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밖에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멀리 간건 아니지만 가까이에 있는 동사무소로 룰루랄라~

울이 나혜 이름 지었으니 출똥 했죠.

 

출생신고서 양식이 아래와 같이 되어있어요.

 

 

서류

가까운 읍.면. 동사무에 잘 배치 되었있으니 참고하세요.

 

작성방법

①번 부분은 별로 어려운게 없어요.

출생신고서를 보고서,  일시와 장소 선택해서 작성 하시면 됩니다.

 

②번 부분은 자녀의 부모의 항목인데요

주민등록번호와 상대방의 성씨 본, 등록기준지를 쓰시면 됩니다.

 

좀 의아하거나 잘 모르겠다 싶은건

창구에 계신 직원분께 여쭤 보시면 되구요.

친절히 상담해 주시더라구요 ㅎㅎ

 

 

*필요한 서류*

출생증명서-아기가 태어난 병원에서 퇴원시 발급 해 주어요.(1통)

출생신고서 - 읍. 면. 동사무소에 배치 되어있어요.(2통)

본관을 한문으로 정확히 알아가셔야 해요.

(부모님께 여쭈어 보시거나 직원분께 상담)

본적 주소 세대주신분증.도장

이렇게 준비해 가시면 됩니다.

 

출생 신고후 등본을 때어 주시더라구요.

그냥 하얀종이가 아니고

예쁜 그림들이 들어가 있는.

기념으로 주는 !!!

그래서 저는 코팅해서 잘 놔두려구요^^

 

출생신고는 태어나고 한달 안에는 해야해요.

안그럼 벌금을....^^

 

신고 기간에 따라 금액이 다른데 

  • 신고기간 경과후 7일 미만 : 1만원
  • 신고기간 경과후 7일이상 ~ 1월 미만 : 2만원
  • 신고기간 경과후 1월이상 ~ 3월 미만 : 3만원
  • 신고기간 경과후 3월이상 ~ 6월 미만 : 4만원
  • 신고기간 경과후 6월이상 : 5만원
  •  

    내 아이니 잊어버리 말도록 해요!!

     

     저도 첫 아이라 조금 헤맸거든요

    출생신고 하러 가시는 분들 유용한 정보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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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가 예정에 없이 너무 일찍 나오는 바람에

    준비를 많이 못했어요...슬퍼2

    아가 옷들 딸랑이 등등 챙겨 넣을 곳이 필요했죠.

    여기 저기 검색 해보니 예쁜 가구들이 많더라

    그중 [Ing가구] 검색 해서

    옥션에서 나온 제품 구매했어요

     

     

     세가지 색이 있는데

    저는 핑크로!!

     

    집에다 배치 해두니 예뻐요!!

    깔끔한 스티커로 마무리~

     

    아기서랍장 치곤 너무 저렴학 가격!!!

    베이비장 + 5단 서랍장 = 135,000

    대단하죠!!!

     

    많이 아기 스러우면 오래 못쓸 것 같아서 걱정 했는데

    기본 디자인이라 아기가 좀 컸을때까지 괜찮은 제품 입니다.

     

    근데

    새가구에는 냄새가 좀 나잖아요.

    아니나 다를까 냄새가 조금은 나요.

    유해물질이 방출되어 냄새가 나는 새가구증후군 이라고 하고

    이러한 냄새들을 계속 맡으며 방치할 시

    아토피 부염이나 어지럼증, 두통, 호흡기질환, 의욕저하 등의

    질환이 발생될 수 있어 빨리 제거해야해요

     

    여기서.

     

    새가구 냄새 제거 방법

     

    1. 온열을 가한다

        - 집에 왠만하면 하나씩 있는 전기장판을 활용해요.

          저온으로 두고 옷장에 넣는 동시 방안 환기를 시켜주면 되요.

     

    2. 치약을 사용한다.

        - 치약을 조금만 물에 풀어 헝겊으로 닦으시면 되요.

     

     

    3. 을 넣어둔다.

        - 숯은 기정화를 시켜 주기 때문이예요.

     

     

    4. 양파를 넣어둔다.

    - 보통의 가정에서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이 있죠^^

    저는 숯을 이용했어요 ㅎㅎ

    지금은 냄새 싹~~너무 잘쓰고 있답니다!!!

     

    유용한 정보 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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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신랑이 일찍 출근을 해서

    아침 만들기가 가끔 버거울 때가 있어요.

    그래서 완전 초스피드 하게 준비하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요리(?)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지만 ㅎㅎ

    김밥을 먹다가 남으면 냉장고에 넣어 놓잔아요.

    그걸 뭐 녹여 먹기도 뭐하고 하니

    먹다 남은 김밥으로 만들수 있는 요리

    소개 해 드릴께요

     

    재료

    남은 김밥, 달걀, 소금약간, 카놀라유약간

     

     

     

    카놀라유를 달군 팬에 휘리릭~

     

     

    소금으로 약간 간을 한 달걀을 풀어

    딱딱한 김밥 투하~

     

     

    앞뒤로 노릇노릇 하게 구워요

     

     

    남은 달걀은 후라이~

     

     

    예쁘게 담아 내시면 김밥전 완성 이네요^^

    신랑왈 "맛은 있네"

    이럽니다 ㅋㅋ

     

    그외에도

     

    그냥 김밥을 팬에 넣고 주걱으로 꾹국 눌러 볶으면

    김밥볶음밥!! 이 됩니다^^

    달리 간은 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초간단 아침식사로 딱이죠?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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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톨 2013.05.28 21:26

      유용한 정보. ㅎ ㅎ
      사실 남은 김밥은 버렸는데
      해 먹어 봐야 겠어요

    몇일 동안...속이 불편~

    울렁울렁 미식미식. 토하고 설사하고

    간밤에 좀 심해 밤새 한숨 못잤네요.

     

    병원에 가니 장염이라는데.

    몇일 못먹고 그랬더니 심할 탈수증세로

    닝겔~맞았어요.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수없이 맞았는데도

    바늘 꼽는데 엄청 무척~아프더라구요

    소리도 못지르고

    으으~

    시어머니께 아기를 맡겨 놓고와 맘도 불편고 시간이

    엄청 더디게 가더라구요.

    다신 아프지 말자 다짐 했습니다!!!

     

    장염대부분 음식물 섭취와 관련이 있어 식중독과 구분이 어렵습니다.

    원인 물질에 따라 잠복기 증상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음식물 섭취 후 72시간 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발열등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구토나 설사로 인해 체내 수분이 손실되어 전해질을

    보급해야하므로 수액공급이 치료를 도와줍니다.

     

    장염에 좋은 음식

     

     

    1.

    뮤신이라는 끈적끈적한 성분이 단백질을 잘 흡수토록 도와주고 설사를 멎게하고

    부족한 영양섭취가 가능합니다. 또 위벽 코팅역할로 좋은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2. 보리차

    탈수증상을 막기위 해 보리차가 수분공급을 충분하게 만들어 줍니다.

    임산부는 피하세요. 모유가 줄 수도 있습니다.

     

     

    3. 양배추

    비타민U, 비타민 K 가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고 식이섬유가

    장 속의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저는 출산한지 얼마 안된터라 보리차 빼고는 다먹고 있어요.

    몸이 슬슬 좋아 지고 있네요.

     

    여러분등 항상 음식하실때 을 깨끗이 씻고 하시고

    날음식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유통기한 넘은 건 버리구요.ㅎ

    날도 더우니 남은 음식은 냉장고행~~~!!!!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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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 2013.05.28 21:27

      얼른 쾌차 하세요.

    이달엔 행사가 많네요.

    자칫 지나칠 뻔_

    그랬으면 조금 섭섭했겠죠?ㅎㅎ

    그렇다고 특별한 뭔가를 하는 건 아니예요.

    그냥 그날이 좋은거지_

     

     

    처음서 얼마 지나지 않은..

    20대 때라 풋풋했네요

     

     

    웨딩촬영 베스트 컷.

    지금보니 조금은 촌스럽..

     

     

    결혼 1주년때 외출 하며 기념으로 남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저희 부부는

     

     

    같은 취미_

    등산도 하고

     

     

    볼링도 치고

     

     

    맛난 고기,

     

     

    스파게티, 치킨샐러드

     

     

    뷔페 등등...을 먹고

     

     

    가끔은 커피도 마시며

     

     

    도 한잔하고,

     

    그러다보니 아기가 태어났네요.

     

    내새끼라 더 이쁘네요^_^

     

    2주년 되던 날.

     

    시장을 못가서 그냥

    몇 몇가지 반찬에 찌개, 고기를 올려서 상차려 가다리니

     

     

    신랑이 어쩐일로 예쁜 케익을~ㅋ

    기대하지 못해서 그런지 더 기쁨 !!

    그리고

    선물로 요레 예쁜걸!!!!

    착용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주문 했는데 도착이 늦어서 ㅠ ㅎㅎ

     

    만난지 1년만에 결혼해서

    결혼 1년만에 아기가 태어나고

    뭔가 후딱 후딱 지나 가는 것 같아요.

     

    결혼은 사전적 의미로

    남녀가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음 이라고 나와있어요.

    가장 좋은 것을 꼽으라고 하면

    늘 함께 함이 좋은 것 같아요!!

    언제나 내편이니까 ^_^

     

    여러분도 어딘가 좋은 인연.

    만났길  바라면서

    이렇게 또 하루 마무리 지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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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 퇴근시간에 맞추 친구가 놀러왔네요.

    오랜만에 남편아닌 외부사람(?)보니 기분이 업!!ㅋ

    그리고 친구는 빈손이 아님.

     짜쟌~

     

     

    피자 한판~이나 사왔더라구요^^

    임신하고 통 먹어보지 못한 피자가 눈에 확들어오면서

    뭔가 부족 한 것 같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또 준비~~

    피자랑 완전 찰떡궁합

    고구마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재료: 고구마 5개(크기가 작으니. 양에 맞추어 하세요), 옥수수콘 3스푼

    소스 : 마요네즈 수저2스푼, 머스타드1/2스푼, 우유2스푼, 꿀 1/2스푼, 후추약간

     

     

    1. 고구마를 찐다.

     

     

    2. 잘 삶아진 고구마 껍질을 벗긴다.

     

     

    2. 깐 고구마를 으깬다

     

     

    3. 소스를 넣고 비빈다.

     

    그릇에 예쁘게 담으면 완성.

    담은 사진이 없네요 ㅠ 

    배고픈 나머지 막 먹느라 ㅎㅎㅎ

    이해해 주시리라~믿어요.

    아_ 배불러~

     

    고구마 샐러드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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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뎌 이름 지었습니다!!!

    ..

    너무 이뻐요 흔하지도 않고 입에 챡~ 감기네요.

    물론 제생각이지만^_^

    작명 하시는 분께 부탁드렸더니.

    태어난 날/ 시/ 에 맞추어 예쁘게 지어주셨어요.

    무엇보다 이...너무

     

    지어주신 분이 말씀하시길.

     

    癸巳年 乙卯月 己未日 癸未時生인 아이의 사주에는 이름에 土火의 기운을

    적용하여 작명해 주어야 합니다.  이를 외적인 기운을 의미하는 한글이름에

    적용한다면, 박=>ㄴ,ㄷ,ㄹ,ㅌ=>ㅇ,ㅎ...의 형태가 됩니다.

     

    朴娜慧=

    아리따울 나/슬기로울,지혜 혜.(木6/土10/火15)(음음양).

     

    ※.사주에 맞는 형태로는

    박나혜=종성;

    木火土(대지대업격);천성이 바르니 의리를 중요시하고 비범한 기상을

    지녔다. 가정이 화목해 부부가 해로하고 자손에게는 효도를 받는다.

    부귀영화와 더불어 건강과 장수의 천복을 누린다.

    라고 하더라구요

     

    어디서 듣기로 이름을 지을때 소리를 중요시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부르기도 좋고 듣기도 좋은이름이 보통 발음이 쉽다고.

    하긴

    이름이 어려우면 같은 또래의 아이들이 발이이 잘 안되니

    본인들이 부르기 쉬운 별명 같은 걸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치만 울 아기는 어떻게 읽어도 나혜 나애 나예 ㅎㅎ

    듣기론 비슷 하니 만족 합니다.

     

    제이름은 너무 쉽거든요.

    엄마가 언니랑 동생은 작명하시는 분께 지었다고.

    근데 저는 엄마가 생각 해서 예쁜 이름으로 지었대요

    친구들 중 꼭 몇명씩 그리고 어딜가나 동명인이 있죠.

    그치만 전 맘에 들어요. 엄마가 지어주었으니.ㅎㅎ

    나중에 커서 울 공주도 맘에 들어 했으면 좋겠어요

    작은 바램입니다.

     

    밝고 건강하게 자라자 나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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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 일찍이 퇴원후

    저는 산후조리원에는 가지 않았어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집에 혼자 있을 남편도 걱정도 되고

    우선 마음이 편해야 하잖아요 ㅎㅎ

    그래서 저는 입주도우미 신청 했어요

    편하게 집에서 케어 받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해주는

    보건소 산후 도우미도 신청 했답니다.

     

    소개 해드릴께요.

    이전 글에 남겼듯이

    "이레맘 아이케어" 라는 곳에서 했어요.

    2주 동안 함께 지내며 관리 해 주시는데,

    도우미 님도 너무 친절 하시더라구요.

    홈페이지

    http://www.ereimomcare.co.kr/  이예요

     

     

    마사지, 집안일, 아가케어, 산모케어까지

    못하시는게 없는 만능!!!!ㅋㅋ

    이모님이 오랫동안 일을 하셨다고 하던데

    역시나.. 손만 대니까 아기가 울음을 그치고 잠도 자고 그러더라구요.ㅎ

    추천 합니다^^

     

    이레맘 가격표예요.

     

     

    그리고 보건복지부에서 지원되는 산후도우미 신청

    출퇴근 도우미일부만 부담하고

    저소득층을 위해 국가에서 지원해주더라구요.

    출산 40일 전에 의료보험납입영수증 가지고 가까운 보건소

    가시면 친절상담후 도와주셔요^^

    지역이 대구 동구라  입석동에 있는 보건소에서 ㅎㅎ

    저희는 다행히 지원 받을수 있어 다행이예요^^

    3인가족 의료보험비만 6만정도 나오면 신청 가는 하더라구요

    저는 일을 안해서 신랑꺼만^^

    신청후 A4용지에 여러 업체들이 있었구요

    참사랑 어머니 추천합니다

    저는 해피케어에서 했었는데...별로...ㅠ ㅎㅎ

     

    언니가 참사랑 어머니에서 케어 받았는데 칭찬일색!!

    근데 예약을 좀 빨리 하셔야해요

    어떤 업체는 3주전에 해도 되는곳 있지만 안되는 곳이 더 많았거든요^^

    보통 평일 9시쯤 오셔서 4~5시 정도 근무하시고

    토요일 9~1시까지 예요.

    월요일부터 토요일 까지만 해주시고

    일요일 원하시면 미리 말씀 드려야 합니다.

    2주동안 케어 받고 14~15만원 정도의 금액 지불 한것 같아요.

    업체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있는 금액이랍니다.

    <2013년 측정금액>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참조하세요^^

    유용한 정보 되셧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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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 있는 동안에 생일이 되었어요

     

    밖에서 좋은데 가서 밥도 먹으며 산책도 하고

    씐나게 보내려고 했는데....이런이런...

    올해는 어쩔수 없는 거겠죠.

    약간의 우울함이 있었지만

    울 아가가 태어났으니 엄마는 몸조리 하며...

    일단은 병원에서 조신히 있어야 하는 거겠죠 ^^ㅎㅎ

     

    그래도 많이 기쁜 오늘이네요.

    아침일찍 병원아침으로 미역국이 나오더라구요

    어짜 안게 ....아니겠죠 ㅋㅋ 

    우연의 일치!!!

     

    그리고 

     

    요 몇일간 전야제로...

    친구가 예쁜 신발을 줬어요 완전 하트3내스톼일~ㅋㅋ

     

     

    예쁜 꽃바구니와 달콤스런 도넛!!도 받아 보구요

     

    남편이 좀 늦는다 싶었는데

    케익사랴 선물구매한거 받으러 다녀오랴.. 많이 바빳나 보더라구요.

     

     

    남편이 사준 케익에 불붙여 소원도 빌구요

    아주 예쁜 새 핸드폰생기고 >_< 흣

    카톡으로 보내온 선물들도 너무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 했네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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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그동안의 몸조리육아 로 조금의 나태함을..ㅎㅎㅎ

     

    드뎌.

    기쁨양 세상을 보게 되었네요^_^

    2013년 3월 30일_2시 24분. 2.3kg

    조금은 작게 태어났지만 다행이 인큐베이터엔 안들어 갔어요^^

    흐흣.

     

    저는 제왕절개를 했어요.

    울 기쁨양 예정보다 좀빨리 나오려고 

    35주 되었는데 양수빵~터져버린...ㅠ ㅋㅋ

     

    임신중독 증상이 있고 혈압이 높다고 다니던 병원에서 말하길

    기가 더이상 크지 않으니 큰병원 으로 옮겨 가라고 해었거든요

    큰병원(동산병원)에 가서 여러 검사를 했더니

    진통이 오고 있어 집에 못간다구 ㅠ 입원을 권하더라구요 ㅎ

     

    입원 4일차 아침에 밥을 먹고 손씻으려 일어나는데

    밑으로 뭔가 쑥~ 냉도 아닌게 처럼 흐르더라구요.

    조절못해 소변을 본건가 싶어 얼른 화장실로 갔는데 그흐름 증상이

    멈추지 않더라구요. 바로 간호사 호출!!!!

    검사해보더니 양수 터진게 맞다고 ㅎㅎ

    근데....밥을 먹어서 수술을 할수가...없다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거!!!

    *수술전엔 절대 음식섭취 하지 마세요~~공복이어야 바로 수술 가능해요.

     

    그래서 전 꼬박 8시간을 침대에 가만 누워 기다렸드랬죠

    시간이 참 더디게 더디게 가더니만 어느덧. 수술시간이 되었어요

    약간의 진통이 오고 있고 무엇보다 무서운 마음에 눈물이 앞을...가리고

    분만실이라 신랑 얼굴도 스치듯이 보곤 침대에 실려 수술대로 향했습니다.

     

    척추마취를 하고 수술대에 누워.. 선생님께서 절개하고 아기를 꺼내시더라구요

    의식이 있는 상태이니 다느껴지는...ㅎㅎㅎ응애 응애!!!

    울 아가 드뎌 태어났습니다!!!!

    옆으로 데려오달구요

    아기보세요~ 이 한마디에 고대돌리니 신랑이 옆에 와있더라구요

    반가운 맘에 눈을 감았다 뜨니.... 울아기가 신랑 판박이ㅋㅋㅋ

    이렇게 긴~~~ 여정이 끝났답니다.

     

    하루는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힘이 들었구요

    저는 빠른회복력으로 다음날 아가를 만나러 갈수 있었죠^^

     

     

    기쁨양  예쁩니다

    건강히 태어나 주어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

    우리 세식구 언제나 행복 또 행복하쟈. 한다 내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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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오나 2013.05.28 21:25

      귀여운 아가 탄생을 축하드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1.18 03:3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