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요즈음 울이 아기는 잠이 없어요.

엄마가 서툴러 그런지 모르겠어요 ㅎㅎ

조금은 힘들지만 힘내보려구요!!!

 

오랜만에 가 와요.

언제나 비오는 날을 좋아 했죠.

빗소리가 좋고.. 

비온 뒤의 깨끗함이 저의 마음까지 청소 해주는 것 같아서 ㅎㅎ

 

근데 오늘은 어쩐일인지 센치해지네요.

이럴땐 슬픈글이나. 마음아픈 들이 읽고 싶어져요.

 

같이 공유해 볼까요?^^

 

 

 

 

내리는 밤,

나의 쓸쓸함은 새벽까지도

고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내 가슴을 짓누르고

외로움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은,

곧 허망임을 알게 된다

내 가슴은 울고 말았다.

 

 

사랑하는 것은 언제나 설레이지만

사랑하고 난 후의 두려움이 그 마음을

종종 빼앗아 가버리기에 늘 아쉽다

마음껏 설레고 사랑하자

다시는 못 만날 우연인것 처럼

 

 

사랑한 것을 후회하지마라.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빳다면 경험이다.

 

 

사랑한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아....

 

 

결국,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은

비밀이야.

 

 

밤이 어둡다고 불평만 하기보다는

한 자루의 촛불을 켜는 게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 위에서 불평만 하기 보다는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는 그런 뜻이겠지요

새벽에 일어나면 오늘 하루를 내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로 삼겠다는 다짐을 합시다

그런 하루들이 모여 당신의

비온 뒤 햇빛에 반짝이는 푸른 잎사귀처럼

평화롭고 아름답게 빛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떤가요?

제가 좋아하는 글들이예요^^

읽는 내내 오래전 그때의 어떤 추억 또는 지금 현재의 자신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셨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피 2013.05.28 21:24

    아ㅡ 감성 돋네요!!

만삭 촬영이 조금 늦어졌네요^^

보통28주에서 32주 사이에 찍는 다고들 하시던데

저는 배도 조금 덜 부르고 체력이 따라 주지 않아 조금 늦었어요.

35주에 촬영하게 되었!!

 

여러군데 많이 알아 보았더니

그냥 그냥 별로 마음에 들지 않던데

드레스 입는 이 좋더라구요.

저희 올케는 직접 구입해서 촬영 했다고 하는데

저는 예약을 급하게 잡느라 그럴 시간이 못되었네요 ㅎ

여러군데 찾아 보던중.

딱 눈에 들어오는 스튜디오 발견!!

 

"   베이비유  "

 

팟으로 뜨는 광고 하나 보곤..

색감이며 자태며..물론 모델분이 훌륭하셔서 그렇겠지만 ㅎㅎ

감히 제얼굴도 상상해 보았죠^^  맘에 들더라구요

 

홈페이지는

 

베이비유http://www.babyu.co.kr/  <=요기로

 

들어가시면 훨씬 많은 사진들이...

 

 

 

 

 

정말...

여신자태 ^_____________^

무한 미소 발사 했네요 ㅋㅋ

 

신랑과 함께하는 도 이리 분위기 있게 찍어 주시더라구요^_^

 

오늘 촬영 하였는 지라

결과물을 받아 본건 아니지만.

촬영장에서 사진을 보니 홈페이지 모델포스 만큼은 아니어도

그 삘 정도는 나더라고요^^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여자분들은 메이크업이며 드레스며 다준비 되어있지만

남자분깔끔한 바지 흰셔츠 준비를 하셔야 해요.

촬영이 그리 길진 않더라구요 한 2시간 안에 다 해결한듯.

 

베이비유 스튜디오는 만삭촬영시 지불할 금액

 5만원이거든요.

 

 

근데 요렇게 환불 된다고 하니

맘편히 ㅎㅎ 찍었네욤.

홈페이지 (베이비유http://www.babyu.co.kr/) 들어가시면 더 상세한 내용 나와있으니 참조하셔요!!

 

 

오늘 이렇게 또 하나의 추억!! 만들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확인해주세요 ㅋㅋ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니 2013.04.02 07:09

    베이비유 스튜디오ㅡ 기억하겠습니다^-^

그동안...너무 너무 힘든 나날 이었어요 ㅎㅎ

핑계아닌 핑계로 소홀히

 

이제 9개월 접어 들었어요.

배가 남산만해 졌답니다.

 <=요롷게

 

 

임신 9개월인데도 초기에 시작되었던 입덧이 멈추지 않는 괴이한 현상이,,

 

얼마전 병원엘 갔더니

울 아기가 몸무게가 너무 작다는..ㅠㅠ 슬픈..현실을 맞이했어요.

34주 쯤에 2kg 넘어야 한다는데 우리아긴 1.7kg ㅠㅠ

2주 후에도 많은 변화가 없으면 큰병원으로 가야한다는..

 

의사 선생님 말으론

제가 혈압이 높아서 그런걸 꺼라고. 평균 150이상이거든요..

입덧때문에 철분제도 못먹어

애기가 못큰거 같다며 그러시는데...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ㅠ

 

입덧을 줄이는 방법으로

아침의 공복하지 말고 / 조금씩 자주 먹고 /

 신맛이 나는 음식을 먹고 / 충분한 수분섭취

과일을 먹고 / 음식을 만들지 말라..

이런 방법들 그리고,

편안휴식이나 마시지

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더라구요.

실천해 보셔요 .

저도 조금의 효과를 본것 같네요 ㅎㅎ

 

엄마들!!

약간의 입덧이 있더라도 건강히 태어날 아기를 위해

약 잘챙겨 먹고!!

맘을 편하게 하고

운동 소홀히 하지 말아요 우리!!^^

 

 

벌써 3월 말이네요 올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길거리엔 개나리벚꽃이며 목련까지 예쁜 꽃들이 남발하고

정말 이 성큼!! 다가왔어요 ㅋㅋ

꽃놀이 가는 그날은 위해!!

 

모닝커피 한잔후 힘내세요!!^_______^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라 2013.04.02 07:06

    아 저도 8개월 접어 들었는데
    아직 입덧을.. ㅎ
    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다^^

비 : 한겨울 비.

2013.02.02 06:30 : Mong's stoyry

2월의 첫날 이예여^_^

새해가 밝았나 했는데

한달이 훌쩍 지나 버렸네요.

2월의 첫날인 오늘부터 가 내려요.

아직은 조금 이름 봄비이니 겨울비가 맞죠 ㅎㅎ

비오고 난뒤 다시 추워 진다니 감기 유의 하셔야 겠어요!!

 

밖에서 들러오는 빗소리가 너무 좋네요

오늘 같은날엔

김종서의 '겨울비'란 노래 들으면

분위기가 참 ㅎㅎ 어울릴 것 같으네요!!

 

-겨울비-

겨울비처럼 슬픈노래를 이순간 부를까
우울한 하늘과 구름 1월의 이별 노래
별들과 저 달빛속에도 사랑이 있을까
애타는 이내 마음과 멈춰진 시간들
사랑의 행복한 순간들 이제 다시 오질 않는가
내게 떠나간 멀리 떠나간 사랑의 여인아
겨울비 내린 저 길 위에는 회색빛 미소만
내 가슴속에 스미는 이 슬픔 무얼까

가사조금 슬프긴 하지만 마냥 좋네요^^

즐거운 오늘 되시길!!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아이 2013.02.02 11:23

    겨울비가 주륵주륵 내리니
    참 구슬프던데요.
    부대찌개 먹으면 딱일듯

하..

요 몇일 너무 힘이 드네요..

임신중 5주때 부터 시작된 입덧

16주쯤 들어 서면서 없어 졌었거든요..

근데 지금29주 접어 들고 있는데..

다시 시작 되었네요 입덧!!!

악.

정말...어쩌면 좋을까요.

병원에서도 다른 약이 없고

그저 조금만 먹고 운동하고 쉬고 하라고만..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먹긴 먹는데 수시로 속이 불편하고

올라오고 목 안쪽이 헐어서 까지..ㅠㅠ

오늘을 병원 가는 날이 아닌데도

갔더니만

 

 

영양보충이 안된다고 닝겔 놔 주시더라구요..

선생님 말씀으론

양수가 많이 차고 아기가 커지면서

위를 눌러서 그렇다고 하는데...

마음이 급하네요 ㅎㅎ

 

그치만...우리아가..

기쁨일 위해서 견딜수 있어요!!

시간이 조금은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네요 ㅎㅎ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9개월 2013.01.31 11:15

    아직도 입덧이라니 힘들겠습니다.
    시간이 빨리 흘러 언넝 낳으셨으면 좋겠네요 ^ ^
    조금만 참으시면 되겠어요.

오늘은 스파게티가 너무너무 먹고싶었어요^^

매번 많은걸 먹고싶지만 ㅎㅎ

 

남편_ 출근 시켜놓고는

언니 으로 갔어요!!

혼자서 먹으러 갈순 없으니 말이죠^^

언니동네가 지묘동인데 팔공산 근처예요.

근래에 생긴 맛난 스파게티집 있다고 해서

출똥!!!

 

 입구가 아주 깔끔 합니다 ^^

 TV에서도 나온 맛집이라는 군요 ㅎㅎ

 

 

주변건물들에 비해 세련된 외관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전등도 특이하구요

 

 

나무 인테리어가 깔끔하네요

 

 

넓이이구.

낮시간에 갔더니 조용하니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물도 예쁜병에 주시구요

주문하니까.

 

 

마늘빵부터 주시네요^_^

 

 

치킨샐러드입니다.

새콤한게 깔끔하고 너무 맛있어요^_^

 

 

해물 크리스파게티.

아하_ 정말.....맛있.....ㅠ ㅎㅎ

 

 

언니는 토마토 파스를.

다양하게 세개나 시켜서는 둘이서

다 먹었어요 ㅋㅋ

 

가격착하고.

착하고.

즐거웠네요^_^

 

 

 

대구 동구 지묘동 247-2번지

053-986-2828

음식점 > 양식,외국요리 > 이탈리안

 

 

추천 합니다^_^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콕하는아이 2013.01.30 09:50

    동네에 맛있는 스파게티 집이라
    저희 동네에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2013.02.01 11:43

    전화하니까 없는 번호래요ㅠ
    가게 문 닫았나요??? 오늘 갈려고 했는데ㅠ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묘동벨로이태리 2013.03.27 14:28

    아직성업중이고 986-2828번입니다..

    맛있는 파스타 드시러오세요..^^

    느킴있는 아이님?? 지묘동 벨로이태리운영자입니다

    이렇게 블러그에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

    아쉬운건 대표메뉴를 드시지못한것이 쪼금 아쉽네요,,

    벨로이태리에오시면 빠네파스타를 드셔보셔야..^^

    다음에 혹시 들려주셔서 블러그올려주신분이라고 하시면

    파스타 식사권을 드리겠습니다...너무고마워서요..^^

아..ㅠㅠ

오늘 너무 춥네요ㅎㅎ

아침일찍 일어나 1/25일 금요일 날씨 확인해보니..

 

 

체감온도가  영하 9.5

헐 ㅋㅋ

 

그래도 간만 운동하려 일어났으므로..

완전 무장을 하고 밖으로 나갔지요 ^^

 

 

햇살이 이리도 좋더라구요..

근데 정말 햇살만 좋고 바람은 장아니고

춥습니다..

 

 

부츠를 신고나와 어찌나 다행인지...

새삼 선물해주신 남편무한 하네욤^_^

 

 

 

추운 아침 따뜻한 차한잔 하시고

힘냅시다아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뭉뭉이 2013.01.25 11:06

    오늘 날씨가 엄청 춥네요.
    차에 핸들이 넘 차가워서 운전이 하기 싫을 정도던데요.
    오늘 하루도 즐거이 보내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3.01.29 00:04 신고

    수요일부터 따뜻해 진다네요^_^
    건강 유의하세요!!

요즈음 집에만 있다보니...

오래전(?) 기억들이 많이 나네요^^

추억이란 좋은거죠.

그날을 기억할수 있음에 감사하구요 ㅎㅎ

 

이란 곳이 마음의 안식처 라고도 하잖아요

1년을 바짝 다녔었는데

작년 7월부터 산에 간적이 없네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그 시간들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사진으로나마 추억 해 봅니다.

 

 

하나같이 씐난~표정이 굳

 

 

2012년 오봉산에서...단체 사진입니다.

 

 

2012년 한여름 칠보산에서의 우리조^_^

 

신랑이랑 가야산에 답사갔을대 사진이예요^_^

 

가을쯤 산을 찾을 수 있을 까요?

기다려봅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바람 2013.01.25 18:17

    등산 좋은것 하시네요 ^ ^
    저도 등산 참 좋아하는데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3.01.29 00:04 신고

    등산의 매력_ 아시는군요^_^

늘_ 잘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몇일전 남편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쨔잔.

보약입니다아!!!

일하는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어떤 것인지

잘알기에 요즘 부쩍 힘들어 하는 남편이 안쓰러웠지요.

열심히 먹여서

몸도 튼튼/ 맘도 튼튼 해졌으면 좋겠어요^_^

 

 

발효한약 이라고

새로운 방법으로 약을 닳여 만든 한약인데요.

 

제가 원래 한의원에서 일을 해서

거기에서 조금 할인을 해주었어요.

역시 어딜가나 아는사람이 쵝오!!

 

한약 잘못된 인식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들 하는데

속설이라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제가 일할때 환자분이

물어보셨던건데

한약을 흔들어 먹으라고 하는데

흔들면 거품이 생긴다고.

이걸 찝찝하다 하시는 분이 계셨는데요

한약 성분들 중에는 사포닌도 있고, 단백질도 있고,

 다른 무기질 성분, 다당류 성분 등 많은 성분들이 있어요

 그런 성분들이 물과 함께 섞여서 흔들게 되면

일종의 비누거품처럼 일시적인 막을 형성하게되는데

 그래서 거품이 생기는 것입니다.

특히 숙지황처럼 끈적끈적한 한약제가 들어가면 그런 현상은 더욱 심해집니다.

그러니 아무런 걱정 마시고 드셔도 되요^_^

 

보약먹고 힘내요 우리!!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꺙이 2013.01.21 10:13

    한약먹고 남편이 힘을 내 돈을 마니 벌어올듯합니다.
    ^^

이사한지 한참이~지난 지금.

일이 생겼어요 ㅠㅠ

 

뒷배란다에 바람 쐬이러 나갔는데..

아...

 

보일러실에서 왠 이..??

 

 

한강이 되어있습니다..ㅠ

 

 

두둥실~~~뭔가 떠다니공

 

 

보일러 호수에도..

세탁실이 바로 옆이라 호수를 보일러 실에 연결

하게 되어 있는데...

세탁기 호수가 빠지면서

물이 마구마구....흘러 내렸던거 같아요..ㅜ

 

 

전선에도 물이 다 튀고 ㅎㅎ

그냥..웃고 말았네요..

관리를 안한 제탓일까요..

세탁기 호수를 잘못 끼워준 이삿짐 센타

아져씨 탓 일까요...

누굴 탓하기보다...뭐 무튼 속상.ㅎㅎ

 

아직은 조금 추운 날씨에 걸레로 다 닦아 내었네요 ㅎㅎ

앞으론 집을 두루두루~~ 잘 살펴 보아야 겠어요!!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꺙이 2013.01.19 09:55

    보일러실에 물이 차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저희집도 보일러가 말썽이네요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