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주름을 방지하기 위한 겨울철
생활습관

겨울의 건조한 날씨와 차가운 바람은 거칠고 탄력을 잃은 피부로 만드는 주범이다.
누구나 생기는 주름이라지만 생활습관과 관리법에 따라 찾아오는 시기가 달라질 수 있다. 나이보다 서너 살은 더 늙어 보이게 만드는 주름을 방지하기 위해 사소한 습관부터 바꿔보자.


가습기를 꼭 틀어라.

실내가 건조하면 피부의 수분이 빠르게 증발한다. 땀과 피지분비량이 적고 습도가 낮은 겨울철 건조한 실내에
있으면 피부가 더욱 거칠어지고 주름도 쉽게 생긴다. 가습기를 틀어 적정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자. 여러 종류가 있으나 가열형 가습기가 살균 기능에 온도도 따뜻하게 유지해줘 추천한다.


매일 8잔의 물을 마셔라.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불필요한 각질이 쌓여 각종 트러블을 일으키고 피부 노화의 주범이 된다.
매일 1.5L, 약 8잔의 물을 마시면 체내의 수분이 유지돼 피부가 건조해지는 현상을 막아준다. 커피를 즐기거나 흡연자라면 더 많은 양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



세안 마무리는 찬물로 하라.

겨울철 주름을 방지하는 세안법은 먼저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 준 다음 전용 세안제로 피부 노폐물을 닦아낸다.
그 다음 거품을 깨끗이 씻어내고 마지막에 찬물로 헹구어 마무리해야 세안 후 피부에 남아 있는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3분 이내에 수분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잊지 말자.



뜨거운 물로 샤워하지 마라.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피부의 수분을 쉽게 빼앗기므로 추운 겨울에도 미지근한 물로 씻어야 피부 건강에 좋다. 너무 자주 오랜 시간 샤워하거나 비누를 쓰는 것도 피해야한다. 또 샤워 후에는 반드시 바디로션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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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olden21.tistory.com BlogIcon 오붓한여인 2011.01.24 11:21 신고

    마무리는 늘차가운물로 세안하면탄력있는얼굴이되죠.
    한겨울에도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24 12:08

    전부다 저와 반대되는 생활습관이네요--;;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해왔던 행동들이 주름을 늘리는데 기여했다니~~헐!
    앞으로는 신경써서 위 수칙을 지켜야 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24 14:35

    뽀얀피부를 갖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5 07:55 신고

    매일 8잔? 하루에 8잔 정도 물을 마시는 지 모르겠네요.


추운 겨울에는 창문을 닫고 난방을 하기 때문에 실내가 건조해진다. 적정 실내 습도를 유지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습기가 필수. 인체에 무해한 식물이나 물 등의 천연 아이템을 활용하면 세균 걱정 없이 실내에 깨끗한 수분을 들일 수 있다.

idea 1 가습기 대신 어항  |  어항을 두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집 안 습도를 자동 조절해 가습기가 필요 없다. 이때 입구가 넓은 어항을 선택해야 비교적 수분 증발이 빠르고 습도 조절이 용이하다. 

idea 2 말린 과일 껍질  |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레몬이나 귤 등의 과일 껍질을 이용하는 방법. 과일 껍질을 말려 한쪽에 두고 수시로 물을 뿌려주면 공기 중의 습기 조절은 물론 상큼한 향을 내는 방향제 역할까지 해준다. 



idea 3 산소 내뿜는 공기정화 식물  |  화분을 키우면 매일 물을 주기 때문에 실내에 정기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준다. 특히 화초는 잎의 기공을 통해 산소를 내뿜기 때문에 상쾌한 공기를 만들어낸다.

idea 4 수분을 머금고 있는 토피어리  |  토피어리는 별다른 관리가 필요 없는 데다 이끼가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천연 가습기로 손색없다. 동물 모양으로 형상화된 것이 많아 아이 있는 집에 두면 관상용으로도 좋다.


idea 5 젖은 숯  |  구멍이 많은 숯은 표면적이 넓어 수분을 흡수하고 발산하는 기능이 뛰어나다. 그래서 넓은 그릇에 숯을 담아두고 하루에 두 번씩 물을 뿌려주면 실내의 적정 수분을 유지시킨다. 

idea 6 그린&블루 컬러 테라피  |  그린과 블루 컬러의 패브릭을 활용하면 촉촉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단, 자칫 추워 보일 수도 있으니 니트나 퍼 등 따뜻한 소재를 선택하거나 레드 또는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idea 7 물에 뜨는 아로마 오일&향초  |  물을 담은 투명 용기에 아로마 오일을 한 방울 넣고 물에 뜨는 향초를 띄워볼 것. 촛불이 타면서 적당한 양의 수분을 조절하고, 공기정화 효과도 더해준다.

idea 8 수분 증발이 빠른 젖은 빨래  |  실내에 젖은 빨래를 널어두면 실내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비교적 수분 증발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침실이나 서재 같은 밀폐된 공간은 1~2개 정도만 널어둬야 눅눅해지지 않는다.

거실

거실은 다른 공간에 비해 넓은 만큼 가습 아이템도 크거나 여러 개를 함께 둬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사람이 자주 오고가고, 공기순환도 빠른 곳이라 가습 아이템의 습도 조절 기능도 빠르게 진행된다. 수시로 물이 있는지, 마르지 않았는지 체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거실에 두는 아이템은 주변 환경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관리가 쉽고 비교적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골라야 한다. 
 



소파 근처 말린 과일 껍질

레몬이나 귤 등의 과일을 반으로 갈라 말린 후 투명 볼에 담아두면 과일 특유의 상큼한 향이 거실에 퍼져 방향제 역할을 한다. 여기에 물을 뿌려주면 수분 증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거실 패브릭 블루&그린 컬러 테라피

커튼부터 카펫, 쿠션까지 거실 패브릭을 촉촉한 느낌이 드는 그린이나 블루 톤으로 바꿔보자. 이때 니트나 모직 소재의 패브릭을 선택하면 추워 보이지 않는다.

베란다 앞  잎이 많은 키 큰 식물

다른 공간에 비해 넓은 거실은 공기 정화 기능이 빠르게 발생하는 키 큰 식물이 적합하다. 대표적인 것이 음이온을 발생하는 뱅갈 고무나무. 밝은 빛을 좋아해 해가 잘 드는 베란다 앞쪽에 두면 좋다.

TV나 오디오장 바구니에 담은 젖은 숯

유해한 전자파가 노출되는 TV나 오디오장 위에 물에 적신 숯을 둘 것. 전자파 차단은 물론 공기 중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저절로 가습효과를 볼 수 있다.

거실 테이블 위 입구가 넓은 어항

아무래도 물을 그대로 두는 것이 수분을 끌어들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항상 물이 담겨 있는 어항에 작은 조약돌을 담아두면 돌의 시원한 기운과 함께 실내에 촉촉함을 더할 수 있다.

침실

공기의 순환이 정체돼 있는 침실은 자주 환기해주는 것은 기본이고, 수시로 가습 아이템을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단, 밀폐된 공간에 가습 아이템을 많이 두면 눅눅한 느낌이 들 수 있으므로 되도록 사이드 테이블 위주로 3~4가지만 세팅할 것. 습도를 조절해주는 양초를 하나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침대 헤드 잘게 찢어 말린 과일 껍질

침대 헤드 쪽에 말린 과일을 담은 철제 바구니를 걸어보자. 거실에 둔 과일에 비해 작은 크기로 찢어야 향이 은은하게 퍼질 뿐 아니라 눅눅하지 않을 정도로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침대 주변 크리스탈 젤리에 담은 뿌리식물

식물을 키우면 잎의 기공을 통해 산소를 내뿜기 때문에 상쾌한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화분은 매일 물을 주기도 귀찮고 벌레나 먼지가 생기기 쉬우므로 관리하기 쉬운 크리스털 젤리를 깔아줄 것. 식물에 필요한 수분과 영양분이 풍부해 아이템 자체만으로 수분 방출 효과를 낸다.

침대 사이드 테이블 아로마 오일&향초

숙면을 도와주는 아로마 오일과 향초를 사이드 테이블에 둔다. 물에 뛰워 활용하면 물은 증발하고 촛불은 주위의 연기를 흡수해 적정 습도로 자동 조절해준다. 밀폐된 공간이 만큼 양초는 3~4개 정도가 적당하다.

침대주변 옷걸이에 건 젖은 수건

가습기만큼의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젖은 수건. 비교적 수분 증발이 빠르기 때문에 밀폐된 침실의 경우 수건 1~2장 정도만으로도 적정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침구세트 블루 컬러 테라피

침구 스타일에 따라 침실 분위기가 달라진다. 시원한 바다색으로 침심을 단장하면 촉촉한 느낌이 더해진다. 겨울 인테리어인 만큼 한 톤 다운된 블루 컬러로 매치하고, 모직이나 니트 등의 따뜻한 소재로 선택한다. 
 

아이방

호기심 많은 아이의 방에 두는 천연 가습기는 가급적 아이가 직접 접촉하지 못하게 두는 것이 좋다. 숯이나 말린 과일 껍질은 아이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두거나 주머니 또는 바구니에 넣어 아이템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할 것. 어항이나 물수건같이 직접적으로 물을 활용하는 아이템은 아이 방에 적합하지 않다.


창가 키가 비슷한 허브 화분들

아이 방은 공간이 좁기 때문에 아기자기한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키가 비슷한 작은 화분들을 창가에 일렬로 세워두면 공간에 재미가 생기는 것은 물론 본연의 공기정화 효과도 볼 수 있다.

책장 위 잘게 자른 젖은 숯

아이가 숯을 통째로 넣어둔 숯 바구니를 그냥 놔둘 리 없다. 숯을 잘게 잘라 미니 양철통에 담고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책장 위에 여러 개 둔다.

옷걸이 과일 껍질 넣어둔 주머니

아이 방에 과일 껍질을 둘 때는 성글게 짜인 주머니에 넣어둔다. 장롱 탈취제처럼 옷걸이 사이에 껍질을 담은 주머니를 걸어두면 방향 효과 및 습도 조절에 적합하다.

아이책상 인형 같은 토피어리

항상 수분을 머금고 있는 이끼로 만들어진 토피어리는 곰 모양부터 강아지, 사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형태가 많아 아이 방 인테리어 소품으로 훌륭하다. 책상 위나 주변에 올려 촉촉한 습도를 유지해줄 것.

포인트 소품 펠트 소재의 블루 컬러 테라피

알록달록 작은 소품이 많은 아이 방은 블루나 그린 컬러의 카펫 하나만으로 촉촉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좀 더 촉촉한 느낌을 더하기 위해 장난감이나 책을 정리해둘 수 있는 주머니를 블루 계열의 펠트로 만들어 한 곳에 모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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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1.01.08 03:54 신고

    매우 다양한 정보가 유익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2011.05.02 19:38

      요세 대세는 10원경매라네요-_- 네이버에서 '로그미'를 검색해보세요^^ 노하우 올려놨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1.01.08 05:51 신고

    다양한 방법으로 쾌적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이네요^^
    유익한 글 잘보고 배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8 07:54 신고

    가습기 대용품이 무궁무진하네요.
    전 젖은 빨래를 잘 활용합니다. ㅎ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1.08 10:16 신고

    말린 과일 껍질은 오늘 당장 시도해 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1.01.08 10:28 신고

    다양한 방법으로, 수분을 챙길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8 11:31 신고

    좋은 정보네요. 자취생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은데요...
    우리집에는 몇 가지가 해당되나 살펴봤더니...ㅠㅠ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he1muse.tistory.com BlogIcon sputnik~♪ 2011.01.08 12:19 신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렴하고 쉬운방법도 많네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0 10:09

    와 이리 다양한 방법이 있었나요? ^ ^

    여기서 몇개만 해놔도 가습기 진짜 필요없을 듯 ㅎㅎ


건강의 첫번째 숙면 , 숙면을 하려면 숙면조건을 만들어야합니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수면제를 복용하고 많은 노력을 해도 안되시는 분들
이렇게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숙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숙면이란 정해진 시간에 쉽게 잠이 들어 정상적인 수면 구조를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숙면을 취했을 땐 어떠한 효과가 있을까요? 우리 몸의 근육은 수면을 통해 하루 동안 축적된 피로를 풀고 활기찬 내일을 위해 재충전합니다. 수면을 통해 우리 뇌는 낮 시간 동안 습득한 지식, 정보에 대한 기억을 활성화시켜 장기적으로 저장합니다. 결국 숙면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심장과 뇌 등 중요 장기가 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각종 질환 예방피부 재생건강과 미용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온도는 22~24℃를 유지
침실의 온도가 18℃ 이하로 내려가면 숙면을 방해합니다. 침실의 온도는 22~24℃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이부자리의 온도는 실내 온도보다 조금 높은 32~34℃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조명의 밝기는 3~30럭스를 유지

우리 몸은 눈의 망막을 통해 빛이 들어오면 아침이라고 인식해 멜라토닌(잠을 유발하는 성분) 분비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면을 취하기 1시간 전에는 150럭스 미만의 어두운 황색 계열 조명을 사용해 뇌의 흥분이나 교감신경 반응을 낮추는 것이 좋으며, 수면을 취할 때는 달빛 정도의 3~30럭스 조명을 켜두거나 차광 커튼을 조금만 열어 간접 조명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침구는 보온력보다 흡습과 발산성이 좋은 것을 사용
잠든 후 보통 한 컵 정도(약 7시간 동안 200cc)의 땀을 흘리는데, 이것들은 모두 이불과 패드 속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이때 습기를 방출하지 못한 이부자리는 보온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침구는 두껍고 무거운 솜이불 대신 가급적 흡습력과 발산성 그리고 보온성까지 갖춘 거위 솜털 이불을 선택하는 것이 숙면을 돕는 방법입니다.

*침실은 자극적이지 않은 색을 사용

침실의 색은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블루와 그린, 흰색 같은 중성 톤이 안정적입니다. 또한 파스텔톤의 보라색도 자극적이지 않고 마음을 안정시켜 숙면을 도와줍니다. 붉은색과 노란색과 같은 색은 사람을 흥분시키는 경향이 있으므로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60~70%로 유지
건조한 실내에서 수면을 취할 경우 인체는 두한족열(머리는 차고 몸은 따뜻한) 상태가 되지 않아 깊은 잠을 청할 수 없습니다. 또 숨쉬기가 곤란해져 답답함을 느끼거나 목이 말라 한밤중에 눈이 떠지기 마련입니다. 이럴 경우 가습기를 이용해 실내 습도를 조절하면 한결 개운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Tip: 가습기에 라벤더 5방울과 티트리 5방울을 섞어 넣어주면 살균과 공기청정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베개는 높이 5~10cm, 길이 60~80cm 정도
숙면을 도와주는 베개는 널찍한 네모 형태로 어깨 너비 정도의 폭, 자신의 팔뚝 굵기 정도의 높이가 가장 적당합니다. 지나치게 높은 베개는 목 뒤쪽의 근육이 계속 늘어나 있는 상태를 만들어 더 많은 피로를 유발하며, 지나치게 낮은 베개나 아예 베지 않는 것도 목에 무리를 주면서 기도가 좁아져 숨쉬기가 불편해집니다.

*잠옷은 면 100%의 헐렁한 것
수면 중에는 피부 혈관이 긴장해 피부온도가 상승하면서 땀을 배출하게 됩니다. 땀을 잘 흡수하지 못하면 밤 사이 흘린 땀이 체온을 떨어뜨려 숙면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잠옷은 헐렁하면서 땀 흡수가 잘되는 면 100%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위 글은 숙면에 필요한 부수적인 조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활동입니다. 아무런 활동없이 tv만 보거나 침대에서 딩굴고 계시면서 잠이 안온다고 호소 하신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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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31 15:45 신고

    요즘에 와서 개운하게 자본적이 없어 숙면이 할수가 없었는데..
    새라새한테 딱 좋은 정보네요^^
    감사히 잘 배우고 갑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31 15:54

    요즘 들어 숙면이 중요성을 점점 깨닫게 됩니다.
    질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