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강강술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2.24 우리나라 일출, 일몰 명소 Best 5 (5)
  2. 2010.12.11 타지역에 갈때 꼭 알아두면 좋은 맛집 100곳 (4)

Best 1. ´상생의 손´ 사이로 떠오르는 해

포항 호미곶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다는 곳이다. 재미있게도, <동국여지승람>에 영일현, 호미곶을 해맞이의 고장으로 표기한 기록이 있다. <삼국유사> 연오랑세오녀 설화에도 호미곶이 나오는데, ‘호미곶의 연오랑, 세오녀가 도일하여 왕과 왕비가 되자 신라의 일월의 정기가 사라졌으며 호미곶에서 기원한 후 해와 달이 예전과 같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호미곶을 유명하게 만든 것 중 하나가 바로 ‘상생의 손’이다. 마치 바다에서 솟은 듯한 커다란 손 조각상의 엄지와 검지 사이로 붉게 떠오르는 태양은 일출 사진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힌다. 많은 사진작가들의 모델이 되었던 상생의 손은 호미곶 해맞이 광장과 앞 바다에서 볼 수 있다.
포항 호미곶에서는 가는 해의 아쉬움과 오는 해의 희망찬 내일을 기약하기에 좋다. 매년 성대한 해돋이 행사를 여는데, 축제가 주는 흥겨움에 아쉬움을 털고 일출을 바라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질 수 있다. 올해도 해맞이 광장에서 각종 문화공연과 부대행사, 이벤트들이 가득 마련된다. 새해 전날 저녁부터 시작된 해돋이 축제는 새벽을 넘어 다음날 첫 해가 뜰 때까지 계속된다. 올해는 7080 가요 콘서트와 불꽃놀이, 레이저쇼, 희망의 울림 콘서트 등 굵직굵직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새벽부터는 영화도 상영한다. 일출이 시작되면 ‘상생의 손’ 영원의 불 점화행사가 진행되는 해맞이 행사는 1만명 떡국 체험행사로 마무리 된다. 국내에서 가장 큰 솥에 뱃사공의 ‘노’로 저어 만든 떡국은 행사에 참가한 이들 모두가 함께 나누어 먹는다. 일출도 보고, 새해 첫 떡국도 먹을 수 있다. www.ipohang.org

찾아가는 길: 경부나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해 대구까지 가서 포항 간 고속도로로 갈아타면 된다.

숙박 및 음식점: 포항 시내 관광호텔이나 모텔, 호미곶 부근 민박을 이용하면 된다. 해돋이 행사가 밤새 계속되기 때문에 오히려 밤을 새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일출 행사가 끝나면 떡국을 나누어 주기 때문에 아침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굳이 아침 식사를 해야 한다면 부근 식당을 이용하면 된다.


Best 2. 고즈넉한 산사에서 맞는 해돋이

여수 향일암
남해안 최고의 일출 명소. 절벽 위 남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고즈넉한 암자에서 맞는 일출은 장엄하다 못해 마음이 경건해지기까지 한다. 물론 매년 1월1일이면 그 조그만 암자가 미어터질 정도로 사람들로 북적대긴 하지만, 그만큼 이곳에서 마주한 일출은 좀더 특별한 감흥과 감동을 전해 준다.
어둠이 짙게 깔린 바다를 서서히 붉은 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해돋이는 여느 바다에서 보는 일출과는 조금 다르다. 바다와 같은 높이에서가 아니라 위에서 내려다보는 일출이기에 해가 뜨는 모습을 좀더 가깝고도 오래도록 볼 수 있다. 암자라는 공간도 특별한 느낌을 준다. 맑고 청아하게 울리는 풍경 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해돋이는 어느 곳에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함이 있다. 이곳에서 새해 소원을 빌면 정말 이뤄질 것만 같은 느낌이다. 더군다나 향일암(向日岩)이란 이름 자체가 ‘해를 향해 있는 암자’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니, 해맞이 명소로 이곳만한 곳이 또 있을까 싶다.
매년 향일암에서는 신년 해오름 맞이 행사가 열린다. 12월31일 저녁부터 시작되는 해오름 맞이는 국악한마당 같은 다채로운 문화행사들과 함께 촛불의식, 카운트 다운, 제야의 종소리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해를 밝히는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다. www.yeosu.go.kr

찾아가는 길: 서울에서 여수까지는 비행기나 버스, 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여수역에서 101번 버스를 이용하거나 여수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임포행 버스 111, 113번을 이용하면 갈 수 있다. 여수 시내에서 약 50분 정도 걸린다.

숙박 및 음식점: 향일암 올라가는 입구 부근에 숙박이 가능한 모텔과 민박 등이 모여 있다. 대부분 객실이 10개 미만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거나 일찍 도착해 방을 잡는 것이 좋다. 주변 음식점에서는 회나 한식을 먹을 수 있다.


Best 3. 동해물과 백두산이 ~♪

추암 촛대바위
동해안 일출 명소 중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곳이다. 새해만 되면 수많은 사진작가들이 몰려들어 발 디딜틈 없이 장사진을 이룬다. 애국가가 나올때마다 비춰지는 일출 장면도 이곳 추암 촛대바위이다. 바다에서부터 솟아나온 태양이 촛대바위에 걸린 모습이 장관이다.
촛대바뒤는 추암 해수욕장 왼편에 오솔길을 따라 바위 언덕 정상까지 올라가면 좀더 가깝고 멋진 경관을 볼 수 있다. 촛대바위 외에도 여러 기암괴석들이 주변에 솟아 있어 여느 해변가보다 다채롭도 다이나믹한 해돋이가 펼쳐진다. 수평선을 기준으로 여름에는 약간 북쪽에서, 겨울에는 남쪽 부근에서 해가 뜨기 때문에 이를 잘 맞춰 자리를 잡아야 촛대바위에 걸린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다.
굳이 촛대바위에 걸린 해를 보지 않아도 된다면 언덕 정상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도 좋다. 2층 높이고 세워진 전망대에 오르면 망원경을 통해 주변 경관들을 더 가깝고 자세히 감상할 수 있다. 수평선에서 보는 일출도 멋지지만, 좀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해돋이도 일품이다.
일출을 본 뒤에는 바로 내려가지 말고, 왼편으로 조금 내려가면 석회암 바위들이 울퉁불퉁 솟은 재미난 광경을 볼 수 있다. 파도가 치면 하얗게 포말이 부서지는 모습도 아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 해돋이 후 남은 감상을 정리하기도 좋다.

찾아가는 길 :  서울-영동 고속도로를 타고 동해안에 도착하면 7번 국도를 따라 삼척 부근까지 내려온다. 삼척 가기 전에 못 미쳐 추암 해수욕장 표지판을 따라 들어오면 된다. 해수욕장 부근에 주차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숙박 및 음식점 : 추암 해수욕장 해변가에는 음식점과 민박집들이 늘어서 있다. 시원하고 얼큰한 곰치국이나 도루묵 구이 등 지역 특산음식을 맛볼 수 있다. 민박집은 세련되지는 않지만 하룻밤 머물기에 불편함은 없다.


Best4. 땅 끝에서 바라보는 마지막 해넘이

해남 땅끝
한 해의 마지막, 한반도 남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해남 땅끝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매년 마지막 날이면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곳으로 찾아드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땅끝의 일몰 포인트는 바로 한반도 최남단 봉우리인 사자봉(갈두산) 정상. 해남 땅끝은 지형적 특성상 해넘이는 물론 해돋이 감상지로도 적합하다.
육지의 끝이자 바다의 시작인 곳에서 한 해의 끝을 마무리하고 새해의 시작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게 바로 해남 땅끝만의 매력이 아닐까. 특히 갈두항 옆 기암괴석인 형제바위와 갈라진 바위 사이로 떠오르는 해돋이의 아름다움은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할 정도다. 특히 1년 중 하루, 음력 9월23일, 맴섬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은 최고 중 최고로 많은 사진작가들이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모여들기도 한다. 해남 땅끝은 해넘이, 해맞이 명소인 만큼 해마다 12월31일~1월1일이면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연다. 12월31일에는 해넘이제, 촛불행사, 줄굿, 강강술래, 씻김굿, 달집 태우기 등의 해넘이 행사가 열리고, 1월1일에는 해맞이제, 띠뱃놀이, 선상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부대행사로 떡 만들기, 종이기 제작, 마을 먹거리 장터 등도 열려 재미를 한층 더한다. www.haenam.go.kr

찾아가는 길: 차를 이용할 경우 서해안고속도로 목포IC에서 빠져나와 2번 국도를 이용하거나, 호남고속도로에서 광주로 빠져나와 13번 국도를 이용할 수 있다. 고속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에서 해남까지 5시간10분이 소요되며 해남 버스터미널에서 송호리 땅끝마을행 완행버스가 수시 운행된다.

숙박 및 음식점: 콘도, 관광호텔, 여관, 민박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음식점들이 있다. 12월31일경 땅끝마을 방문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미리 예약하는 게 좋다.


Best5.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낙조´의 진수

강화 동막해변
‘낙조’ 하면 떠오르는 곳 중 하나가 바로 강화도. 강화도에서는 산에서 보는 낙조, 바다에서 보는 낙조를 모두 감상할 수 있어 좋다. 낙조를 보기에 적합한 산으로는 마니산을 비롯해 하점면과 양사면 경계에 솟은 봉천산, 하점면과 내가면 경계에 위치한 낙조봉, 강화도 부속 섬인 석모도의 상봉산과 해명산 등이 있으며, 해안가 낙조 감상 명소로는 강화도 남쪽에 자리한 화도면 장화리에서부터 동막리에 이르는 해안도로가 최고로 꼽힌다. 동막 해변은 썰물 때면 직선거리로 4km까지 개펄로 변하고, 겨울철이면 장봉도 너머로 해가 떨어진다. 특히, 해넘이가 아름다운 장화 1,2리는 아예 낙조마을이란 이름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http://nakjo.invil.org

찾아가는 길: 신촌터미널에서 강화까지 가는 직행버스를 타고, 강화 버스터미널에 도착해서 화도 동막리행 시내버스로 갈아타면 된다. 아니면, 아예 신촌에서 화도까지 가는 직행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숙박 및 음식점: 동막리에 있는 다양한 숙박시설 및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장화리 해넘이 축제에 참가할 경우 농가 민박(3인 기준 4만원)도 이용할 수 있다. 해넘이 축제 참가비 2만원을 내면, 중식 및 기념품을 제공해 준다.


Bonus. 일출, 일몰, 월출까지 모두 감상한다.

당진 왜목마을
당진 왜목마을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일출, 일몰, 월출을 모두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명소다. 일출과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인데, 월출까지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당진 왜목마을이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이유다. 왜목마을은 해변이 남쪽으로 길게 뻗은 충청남도 서해의 땅끝 마을로 포구의 독특한 지형구조 때문에 일출, 일몰, 월출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왜목마을 석문산 79m 정상에 오르면 장고항 용무치와 경기도 화성군 국화도를 사이에 두고 시기별로 위치가 바뀌면서 일출과 월출이 이뤄지고 있으며, 일몰은 당진군 석문면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사이의 비경도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곳은 일출, 일몰 광경을 볼 수 있는 일수가 연중 최소 180일로, 다른 어느 지역보다 긴 편이다. 해마다 12월31일~1월1일이면 ‘왜목마을 해돋이 축제’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www.dangjin.go.kr

찾아가는 길: 경부고속도로 이용시 천안IC에서 빠져서 39번 국도와 38번 국도를 타다가 다시 송악IC에서 빠져 나온다.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시에는 바로 송악IC로 빠진다. 서울-당진 간 고속버스가 수시 운행되고 있으며 소요시간 약 1시간30분. 당진 버스터미널에서 교로리행 시내버스가 매시 3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숙박 및 음식점: 여관, 민박, 펜션, 관광호텔 등 다양한 숙박시설들이 있고, 바다 인근인 만큼 횟집이 많다. 간재미회와 실치회와 함께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면천 두견주가 유명하다. 아미산 진달래를 원료로 한 면천 두견주는 당진을 대표하는 민속주다. 해돋이 축제 기간에는 부녀회에서 향토 음식을 선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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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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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xsh 2010.12.24 10:04

    전 이번에 해남을 계획하고 있는데
    best에 뽑힌곳이네요~^^
    연말에 아주 유용한 포스팅이네용~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24 14:17

    다른 곳은 너무 멀어서 저는
    이번해엔 정동진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 ^;
    사진보니 넘 멋진 곳이 많아서 좀더 고민해봐야겠어요 ㅋㅋ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느킴님 ^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0.12.24 16:15

    소개해주신 곳 어디라도 좋은데 ... 아무래도 TV로 볼 가능성이 제일 크네요.
    경주 토함산에서 본 일출이 기억에 남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2.25 21:36

    일출 일몰 월출을 한번에라니 처음 들어봤어요.^^
    상생의 손 직접보면 무지 신기 할 듯 해요. 이번엔 어디로 신년 해를 보러갈지 고민중이랍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서울 맛집

1. 강강술래=안창살·토시살·치마살·제비추리·살치살 등을 고루 맛볼 수 있는
    한우모둠구이(2만9000원). 
강남구 역삼동. 02-567-9233.

2. 고려삼계탕=‘음식과 약의 근원은 같다’는 약식동원(藥食同原)을 확인할 수 있는
    삼계탕전문점. 
중구 서소문동. 삼계탕 1만1000원. 02-752-9376.

3. 곰국시집=설렁탕 같은 진한 고기국물에 부드러운 면발의 국수를 말아내는 곳.
   중구 무교동. 곰국수 7000원. 02-756-3249.

4. 궁연=드라마 ‘대장금’의 감사를 맡았던 궁중음식연구원 한복려 원장이
    운영하는곳. 
종로구 가회동. 궁연반수라 2만8000원. 02-3673-1104.

5. 금밭
=전채요리로 쑥인절미가 나오는 곳. 돼지고기(1만2000원)와 쇠고기
    (1만5000원)로 만든 떡갈비정식.
강동구 성내3동. 02-488-1980.

6. 놀부명가=외국인 단체 손님이 끊이지 않는 한식당. 점심과 저녁엔 전통공연.
    서초구 반포동. 명가상차림 3만원. 02-596-5851.

7. 놀부유황오리진흙구이=오리 배 속에 찹쌀·흑미·서리태 등을 넣고 진흙을
    발라 구운 것. 한 마리에 5만원.
송파구 잠실본동. 02-425-5292.

8. 늘봄공원=1~4층 1400석에 이르는 넓은 공간이 있어 인원에 상관없이 회식이나
    연회를 열 수 있다.
강남구 논현동. 갈비(180g) 2만5000원. 02-543-8804.

9. 대장금=원래 상호는 ‘토방’이었으나 드라마 ‘대장금’이 뜨자 개명했다.
    강남구 삼성동. 토방정식 3만9000원. 02-562-5972.

10. 따뜻한 집 춘천막국수=푸짐하게 담은 쟁반막국수(1만4000원)와 솔잎으로
     요리한 솔오리(3만9000원)가 주특기.
은평구 갈현동. 02-353-7307.

11. 명월관=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운영. 숯불구이전문점. 한우를 사용.
     180g에 6만원. 02-450-4595.

12. 바달비=‘넓은 뜰’이란 상호답게 넉넉한 공간에서 푸짐한 퓨전 한정식을
     차려낸다. 
관악구 신림5동. 정겨운상차림 1만5000원. 02-889-2600.

13. 배나무골 오리집
=다양한 오리요리를 선보이는 곳. 비즈니스 모임엔 코스요리
     (3만원) 추천. 
강남구 도곡동. 02-3463-5292.

14. 배동받이=두부 안에 다진 느타리버섯을 넣어 만든 두부소박이를 맛볼 수 있는
     한정식집.
종로구 삼청동. 배동정식(점심) 1만7000원. 02-777-9696.

15. 벽제갈비=명품한우로 꼽히는 ‘백운한우설화육’의 생갈비(6만3000원)를
     취급하는 곳.
송파구 방이동. 갈비탕 1만2000원. 02-415-5522.

16. 봉래정
=청와대 조리장으로 일했던 문문술씨가 음식 책임자. 점심 상차림
     3만7000원. 
발산동 메이필드호텔의 한식당.02-6090-5800.

17. 사리원=황해도 사리원 출신의 할머니가 당뇨병을 앓는 남편에게 해먹이던 것을
     3대째 판매 중이다.
강남구 도곡동. 불고기(130g) 2만3000원. 02-573-2202.

18. 삼원가든=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폭포와 푸른 나무를 벗 삼아 갈비를 즐길 수
     있는 곳. 
강남구 신사동. 양념갈비 3만원. 02-548-3030.

19. 삼청각=오랜 세월 ‘요정 정치의 산실’이란 이미지를 벗고 한정식집으로 변신.
     성북구 성북2동. 최고급 상차림은 15만원. 02-765-3700.

20. 서가네옛날민속집=두부요리전문점으로 출발해 한방제육보쌈과 간장게장
     으로도 명성을 날리는 곳. 
종로구 구기동. 검정손두부 5000원. 02-379-6100.
 

21. 석파랑=대원군 별장 가운데 사랑채 부속 건물을 옮겨다 지어 조선말기 양반가의
     풍류를 엿볼 수 있다. 
종로구 홍지동. 점심 4만5000원부터. 02-395-2500.

22. 소반
=1층에 노천카페를 연상케 하는 테라스 자리를 설치해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한정식집.
강남구 역삼동. 3만원부터. 02-561-0038.

23. 소천지
=1000여평 대지에 펼쳐진 정원이 있어 가족 외식 나들이에 적합한 곳.

     구로구 고척동. 양념갈비(250g) 2만2000원. 02-2688-5500.

24. 신선설농탕
=깊고 깔끔한 맛의 설렁탕과 촉촉하게 삶아낸 모둠수육으로
     단골손님을 확보한 곳. 
송파구 송파동. 설농탕 6000원. 02-424-7567.

25. 예당
=음식을 담는 식기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곳. 편안한 한식밥상을
     만날 수 있다. 
강남구 신사동. 풀내음밥상 2만3000원. 02-563-5085.

26. 오발탄
=허름한 곱창집의 고정 개념을 확 바꿔버린 집. 세련된 분위기에서
     양·대창을 즐길 수 있다. 
송파구 오금동. 양구이 2만5000원. 02-404-0090.

27. 용수산
=세계미식가협회가 한국 전통음식점으로 인정한 업소. 음식의 골격은 
     개성 한정식. 
서초구 반포동. 한정식 3만8000원부터.02-596-0336.

28. 우래옥
=60년 동안 한결같은 맛과 서비스로 골수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평양냉면집, 
중구 주교동. 평양냉면 8500원. 02-2265-0151.

29. 원할머니본가
=30년 전통의 보쌈명가. 부드럽게 삶은 돼지고기와 매콤한 맛의
     김치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중구 황학동. 02-2232-3232.

30. 자하문
=토속적인 반찬을 바탕으로 다양한 우리네 음식을 차려내는 한정식집.
     특정식 7만8000원. 
종로구 신영동 02-396-5000.

31. 자하손만두
=뒷맛이 개운한 만두전문점. 어머니가 만든 만두처럼 천연재료로
     손수 빚어낸다. 
종로구 부암동. 만둣국 8000원. 02-379-2648.

32. 조은복집
=복요리가 변신한 된장복국(점심·1만원) 복요리 전문점. 참복된장지리
     (1인분) 3만5000원. 
서초구 반포동 02-547-1133

33. 지화자
=‘나라가 태평하고 국민이 평안한 시대에 부르는 노래’의 순우리말을
     상호로 쓰는 궁중음식점. 
중구 장충동. 4만5000원부터. 02-2269-5834.

34. 질시루
=한국 전통의 떡과 차가 있는 떡카페다. 떡으로 케이크도 만들고, 도시락
     도 꾸며냈다. 
종로구 와룡동. 떡종류 1500~3500원. 02-741-0258.

35. 참누렁소
=1등급 한우고기를 내는 곳. 베이커리숍이 함께 있어 식사후 간식거리
     도 챙겨갈 수 있다. 
노원구 하계동. 눈꽃등심(150g) 3만8000원.02-979-6400.

36. 청해진
=해물전골·낙지불고기로 소문난 집. 모든 손님에게 와인 한 잔을 기본
     서비스로 제공. 
강동구 성내2동. 해물전골 1만7000원. 02-484-1551.

37. 토속촌
=노무현 대통령이 단골집으로 소개하면서 한층 유명세를 높인 곳.
    뽀얀 국물이 특징. 
종로구 체부동. 삼계탕 1만2000원. 02-737-7444.

38. 풍년명절
=황해도식 한정식집. 코스 메뉴의 모든 음식 사진을 메뉴판에 넣어
     그림책처럼 만들었다. 
은평구 응암3동. 점심특선 1만원. 02-388-2973.

39. 필경재
=500년 역사의 전통 가옥에서 맛보는 한정식. 안채와 사랑채 등에 13개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강남구 수서동. 정식 3만8000원부터. 02-445-2115.

40. 한국의 집
=남산 자락 고풍스러운 분위기에서 한식은 물론 다양한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중구 필동2가. 정식 5만7200원부터. 02-2266-9101.

41. 한미리
=현대식으로 차려내는 한정식. 돌잔치·회갑연 등의 잔치 장소로도 인기.
     
강남구 대치동. 궁중정찬 5만8000원. 02-556-4834.

42. 한일관
=60여년간 불고기(2만3000원)·갈비탕(9500원)·냉면(8000원) 등의 맛을
     이어가는 명소. 
종로구 청진동. 02-732-3735.

경기도 맛집 

43. 경복궁=바다 풍광을 즐기며 맛보는 갈비 코스요리. 용봉탕·육회·장어구이 등
     보양식이 줄을 잇는다. 
인천시 옥련동. 경복궁 A코스 6만원. 032-831-7776.

44. 문학궁
=평일에는 쇠고기를 참치회처럼 썰어내는 육사시미(200g·2만5000원)가
     있는 곳. 
인천시 문학동. 꽃등심(150g) 3만8000원. 032-426-5005.

45. 가보정갈비
=갈비집이지만 일반 가정에서 주부들이 철마다 준비하는 반찬을
     만날 수 있는 곳. 
수원시 인계동. 한우생갈비 3만9000원. 031-238-3883.

46. 만상
=전통에 현대적인 분위기를 가미한 한정식. 다양한 반찬에 넉넉한 상차림이
     인기 비결.
수원시 파장동. 점심특선(월~금) 2만원. 031-246-9779.

47. 본수원갈비
=35년째 수원갈비의 맛을 선보이고 있는 곳. 갈비뼈를 넣고 끓인
     된장찌개가 인기. 
수원시 우만동. 생갈비(450g) 3만3000원. 031-211-8434.

48. 단원
=좋은 재료를 천연 조미료로 맛을 내 순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한정식집.

     안산시 고잔동. 정식 2만원(점심)부터. 031-401-3500.

49. The 늘봄
=깨와 알 등을 넣은 상추쌈밥이 등장하는 상추쌈 샤브샤브(1만1000원)
     를 처음 만들어 팔기 시작한 곳.
남양주시 팔야리. 031-572-4447.

50. 궁전
=다진 갈빗살을 햄버거 패티처럼 만든 우리 전통 떡갈비가 등장하는
     한정식.
하남시 감이동. 값은 1만5000원부터. 02-470-6722.

51. 서일농원 솔里
=장류와 장아찌 등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슬로우
     푸드의 명소. 
안성시 화봉리. 청국장 8000원. 031-673-3171.

52. 송추가마골
=고기 냄새 제거기 등 손님을 배려한 서비스가 돋보이는 20년 전통의
     갈비집. 
양주시 부곡리. 가마골 갈비(480g) 2만8000원. 031-826-3000.

53. 이천영양돌솥밥
=이천쌀·찰흑미·서리태·밤·대추·표고버섯·은행 등으로 지은
     영양돌솥밥으로 차린 밥상. 2만원. 
안산시 사2동. 031-408-2008.

54. 좋구먼
=커다란 맷돌과 항아리가 반기는 곳. 푸짐하고 구수한 토속 한정식 차림.

     성남시 율동. 정식 1만5000원부터. 031-701-1060.

55. 한촌설렁탕
=잡뼈나 내장을 넣지 않고 사골만으로 고아낸 설렁탕(6000원).
     24시간 영업. 
부천시 송내동. 수육 2만원. 032-668-2566.
 

충청도 맛집
 
56. 만나= 대전에서 반갑게 맞이하는 샤브샤브집. 고기가 얇아 오래 익히면
     질겨진다. 
대전시 봉명동. 샤브 스페셜 2만7800원. 042-825-2001.

57. 맛동산
=간월도 굴은 임금님 수라상에 올리던 것. 그 굴로 밥을 짓고 청국장을
     끓여낸다. 영양굴밥 1만원. 
서산시 간월도리. 041-669-1910.

58. 길성이백숙
=특허받은 누룽지와 닭고기 백숙의 오묘한 조화가 구수하게
     풍겨난다. 
청주시 용정동. 누룽지백숙 3만3000원. 043-296-7777.

59. 허브의 성
=눈이 더 행복한 꽃요릿집. 꽃밥을 먹을 땐 꽃이 뭉개지지 않도록
     살짝 비비는 게 관건.
청원군 외천리. 꽃밥 스페셜 3만8000원. 043-277-6633.
강원도 맛집

60. 너와집=강원도 전통가옥 너와집에서 맛보는 강원도 스타일의 한정식. 
      너와정식 1만5000원, 너와갈비찜 2만5000원.태백시 황지동.033-553-4669.
61. 하주골
=한정식을 하면서 20여년 단일 상차림, 고집스럽게 손님을 맞는 곳이다.

     춘천시 만천리. 정식 1만6000원. 033-243-7963.

62. 황소고집
=대관령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먹고 자란 한우고기.

     평창군 하리. 살치살(고급 등심·150g) 3만5000원. 033-333-1818.

호남지역 맛집

63. 명선헌=남도의 깊은 맛이 가득한 전통한정식집. 갓 잎으로 싸서 숙성한 보김치는
     명품급. 
광주시 지산2. 한정식(1인분) 3만5000원부터. 062-228-2942.

64. 무진주
=삽겹살집에서 시작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족발과 보쌈
      명가로 발전. 
광주시 불로동. 금배추보쌈 1만9000원부터. 062-224-8074.

65. 조선시대
=도시 한복판의 커다란 한옥집에 부드러운 육질의 한우를 구워먹을 수
     있다. 
광주시 삼각동. 갈비살(150g) 2만3000원. 062-573-0233.

66. 큰바다해물탕
=‘냄비 안의 작은 바다’라고 할 정도의 푸짐한 해물탕이 소문난 집.

     광주시 용봉동. 해물탕(소) 4만2000원. 062-515-3339.

67. 화개원
=채소 대신 해조류, 쌈장 대신 멸치젓을 내놓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
광주시청 신청사 옆. 한우 꽃등심(150g) 2만9000원. 062-375-9233.

68. 지미원
=남도에서 만들어내는 궁중요리. 제철 재료로 음식을 만들기에 메뉴판도
     없다고 한다. 
군산시 나운2동.궁중한정식(4인상) 12만원부터.063-463-3900.
69. 고궁
=고기 육수로 지은 밥에 각종 고급 재료를 얹어 만든 전주비빔밥을
     선보인다. 
전주시 덕진동2가. 전주전통비빔밥 1만원. 063-251-3211.

70. 청학동
=불로장생의 식품으로 알려진 버섯의 맛과 영양을 담아내는 전문점.

     전주시 중화산동. 버섯 모둠정식 1만9000원. 063-225-6860.

71.
=눈으로 먹고 입으로 즐기는 궁중 12첩 반상을 차려내는 곳. 젓가락보다
     사진기에 먼저 손이 간다. 
전주시 중화산동. 진상 20만원. 063-227-0844.

72. 본향
=33가지 약재들이 어우러진 성대한 밥상이 차려진다. 백제 무왕의 수라상을
     재현한 것이란다. 
익산시 신동. 서동마약밥정식 1만원. 063-858-1588.

73. 군산횟집
=좌석 수 1000석, 주차공간 100대를 갖춘 동양 최대 규모의 횟집.
     어리굴젓이 명물. 
군산시 금동. 모듬회(4인 기준) 10만원. 063-442-1114.

74. 새집
=미꾸라지를 갈고 우거지를 넣고 된장을 풀어서 끓인 남원식 추어탕.

     남원시 천거동. 추어탕 7000원, 미꾸라지튀김 2만원. 063-625-2443.

75. 덕인관
=떡갈비·대통밥·추어탕 등 담양의 세가지 대표음식을 맛보려면 메뉴에
     없는 정식(2만9000원)을 주문할 것. 담양군 백동리. 061-381-7881.


76. 묵은지
=냉장고에 보관한 묵은지가 있는 곳. 갈빗살을 숯불에 구워 묵은지랑
     먹는 게 정코스.
진도군 남동리. 갈빗살(150g) 2만2000원. 061-543-2242.

77. 삼대광양불고기집
=참숯과 석쇠와 화로가 조화를 이뤄 광양불고기 맛을 더욱
     돋워준다. 
광양시 칠성리. 광양불고기(200g) 1만3000원. 061-762-9250.

78. 색동두부
=두부요리의 정수를 뽐내는 곳. 수시로 음악 공연을 하므로 운이
     좋으면 감상 기회도. 
화순군 원화리. 색동두부(진) 1만5000원. 061-375-5066.
79. 지리산대통밥
=대나무를 이용한 요리가 주특기.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5분
     거리인 구례군 황전리에 위치. 대통밥특식 1만5000원. 061-783-0997.


80. 천일식당
=떡갈비로 소문난 곳. 최근 실내를 말끔하게 새단장해 손님을 맞고 
     있다고. 
해남군 읍내리. 떡갈비정식 1만8000원. 061-535-1001.

81. 청자골종가집
=기와집에서 즐기는 남도한정식. 청자굽던 도요지에서 문화체험도
     가능.4인이상 8만원부터.
강진군 호계리. 061-433-1100.

영남지역 맛집

82. 강촌훼미리타운=가족외식나들이 명소 소문난곳. 쇠고기 모둠구이(3만3000원)
     와 버섯샤브샤브(1만7000원)가 인기.
부산시 하단2동. 051-293-4500.

83. 고려정
=해산물이 풍성하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생선회가 주특기인 한정식집.

     부산시 해운대. 미정식 3만원. 051-740-5233.

84. 금수복국
=깔끔하고 시원한 맛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도 즐겨 찾는 복국집.
     24시간 영업.
부산시 해운대. 은복국 9000원. 051-742-3600.

85. 사미헌
=자연산 특산물을 반찬으로 낼 정도로 각별한 정성을 기울이는 한우구이
     집. 
부산시 부전1동. 한우등심(최상등급, 120g) 2만6000원. 051-819-6677.

86. 목장원
=맛도 맛이지만 영도 앞바다 경관에 푹 빠질 만한 숯불갈비구이집.

     부산시 동삼동. 양념갈비(220g) 1만8000원. 051-404-5000.

87. 압구정갈비
=특상급 한우만을 선별해 내놓는 울산의 한우명가.

     울산시 달동. 통갈비(150g) 2만9000원. 052-260-4036

88. 남강장어
=온갖 약재를 넣어 만든 소스를 발라 장어를 구워낸다.

     대구시 내당1동. 홍삼한방장어구이 2만원. 053-571-9595.

89. 만반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는 더덕으로 구이·튀김·탕수육 등을 척척 만들어
     올린다.
대구시 두산동. 점심특선 더덕정식 10000원. 053-765-4300.

90. 안압정
=최상의 장소에서 최고의 고기를 먹는 곳으로 입소문.

     대구시 범어2동. 한우 생갈비(320g) 3만8000원. 053-742-3369

91. 용지봉
=토속적 한정식차림에 쇠고기숯불구이로 유명한 곳. 명이나물 장아찌를
     낸다.세미한정식(2인) 2만4000원.
대구시 지산1동. 053-783-8558.

92. 예이제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한정식. 복어를 넣은 복어김치가 별미.

     포항시 자명리. 한정식 3만5000원부터. 054-278-3888.

93. 금오산맥 2000
=갓 잡은 멸치에 소금을 넉넉하게 뿌려 발효시킨 멸치젓이 있는
     고깃집. 
구미시 송정동. 갈비살(100g) 2만2000원. 054-453-1818.

94. 죽림산방
=월요일엔 간을 해독하는 약초 등 요일별로 다양한 약선 음식을
      내놓는다. 죽림상 1만8000원. 
양산시 대석리. 055-374-3392.

95. 도리원
=‘슬로 푸드’의 대명사격인 한국의 전통 장류와 약선 음식을 고루 맛볼 수
     있다. 
창녕군 죽사리. 대나무통밥 9000원. 055-521-6116.

96. 백제령
=삼계탕과 민물장어구이 등 보양식 요리로 영남지방 사람들의 몸을 
     추슬러주는 곳. 
마산시 중성동. 삼계탕 1만원. 055-248-8800.

97. 갑을가든
=평양 출신 요리사의 비법으로 만든 냉면이 유명.

     진주시 신안동.양념갈비(200g) 1만8000원,평양냉면 6500원. 055-742-9292.
 

제주도 맛집

98. 대유식당=30년 전통의 담백한 꿩요리 전문점. 오후 6시 이후에는 예약 필수.
     꿩 샤브샤브 1만3000원. 
서귀포시 상예동. 064-738-0500.

99. 유리네식당
=보말성게미역국(8000원) 등 제주도의 다양한 전통요리를 선보인다.
     갈치구이 2만2000원. 
제주시 연동. 064-748-0890.

100. 진미식당
=다금바리 요리를 가지고 특허를 받아낸 곳.

       남제주군 사계리. 다금바리회 20만원/㎏. 064-794-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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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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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2.11 13:11 신고

    전국맛집 리스트로군요.
    좋은데요. ㅎ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2.11 13:5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11 14:20

    우리네 음식들로 꽉꽉 차있네요..ㅎㅎ
    지역여행 갈 땐 역시 음식투어를 빼놀 수 없죠 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12 03:48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