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전 뷔페를 너무 정말 완전.

좋아한답니다.ㅋㅋ

좀 비싸긴 하지만...

음식이 바로 준비되어있고,

바로 시식가능,

맘껏 먹을 수 있다는 거죠!!

새해맞이 외식을 나갔어요. 빕스~~~로사랑해

신랑 생일때 받은 외식권이 있어 . 나름 공짜!! 이지요 ㅎㅎ

 

꺄아>_<

앉자 마자_ 신랑이 빠른 속도로

한상 차려 주시네욤 이히히

 

 

스테이크에 스파게티 피자....깍 너무 많아!!

 

 

빵과 씨리얼. 과일 ㅋㅋ

여러 후식을 즐기고 마무리를 지었지욤.

 

먹을게 넘우 많아욤.

제가 몸이 좀 무거운 관계로.

거기 엄청 음식이 많았는데 사진에 담지 못해 아쉽네욤ㅎ

 

요긴 수성점 빕스예요 

한번 가보세욤. 맛나답니당.

 

 빕스 대구수성교점

주소 : 대구 중구 대봉동 1-1(달구벌대로 2232)

전화 : 053-427-2997

홈페이지 : www,ivip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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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어요

1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 것 같지만.

오는 새해 기쁘게 받아 들여야 겠죠?ㅎㅎ

 

 

퇴근한 신랑이랑 한상~~ 차려

저녁을 먹었답니다^^

 

 

늦은 저녁 도착한 손님들과

새해를 맞이하며

예쁜 케에 불도 켜구요

모두 소원도 빌었지요^^

12월의 마지막 2013년 새해 첫날 함께해준..

우리 신랑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지인분들.또한 감사 드리구요.

 

좋은 분들과 오랜만

밤새 ...아침을 기다렸어요. 

 

산너머로 뜨는 해가..

얼마나 반갑던지.

우리 기쁨이_도 좋은지

배를 툭툭..차더라구욤 ^_^

이렇게 새해를 맞이 했네요.

 

 

여러분

새해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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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이해 '서문시장' 다녀왔어요^^

대구에 살지만..

처음 가는 거라_ 너무 기대를 ㅎㅎ

30년 살며 처음이라는게 조금 부끄럽기도..;;

이것 저것 둘러보러 갔답니다.

 

 

주차하러 가는데..

차들이 너무 많았어요 ㅠ

 

 

주차타워가 크던데 저희는 5층에나

주차를 할수 있었죠 .

 

 

나오자마자!!

먹거리_

 

 

일단. 어묵 하나 입에 물고욤^_^

 

 

그냥 지나칠수 없어

김 + 떡 하나 먹어 주었습니당^_^

먹고죽은 귀신 땟깔도 좋다고 하잖아욤 ㅋㅋ

 

그리곤 마구 마구

돌아 다녔죠.

우아_ 사람들 정말 엄처~~엉 많더라구욤

이리 치이고 저리치이공.ㅋㅋ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연말이라 트리 가게도 꾀나 많더라구욤^_^

반짝 반짝 넘 이뻤어요

 

여러군데 돌아다녔지만 어디가 어딘지...ㅠ

1지구/2지구/3지구/4지구

나뉘어져 있는데.

아직은 파악을 다못했구욤 ㅋㅋ

몇번 더 가보구 캐치 잘해서

구경가려고

일단은 집으로 돌아왔네욤.

 

엄청크고 사람들 많고 먹을거 많고.ㅋ

정말 간만에 시장다운 시장!!

너무 재미 났습니당.

 

서문시장2번째 4번째 일요일이 정기 휴일 이라고 하더라구욤

얼마전까지 1/3주 였는데 바뀌었대요^^

참고 하시공

소박하고 소탈한..그리고

삶의 활기도 느껴 보세요 완전 추천합니다.

 

주소 : 대구 중구 대신동 115-378 (큰장로26길 45)
전화 : 053-256-6341
대중교통
지하철 / 서문시장역
버스 / 156, 300,309,323, 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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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어제새벽부터 많은 눈이 내렸어요.

그야말로 폭설!!

60년 만이라네요...

 

 

일어나서

밖에 내다  보고는 깜놀@,@

벌써 저렇게나...ㅠ

얼른 신랑을 깨웠죠.

눈은 그칠줄 모르고 계속 오더라구욤.

극구 차를 가지고 출근 한다고 나가다가...

 

 

친구가 보내준 사진으로 도로상태를 확인하고서는

지하처리님 애용하러 가셨네요. 에효.

이럴때 가까이 지하철이라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한씨름 놨습니당.ㅋㅋ

 

좀있으니 출근 잘하였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용.

신랑 퇴근전

잠깐의 낮동안이지만

맘놓고..좋아라 했지욤.^______^//

 

올해엔 대구에 자주 눈이 오긴 했었죠

근데 오늘은 왠지 하루종일 올듯한.ㅋㅋ

동사무소에서 방도 합니다.

눈쓸러 오세욤~ㅋㅋ

그치만 밖에는 나가보지 못했답니다.ㅠㅠ

임산부 괜히 나대다가 엎퍼지기라도 하면...더 민폐ㅎㅎ

 

그래서 전 ...조신히 집베란다 에서.. 

 

눈사람을..!!!

만들었지요오^______^//

키티눈사람 이랍니다. 심여를 기울이니 요롷코롬 예쁘게 나오네요 .

대만족 ㅋㅋ

 

자. 이제_

저녁에 신랑 오기를 목빼고 기다립니다.

 

예쁜길산책가고 싶어요 ㅋㅋ

못가게 할테지만...그럼 전 옥상에라도 올라가 보렵니다 ^^

 

주말내내 눈소식 있던데.

많은 분들 운전 조하셔야 하는데...

저는 한편으론 신랑걱정 한편으론 좋기도..ㅎㅎ

여러 마음들이 공존하네요.

 

최고10cm가량 더 눈이 내릴수 있다고 하니.

항시 운전 조심들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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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아하하.

신랑이 겨울맞이 잠옷을 준비해 왔어요^^

츄리닝만 입고 자던 제가 좀 안쓰러웠나보네요 ㅎ

 

 

비록 포장은 되어있지 않지만.

 

 

보는 눈은 있어 예쁜 걸 골라 오셨네요^_^

극세사예욤. 안감도 기모구요 ㅋㅋ

 

 

바로 입꼬는 인증샷 ㅋㅋ

기분 좋은 저녁입니다.

올겨울 따뜻 할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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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저랑.

전부터 취미로 볼링을 했었어요.

산악회에서 산도 탔지만 그안에 소속 되어있는

누리볼링클럽 이란 곳에서요^^

물론 연령대도 젊고 좋은사람들 천지.ㅎㅎ

제가 임신하는 바람에 모든활동 중단하긴 하였지만.

연말이라 송년회 게임 및 행운추첨날!! 저희는 참석을 하였드랬죠.

참석을 바라시는 분들이 계셨고 안부가 너무 궁굼한 저희는 출똥!!!

 

 

도착하자마자 편부터 뽑았어요^^

저는 감자로. 기본에버만 받고 두명의 회원을 뽑았네요

 

 

게임전 단체 컷!!

와우~ 많네욤^________^//

 

 

 즐거운 포토 타임~

 

 

많은 상품들 앞에서 흐믓하신 오빠님 발견 ㅋㅋ

 

 

구경꾼들도 신나서 쁘이^_^

 

 

 열심 응원중이랍니다.

 

 

스트라이크 쳐주세욤!!ㅎㅎ

 

 

 드디어 추첨 시간

두둥!!!!

 

 즐거운 표정~!!

 

아 저는 울편님들 너무 잘해주셔서

2등을 했어욤!! ㅋㅋ

 

 

더불어 행운상까지!!! 

 

 

 저희팀은 2등 신랑팀은 1등.ㅋㅋ

 

 

우리부부 이렇게나...상을

싹 쓸어...ㅠ 죄송했지만.ㅎㅎ

기쁨이 덕에 복이 넝쿨채 굴러오나보아요^_^

기분좋게.. 귀가 하였답니다.

이렇게 또 좋은 사람들과의 추억 하나!!

오래 기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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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다녀왔어요.

늘 휴일인 저에게도 잠깐의 휴식필요했죠^^

 

아침 일찍 일어나 아버지가 나가계신 밭에 심부름도 다녀왔답니다.

 

 

이른아침 눈이 조금은 날렸지만

화질상 나오진 않네욤 ㅎㅎ

동네 전경이 시골틱 하죠 ^^

 

 

밭에 가는 길이랍니다.

안개가 자욱. 하네요^^

 

 

까망 비닐에 뭐가 들었을까요?ㅋㅋ

고구마!! 입니다.

 

 

오랜만 주위도 돌아보며

부지런히~ 갔어요

 

 

아버지께서 장작때우시고 재를 남겨 놓았네요!!

고구마 투하!!^_^ㅋㅋ

 

 

요즘 시골엔 나무 보일를 많이 사용하셔요

추운 겨울에도 온방이 따뜻하답니다.

단점이라면 온도조절이 안된다는 거!!ㅎㅎ

 

아버지께서 장작을 경운기에 실으시는 동안에

 

 

저는 닭장으로 가서!!

 

 

달걀을^^

많이도 낳아 놓았네욤.

저는 달걀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지만..

어찌 친정서 나오는건 맛나더라구요^_^

 

 

경운기 가득히 나무를 싫고서 집으로~~~왔답니다.

 

 

도착하자마자.

군고구마를...^_______^

시골에선 흔하지만 일반 가정집에선

군고구마 잘 접하지 못하잖아요..

이래서 전 시골이 좋답니다.

먹을거 많고 공기좋고 사람좋은...ㅎㅎ

 

이런게 힐링!!

 

가끔은 가까운 곳이라도

바람을 좀 쐬이면 일상의 활력소도 되찾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추운 겨울이지만...친정 나들이라도 좋으니

여행!!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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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_꺅

벌써 크리스마스 예요!!

 

 

씐나네요 ㅎㅎ 그치만 예전 같진 않다는거!!

나이가..들어서 일까요..ㅠ

그래도 기쁜날이니 웃어야죠!!하하하

 

 

요사진은 친구가 복지관에서 일을하는데

본인이 산타 할아버가 되었다며 보내주네욤...ㅎㅎ 

 

 

조카네

어린이 집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행사가 있었다네요.

선물은 비록 엄마가 사서 가져다 드렸지만.

아직은 산타할아버지를 철~~썩 같이 믿고 있는

우리 조카님.

귀엽네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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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몇일 동안 정신이 없었네요

선거이후 바로 이사를 했어요.ㅎㅎ

그 핑계로 몇일 찾아 뵙지 못하였네욤.

 

비록 가까운 곳이고 포장이사 이지만

마음이 바빴다고 할까용 ^^

결혼하고서 2년을 살았던 집인데 이제 떠나야 할때가 되었네요

정이 들어 그런지 못내 아쉽긴 하지만.

내년에 태어날 우리 아기  "기쁨이"를 위해 조금 더 넒은 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이사전전날 까지는 마냥 가만히 있다가.

문득. 중요한 물건은 내가 챙겨야 겠다는 생각에

부랴부랴....몇몇 짐을....ㅋㅋ새벽까지 부지런히 쌋네욤

드뎌 이사하는 날 아침!!!

 아직은 널브러져 있죠잉.ㅋ

 화장품들을 쌋어용.

 휴....건드리질 못하겠네요 ㅠㅠ

 부랴부랴 싼 짐들...이네요.

 책들도 많고...더이상은...ㅠㅠ

이제부턴 아져씨들께서..ㅎㅎ

반듯한 카페트를 감아 치이지 않게 싸주시더라구요^^

박스들이...ㅎㅎ

포장이사라는 걸 처음 보아서 생소했지만...

물건들도 조심 다뤄 주시고 친절 하시고

불만이 없었네요!!

 영차영차!!  힘내세요!!

 죠기 저 조코만한 창문으로 쏴진 사다리로

물건들이 내려갔네욤^^

요기 사장님 되게 친절 하세요!!

이사하실때 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저희집 평수가 한18평쯤 되는데

2명 가족 치곤

짐들이 상당히 많다고...ㅎㅎ

가격 정하기가 애매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58만원 드렸거든요.

가격이 저렴한지는 모르겠는데

친절하시고 뭣보다 물건들을 깨끗하게 옮겨 주시는게 맘에 들더라구욤.

담엔 잘 정리된 새집!!!

보여 드릴께요^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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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속이 상해서요엉엉

제가 신랑옷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

아니 글쎄...

옷이 다 쭐어 버린거예요.

사고나서 처음 입고나서 세탁을 처음 맡기는 건데....

속상한 마음 가라 안치고 전화를 드렸더니..

가지고 와보라고 하시더라구요.

늘 거래하던 곳이라. 웃으며 들어갔습니다.

 

아저씨 다짜고짜 하는 말이

집에서 세탁한건 아니신가요? 이러시는....아 멘붕.

미안하단 사과가...먼저 아닌가요?

정신줄 놓고 따지려고 했으나...그간 거래 기간이 있어서.

없다고 말씀드렸더니..뭐 다시 세을 해주겠다고

원상태 회복 해주시겠다고...하시더라구요.

한번 믿어보기로 하고 알겠습니다..하고 나왔죠.

 

몇일 뒤 찾으러 갔어요.

근데......니트의 신축성은 온데간데 없고

목, 어깨 몸통부분 오만상 늘려 놓은거예요...팔은 쭐여진 그대로...-_-^

정말 화가났어요..

그래도 입을 수 있으려나 해서 가져가서 입혀 보았더니..

아니나 다를까....팔을 쫍고 어깨는 어깨선 옆으로 붕뜨고 시보리 힘없이..쭉 늘어져

옷태도 안나고....ㅠㅠ신랑도 화를 냅니다.

휴..제가 임산부라 왠만하면 유하게 지나가고 싶은데..

 

아저씨에게 가져다 드리니까...

또..이럽니다..

다른곳에서 세탁하신건 아닙니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사과부터 해주시고

좀 유하게 갈수 있는 문제를...

폭팔했어요..화를 참을 수가...ㅠㅠ

어쩌실꺼냐고.. 거두절미하고 물어주시라고 하였죠.

옷산 날짜 영수증이랑 매장명함이 있어야한다고 하네요

보름쯤 지난옷이라 다시 그매장 찾아 영수증도 끊고 명함도 받아 왔드랬죠..

그리고 본상품 차이 보려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몸통부분이 한 5cm는 늘어났어요..

 

 

팔부분은 2cm 정도 줄구요..

 

 

목부분 2cm 늘었네요

 

증거사진을 가지고

찾아 갔더니..

아저씨께서..심의 받아야하는 거라

세탁물을 어디에 보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곤 집으로 왔죠.

 

전화가 왔어요.

아저씨께서 음. 심의 넘기면 한참후 판결이 나고 또

판결이나도 100%가 아니고 니트를 산 날짜에 산정해서

페센트가 오신다고 니트 겨울이라 입어하는 거고

80% 정도 물어 주신다고 그러시더라구..

그래서 전...

확실하게 하고는 싶었지만..

제가 이동네에서 3일쯤 후에 이사를 가거든요.

계속 신경쓰고 화를 내는게 싫어서 그렇게 보상받고 끝내긴 했는데..

 

민법제667조

완성된 목적물 또는 완성전의 성취된 부분에 하자가 있는 때에는 도급인은 수급인에

대하여 하자의 보수 또는 하자의 보수에 갈음한 손해배상을 청구 할 수 있다 할 것입니다.

따라서 세탁의뢰자가 세탁물을 의뢰하면서 옷감의 질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지시 및 

지적을 하지 않더라도 세탁업자는 전문업종에 종사하는 자로서 지식, 경험에 의하여

최소한 물세탁해서는 아니 되는 옷감과 물세탁해도 원형이 보존되는 옷감을 구별하여

세탁하여야 할 주의의무가 있다 할 것이므로, 세탁업자가 이를 게을리 하여 옷에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세탁소주인은 옷감훼손에 따를 배상책임을 면할 수 없다 할 것이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민법제670조

세탁업자에 대한 하자보수 또는 손해배상청구는 옷을 인도 

받은 날로부터 1년 내에 하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 甲은 [소비자기본법] 제2조 제1호에서 규정하는 '사업자가 제공하는 용역을

소비생활을 위하여 사용하거나 이용하는 소비자'라 할 것이므로, 세탁소주인의

용역제공(세탁행위)으로 인한 손해에 대해 '한국 소비자원'에 피해구제를 청구

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곳 찾아보니..위의 내용이 있긴한데

어떠신가요

이런경우? 화낼만 한가요?

아님 제 잘못도 있는 걸까요..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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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니 2012.12.19 12:49

    저도 그런일 겪었어요
    저는 트렌치코트 드라이를 맡겼는데
    물빨래를 해놔서 품도 줄고 광택도 죽고
    옷이 어딘가 몆십년 입은 양복처럼 후줄근해져서 왔어요
    따져보니 아니라고 발뺌하는데속 상해서
    근데 저는 몇년 입은거라 배상 까지는 못받겠더라구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디하소 2013.03.31 21:41

    끝장보려면 죽여버리세요...ㅋ
    사람이 일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않을까싶네요..
    보상하신다는데 옷하나가지고 법따지는 시대라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