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일주일이 후딱 지가나는 요즈음 입니다.

간만 친한 동생 생일겸 주말겸 해서 외식을 했어요.

평소 저희 신랑이랑 제가 가끔 가던....

동인동에 있산호찜갈비집이예요!!

 

 

아직 일행이 덜와서..

요아인 게임 삼매경에 빠져있네요 ㅋㅋ

빠른손놀림 -0-;;

 

 

주위를 둘러보면

연예인들도 다녀간 흔적이.

예번에 식신로드에서도 다녀갔다고 하네욤^^

 

 

와우!

나왔어요 드뎌.

한컷 뿐이 못찍었네요

너무 배가 고픈....나머지 ㅋㅋ

 

 

금새 다먹었어요.

그릇을 쌓아놓구요....

 

 

케익을.ㅋㅋ

밥을 그렇게 먹고도 케익은 또 다 먹히더라는.

 

 

위에 지도를 찾아가시면 되어요

아님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36길 9-9 (동인동1가)

전화번호 : 053-422-2523

네비군을 이용하심이 ^_^ㅎㅎ

 

가격은 1인분 16,000원 이구욤

인당 1인분 시키시면 충분하답니다아^_^

 

오늘 정말 포식하고.

기분좋게 잠들꺼 같아요.

매운 갈비찜이 땡길때 한번 다녀가세요.

추천합니다.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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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는데...

 

몇일전 대구에 온세상이 하얗게 변했었죠.

드뎌 함박눈이 내렸어요.

시집오기전 팔공산쪽에 살때에는 자주보았는데

시내쪽으로 이사나오곤 오랜만 이어서

너무 신났었다는..룰루~~

 

 

신랑이랑 산뽀를 ^_^

 

 

쌓이는 눈도 쓸어 모아 보구요^^

 

 

핸드폰 배경화면 지정하려고 설정사진도 찍었답니다

느킴 있는 척.ㅋㅋ

 

 

커플사진도 잊지 않았죠!!

우리 좀 닮았나용?ㅋㅋ

 

 

즐거운 저녁이었어요.

눈이 오면 남편의 출퇴근이 걱정 되긴하지만

그냥 그순간엔...행복 ㅋㅋ

저만 그런가요.ㅎㅎ

 

악!!

울 신랑님..눈이 와서 기분 좋으신지 늦은새벽에

한상 차려 주시네요

흑흑 ㅠㅠ

무한감동.

자주 함박눈이 왔으면 좋겠어요ㅋㅋ

 

 

오늘도 힘내셔서

파이팅되는 하루 되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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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병원엘 다녀왔어요^^

6개월 접어 들고 있네요.

21주쯤..ㅎㅎ

점 점 커가는 기쁨일 보며

뿌듯하기도 대견하기도..약간의 무서움도.ㅎㅎ

부모님이 되어야 하는데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하네요

 

 

처음 임신 소식을 알았을때

4주쯤 되었을때예요.

보이지도 않죠 ㅎㅎ

 

 

그러더니..

8인가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항시 조심조심 다녔었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16주가 되니.

이제 정말 아가같이 보입니다아

기쁨아 안녕

 

 

어제 병원에 갔더니 벌써 21주.

그러니까 6개월 접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ㅎㅎ

곧 만날 것 같은 생각에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저는

동구에서 가까운

지노메디여성병에 다니고 있어요^^

처음에 수성구에 현대병원에 갔었었는데.

선생님이 너무 불친절....그리고 첫아이라 궁금한게

많았을 저희에게 초음파 보시곤

"네 아기가 있네요"  딱한마디 하시더니

더말씀이 없으시고 담에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리 잘보시고 실력이 출중하다 하시더라도

저는....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저희 부부는 좀 더 살갑고 친절하신 원장님 찾아

산만리_

소문을 듣고 들어서 찾아 간 곳이

지노메디여성병원!! 이예요

그중에서도

 

 

위에 계신 분...안재홍 선생님께서 잘보신다고 하셔서^^

찾아 갔는데 역시나!!

친절하시고. 항상 얼굴에 웃음이 떠나시지 않으시는 인상에...상담 또는 결과를

아주 자세히 세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만족도 200% ㅋㅋ

늘 감사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지노메디여성병원은 신설병원처럼 굉장히 깨끗해요.

 

 

 

1층부터 8층까지 여러 진료실과 주차장. 산후조리원 시설까지 겸비하고 있답니다.

곧 엄마 아빠가 되실 분들...여기 어떠세요?^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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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님.

어느 여름날 친구따라 어딜 간다더니.

구미에 강아지 키우는델 다녀왔답니다.

아.

저도 강아지 엄청 좋아라 하는데 말이죠.

지만(?) 다녀옹거 있죠

 

사진만 몇장 찍어와선 자랑을 자랑을~ 흥

 

 

요긴 구미의 강아지 돌보아주는 사장님 댁이래요.

친구가 키우는 애견이 새끼강아지 낳을때가 되어서 보내었다고.

 

 

요아인 아주 비싼 불독 개인데..

조금 인상을.

뭔가 기분이 상하나 보아요 ㅎ

 

 

도착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강아지가 태어 났대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행운아랍니다.ㅋㅋ

인생은 타이밍 이라며...;;;

 

 

열씸 도와드렸다고

뿌듯해 했다는,,ㅋ

 

 

기념사진도 찍어 오구욤.

너무 씐나 있네요 ㅎㅎ

 

 

강아지들 조금 컸다고.

사장님께서 사진도 보내주었어요

참예쁩니다.

 

그러더니

얼마전. 요아이...를 구입했다고.....ㅎㅎㅎ

아직 집에서 키우진 못해서 구미에 두었다고 합니다.

예쁘긴 한데..ㅎㅎㅎ 혼을 좀..냈네요 ㅋㅋ

 

근데 뭐 이미 엎질러 진 물.

이왕 이리 되었으니..저도 하루빨리 보러 가고 싶네요.

담에 강아지 낳으면 보여 드릴께욤이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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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2.12.13 09:57 신고

    아궁... 아주 귀엽습니다.

우리 아기는 식욕이 너무 왕성..ㅎㅎ 하네요.

제가 그렇다고 믿고 싶지 않은 마음 혹시 아시나요

입덧이 끝났지만

아주 가끔 밥 냄새가 싫을때가.. 있어요

바로 오늘 같은 ㅎㅎ

 

그래서

퇴근하는 남편에게

도시락 주문을

 

 

저는 새치고기고기!!

신랑은 돈까스도련님!!

잠깐 집중 하는사이

 

 

싹싹~ㅋㅋ

ㅇ ㅏ함~배부르네욤.

 

한솥도시락 가끔 먹는데

암튼 별미 같은 느킴이 팍팍 온다는!!

 

 

 

요기 두가지 말고도

여러 메뉴 무진장 많고

가격도 착하니

여러분들도 가끔~~ 먹어보세욤.흐흣.

배달이 안된다는 점!! 흥

조금 아쉽긴 하지만

뭣보다 진짜 도시락 먹는 기분 난다는 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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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가 저에게 오고 난 후론.

늘~ 배가 고프네요.

매일 챙겨 먹기엔 불어나는 살들을 감당 할수가...엉엉

 

그래서 오늘!!

큰맘 먹고 준비 했어요.

비록 인스턴트 이긴 하지만

라면~이 너어~무 먹고 싶어서,,,

기쁨이에게 미안하단 말 한마디 던지고서

 

 

물을 팔팔~끓여서 스프를 먼저 넣었어요.

 

 

라면 투하.

 

 

끓으면 다시 달걀 투하.

 

 

전 조금 퍼진 라면을 좋아해요.

그래서..ㅎㅎ 일부러 남들보다 좀 더 끓였어요.

물이 너무 많이 잡혔네요 ㅋ

오랜만에 끓이다 보니 감각이 무뎌졌나 보아요.

 

라면과의 궁합

깻잎. 마늘. 치즈. 참치. 후춧가 도 잘 어울린다는 점

아시나요?

 

추운겨울 따뜻한 라면 한그릇.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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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맘까지 시리네요....ㅎㅎ

 

언제인지 사진첩을 들여다 보다가

문득 보여지는 꽃사진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감상해 보실래요?

 

버스커버스커가 한참~ 뜰때쯤.

벚꽃엔딩이~ 온 거리에 울려퍼질쯔음 이었던거 같아요.

 

지금의 남편과 친구와 함께.

수성못 유원지로 갔어요.

 

역시나 4월 절정인 때라

벚꽃이 만발~

 

 

유후~

 

 

친구랑 저는.

시원한 음료와 함께

산책 즐기며~ 인증사진도 한컷!!

 

 

살면서 꽃구경을

많이 간적이 없어 그런지

가까운 곳에서 이런 광경 볼수 있다는 거에

아주 감동 받은 날이었죠.

 

추운 겨울이 빨리 지나고 나면

꽃피는 봄이 오겠죠?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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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추워 지는 요즈음.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들른곳.

효목동 "자연주의" 입니다.^_^

 

 

  

월남쌈 전문집이지만. 저는 샤브샤브 좋아해서^________^

한우샤브정식을 시켰죠.

1인 8천원정도 였던거 같아요^_^

 

 

 

 

주문후 쭉쭉~~

음식들이~ ㄴ ㅏ오고 있네요.

행복.>_<

 

 

드뎌 제가 좋아라하는

한상 !!

 

 

신랑과 전 호호 불어가며..

 

 

 

열심 열심 먹었어요^^

 

 

팔팔 끓는 물에 국수까지..삶아서

후루룩.

 

 

다먹고 나면...밥이랑 달걀이랑. 야체랑

넣어을 끓여 줍니다..

 

이렇게 저희 배는 빠방!!!

터질뻔 했지만.

맛난 저녁 해결 하였네요.

담에 또 오리라 기대하며.

이만...나왔드랬지요

 

 

자연주의월남쌈샤브샤브

053-743-6080

대구 동구 효목2동 526-2

 

아무래도 맛집인듯.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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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희집에도 이맘때쯤에

남들 다하는 김장을 했답니다.

올해엔 농사가 잘되지 않아 60포기정도

준비를 했다지요.

 

우선!!

 배추를 반으로 반으로 짤라서

소금에 절인후.

 

 

흐르는 물에 씻어 요롷게 하룻밤을

꼬박 나두었어요.

 

 

그날 저녁 고춧가루,마늘,젓갈,새우젓......등등 여러가지

갖은 양념들을 버무렸죠.

 

 

 

바쁜 손놀림. 와우!! ㅋ

 

 

두둥. 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재료를 한곳으로 모아.

슬~ 준비를!!

 

 

배추가...

 

 

산더미 입니다...

빨리 시작을 해야겠죠?^^

 

 

첨엔 엄마가 먼저 시범을.

손이 안보이는 군요 ㅠ ㅎ

 

 

엄마. 언니. 올케. 저 번갈아 가며...

시작을 하다보니..

 

 

배추들이...점점 붉게 물들었드랬죠 ^_^

 

여러사람 함께하니 오전 일찍 시작했던

김장이 오후 2시쯤 되니 마무리가

되더라구욤.

 

 

저희가 삼남매 인데.

다들 결혼을 하다보니 적지 않은

가족수가 되었네요.

그렇게 온가족 김장을 끝내고.

고기를 삶아 수육과. 김장김치.그리고 빠질수 없는 .

행복한 오늘 보내었네요.

 

여러분들도

김장하는 날엔 온가족 함께해 보세요

기쁨이 두배!! 가 될꺼예요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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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요즘 왜일케 고기가 땡기는 걸까욤.

울이 아가는 인데 말이죠 ㅋ

 

서방님 쫄라 집앞 삼겹살 집으로 !!

고고씽앗싸

 

 

동네이 있어 그런지 조그만하고 소박한 가게입니다.

그치만!! 늘~~ 자리 부족!!

시간때를 잘맞추면 편하게 느긋하게 먹을수 있어요 ㅋ

 

 

메뉴는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아요!!

저는 삼겹살 주로 먹는데. 다른분들은 취향에 따라 주문하시면오키

 

 

주문하시면 바로 찬이~ 요롷게 나옵니다.

보통의 고깃집이죠.

미처 사진을 못찍었지만 된장국수. 라는게 나오거든요!!!

엄청!! 정말 맛나욤 구수하고 심심하니 쵝오!!

 

 

알라뷰꼬기가 등장했네욤.

그이후 저는 먹느라....더이상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 ㅋㅋ

 

동구쪽 오시면 요기한번 들려보세요!!!

 

 

Tel : 956-1192

위치 : 큰고개역 4번출구 근방

 

완전 맛나욤.

사장님 완전 친절 하시구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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