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오늘 

영화를 봤어요^__^

가족드라마에 아주 취약한데..

제가 좋아하는 재미.감동.여운이 남는 영화였어요.

 

 

엄정화.송승헌 주연의 미쓰와이프.
소개해드릴려고요^-^
 
  승소율 100%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이연우’

뉴욕 본사 발령을 앞두고, 연우(엄정화)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다.

 생사의 위기에 놓인 연우 앞에 나타난 수상한 남자 ‘이소장’(김상호), 그는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려 보내주겠다고 제안한다.
하지만 제안을 수락한 그녀에게 찾아온 건 지나치게 자상한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의 전쟁 같은 일상! 연우는 청천벽력 같은 인생반전으로 패닉에 빠지고, 남편 ‘성환’(송승헌)과 아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변해버린 아내, 엄마로 인해 당황하기 시작하며 여러 상황들이 만들어지는..
딱 한달, 완벽하게 숨겨야만 하는 그녀의 반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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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대를 안해서인지.

제가 애기엄마라서인지 한남자의 부인이라서인지...ㅎㅎㅎ

영화내내 웃고... 울고 찡했네요.

 

 

특히

 

 

잘난척 부녀회장님 콧대를 꺽는..

 

 

 

 구청행사에서 남편상사에게 한마디 할수 있는 부인들....

현실가능성 있을까요?ㅎㅎ  그래서 약간의 통쾌함을!!

 

 

아이가 용돈으로 엄마의 갱년기를 걱정하면 비타민을 사준다는게...

너무 마음이 예뻣어요. 뭉클

 

 

대출이 있어도 변호사 선임 ..그럴여유가 없어서 참는건 없다며...

예전의 본인의 모습에 죄책감을 느끼는 동시에 나쁜 상대 학생에게 시원하게 한방!!

딸과의 돈독함이 커졌던 이장면!!

 

 

제생각에 약간의 반전이었던 이분^_^

 

전채적으로 좋았어요.

제가 만약 이연우님의 상황이라면

쓸데없이 잘생기고 다정한 남편과.... 살아보고싶을것 같아요!!!!!

지극히 객관적 ㅋㅋㅋ

 

 

 

미쓰와이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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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살만하다고 생각이 드는건 이런 실화가 있어서가 아닐까싶습니다.
영화를 보는동안 이 이야기가 바로 조금이나마 삭막한 우리 현실에 따뜻함을 주지 않을까합니다.




영화제목인 블라인드 사이드 뜻은?

' Blind side ' 미식축구 경기장 내에서 레프트 태클이 보호해야 할 쿼터백의 ' 사각지대 '를 의미합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마약중독자인 어머니 , 떠돌이 아버지 결손가정에서 자라나 제대로 된 교육조차 받지 못한 155kg 의 거구 마이클 오어가 따뜻한 투오이 가족을 만나 함께 생활하고 미식 축구를 하며 삶의 기회를 열어나가는 내용입니다.



실화이기 때문에 더한 감동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내용 하나하나 불우한 환경을 가진 사람들이 아직도 주위에 많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드라마틱한 재현 드라마의 수준을 넘어 실화속에 담긴 진심은 더욱더 가슴이 찡해지기도 합니다.


따뜻한 사랑 앞에 무너지는 인종차별
부유한 백인 가정과 열악한 환경을 지닌 흑인 소년이 함께 공유해나가는 가족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봉사활동과 같은 의무적인 행위가 아닌 피부색은 달라도 따뜻한 사랑으로 가족이 될 수있음을 표현합니다. 아직까지도 흑백논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꾸짖음을 주는것은 아닐까합니다.


give and take 가 아닌 아낌없이 주는 나무
현대 사회는 give and take 사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건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동정으로 베풀지만 영화가 흘러가면서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진심으로 사랑을 줍니다.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 주는것이 더 행복하다라는 말을 떠올리게끔 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
아직까지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어두운 곳이 많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마약, 범죄 등 쉽게 유혹에 노출되어 자신의 삶에 악영향을 미치는 길을 걷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신의 재능 , 받아야할 권리를 누리지도 못하고 어둡고 외로운 길을 걷기도 합니다. 조금만 베푼다면 조금만 선의를 베푼다면 좀더 많은 사람이 행복할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 영화로 산드라블록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했습니다. 그만큼 영화의 완성도가 높습니다. 이 영화의 포스터가 재미가 없어 보여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선의는 이렇게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가 되어 감동을 전해주는 영화 ' 블라인드 사이드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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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8 17:01

    가슴 따뜻해지는 줄거리네요.
    왠지 눈물 날것같은.ㅎㅎ

    아낌없이 주는나무라...

    보러 다녀와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9.28 17:07 신고

    이 영화 정말 눈물이..T^T
    실화가 더 놀라운 영화인거 같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eozin.net BlogIcon 서진 2010.09.28 19:07

    정말 제미 있게 봤던 영화였어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09.28 22:53

    산드라 블록이 나오는 영화를 여러번 봤지만 연기가 참 감칠맛이 나요. 이쁘지는 않아도..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09.28 23:02 신고

    갑자기 영화를 보고 싶어지네요~
    영화감상을 아주 좋아하는데..요즘 별로 보지를 못했네요
    감동이 있는 영화같아서 볼 기회가 되면 꼭 봐야겠어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29 16:43 신고

    이 것도 봐야할 영화 목록에 올려야겠군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여주는게 제일 맘에 듭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불 2011.01.03 13:00

    와이프랑 집에서 인터넷으로 요금내고 봤는데,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꼭 보세요, 우리 마음속에 존재하는 의심을 밀어내고 진심으로 대하면 사람은 변화될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위핏 상세보기



포스터를 보고 새로운 장르일꺼 같은 생각에 보게 된 영화입니다.



그녀는 주연이 아닌 감독이었습니다.

드류 배리모어가 포스터에 있어서 뭐지?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주연이 아닌 조연이였나라는 해답을 주었던 그녀는 조연도 아닌 감독이였습니다.
영화 내용의 중간중간 코믹한 부분으로 내용을 이끌어주는 감독겸 감초역할로 이 영화를 이끌어갑니다.


헐리우드 국민여동생 엘런 페이지 물 오른 연기변신이 놀랍습니다.

한국판 제니주노인 '주노' 2010년 '인셉션' 출연한 엘런 페이지는 이 영화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줍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모의 마음은 똑같습니다.

한 소녀의 사춘기 성장과정을 그린 영화지만 교훈을 많이 주는 영화라고 봅니다.
기본이 있어야 좋은 취업 , 좋은 결혼을 생각며 딸에게 강요하는 엄마...
왠지 우리 엄마들의 모습과 너무나 같아서 한편으로는 측은해 지더군요.


달콤한 로맨스를 꿈꿉니다.

사춘기 시절 선뜻 다가오는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왠지 모를 달콤함을 선사해줍니다.
우리나라와 조금은 다른 그들만의 사랑방법 괜찮네요^-^


가족간의 문제는 대화로 해결합니다.

이 영화에서 엄마와 딸의 갈등이 나옵니다.
하지만 그 해결방법은 아빠가 엄마를 설득하게 됩니다.
사춘기시절 엇나갈수 있는 아이들에게 대화로서 그들을 믿음으로서 바라봐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의상과 독특한 화장법에 깜짝 놀라게됩니다.

과격하고 좀 불량스러운 이미지를 얼굴과 패션에서 나타냅니다.
어쩌면 방황을 표시해주기 위해 더 과격하고 무섭게 표현을 한건지도 모르겠네요.


자기 개성에 맞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해야 발전할수 있습니다.

영화의 주인공은 엄마가 원해서 하는 억지로가 아닌 자기가 좋아서 하는길로 갑니다.자기의 재능을 스스로 깨닫게 되고 또한 방황을 하고 반항이 아닌 부모님과 타협으로 자기길을 가게됩니다.

노력하는 만큼 성취감을 얻을수 있고
우리 부모님들은 우릴 사랑하기 때문에 잘되기 바란다
라는 의미를 주는 영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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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oodting.tistory.com BlogIcon 복군 2010.09.15 17:06

    한국영화만 주로 보는 저에게도 잼있을 것 같아요ㅎ저 아이 왠지 귀엽네요//ㅅ//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0.09.15 20:03 신고

    무언지 모르게 끌리는 이 영화는 왜일까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ndori.tistory.com BlogIcon ondori 2010.09.15 20:04 신고

    헐리우드의 국민여동생이란 별명이 참 잘어울리네요.
    참 예쁘고 깜찍하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09.15 22:37 신고

    이영화는 가족과 함께 꼭 볼필요가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가 박진감있고 부모와의 갈등을 잘 해소하는 내용이지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5 22:50 신고

    오래 전에 남편과 같이 보았다고 생각했던
    영화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아는 여동생
    이랑 집에서 비디오로 봤던 영화였어요.
    처음에는 좀 아슬아슬하고 저 여리디 여린
    여자애가 저런 거친 경기를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조바심을 가지고 보았는데 결국 자신의
    열정과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잔잔한 승리의
    영화라고나 할까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9.16 06:26 신고

    가족과 함께 기회가 된다면
    꼭 함 봐야겠습니다^^
    좋은 영화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6 10:39 신고

    ㅎㅎ 위핏 포스트잇이 있었는데,
    가족영화는 언제나 후회가 없는 것 같아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09.16 14:06 신고

    드류 베리모어가 국민 여동생 자리를
    엘런 페이지에게 넘겨주고 감독을 맡았네요 ㅎㅎ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라 하는데 ㅎㅎ
    보고 싶네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4 22:41

    비밀댓글입니다

마루 밑 아리에티
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2010 / 일본)
출연 시다 미라이,카미키 류노스케
상세보기

처음 이 영화에 대한 나의 생각은 대단한 작품들을 앞세워 홍보해서 사람들을 낚는 그런 작품이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크게 광고 하지만 미야자키 하야오는 제작만 했을뿐 감독은 그의 후계자인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라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최연소 감독입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상상력에 놀랍니다.

정말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명성을 한번더 입증하는 듯 그 상상력에 깜짝 놀랍니다.
섬세한 부분까지 연출을 해서 정말 저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상상만 해오던 그런 생각들이 영화에 보여지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끔 합니다.


수채화 같은 셀 애니메이션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다른 애니메이션들과 달리 수작업으로 한장한장 그린 수채화 같은 영상으로
조금은 옛날 애니메이션 같은 생각을 주긴 하지만 아름다운 영상에 감탄하게 합니다.
어쩌면 우리의 시골집 같은 풍경으로 정서적으로도 좋은 영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모순된 이미지를 이 영화에서 얻을수 있다.

자연을 돕는 인간과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인간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인간의 짧은 생각으로 자연뿐만 아니라 주위의 작은 생물들이 다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게 합니다.
조금도 이웃과 살아가는동안 피해를 보지 않겠다는 우리 현실을 보고 더불어 살자는 교훈을 줍니다.


모험이 시작과 동시 끝이나는 아쉬움이 남는 앤딩입니다.

우리 동심을 일깨워주는 그런 영화로 한창 영화에 빠져들고 있을때쯤 끝이납니다.
영화를 어필할때 아무도 몰랐던 10cm 소녀의 모험 이라고 했지만
무슨 모험을 이야기 하는지 너무 잔잔하고 동화적인 그림에만 집중한건 아닌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화적이고 따뜻한 영상감만 느껴 긴장감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신 분이라면 그 전 작품의 임펙트에 조금은 실망할수 있으나 상상력과 동화적이고 수채화같은 영상을 보고 다시 감성을 살리고 싶은 분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자녀에게 자연은 해치는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이라고 알려줄 수 있는 따뜻한 가족영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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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witter1.tistory.com BlogIcon 에테르 2010.09.13 04:17

    정말 꼭 보고싶은 영화거든요. 조금만 더 영화정보를 공개해주셨으면...하는 나의바램
    ㅋㅋㅋ 좋은하루되세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9.13 07:51 신고

    애들 좋아하겠습니다.
    꼭 함 보도록 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3 10:49 신고

    추천감사합니다. ^^
    시간나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13 12:15 신고

    아이들 상상력을 위해 꾸준히 봤어요,., 이번에 어덯게 할까 고민이예요, 아이들이 커 놔서리..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3 14:39

    저도 봤는데
    영상도 이쁘고 음악도 좋은데
    앤딩...이 좀 아쉽긴 했습니다.ㅎ

    오후에도 수고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3 14:45

    비밀댓글입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9.13 17:08 신고

    보고 싶은 애니인데 언제쯤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3 17:11 신고

    이런 영화 너무 좋아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참 좋아라 하구요.
    지금 개봉한 영화인 듯 한데 주말에 꼭 예매를 해서 보고싶네요.

    이렇게 좋은 영화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zeonisko.tistory.com BlogIcon zeonis 2010.09.15 11:48 신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아들과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은 색채감이 우리와 사뭇 다르더군요

    잘 읽고 갑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0.09.15 14:33 신고

    주말에 예약하려니 매진이라서 못 봤는데...
    그 날도 너무 안타까웠는데
    느킴있는 아이님의 리뷰를 보니 더 아쉬워집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면 모두
    오래 지난 지금까지 좋은 감동이 남아있는데, 이 작품도 그런 감동이 기대됩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uisy.tistory.com BlogIcon 아름다운화면 2010.09.15 15:03 신고

    지금 나이가 한참먹었는데도 최신 애니메이션을 계속 보고 있네요. ㅜㅜ

    안보면 답답하다는 ㅜㅜ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제 블로그에 구글애드센스관련된 글들이 있는 데 도움이 되실 지 모르겠지만 정리해서 올려놓은 게 있는 데 시간 괜찮으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edyouz.tistory.com BlogIcon 김살구 2010.09.16 01:06 신고

    방금~!따끈따끈하게 보고왔답니다 ㅎㅎ
    지금 리뷰쓰려고 이것저것 보려다가 이렇게 보게 되었네요..
    저도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였던것같아요..
    그래도 그 영상과 ost는 감동이었다는~!ㅎㅎ
    그럼 저도 리뷰쓰러 가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