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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킴있는 영화Story/해외영화'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0.08.13 페르마의 밀실 (4)
  2. 2010.08.13 스텝업3D (2)
  3. 2010.08.13 들어는 봤니?모건부부
  4. 2010.08.13 인셉션 (2)
  5. 2010.08.13 솔트
  6. 2010.08.13 마법사의 제자
  7. 2010.08.13 바운티 헌터
  8. 2010.08.13 이클립스
  9. 2010.08.13 어글리 트루스
  10. 2010.08.13 A-특공대
페르마의 밀실
감독 로드리고 소페나,루이스 피에드라이타 (2007 / 스페인)
출연 루이스 호마르,샌티 밀란,알레조 사우라스,엘레나 발레스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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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페르마라는 별명의 낯선 이에게 초대된 네 명의 수학자. 그러나 그들을 맞이한 건 1분 이내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면 사방이 오그라드는 밀실이다. 유일한 탈출구는 압사당하기 전에 주어진 수수께끼를 푸는 것뿐! 위대한 수학자들의 이름을 딴 캐릭터들과 복수를 꿈꾸는 지능범 사이에서 펼쳐지는 고도의 두뇌 게임 스릴러

 

 

유재석 추천 영화라길래 기억해 두었던 영화

밀실과 압사 머 이런 줄거리길래 큐브를 상상했으나 전혀 다른 이야기

하지만 영화 시작하자마자 스페인어에 -_-아..별로 듣고 싶지 않은 목소리들..ㅋ샬레샬레

반전에 반전이 조금 있으나 완전 저예산 영화라 볼거리가 부족하다

거기다가 1분씩 주어지는 문제에 머가 그렇게 빨리 지나가고 문제를 생각할 겨를도 없다

말도 어찌나 빠르게 하던지 저게 무슨 수학문제인공 싶기도 하고 ㅋ 빠른전개로 인하여 내용이해는 쉬웠으나

큐브를 본사람들은 긴장감이 떨어질듯하다

인간의 욕심과 거짓말을 풍자하고 있는 영화

조금의 교훈은 받을 수있는 그런 영화였던거 같다

나의 점수는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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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zpnam.tistory.com BlogIcon 지피남 2010.09.09 02:17 신고

    밀실에 갇혀 문제를 풀때

    긴장감이 들라고 하다가

    순식간에 풀어버려서 싸~악 사그라 들게 해서 긴장감도 별로없었고..

    다 보고나면 무슨 영화였는지 주제를 도대체 몰랐던 영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zpnam.tistory.com BlogIcon 지피남 2010.09.09 02:35 신고

    부끄럽다니요, 아주 잘 쓰셨는걸요.

    저는 이상하게 최신글을 보면

    뒤죽박죽 되서..

    그게 싫어서 카테고리를 클릭해서 봅니다.

    일단 영화 포스트부터 정독 중입니다 ㅎㅎ

스텝업3D
감독 존 추 (2010 / 미국)
출연 릭 말람브리,샤니 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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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꿈과 사랑, 젊음… 그리고 열정 모든 것을 건 세계 최고의 댄스 배틀이 시작된다! Stage 1. 목표는 월드잼이다! 뉴욕 최고의 댄스 크루 ‘해적팀’의 리더 루크는 곧 다가올 세계 최고의 댄스배틀 ‘월드 잼’ 준비에 한창이다. 우연히 거리의 댄스 배틀을 구경하던 루크는 최대의 라이벌 ‘사무라이’ 팀을 단숨에 제압해버린 NYU 공대생 무스를 만나게 되고, 부모님의 반대에 망설이던 무스는 타고난 댄스 본능에 이끌려 루크의 팀에 합류하게 된다.

 

 

스텝업 시리즈물답게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영화

영화의 내용은 역시나 머 -_-감동을 주기위한 위기와 시련의 극복 그리고 우승 -_-a

배틀하는 장면이 어떻게 보면 티비프로에 나오는 것 보다는

과장된 효과로 현실성은 좀 떨어지지만 볼거리는 제공하는것 같다

이번 남자주인공 루크는 언뜻보면 애쉬튼 커쳐 닮았고 여자주인공 나탈리는 정말 탄탄한 근육질몸을 자랑하고

이야기를 엮는 무스는 이지훈과 조권을 합쳐놓은듯한 케릭터?ㅋ

-_-영화를 보는동안 즐거운 리듬에 몸이 들썩하고 화려한 led에 놀라게된다

하지만..-_-...머 강추할만 하지는 못했다

리뷰나 평점에 보면 3D로는 안보는것이 낫다고 한다

특별 춤보다 조명에 3D를 강조해서 그렇다고 한다

머 조명은 그냥봐도 멋있긴했다 ^-^하지만 3D로 볼만한 정도는 아닌것 같다

스텝업 1,2편 보다는 조금 내용보다 춤을 강조한거 같다

2번째 배틀인 차이나타운에서 물퍼포먼스는

정말 대단하다 싶을정도로 짜임새있었다

무심코 볼만한 영화인거 같다

내 점수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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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 2010.09.04 14:39

    2번째 배틀 완전 멋있었다+_+ 난 박수치면서 봐따 ㅎㅎㅎ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
감독 마크 로렌스 (2009 / 미국)
출연 사라 제시카 파커,휴 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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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화려한 도시 뉴욕의 잘나가는 모건 부부가 킬러에게 찍.혔.다! 뉴욕시가 인정한 실력있는 부동산 중개업자 메릴 모건(사라 제시카 파커)과 잘나가는 변호사 폴 모건(휴 그렌트)은 흠 잡을 데 없어 보이는 완벽한 선남선녀. 하지만 법적으로(!) 부부인 이들은 폴이 저지른 한 순간의 실수로 몇 달째 별거 중이다. 폴은 메릴의 마음을 되돌리려 하지만, 점심 저녁으로 꽉 찬 살인적인 스케줄마저 둘 사이를 방해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극적으로 데이트에 성공..

 

로맨틱 코미디로는 부족함이 없는 조합

<들어는 봤니?모건부부>는 조합이 근사한 영화다.로맨틱 코미디에서 확고한 위치를 가진 휴 그랜트,<섹스 앤 더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여기에 감독은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투 윅스 노티스>의 마크 로렌스.이 정도면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는 기대감을 충분히 줄 만한 구성이다.또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답게 두 남녀의 사랑과 오해,그리고 화해 등을 통해 사랑의 의미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전형적이지만 언제나 흥미를 유발시키는 전개를 한다.하지만 이 전형성에 더해진 것은 흥미로운 돌발적 위기를 만들어 두 남녀를 거기에 집어넣어 버린 점으로,이 점이 영화의 흥미를 증폭시키는 요소다.

뉴욕에서 잘 나가던 변호사와 공인중개사인 모건부부.화려한 대도시 뉴욕에서 시골 와이오밍으로 원하지 않던 휴가를 가게 된 모건부부의 아주 특별한(?) 휴가로의 초대,<들어는 봤니?모건부부>는 그 초대장이다.


꽤 재미있는 스토리와 능청스러운 두 배우의 연기

자동응답기를 통해 부인에게 화해를 시도하는 남편의 목소리로 시작하는 영화 <들어는 봤니?모건부부>.모건부부는 별거상태로 부인은 남편의 외도를 쉽게 용서를 하지 못하는 상태이며,남편은 외도에 대한 용서를 구하려 노력 중이다.어려운 화해를 시도하던 중 부부는 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되고,모건부부는 증인보호 프로그램에 의해서 뉴욕을 벗어나 시골 와이오밍으로 보내진다.티격태격하던 부부는 와이오밍에서 어쩔 수 없이 휴가를 보내게 된다.

이런 스토리의 <들어는 봤니?모건부부>는 물론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코드가 흐르는 영화다.하지만 그 코드들을 돌발적 상황에 집어 넣어서 비교적 무난한 전개를 해낸 마크 로렌스 감독은 역시 보통이 아니었다.이 분야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내공이 쌓인 분답게 그 진행은 아주 능수능란했으며,뻔한 전개코드를 그 진행의 템포와 강약조절을 적절히 함으로 보는 관객에게 웃음과 재미를 주었다.

그리고 뻔한 코드의 작품을 제대로 살려준 것은 역시 두 주연배우 휴 그랜트와 사라 제시카 파커.그들의 다져진 연기력은 적응하기 힘든 시골에서의 생활을 웃음으로 잘 풀어주었다.먹을 것과 사고방식,행동이 전혀 다른 시골에 던져진 모건부부가 그 공간 속에서 시골사람들과 어쩔 수 없는 동거를 하면서 말 타기나 사격을 하고,15달러의 게임 상금에 기뻐하는 등의 모습.이 모습들을  두 배우는 노련한 연기력에서 나오는 진지함을 가장한 코믹연기로 잘 보여주었다.물론 이 두 주연배우 외에 로맨틱 코미디에서 빠질 수 없는 감초 같은 조연캐릭터들도 빠지지 않고 등장해 웃음을 준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의 매력은 사라진다

 

그렇다면 <들어는 봤니?모건부부>는 로맨틱 코미디로 걸작 대열에 들어갈 작품일까?아니,그렇지는 않다.분명 <들어는 봤니?모건부부>는 일정한 재미를 보장하는 영화다.하지만 재미나 완성도로 본다면 아쉬움이 드는 면도 적지 않다.

그 중 한 가지는 남자 캐릭터에 비해서 여자 캐릭터의 설정이 부족함이 보인다는 점.이 점 때문인지 영화의 마무리는 앞 부분과 일관성이 크게 떨어지고 무리한 전개를 한다.또 내가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요소였던 살인자 캐릭터의 활용도 아쉬움이 남는다.난 영화에서 살인자 캐릭터를 잘 활용해서 웃음을 줄거라는 개인적 기대감이 있었다.하지만 영화는 그 활용을 거의 안 한다.거기에 영화에서 특유의 재미를 던져줄 것 같아 보이던 비서들의 존재감도 어느 순간 사라진다.너무 시골의 정취를 느끼면서 영화를 만들다 보니 도시 캐릭터들을 방치해 버린 건가 싶을 정도로 영화는 도시에 남은 캐릭터들을 잊어버리더니 마지막에 대강 처리해버린다.어찌 보면 이 부분은 다른 조연급 캐릭터를 통해서도 엿보여지는데,영화는 두 배우에게 너무 집중하다 보니 꽤 많이 등장시켰던 조연캐릭터들을 너무 홀대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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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2010 / 영국,미국)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타나베 켄,조셉 고든-레빗,마리안 꼬띠아르,엘렌 페이지
상세보기


줄거리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당신의 머리 속이 범죄의 현장이 된다! 타인의 꿈속에 침투해 생각을 훔칠 수 있는 가까운 미래, 이 분야 최고 실력자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내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채 도망자가 된다. 어느 날, 거대기업 후계자의 머리 속에 새로운 생각을 심어 기업의 합병을 막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의뢰인이 내건 조건은 거액의 돈과 코브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 코브는 대단한 창의력으로 꿈의 공..

 

 

 

재미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간 영화

내용이 진부하기 그지없긴 했지만 그래도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나를 이끈 영화

레오의 연기도 대단했지만 택시때부터 섹시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한

마리안 꼬띠아르가 출연하여 더욱 빛을 발하네

미국판 제니주노에 엘렌 페이지도 나왔음 ㅋ

영화의 내용은 영화 제목 인셉션 시초발단이란 뜻으로 생각을 밑바닥부터 심어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그런 뜻

현실과 꿈과의 차이를 느끼게 되어 좀 헷갈리는 부분도 많았는데

특히 내용의 전개가 좀 느린면이 있어 지루한 부분도 생각들게 한다

나는 보면서 조금 느낀면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동등한 시간이 있다면 매 시간시간마다 운명의 수레바퀴가 작용하여

하나의 행동에 내 운명의 길이 여러갈래로 바뀐다는 것이다

조금 더 긍정적으로 조금 더 올바른 선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점수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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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 2010.09.04 14:40

    머리 좋은 사람만 보는 영화란 소리에 안보려다가 본 영환데 재밌게 봤다 ㅎㅎ 어느새 영화를 보면서 즐기고 있었다는.. ㅎㅎ 나는 머리 좋은 사람 오예~ ㅎㅎ

솔트
감독 필립 노이스 (2010 / 미국)
출연 안젤리나 졸리,치에텔 에지오포,리브 슈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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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취조 중인 러시아 정보원에게 이중첩자로 지목 당한 CIA 요원 에블린 솔트 (안젤리나 졸리). CIA 요원의 명예와 보이지 않는 조직의 포위망을 피해 도주한 그녀는 남편을 구출하고 자신을 쫓는 동료들보다 한발 앞서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그동안 공작원으로서 익힌 모든 기술을 동원하는데… 과연 그녀는 누구인가?

 

 

첫장면은 북한을 배경으로 나온다 너무 한국에 친숙한 언어와 그 묘한 동질감의 느킴이 있다

전혀 상상할수 없는 스토리가 나오면서 졸리 그녀의 연기로 모든것을 압도한다

또 감성적 끈도 놓치지 않으면서 졸리적 액션이 전개 되는데 무리가 없었다

미션임파서블 같으면서도 007 같은 그런느낌을 영화속에 내포하고있는것 같았다

여성의 특유의 나약한 여성스런 액션을 감독이 잘 포장해서 전혀 어색함이 없는 졸리의 이제것 이전 액션 풍을 잘 살렸는것 같다

중반부에 가면 왜이럴까?라는 의문이 생기기까지 한다

너무 졸리에게만 치중되어서 그런지 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후반부가 다되어가면서 이영화의 전체적 내용을 알수있게된다

영화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통괘함까지 있다

끝나고 일어날때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는 영화였다

나의 점수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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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제자
감독 존 터틀타웁 (2010 / 미국)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제이 바루첼,알프레드 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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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인류 역사 이래 끝없이 계속된 선과 악의 대결 이 오래된 전쟁을 끝낼 진정한 마법이 펼쳐진다! 현대 과학이 집결된 최첨단의 도시 맨하탄. 이 화려한 도시의 한쪽에는 한때는 누군가의 상상이었으며, 이제는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어느덧 환상 속의 신화가 되어버린 위대한 마법사 ‘발타자 블레이크(니콜라스 케이지 분)’가 살고 있다. 물론 그의 본업은 사악한 어둠의 마법사 ‘맥심 호르바스(알프레드 몰리나 분)’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것. 전세..

 

니콜라스 케서방 내셔널 트레져의 제작진 애니메이션 판타지아에서 영감을 얻은 모티브

올 여름 또 한번의 흥행폭풍을 몰고 올 줄 알았던 영화 마법사의 제자는

제리 브룩하이머의 제작에도 무색하게 큰 힘을 못 쓰고 있는 형편이다

일단 영화는 마법사의 제자를 키운다는 소재도 흥미로운 편이고

남자들의 로망 드래곤볼의 에너지파 등을 실컷 쏘는 볼거리 등이라던가

코믹성 다양한 눈요깃거리 등 오락영화로써의 요소는 다 갖추었다

내셔널 트레져의 마법사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1시간40분이 재미있고 볼만하며 유쾌하기도 하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너무 무난하다는 점

시작부터 엔딩까지 무난하게 이어가는 스토리가

영화의 여운이라던가 또 보고싶게 만들 정도의 임팩트를 남기진 못한다.

드래곤 길들이기의 주인공 히컵 목소리를 맡았던 제이 바루첼

마법사의 제자가 되는 역할을 맡았는데 조권이 생각났다 ㅋ

이 영화의 단점은 역시 너무 가족영화틱하다는 것 다시 말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뭔가 2% 이상 아쉽다고 느끼는 건

엔딩가서 실컷 파이어볼 등을 악당에게 쏘고 세상을 구한다는 설정

악당 알프레드 몰리나가 죽지않고 도망쳤다는 건 역시 속편을 염두에 두고있다는 것

하지만 과연 이 상태에서 속편이 나올 수 있을까 싶다

나의 점수는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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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 헌터
감독 앤디 테넌트 (2010 / 미국)
출연 제니퍼 애니스턴,제라드 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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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추격자 : 마일로 미션 : 돌싱 와이프를 잡아라! VS 도망자 : 니콜 미션 : 잡히면 죽.는.다! 도망쳐라! 지긋지긋했던 결혼생활을 끝내고 각자 현상금 사냥꾼과 기자로서 새출발한 마일로와 니콜. 그러던 어느 날, 마일로 앞에 니콜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다. 다름아닌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수배자로?!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에 고민하던 마일로는 결혼 생활의 악몽과 현상금을 떠올리며 미친 듯이 그녀를 쫓고, 자신을 추격하는 이가 마일로라는 것을 ..

 

프랜즈 때부터 정말 좋아했던 제니퍼 애니스톤과 

매력이 철철넘치는 제라드 버틀러가 만난 바운티 헌터에 기대를 많이 했다

로맨스 코미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굉장히 기대했던 영화였다

영화소재는 재미있게 선택했으나 이미 상황에서 부터 코믹적인 요소있다보니 너무 과하게 기대를 했나보다

그런데 영화를 다 보고나서는 뭐랄까. 기대에는 못미친다는 생각이 든다

두 배우가 워낙 개성이 강하다 보니 배우들의 매력을 영화가 100% 활용을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스토리도 끝이 예상되서 너무 평범했고 액션도 많이 약한 편이었습니다.

특히 살인자 치고는 지나치게 신사적이기까지한 범죄자의 행동이 어색했다 

이 영화의 매력은 두 배우와 터져나오는 감칠맛 나는 대사가 있다

다만 로맨스 코미디라는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지루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도 있다 

연인과 보기에 딱히 마땅한 영화가 없다면 이 영화를 선택하셔도 나쁜 선택은 아닐 것 같다

나의 점수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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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감독 데이비드 슬레이드 (2010 / 미국)
출연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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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마다 한번씩 쪽쪽쪽~ 키스질..

내가 너네 키스신 보러 7천원 내고 앉아있어야겠냐!!!!  -_-;

여주인공의 치밀한 어장관리....

세컨드 조연의 얼굴 번들 기름종이 대령해야될 민낯짝...ㅠㅠ

놀아나는 남주인공과  그옆에 세컨드...

유치한 늑대변신 CG처리 ....

뱀파이어영화 여럿중에

블레이드 시리즈 보다 못한. .ㅡㅡ;

 

뭐.. 트와일라잇 뉴문 못봤으니

연결성 없어 아리송 한 내용이거니 ..했으나.

너무 .. 지루함...ㅠ

별로...

점수 주기도 귀찮음!!

걍 다운로드 받아봐야됐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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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 트루스
감독 로버트 루케틱 (2009 / 미국)
출연 캐서린 헤이글,제라드 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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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여자는 내숭? 남자는 짐승!! 거침없이 솔직 대담한 로맨틱 코미디가 온다! 고품격 교양 방송을 지향하는 노처녀 아침 뉴스 PD 애비.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외모보다 마음을, 야한 농담 보다는 레드와인과 클래식을 즐기는 남자를 기다리는 그녀 앞에 본능충성지수 100%의 남자가 나타났다! 그는 바로 심야 TV쇼의 섹스카운셀러 마이크. `사랑=섹스, 남자=변태`라는 대담하고 노골적인 내용으로 방송계를 발칵 뒤집은 그가 애비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일단 주인공 남 제라드 버틀러 300의 주인공으로 300이후 살이 찌셨는지

푸근한 인상과 300때문인지 턱수염과 좀

지저분해 보이는 컨셉으로 야성적이고 짐승적이고 본능적이고 ㅋ 야하다?ㅋ

주인공 여 캐서린 헤이글은 미드 로스웰과 그레이 아나토미로 유명하다 영화는 코믹물을 많이 찍었다

보기 사진과 마찬가지 여자는 현명하고 생각하고 외모와 머리로 사랑을 하는것을 주장하고

남자는 오로지 성욕만 채우기 급급하다 머 이런 주장을 하는 영화이다

하지만 영화가 흘러감에 따라 남자나 여자나 자기의 운명의 상대가 있는것이고

외모나 머리보다는 본능과 감정에 충실하게 된다라는 내용을 주고있는 영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웃고싶을때 보면 갠찮을꺼 같다

결론은 머 해피엔딩!!

남자나 여자나 주위환경,배경보다 중요한 마음!!!

나의 점수는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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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특공대
감독 조 카나한 (2010 / 미국)
출연 리암 니슨,브래들리 쿠퍼,퀸톤 렘페이지 잭슨,샬토 코플리,제시카 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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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던 특공대가 돌연 자취를 감춘 지 1년. 누구도 해결할 수 없고, 아무도 도울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최고의 해결사 A-특공대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비상한 두뇌 회전의 소유자 한니발의 기상천외한 작전 지휘 아래, 작업의 달인 멋쟁이의 수려한 외모와 화려한 언변으로 실마리를 풀면 두려움을 모르는 짐승 파이터 B.A가 선방을 날리고 똘끼 충만한 천재 돌+I 파일럿, 머독의 화려한 공중전이 펼쳐진다!

 

 

 

괜찮다는 영화평에 2주간동안 시간이 안맞아서 못보던 영화!!결국 봤네 ㅋ

한니발역에 리암니슨은 테이큰에 아빠역을 하던 아저씨!!액션씬이 너무 잘어울리삼 ㅋ

멋쟁이역 블래들리 쿠퍼 웨딩크래셔랑 행오버 나왔던 코믹한 인물 ㅋ

나머지는 머 미드나잇트렌인,디스트릭9 에 나왔고 여자주인공인 소사!!!제시카 비엘이다 ㅋ

제시카비엘은 일루셔니스트,넥스트,척앤래리,발렌타인데이등 영화 많이 찍고 연기도 몸매도 꽤 괜찮은 배우이다

영화의 평답게 처음시작부터 화려한 공중전과 예상밖의 액션씬으로 참 갠찮다고 생각이 든다

중간중간 조금은 지루할수있는 내용전개에 ... 찍을수 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괜찮았던 영화다

조금 특이하고 비상한 작전과 상식밖의 액션에 깜놀 할수있는 영화

현재 개봉작들중에서는 제일 나은 것 같다 ㅋ

나의 점수는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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