 아니라 눅눅하지 않을 정도로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침대 주변 크리스탈 젤리에 담은 뿌리식물

식물을 키우면 잎의 기공을 통해 산소를 내뿜기 때문에 상쾌한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화분은 매일 물을 주기도 귀찮고 벌레나 먼지가 생기기 쉬우므로 관리하기 쉬운 크리스털 젤리를 깔아줄 것. 식물에 필요한 수분과 영양분이 풍부해 아이템 자체만으로 수분 방출 효과를 낸다.

침대 사이드 테이블 아로마 오일&향초

숙면을 도와주는 아로마 오일과 향초를 사이드 테이블에 둔다. 물에 뛰워 활용하면 물은 증발하고 촛불은 주위의 연기를 흡수해 적정 습도로 자동 조절해준다. 밀폐된 공간이 만큼 양초는 3~4개 정도가 적당하다.

침대주변 옷걸이에 건 젖은 수건

가습기만큼의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젖은 수건. 비교적 수분 증발이 빠르기 때문에 밀폐된 침실의 경우 수건 1~2장 정도만으로도 적정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침구세트 블루 컬러 테라피

침구 스타일에 따라 침실 분위기가 달라진다. 시원한 바다색으로 침심을 단장하면 촉촉한 느낌이 더해진다. 겨울 인테리어인 만큼 한 톤 다운된 블루 컬러로 매치하고, 모직이나 니트 등의 따뜻한 소재로 선택한다. 
 

아이방

호기심 많은 아이의 방에 두는 천연 가습기는 가급적 아이가 직접 접촉하지 못하게 두는 것이 좋다. 숯이나 말린 과일 껍질은 아이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두거나 주머니 또는 바구니에 넣어 아이템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할 것. 어항이나 물수건같이 직접적으로 물을 활용하는 아이템은 아이 방에 적합하지 않다.


창가 키가 비슷한 허브 화분들

아이 방은 공간이 좁기 때문에 아기자기한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키가 비슷한 작은 화분들을 창가에 일렬로 세워두면 공간에 재미가 생기는 것은 물론 본연의 공기정화 효과도 볼 수 있다.

책장 위 잘게 자른 젖은 숯

아이가 숯을 통째로 넣어둔 숯 바구니를 그냥 놔둘 리 없다. 숯을 잘게 잘라 미니 양철통에 담고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책장 위에 여러 개 둔다.

옷걸이 과일 껍질 넣어둔 주머니

아이 방에 과일 껍질을 둘 때는 성글게 짜인 주머니에 넣어둔다. 장롱 탈취제처럼 옷걸이 사이에 껍질을 담은 주머니를 걸어두면 방향 효과 및 습도 조절에 적합하다.

아이책상 인형 같은 토피어리

항상 수분을 머금고 있는 이끼로 만들어진 토피어리는 곰 모양부터 강아지, 사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형태가 많아 아이 방 인테리어 소품으로 훌륭하다. 책상 위나 주변에 올려 촉촉한 습도를 유지해줄 것.

포인트 소품 펠트 소재의 블루 컬러 테라피

알록달록 작은 소품이 많은 아이 방은 블루나 그린 컬러의 카펫 하나만으로 촉촉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좀 더 촉촉한 느낌을 더하기 위해 장난감이나 책을 정리해둘 수 있는 주머니를 블루 계열의 펠트로 만들어 한 곳에 모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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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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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1.01.08 03:54 신고

    매우 다양한 정보가 유익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2011.05.02 19:38

      요세 대세는 10원경매라네요-_- 네이버에서 '로그미'를 검색해보세요^^ 노하우 올려놨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1.01.08 05:51 신고

    다양한 방법으로 쾌적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이네요^^
    유익한 글 잘보고 배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8 07:54 신고

    가습기 대용품이 무궁무진하네요.
    전 젖은 빨래를 잘 활용합니다. ㅎ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1.08 10:16 신고

    말린 과일 껍질은 오늘 당장 시도해 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1.01.08 10:28 신고

    다양한 방법으로, 수분을 챙길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8 11:31 신고

    좋은 정보네요. 자취생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은데요...
    우리집에는 몇 가지가 해당되나 살펴봤더니...ㅠㅠ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he1muse.tistory.com BlogIcon sputnik~♪ 2011.01.08 12:19 신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렴하고 쉬운방법도 많네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0 10:09

    와 이리 다양한 방법이 있었나요? ^ ^

    여기서 몇개만 해놔도 가습기 진짜 필요없을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