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유후~

커플신 신꼬.

맛난거 묵었네욤!!

 

 

 ㅇ ㅣ뿌죠 히히

 

 

요기랍니다.

 

요즘 요런 음식점 파다한데

동촌엔 생긴지 얼마 안되었어요.

부랴부랴 ㅋㅋ

창밖으로 금호강~이 흐르구욤.

 

 

 

음식주문후 바로 바로

요로케 세팅을!!

피클 맛나욤.

 

 

안심 스테이크!!!

말이 필요없었어요 ㅠ

고기를 너무 좋아하는 저에겐 꿀맛

 

 

안심스테이크랑 같이 나오는 샐러드예욤.

상콤하니 맛나더라구욤

 

 

해물크림 스파게티!!

이히~너무 부드럽고 입안에 챡챡.

감기는 맛이라고나 할까욤.

 

우리 부부 또 이렇게 추억 하나 만들었네요

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만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

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만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

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만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

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만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맛나다

히히. 좋아욤

 

 

 

 제가 먹어본 것들 이예요^_^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고 맛도 좋은!! ㅎㅎ

추천합니다아!!

 

맨인더키친

053-944-6488
대구 동구 효목동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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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동안을 함께해온 가족 같은 동료분들이랑..

이제 헤어져야 했어요

조금의 휴식이 필요하다 느꼈다고 할까요 ㅎㅎ

 

 

 저희들끼리의 첫회식 이었어요!!

침산동에 있는 T3 라는 곳이었는데 샤브샤브 전문점 이라고 하지만

뷔페같이 다른 먹거리들도 참 많아. 저희들은 한상 가득!!

차려놓고 저렇게 해맑았죠^_^

 

 

새벽까지 놀던 눈오던날!!

경대캠퍼스를 마구마구 헤집고 다니면서 즐거웠던 ^^

 

 

원장님 결혼식에서...

 

여러 다른 추억들도 많은데

사진에 담지 못해

아쉽

 

 

나오려는데 꽃한다발 안겨 주시네요

감동쓰나미

그동안 정도 많이들고.

나름 막내라 귀염 이쁨 많이 받고.

항상 챙겨 주시는 언니같은 분들이라

헤어지려니 마음이 너무 아팠네요 ㅠㅠ ㅎㅎ

그치만 아주 안녕!! 이 아니라

슬픈 맘 조금 감추고 웃으며 나왔답니다!!

 

헤어짐이 있으면 새로운 만남도 있다고 하잖아요!!

그러니 웃자구요 ㅎㅎ

고마웠습니다 (_ _ (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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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5개월 동안의 휴식(?)을 마치고

밖으로 외출을 나왔답니다!!

보통의 초보엄마들이 그렇듯.

저또한 '입'이라는 ...큰(?) 문제가...ㅠㅎㅎㅎ

그렇지만 남들 다 하는거라고 기다리다

보니 이런날이 왔네욤

!!

 

 

 

덩달아 울이 여보님도 신나셨구욤^_^

그동안 저땜 본의 아니게 외출을 삼가 하셨던 착한 신랑에게 경의를..ㅋㅋㅋ

 

 

양손 핫바 흡입해주시고 ^^

쇼핑도하구욤 ㅡ

 

 

저녁으로 인스턴트 이지만..

너무 오랫동안 먹고팠던 '햄버거'

배를 채웠답니다.

기쁨이에게 미안하단말...잊지 않았구욤^___^

 

 

오늘의 마지막 코스ㅡ

영화 보러 갔는데.

이쁜 언냐 노래 불러 주십니다.

목소리건반도 이히히. 너무 좋았네요!!!

 

드디어 상영!!!!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VS 법으로는 잡지 못하는 형사

1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곡 연쇄살인사건.
하지만 이 사건은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한 채 공소시효가 끝난다.
사건 담당 형사 최형구는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과
자신의 얼굴에 끔찍한 상처를 남기고 사라진 범인에 대한 분노로
15년 간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한다.

그리고 2년 후,
자신을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밝힌 이두석이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자서전을 출간하고,
이 책은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미남형 외모와 수려한 말솜씨로 스타가 된 이두석.
최형구는 알려지지 않은 마지막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세상이 용서한 이두석을 어떻게든 잡아넣으려 하는데…

 

 

법이 용서한 연쇄살인범

공소시효는 끝났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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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에 좋을진 모르겠지만...

아~ 감탄사 연발. 시간이 어찌가는 줄 모르고 보았던 것 같아요!!

반전이 있어 더 재미난 영화 였습니다.


 

 

이렇게 저희 부부의 하루는 끝이 났죠.

간만의 외출이라 우리 둘은 너무나도 행복했다는...후문이 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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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라는 단어속에
가득 담겨있는.....숱한 감정썩인 장면들 ㅡ

생각치도 못한 순간에
방울방울 피어난다.

 

 

제목 : 추억은 방울방울

 

감동 : 타카하타 이사오

제작사 : 1991년, 스튜디오 지브리

원작 : 오카모토 호타루, 토네유코(만화를 애니화한 것)

분류 : Movie(118)

장르 : 드라마

 

[작품소개]

"추억은 방울방울"은 두부분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소녀 타에코의 '추억'편

27살 성인 타에코의 '현실'편

위 포스터는 어린시절의 타에코와 현재의 타에코이죠^^

 

 

 

타에코를 짝사랑 한다고 알려준 4반의 남자친구를

만나는 장면.

한참을 망설이다 어떤날을  좋아하냐고.

타에코의 '흐린날"이란 대답을 듣고

같은날을 좋아한다며 기쁜 표정을 달려가던 아이의 뒷모습과

타에코의 하늘을 나는 장면...ㅎㅎ

 

절로 웃음이 지어지더라구요

 

 

 

또한번의 공감 파인애플 인것 같아요.

타에코 아버지가 파인애플을 사오긴 했지만 어떻게 먹는지 몰라

보고만 있다가, 언니가 방법을 알아내서 탁자에 온가족이

둘러 앉아 기대하고,,먹어보곤 생각보다 맛이 없어

타에코에서 먹으라고 하죠.

타에코는 억지로 다먹어요..ㅎㅎ

그리곤 말하죠.

"역시 과일의 왕은 바나나"

 

 귀여운 타에코 >_<

 

무튼 어린시절의 추억들을 회상하면서

타에코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고.

도시오의 청혼을 수락하며 끝을 맺어요.

 

문득 문득 떠오르는 5학년때의 기억들과 현재의 타에코를

번갈아 가며 나오는 영상이 너무 잔잔할 정도이긴

하지만 그때 그 시절을 돌이켜보고 싶을때

보면 좋을 것 같은 작품입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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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태명이랍니다^_^

모든이에게 기쁨이라_ "기쁨이" 이죠.

 

기쁨이 참 좋겠죠.

벌써부터 삼촌/이모들이 많이도 챙겨 주었어요!!

만나 감사인사도 못한 맘에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ㅡ 제맘 다들 알아주시리라 믿어요

 

기쁨이 첫신발 이예요.

주신분이 말하시길 "기쁨이 신발은 내가 책임진다"

우리 기쁨이 패셔니 스타가 될껀데.

신발 사주시려면 많은 돈 버셔야...ㅋㅋㅋ

그맘만 ㅡ 참 고마워요^___^

 

기쁨이 배넷저고리 예요.

태어나면 쩨일~먼저 입힐 거랍니다.

클라란스에서 나오는 튼살크림 이래요.

미리미리 발라주라고 주위 엄마들이 얘기 해주더라구요

부지런히도 바르고 있습니다아 >_<

고마워요!!

 

비타민이랑 엽산제 예요.

요거 먹고서 기쁨이 건강 하라고.

일하고 있는데 퀵_으로 휙_ 왔네욤.

임신초기에 견과류를 먹으면 아가 머리가 참 좋아진대요

두뇌발달에 좋다네요.

마음들이 참 고맙죠. 맘처럼 얼굴도 미남미녀랍니다.

고마워요!!

 

 우리 기쁨이 태교를 위해 미니오디오  랍니다.

피아노 연주를 좋아라 하는 저를 위해 씨디도 감사히ㅡ

울아가 음악적 감각 키우도록 할께요!!

고마워요^_^

 

나중에 크면 하나하나 일일이 다 설명해줄꺼예요!!

그때 또한번 인사 드리겠습니다^_^

곧 만나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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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려니 어떤 글로 어떤 얘길 써내려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우선 제 소개부터_^_^

전 느킴있는 아이 와이프 "몽이"라고 합니다!!

 

 

저는 요롷게 생겼어요. 신랑이 저의 귀여움(?)에 한눈에 반했다고....ㅎㅎㅎ

근거는 없지만 ㅎㅎ

 

저희들은 따뜻한 봄날에 만났답니다.

같은 취미 생활로 더욱 돈독해 졌드랬죠. 뭐냐구요?ㅎㅎ 등산이요!!

 

 

정상에서 느끼는 그 성취감 어찌 말로 표현 할 수 있을까요^_^

가서 느껴 본 이들만 알수 있는 기분이죠!!

서방님과 같이여서도 즐겁지만 좋은사람들과 함께 추억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던 것 같네요.

무료한 삶에 활력소가 필요하신분!!!! 적극 추천 합니다아>_<

 

 

 

그렇게 많은 시간 함께 하며

'결혼' 이란 걸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얼마전 "기쁨이"가 찾아

왔답니다. 아직까지 처음 그때의 기분을

잊을 수가 없네요^^


 

 

이렇게_

이곳에 우리 가족,그리고 소소한 제 일상과 여러정보들 끄적여 보려

시작 해봅니다.

잘 부탁 드릴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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