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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원인, 스트레스 잡는 식품

살 뺀다고 무작정 굶는 것이 최선이 아닌 것처럼 젊어지려고 보톡스 등 외부적인 시술에만 의존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은 아니다. 생활 속 안티 에이징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의 문제이다.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데 최고로 좋은 식품,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식품을 소개한다.


현미밥
스트레스 해소와 무기력 감퇴에 탁월

스트레스를 느낄 때 비타민 A.B.C, 무기질(칼슘),단백질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비타민은 불안을 해소해 주는 약과 같다. '항스트레스 호르몬' 이라고 불리는 부신피질호르몬을 만들 때 비타민B1, B2, 비타민C가 반드시 필여하기 때문이다. 비타민B1이 많이 함유된 '현미밥'은 스트레스에 의한 무기력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으면 행복감이 배가된다는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현미, 콩, 보리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을 때는 빵, 시스킷, 케이크를 먹을 때보다 더 많이 씹게 되는데, 많이 씹을수록 그만큼 소뇌를 자극해서 스트레스를 반감시키기 때문이다.

과일
신경 안정과 불면증 해소

비타민C는 토마토, 레몬 등 과일과 시금치, 아욱 등 채소, 녹차 등에 함유돼 있다.즉 비타민과 무기질이 드뿍 함유돼 있는 과일과 채소는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소모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 주는 좋은 공급원이 된다. 특히 바나나는 비타민뿐 아니라 세로토닌, 멜라토닌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칼슘이 뼈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사실 칼슘은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양소다. 칼슘을 먹으면 신경이 안정되기 때문이다. 또 인체에 칼슘이 부족하면 신경이 불안정해져서 불안, 초조, 우울감에 시달기 쉽고 불면증까지 생길 수 있다.



청국장
면역력 증강에 효자

대표적인 발표 식품인 청국장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미생물 성분이 잘게 분해돼 영양분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콩을 발효하면 100g당 1000억 마리 이상 양질의 소화 효소균이 생겨 소화흡수유리 높아지고,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본래 영양소에 없었던 새로운 물질이 형성되기도 한다. 청국장에서 볼 수 있는 끈적끈적한 실 모양의 점성물질은 면역증강 효과가 있는 고분자 핵사, 항산화물질, 혈전용해 효과가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 등을 함유하고 있다.



김치
암 예방에 좋은 웰빙푸드

전 세계인이 웰빙 푸드로 주목하고 있는 김치 역시 안티 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음식. 유산균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잘 익은 김치를 먹는 것이 젖산균 섭취에 수십 배 이상 효과적이다. 자연 발효된 김치가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비브리오균, 병원성대장균의 생육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정도, 김치를 만드는 주재료인 무, 마늘, 생강 등은 대표적인 암 예방 식품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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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2.28 15:41 신고

    아...이런 제가 다 자주 챝겨 먹는 음식인데 왜 저는 이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걸까요 ...하하하하....


미국발 금융 위기의 여파로 다들 살기가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럴수록 건강 하나만큼은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먹고 사느라 바빠서 내 몸 돌보기도 여의치 않습니다. 잘 먹고 잘 살려면 적잖은 비용도 치러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 돈 안 들이고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얼마든지 있습니다.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소개하는
‘돈 안쓰고 건강 유지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합니다.

수면 부족은 몸을 쇠약하게 만듭니다.
교통 사고, 우울증, 질병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밤에 마시는 차, 커피, 알코올 양을 줄이면 수면 시간도 길어지고 같은 시간이라도 더 깊이 잘 수 있습니다. 적절한 운동은 숙면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잠자는 동안 몸을 뒤척이거나 몸부림치게 만드는 우울증과 불안감을 덜어줍니다.



*숲속에서 산책 해야합니다.

숲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걷거나 뛰거나 아니면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이롭습니다. 
숲과 가까이 지내면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에도 좋습니다.



*조리 시간을 줄여 영양분을 높여합니다.

야채를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가 가능한 재빨리 꺼내는 요리는
식비를 줄일 뿐만 아니라 음식의 질을 높여줍니다. 많은 양의 물에 야채를 오래 삶아내면 야채에 들어있는 많은 영양분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물에 삶는 것보다 찌거나 전자 레인지로 가열하는 게 더 낫습니다. 삶을 경우 가능한 빨리 꺼내야 합니다. 신선한 야채보다 냉동 야채(가령 냉동 완두콩)가 양분 보존 상태가 더 좋습니다. 냉동실에 넣으면 보관하기도 쉽습니다. 냉동 야채는 신선한 야채보다 더 쌉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합니다.

과거나 미래보다 ‘현재’에 집중하고 취미 생활을 갖는 것이
요즘처럼 풍파 많은 시대에 정신적 균형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최근의 연구 보고가 나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명상을 하는데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1분만에 할 수 있는 명상법을 소개합니다.

1) 고요한 장소를 물색합니다. 2) 앉습니다. 3) 양반 자세를 편안하게 취합니다.
4) 허리를 곧추세웁니다. 5) 알람 시계를 1분 후에 울리도록 합니다. 6) 양손을 편안하게 고정시킵니다. 7) 눈을 감습니다. 8) 숨을 내쉬고 들이 쉬면서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9) 알람 시계가 울릴 때까지 계속 반복하면 됩니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합니다

담배를 피우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
금연에 성공하는 비결 " 은 책을 사서 읽어보면 좋습니다. 담당 의사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니코틴을 대체할 수 있는 의약품을 처방해 줄 수도 있습니다. 금연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적잖은 돈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해독용 드링크는 끊어야합니다.

우리가 복용하는 화학 제품은 몸에 해롭습니다. 알코올이 좋은 예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간(肝)이라 불리는 해독 기관이 달려 있습니다. 간이 훌륭하게 제기능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해독용 드링크, 해독 보충제 등 온갖 묘약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간장 보호, 숙취 제거, 알코올 중독 예방을 내세운 약은 지금부터 당장 끊어야합니다.



*저렴한 헬스클럽에 등록 해야합니다.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헬스클럽은 사설 운동시설보다 값이 쌉니다.
매주 4회 이하로 간다면 이번 기회에 헬스 클럽을 바꾸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매주 한번 이상은 가서 운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 질환을 예방 해야합니다. 

치과에 자주 가면 적잖은 돈이 듭니다.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 비결은 이빨을 썩게 만드는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는 것입니다. 칫솔질과 치실을 규칙적으로 하면 물리적으로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박테리아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단 것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무설탕껌을 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설탕 사탕을 아이들이 먹으면 구강 박테리아의 증식을 막아준다는 연구 보고도 있긴 하지만, 먼저 치과의사와 상의해 보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값비싼 슈퍼푸드를 끊어라


블루베리, 산딸기 등은 건강에 좋은 생화학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랙베리, 비트 뿌리, 시금치, 케일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주 과일ㆍ채소와 곡류(당질 식품) 각 5인분, 지방이 풍부한 생선 2인분, 적당량의 육류만 섭취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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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2010.10.11 10:16 신고

    백번천번 맞는 말씀이시고 건강유지를 위해 필수요 당연한 일인데
    그걸 지키기는 또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건강한 생활 쉬워보여도 막상 실천하려면 어려워요 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1 10:36 신고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아니 어렵다기 보다는 신경쓰며 살기에는 너무 바쁘다는 것일까요.
    여유가 없는 게 건강의 가장 큰 적인 것 같아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11 11:20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잘 참고하겠습니다.
    아, 금연....ㅠ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11 11:35

    솔직히 술담배만 안해도 건강 유지하지 않을까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0.11 11:36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봐야겠어요~!특히 충분한 숙면.^^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엄마는수다쟁이 2010.10.11 13:27

    저는 야채를 별로 안좋아해서 하루야채 사먹었다는 ㅎㅎ
    요즘 음주량도 늘어나니 컨디션이 별루네요 ㅜㅜ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1 13:34 신고

    그런 방법이^^
    항상 좋은 글 고맙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11 13:59 신고

    건강을 위해서 신경을 쓰고 살아야겠습니다.
    1분 명상법이나 가까운 저렴한 헬스크럽에 다니는것등
    실천하기 어렵지 않으나 아직 실행을 못하고 있는거네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한주 되도록 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0.11 14:07

    오늘부터라도 이거 하나하나 실천하면
    저도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나요?ㅋㅋㅋㅋㅋㅋ
    그럼 당장 실현하겠씁니다 ㅋㅋㅋㅋ

    주말 잘보내셨나요?
    한주 잘 보내세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11 17:34 신고

    다른 것도 다 중요하지만 저에게 제일 시급한 건 금연인 듯 보이네요.ㅠㅠ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10.11 18:17 신고

    1순위로는 잠을 충분히 자야겠구 그 다음으로는 산책을 해야겠네요. ^^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pedix.tistory.com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10.10.12 10:40 신고

    그놈의 담배가 문제에요.ㅠ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ttysooki.tistory.com BlogIcon 하늘에양탄자 2010.10.12 17:55 신고

    정말 필요한 이야기네요
    간과하고 지나갈 수 있는 것들인데 머리속에 새겨두어야겠어요


추석 전에 꼭 챙겨야 할 5가지를 알아둔다면
본인 건강이나 가족건강을 챙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추석을 맞이해 상 앞에 차려진 음식을 보면서 평상시와 달리 이것저것 먹으며 과식을 하게 되는데 만성질환자 등이 과식을 하지 않는 방법성묘할 때, 장기 안전운전에 대한 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손으로 집어먹지 말아야합니다.

추석을 맞아 당뇨병 환자, 신장질환자, 신부전증자, 고혈압자 등 만성질환자들은 음식을 손으로 집어 먹지 말아야 합니다.
추석음식은 대부분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인 게 특징인데 상차리기 전부터 식사를 끝낼 때까지 기름진 음식을 이것저것 먹다보면 과식· 폭식하기 일쑤고 이는 신체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과식을 하지 않고 적정량의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은 먹을 만큼만 그릇에 담아서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먹었는지 알게 됩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손으로 이것저것 집어먹고 밥 먹고 반찬을 집어먹다보면 일일 칼로리를 한 끼에 훌쩍 먹어치우기는 어렵지 않다"며 "2000~2500 칼로리 정도는 훌쩍 넘을 텐데 양을 재고 먹는다면 먹는 양을 절제하게 되고 과식을 막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디저트 양은 줄이고 이야기 양은 늘려야합니다.

메인 식사를 마친 후 또 한 차례 한 상가득 디저트를 먹기 마련인데 배가 부르면 그만 먹어야합니다. 디저트를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도 버려야합니다. 굳이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꽃을 피워야합니다.
식사를 마친 후 디저트는 1~2시간 지난 다음 먹는 게 바람직하고 디저트를 먹을 때 프림을 빼고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친지·가족들과 모여 이야기할 때 가급적 크게 웃고 떠들어야합니다. 크게 웃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은 칼로리 소모를 높여줍니다.
만약 술을 마시게 될 경우 남성 만성질환자는 두 잔 이내, 여성 만성질환자는 한 이내를 권하고 있지만 건강상태가 좋지 않으면 금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림대의료원 한강성심병원 김덕희 영양과장은 "바나나, 토마토 등 과일이나 기본 야채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신부전이 있거나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은 과일을 삼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성묘시 3대 열성질환 주의해야합니다.

추석 명절 때를 전후해서 대부분이 성묘를 가게 되는데 성묘길에도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시기에 유행성 출혈열, 렙토스피라, 쭈쭈가무시 등 3대 열성질환이 유행하는데 고열이 나고 두통 등 몸살 기운이 나고 기침, 오심, 구토, 복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게 특징입니다. 경우에 따라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들 질병들은 들쥐나 오염된 물, 흙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예방차원으로 야외에서 풀을 베거나 할 때 장갑을 꼭 끼도록 하고 되도록 풀밭에 눕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묘시 낫이나 벌초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면 응급처치를 한 후 신속히 병원으로 데려와야 합니다.
성빈센트병원 가정의학과 김세홍 교수는 "출혈이 심할 때에는 출혈부위의 상처가 더럽다고 해도 억지로 소독을 하거나 닦아 낼 필요가 없다"며 "우선 두꺼운 패드를 상처부위에 대고 압박해 상처가 있는 부위를 높이 들고 병원으로 속히 가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김 교수는 "이 때 출혈이 심해 압박하고 있던 패드가 흥건히 젖더라도 새 패드로 갈아 주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덧붙여 감아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시간 안전운전 수칙 명심해야합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고향을 왕래할 때 알아야 할 안전운전 수칙이 몇 가지 있습니다.
가장 기본은 상체를 바로 세운 운전자세입니다. 자세가 나쁠 경우 빨리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디스크나 척추관 협착측 등의 질환이 있는 운전자는 운전자를 교체하거나 중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발의 감각장애를 유발할 경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거리 운전시 금지해야 할 것은 약물복용인데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복용하는 많은 약물들이 안전운전을 방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항고혈압제, 신경안정제, 소염진통제, 대부분의 항경련제, 감기약 등이 그 부작용으로 피로를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시 졸리면 지체하지 말고 갓길에 차를 세우고 잠을 자야합니다.
20-30분 정도 휴식을 취하면 운전자의 판단력과 사고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웃음으로 받아쳐야합니다.

추석 명절에 사이가 좋은 안좋든 한 자리에 보여 얼굴을 맞대게 되는데 이때 마음에 여유를 갖고 웃음으로 받아쳐야합니다. 상대편의 말을 되받아서 벌처럼 쏴대는 것은 삼가야 할 사항입니다.
최대한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추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서로 감정을 할퀴기보다 상대방에게 사랑하고 포용하는 말 한 마디에 여유 있는 미소를 지어보입시다.
이와 관련해 박민선 교수는 "다음에 또 보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상대방에게 잘 하는 게 중요하다"며 "남편들은 아내 기분 상하지 않게 센스 있는 말 한 마디로 격려해준다면 아내한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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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jy8593.tistory.com BlogIcon ecology 2010.09.19 22:55 신고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명절 때는 아무래도 음식을 평소보다는
    많이 먹거나 자주먹기 때문에 소화불량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봅니다.
    이번 추석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19 23:55 신고

    모두 중요한 사항이지만, 맨마지막,
    웃음으로 받아치라는 말에 더욱더 공감이 갑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okand.tistory.com BlogIcon Claire。 2010.09.20 07:00 신고

    여러모로 꼭 생각해두어야 할 점들이군요.
    개인적으로 해당되는 사항은 추석 음식이네요.
    고혈압과는 거리가 멀지만, 다들 살찌는 음식들이라서 말이에요 ㅎㅎㅎ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0 07:41 신고

    다른 건 지킬 수 있는데 먹는 것과 관련된 건... ㅎㅎ
    폭식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에요. ㅋ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빌어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09.20 09:48 신고

    웃음으로 받아친다는 내용 좋네요 ^^
    그래야 쌍방이 즐거운 명절이 되겠죠~^^
    송편 참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0 14:23 신고

    추석아니라 미국의 명절 때도 꼭 지켜야
    할 수칙 같네요.
    감사합니다. ^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20 17:46 신고

    안전한 귀성길이 최고인것 같아요 느킴있는 아이님도 명절 잘 보내세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24 16:35

    '손으로 집어먹으면 과식하게 된다'라..
    흥미로운 사실인데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