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띠링.

카톡이 왔어요.

음?  뭐지 하고 보았더니

남편이 보낸 메세지네요.

왠 사진?

 

 

예쁜 가디건 이었어요^^

이거 예쁘다 얘기하니까

답이

응!! 이라고만 오더라구요 ㅎㅎ

-_-사주는가 했더니만 별말 없길래

실망하고 있었는데ㅋㅋ

 

몇일뒤

택배가 왔어요!

시킨게 없는데 뭘까 했는데..ㅎㅎ

우리 남편 깜짝 선물이네요

 

후훗.

바로 뜯어 입어 보았어요 

조금 슬림해 보이는 것이..

부푼배도 가려주고 히죽히죽.

그저 좋으네요^^

 

퇴근하는 남편을 위해

맛난 저녁상을_좀 신경 썻네요

 

짜잔_ㅋㅋ

고기반찬이 최고죠 히히

 

남편한테 물으니

봉쥬르 레이디http://www.bonjourlady.com/  

쇼핑몰에서 구입 하였다고 하네욤.

 

날씨가 조금 풀리면 입고서

쌰랄라~~~놀러 가야 겠어요^_____^

고마워요 신랑. 당신 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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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꺙이 2013.01.18 14:52

    남편이 엄청 좋으신분 같아요 ^^
    옷도 선물해주시고 부럽네요.

브레이킹 던 part2 (2012)

브레이킹 던 part2 포토 보기 

타이틀곡 : Twilight Overture
 
 

감독 : 빌 콘돈

출연 : 크리스팅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타코타패닝, 테일러 로트너 외

줄거리

금기를 넘어선 불멸의 사랑!

그리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신비한 혼혈소녀 '르네즈미' 탄생!

 

르네즈미를 잉태하며니서 죽음의 순간까지 닿았던 벨라는

그녀를 살리기 위한 에드워드의 노력으로 마침내 뱀파이어로 다시 태어나고,

한편 르네즈미를 뱀파이어에게 위험한 '각인'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한편 르네즈미를 뱀파이어에게 위험한 '불멸의 아이'라고 판단한 볼투리가는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군대를 모으기 시작한다.

신이 허락하지 않은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이 불러 온 위험천만한 전운이 켈렌가를

감돌고 벨라와 르네즈미를 지키기 위해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뱀파이어들을 모은

에드워드는 볼투리의 군대와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는데..

 

전세계가 열광하는 매혹적인 판타지

대서사의 화려한 피날레가 마침내 시작된다!

 

한편도 빠짐없이 보아왔지만 이번엔 마지막 반이 있어 더 재미 있었던것 같아요.

영화 앞부분의 뱀파이어들을 모으는 장면..계획하는 장면들에선

조금의 지루함이없지 않았지만...마지막

 

 

볼투리가와 맞서는 장면부터의 액션이...참 좋더라구요 ㅎㅎ

아직 까지 못보신 분들을 위해 결말을 얘기할 순 없지만... 최고임에 틀림 없네요.

 

여기서 나오는 컷중

남편이 아주 마음에 들어하는 컷이 있어요 ^^

 

 

벨라와 에드워드 그리고 르네즈미의 가족 인데.

우리 기쁨이가 태어난 미래의 우리 모습일꺼라며...매일매일 보고 그러네요^^

 

늘 이렇게 행복하기만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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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꺙이 2013.01.17 16:13

    앞편을 못봤지만 이영화는 그냥 봐도 재미있던데요 ^^

아..

늘 배고픈 저네요^^

이 찌고 있지만...전혀 굴하지 않고..

먹고 또........ㅋㅋㅋ

제가 먹는게 아니니까요.

오늘도 어김없이 고파오는 배를 감싸며

뭘 먹을까 고민 고민 하다가

 

 

일단...컴퓨터를 키구서

요플레를 하나 흡입!!!ㅋㅋ

 

 

이어서

두유한잔 & 핫도그

 

 

시간이 조금 지났을까요...

허기가 지네요... 오뎅탕을^^

간단한 요리라 후다닥!!

(멸치다시다물에 마늘,장,소금,후추로 간후 오뎅투하 후 계란 파 넣으면 끝)

맛나네욤^^

 

요즘은 어째 먹는 것도 일이라는 생각이...

점점 입맛이 더 당기네요.

아기가 많이 크고 있나 보아요 - 라고 생각하려구요^^

저는 25주 4일 되었는데 요근래 한달사이 6kg이 불었어요

담당선생님께서 앞으로 아기 낳을때 까지

8kg만 더 찌자고 사정.....하시네요 ㅎㅎ

많은 몸무게가 나가게 되면

아기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수 있다구요.

오늘만 야식 먹고

낼 부터 안먹겠다고 지금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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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밍키 2013.01.15 08:50

    아침부터 상당히 배고프게 만드는 사진들 이네요 ㅠ
    핫도그 사러 시장에 가봐야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꺙이 2013.01.16 16:09

    핫도그에 케첩이 이쁘게 발라져있네요.
    밤에 간식으로 제격인데요?ㅎ

히히.

얼마전 온가족 모두 팔공산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저희 친정집이 팔공산 밑 파계사 라는 곳이라.

자주 가긴하지만.

 

 케이블카타러 가기로 하였습니다.

 

 

친정집에서 차타고 10분정도 달려 도착!!

 

 

날씨가 맑지는 않네요

 

 

울이 조카랍니다. 나를 쏙빼 닮아 더 이쁨 ^_^

인상도 똑같이 저레 쓰네요 ㅋㅋ

 

 

주차중인 분들 제외 식구들

듬성듬성. 아기들 한명씩 업고 안고 있네욤.

 

 

꺅울이 귀요미...

아직까지 트리가 있네요 ㅎㅎ

트리 앞에서 저리 좋아라 합니다.

 

 

가격표를 보니 싼가격은 아니군요..ㅎㅎ;;

그치만 매일 오늘게 아니니까!!

 

 

케블카 타러 가니 총각들이 요레 요레~안내를^^

 

 

자아~출발

 

 

언니,저, 울귀요미도 씐납니다아

 

 

슬슬....올라가는데..

 

 

삐그덕...바람 쐐엥~

무....섭더라구요..

조카님 말씀하네요.

"이모야 내가 손잡아주니까 안무섭제?"

귀엽습니다아 ㅋㅋ

 

 

정상에 도착했드랬죠.

주위엔 눈이 많았는데 ㅎㅎ

요긴 사람들이 많이 다녀서 그런지

얼마 없네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

 

이곳 저곳..

 

 

귀욤이 사진촬영도 하구요

 

 

 

동생내외 기념 촬영도..ㅎㅎ

 

 

 

잠시 다녔는데

정상이라 그런지 너무 추워.

식당으로 들어왔네욤.

 

 

파전과 두부김치!!

등장과 함께. 순신간에...ㅋㅋ

맛은....있다고 못하겠어요ㅎㅎ

그냥 춥고 배고파서 먹을만한.

오뎅탕은 맛있는지 옆테이블 산에 다녀오신 분들은

다들 그걸 먹더라구욤  쏘주와 함께 ^_^

 

 

 

배도 부르겠다.

셀카도 한방!!ㅋㅋ

 

 

아기들이 있어 오랜시간 머물진 못했지만.

칼바람이었지만 콧바람 쐬었고 모두함께 즐거웠단 점.

그럼 된거!!!

 

 

앞으로도 늘 웃는날이길^_^

 

 

팔공산 케이블카

주소 : 대구 동구 용수동 72

전화 : 053-982-8801

 

연인들끼리 오면 오붓하니 참좋을듯 싶어요.

단풍구경도 많이 오지만 팔공산에

눈쌓이면 정말!! 예쁘거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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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병원에 다녀왔어요^^

우리 기쁨인 너무나 건강하네요.

단지 머리가 주수보다 조금 크다는거 빼곤요 ;;

좀더 지나면 괜찮을거라 확신 합니다!!ㅎㅎ

 

오늘은 임신성 당뇨도 하는 날 이었어요.

보통 임신 24 ~ 28주 사이에 받는데

저는 25주 5일 되었거든요 ㅎㅎ

병원 도착하니 예쁜 간호사 언냐께서 시약(쥬스) 한통 주시네요

 

 

 

요건데요.

맛은 설탕물인듯... 김빠진 환타맛 비슷하였어요.

먹고 나니 속이 무척 미식미식 실룩실룩. 거렸네요 ㅎㅎ

식사 1시간후 시약 드링킹 하시고 그리고 또 1시간이후 채혈을 합니다.

주의 사이 있었으니.

시약을 남김없이 드링킹 하셔야 하구요

검사전 2~3시간 금식 하셔야 합니다.(껌,물,사탕도 금물)

물을 벌컥 마실뻔 하였으나 잘 참았네요^^

 

임신성 당뇨검사 기준치 140mg/dl 이라고 합니다.

그 이하이면 괜찮은 거고, 그이상이면 임신성 당뇨라네요

임신성 당뇨측정이 나오면 재검사 후 판결 재판결을 받아야 해요.

저는 다행이 정상 이네요 ^^

 

식사 시간을 못지켜, 컨디션이 좋지않아 검사를 받지 못하였다면

가까운 보건소에 가시면 무료로 해주신다고 하네요.

측정후 수치를 병원에 통지 해 주시면 된다고 하니까 당일 검사

받지 못하셔도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듯 해요^^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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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음식 솜씨가 좋은건 아닌데요^^

만드는 걸 좋아해요.ㅎㅎ

해놓으면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니..

자신감이 상승 ㅋㅋ

 

이것 저것 보다보니

신랑 등산 갈때 도시으로 쌋던 사진이..

간단하니까 한번 보세요 ㅎㅎ

 

 

두부샐러드 + 스팸볶음밥 + 새알

 

두부샐러드 : 양상추와 어린잎을 깔구요 두부랑 색감을 위해

방울토마토를 토핑후 오리엔탈드레싱을~

스팸볶음밥 : 스팸을 먼저 적당한 크기로 익힌후 밥 투하

달걀 투하해서 비비면...끝^^

 

 

치킨샐러드 + 새알 + 딸기

 

치킨샐러드 : 양상추에 너겟을 구워서 언져서

드레싱(머스타드소스5,마요네즈1.5수저,꿀2)를 뿌려주면!!

 

 

고구마 + 주전부리 + 소고기초밥

 

ㅎㅎ 찌지미 꿉고 고구마 삶고

소고기 구워서 깻잎에 밥싸서 쌈장올려서 고기만 얹져주면~!!

 

 

보고 있으니 배가 고프긴 한데 ㅎㅎ

뭐가 모르게 뿌듯하네요

날싸 따뜻해 지면 소풍~가야겠어요 가까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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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선물을 줬어요^^

일 그만두고서 좀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에게

태교겸. 기쁨일 위한 선물...들.

턱받이. 손싸게. 발싸게. 포대기. 배넷저고리 등등..

바느질해서 완성 하는 제품들 이예요.

친구가 집으로 바로 택배를 ㅎㅎ

 

 

풀어보니. 박스에 차곡차곡!!

 

 

깔끔한 포장으로 되어있네요.

제품 하나하나 포장 따로 하셔서는

양말은 사은품 같은데 친구에게 확인 해봐야 겠어요^^

 

 

5가지 종류가 들어있네요^^

사이트에서 주문 한 것 같은데

들어가보니 비싼 가격도 아니고...

취미생활로....그리고 저같이 약간의 무료한 시간을

이용해 도전해봄도 괜찮을듯 해요^^

고마워 친구야!!

 

http://www.ongari.com/

옹아리닷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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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꺙이 2013.01.09 14:37

    손수 만든 바느질로 애기 옷을 입힌다면
    그만큼 더 멋진 사랑이 어디있을까요?
    아름다워 보입니다.

음...오늘은

언니가 일이 있어서 조카

하루동안 집에 데려오게 되었어요.

미리 엄마아빠 연습도 해보고 ㅎㅎ

신랑은 조금 당황 스러워 하지만. 뭐 하루니까 ㅎㅎ

 

고이고이 싸서 픽업하였네요^^

지금은 곤히 잠든!!

 

 

집에오니_눈은 똥그랗게 뜨고선

카메라를!! ^_^

 

 

웃기도 하구요^^

 

 

한참을 놀더니

우유먹고 나선 배가 부른지 고새 잠들어 버리기도^_^

천사 같아요!!

 

 

엑_

금방 깨버렸네요 ㅎㅎ 찡얼찡얼.ㅋㅋ

 

 

옷갈아입혀서 가만 눕혀놨어요^^

요놈 참 잘생겼죠 !!

 

 

양쪽 베게 받쳐 놓으니

가만 앉아 있기도 하네요 ㅋㅋ

많이 컸어요. 이제 6개인데.

의젓합니다.ㅋ

 

 

퇴근하고 집으로 귀가하신

이모부가 잘놀아 주네요^^

 

 

아기 안고서 밥먹는 것도 !!ㅋㅋ

 

이렇게 일과가 끝이 났어요.

아기가 순해서 그런지 잠도 잘자고

잘먹고 대소변 잘하고.

어렵진 않은 것 같아요 ㅎㅎ

 

우리 아기도 조카만큼만 순하길....

기도 해 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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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이해 미용실에 다녀왔어요^^

요즘 부쩍 살이 올라 조금 우울한 기분이 계속 되었어요

기분전이 필요했죠!!

임신 관계로 컷만.

 

 

시원하게 컷해주셨어요

미용실에서 찍은 사진은  아쉽게도 없고...나와서 한컷!!

 

머리가 엄청_ 길었었거든요.

 

 

오래전 어느여름부터 길렀던 머리가

컷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 ㅎㅎ

늘 용기가 없어 짧은 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요즘 드라마 중 '들이 사는 세상' 라고 현빈/송혜교 주연의 드라마

다시 보고 있거든요.ㅋㅋ

 

 

신랑이 극중의 송혜교 처럼 해보라며 추천을 ㅋㅋ

첨부터 똑같을 거라 생각한 건 아니지만

나름 만족!! 신랑도 잘어울린다고 하구요ㅋㅋ

 

동네 미용실이지만.

아주 실력 있는 미용사 아져씨라.

늘 저를 대만족 시켜 주신답니다^^

물론 신랑도 요기서만 머리 하거든요 ㅎㅎ

 

오투미용실

대구 동구 효목1동 956-1번지

053-952-6331

 

오늘 너무 기분좋은 하루 보내었네요!!

늘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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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4주 되었네요^^

우리 기쁨이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어요.

점점 살이 찌니...좀 속상하기도..ㅎㅎ

그치만 우리아기가 있어 그런다고 위로하고 있어요 ^^

 

출산이 4월인데

날짜가 점점 다가오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출산의 고통....도 그렇긴하지만.

산후조리원을 택해야 할지 도우미를 불러야 할지.

아님 시어머니나 친정엄마께 부탁들 드려야 할지.ㅎㅎ

고민이 많이 되네요^^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산후조리원은 몸은 너무 편할 것 같아요.

조리원에서 아기도 돌보아주고 어느정도 가르침도 받아

나올수 있는 반면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점.

그리고 혼자 있을 남편이 걱정이 되기도 ㅎㅎㅎ

제가 다니는 곳을 2주 150만원 정도 라고 하더라구요.

 

입주 도우를 부르게 되면

모든 집안일 해주시고 아기도 봐주시고.

가격도 조금 저렴하고.

남편이 있어도 가격 변동은 안되지만.

제가...ㅎㅎ 집에서 있으면 조리가 될까 싶어서요

뭘 안할 수가 없으니 ㅎㅎ 

 

가격은 제가 알아본곳은  '이레아이맘케어'라는 곳이예요.

http://www.ereimomcare.co.kr/

 

 

전국에 지점이 있고 싸이트도 있구요

개인업체이긴 한데 후기가 아주 좋아서 알아보니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더라구요.

 

시어머님, 친정엄마께서 봐주신다고 하여도

맘이 크게 편치는 않을 것 같아요.ㅎㅎ

 

 

그래서 결정을...했어요.ㅎㅎ

음...여러 장단점이 있긴하지만.

남편도 편히 집에서 쉴수 있고 저도 편하게

입주도우미 2주 출퇴근 도우미 2주  요렇게 하려구요.

 

출퇴근 도우미일부만 부담하고

저소득층을 위해 국가에서 지원해주더라구요.

저희는 다행히 지원 받을수 있어 여러가지 다행이예요^^

신청출산 40일 전에 의료보험납입영수증 가지고 가까운 보건소로

가시면 친절상담후 도와주신다고 하셨어요^^

 

혹여나

출산 앞두고 계신 분들

유용한 정보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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