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더 콘서트' 음악을 사랑하지만 삶에 치여 취미로 간직하던
루저들의 무모한 도전을 표현한 코미디음악영화입니다.


러닝타임 : 119분
등급 : 전체관람가  
감독 : 라두 미하일레아누
출연 : 알렉세이 구스코프, 멜라니 로랑, 드미트리 나자로프, 발레리 바리노프,
           프랑수아 베를레앙



영화 줄거리 : 구소련의 브레즈네프 시절, 촉망받던 지휘자 안드레이 필리포프는 오케스트라에서 유태인 연주자들을 몰아내라는 당의 지시를 어겨 콘서트 도중 모욕을 당하고 지휘를 그만두게 됩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슴에 품고 삭히며 재기의 날만 꿈꾸던 그는 30년 동안 볼쇼이 극장의 청소부로 일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극장장의 방을 청소하다가 파리의 샤틀레 극장에서 보내 온 팩스를 우연히 발견합니다. 볼쇼이 극장 오케스트라를 파리에 초청하고 싶다는 그 팩스를 읽는 순간, 그의 머리에는 무모한 아이디어 예전 함께 했던 친구들과 다시 무대에 올라갈 생각을 하게되는데...

*주업은 청소부와 응급차운전수 부업은 시위대아르바이트


가난에 허덕이던 그들은 주업은 청소부와 응급차운전수 부업은 시위대에 나가 머릿수를 채우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슴에 품고 사람에 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낭떨어지로 밀었던 사람을 다시 믿기란?


30년전 당의 명령에 의해 지휘자 안드레이 필리포프를 모욕했던 매니저 이반 가릴로프는 그들의 무모한 계획에 도와주기로 하지만 그것 또한 자신의 과업을 이루기 위한 일부였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음악 연주가들인지? 피난민들인지?


파리로 가기위해 그들은 버스를 대절하지만 사기를 당하여 공항까지 걸어가게 되는데 30년전 악기를 놓고 생활전선으로 뛰어든 그들의 모습은 연주가가 아닌 가난한 피난민의 모습으로 비춰주어 안타까움을 느끼게 합니다.

*천재라는 자부심과 오만함은 실력앞에 무릎꿇는다


천재 바이올린리스트 안느마리 변변치 못한 리허설을 보고 마에스트로를 무시하지만
자신이 책과 이론으로 배우던 음악과는 다른 경험과 생활속에서 배운 음악을 구사하는 그들의 음악에 자신이 오만했다는 것을 깨우치고 사과를 하게됩니다.

*콘서트안에 비밀의 해답을 얻게 된다


콘서트를 하며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과 영혼을 공유하며 자신의 출생비밀을 알게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음악은 듣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음악을 하고 듣는사람의 소통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D장조


이 곡을 듣다보면 "아~ 이 곡..." 이라는 말이 나오게끔 한번쯤은 들었을 음악입니다.
이 곡을 연주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왠지 모를 감동이 밀려옵니다.



'더 콘서트'를 보며 코미디드라마라는 장르라 중간중간 지겹지 않게 웃음을 주며 마지막에는 감동까지 주어 너무나 좋지만 영화전반적 내용이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관점차이가 있는 소재이다 보니 꼭 보고 싶은 분들이 본다면 실망은 하지 않을 그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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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2.01 07:51 신고

    좋은 영화추천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2.01 11:15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2.01 13:09 신고

    코미디 장르의 음악영화군요. 어떤 영화일까 궁금해 지네요.
    음악-코메디가 잘 않어울릴 법도 한데 한번 보고 싶네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10.12.02 00:19 신고

    코믹스럽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지요
    감상자에 따라 평이 아주 많이 엇갈리더군요.
    제가 쓴 글이 있어서 트랙백 기능에 달아봅니다^^


'소셜 네트워크' 페이스북을 만든 과정과 페이스북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광고 중심 영화 입니다.


러닝타임 : 120분
등급 : 15세 이상
감독 : 데이비드 핀처
출연 : 제시 아이젠버그, 앤드류 가필드, 저스틴 팀버레이크, 루니 마라, 아미 해머


소셜 네트워크 상세보기


영화줄거리 : 페이스북은 하버드대의 컴퓨터 천재 마크 주커버그가 비밀 엘리트 클럽의 윈클보스 형제에게 하버드 선남선녀들만 교류할 수 있는 하버드 커넥션이라는 사이트에서 아이디어를 생각해 만든 인맥 교류 사이트 입니다. 페이스북 개발하는 과정에서 페이스북을 왜 만들었으며, 만드는 과정의 어려움과 만들며 생기는 친구들과의 갈등을 그린 영화 입니다.

*천재는 남들과 생각이 다르다


보통 사람은 자신의 말속에 숨은 의미를 잘 두지 않지만 천재는 그 숨은 의미와 그 한마디의 말에도 집착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천재의 등장을 알립니다.

*인터넷은 위험하기도 하다


자기의 일기?자신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쓴 그는 지워지지 않는 잘못을 하게 됩니다.
인터넷은 유용하고 좋기만 한 것이아니라 절대 지워지지 않는 보존의 장소임을 알려줍니다.

*친구 너무 믿지말고 자기 자신이 소신껏해야한다


친구에게 투자금만 내고 친구만 믿고 있었다면 그건 본인의 잘못도 있다고 봅니다.
본인 스스로 동업이라고 생각할때 흘러가는 흐름을 몰랐고 그냥 친구를 믿었기때문에 나중에 배신을 당하게 되는 영상을 보여줍니다.

*차려진 밥상에 밥숟가락만 얹으려고 하는 사람있다


오픈멤버의 차이점이랄까? 필요에 의해서가 아닌 꼭 남이 잘될때 옆에서 밥숟가락만 얹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위에도 그런분들이 있다면 그의 재능과 능력 판단후 옆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이 영화 왠지 너무 지루할수도 있다


나와 같이 인터넷, SNS, 블로그 등 인터넷 인맥교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참으로 놀랍고 흥미가 생기는 영화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2시간이 지루하고 그냥 부자 한사람의 자서전을 보는거라 지루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만약 외롭다면?


당신 주위에 아무도 없다면 분명 당신에게 문제점이 있는것입니다. 어려울때 함께 있어준 친구, 자신에게 도움을 준 친구 모두를 잊고 앞만 보고 달려간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진심으로 당신을 걱정하고 당신을 위해주는 친구는 옆에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합니다.

*지금 현재 당신은?


지금 현재 당신은 가까운 친구에게 자신의 잘남을 자만하고 오만하며 위선을 떨고 있지는 않는가?
친구가 필요하다면 당신의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마크 주커버그는 2008년 포브스 선정 세계의 억만장자에 15억 달러의 자산으로 785위에 올랐으며, 동시에 유산 상속이 아닌 자수성가형 억만장자 중 최연소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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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2980woo.blog.me BlogIcon 유리고냥이 2010.11.23 07:00

    트위터에 적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소셜네트워크 영화를 보고난후 페이스북에
    도전해야겠다는 맘으로 일단 시작은 했는데
    역시 적응 하려면 한참이 걸릴것 같아요 ^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0.11.23 12:01 신고

    정말 깔끔하게 리뷰 올려주셨네요.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만 마크 주커버그에 대한 환상만.. 깨졌죠. 천재인 것만 인정.. ^^



'레터스 투 줄리엣'
조금 늦은감에 본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이란 영화 극장에서 안봤다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습니다.

러닝타임 : 105분
등급 : 12세이상 관람 
감독 : 게리 위닉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 크리스토퍼 이건,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바네서 레드그레이브


레터스 투 줄리엣 상세보기



영화 줄거리 : 작가 지망생이지만 자료수집 전문 소피는 약혼자 빅터와 신혼여행을 미리 앞당겨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납니다. 전 세계 여성들이 자신들의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를 방문한 소피는 그곳에서 50년 전 쓰여진 편지 한 통을 발견하게 되는데 소피는 편지 속의 안타까운 사연을 읽고 답장을 해주게 되면서 생기는 여행과 사랑이야기 입니다.


*사랑에 소홀하고 일만 찾는 약혼자


남자를 볼때 성실함을 보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성실함은 일을 할때 성실한 것을 말하지 함께 있을때는 사랑을 속삭여주고 일보다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런 남자를 원한다라는 것을 영화속에서 알려줍니다.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의상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는 배우 자체광이 나기도 하지만 극중에 입고 나오는 의상들은 친근하면서도 쉽게 접할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지 않나 싶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저옷도 이쁘고 이옷도 이쁘고' 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왠지 닮았다고 생각되는 이남자


'누굴 닮았는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이남자, 약혼자는 조니뎁을 남자 주인공은 라이언 필립을 닮았습니다. 영화보며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의 라이언 필립이 저렇게 자랐나?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아름다운 도시 베로나


이탈리아의 아름다움을 영화로 표현한 영화이지 않을까 합니다. 베로나에 줄리엣 발코니의 모습은 '로미와와 줄리엣'의 사랑을 느끼게 하지만 수많은 포도밭과 펼쳐진 모습을 보며 가보싶다는 생각을 들게하더군요.


*로맨스 공식과 예측가능한 내용


사랑에 소홀한 약혼자, 그때 등장한 새로운 남자, 새로운 남자와 싹트는 애틋한 감정,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고 한번쯤 경험 해봤을 그런 사랑이야기입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처럼 '사랑이야기는 실화여야 더 애틋하다.'라는 말처럼 보는 관객들도 공감하는 경험이 있기에 지루하지않고 재미를 더한것 같습니다.


*후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사랑을 얘기 할 때 늦었다는 말은 없다'라는 말이 영화속에 나옵니다. 지금 현재 후회하고 있다거나 옆에 계신분에게 소홀하신다면 초심을 떠올려보시고 또 후회하지말고 꽉 잡으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결혼식을 다녀오고 이 영화를 보니 더더욱 사랑에 대한 생각이 많이납니다.

사랑을 하셨던 분, 사랑을 하고 계신 분, 사랑을 하실 분들에게 공감이 갈수 있는 영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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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19 08:59 신고

    저도 사랑관련 영화를 좋아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고싶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0.10.19 09:04 신고

    음... 이영화를 봐야겠군요..ㅎㅎ 아만다사이프리드 정말 자체발광이네요..ㅎ
    전에 영화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19 13:05 신고

    '레터스 투 줄리엣'좋은 영화네요~
    저도 이런 종류의 애정영화를 상당히 좋아해요!!
    한번 보고 싶네요~~ㅎ
    소개 감사해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29

    와.
    멋진데요^^

    매력있네요 아만다 사이프리드.
    보고싶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19 15:36 신고

    사랑관련 이야기들이 소소한 재미가 있죠...
    저는 주로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나 뭐 첫사랑 이야기 등등
    이런주제의 영화를 좀 좋아라 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19 19:13

    혼자, 이 영화보고 울었던 1인이지요. ㅠㅠ
    아만다사이프리드 )bb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1 08:45

    아만다 사이프리드,
    참 곱네요.
    영화 한 번 찾아 보아야겠습니다. :)


'검우강호' 과거 한무협 하시던 분이라면 충분히 즐길만한 영화입니다.

러닝타임: 120분
등급 : 15세 관람가
감독 : 수 차오핑 , 오우삼
출연 : 정우성 , 양자경 , 서희원 , 여문락 등


*이것저것 다 섞어서 만든 '잡탕'영화



영화를 보고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용이 '페이스오프' - 정우성과 양자경은 얼굴을 바꾸고,'미스터&미세스' - 서로를 위해 악당과 싸우고, '인디아나존슨' - 라마의 시신 찾기로 어드벤쳐까지 기본만 70-80년대 홍콩 무협적 느낌을 주는 영화다보니 조금은 조잡한 느낌이 듭니다.


*인물 구도 줄거리 다 과거 무협영화에서 써먹은 수법



여자 주인공은 무림의 고수지만 강호를 등지고 무명으로 살아가고, 남자 주인공은 복수를 위해 얼굴을 바꾸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우연인지 필연인지 철천지 원수인 두 주인공이 부부가 되지만, 내공을 감추고 살다가 무술실력이 폭로되는 설정! 이미 70-80년대 과거 무협 영화에서 다 써먹은 수법들입니다.


*녹슬지 않은 무술 실력을 보여준 양자경



1980년대를 풍미했던 무협영화의 원조 액션 여배우 양자경의 발끝에서 무술내공이 흘러나옵니다. 이번 영화에서도 와이어에 의지하지 않고 액션을 했다고 합니다.
허공을 가로지르며 칼을 휘두르는 액션은 두눈을 스크린을 벗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얼굴만 보아도 미소가 절로 생기는 정우성



준수한 외모는 같이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었습니다 아~아!-_-;;
중국어로 소화해 낸 정우성의 노력도 높이 살만합니다. 하지만 출연 빈도가 좀 낮아 서운하지만 반전을 주는 포인트로 영화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코믹사연을 가진 극악무도한 우두머리 악당



악당이 달마의 유해를 얻으려 하는 것이 강호를 제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아닙니다.
절세무공을 얻으려는 이유가 밝혀지는 순간 완전 대박 웃음을 줄 것입니다.
완벽한 사람이 없음을 보여주는 영화내용 인가요?ㅎ


*여심을 사로잡는 명대사, 명장면



사모하는 양자경의 비단이 젖을까봐 붐비는 장터의 사람들을 제치고 달려오는 정우성을 보면 마치 cf속 한장면을 연상시킵니다. 정우성은 양자경에게 "당신이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던 이젠 내 아내인걸" 이라고 한 말은 로맨스 그자체입니다.



오랜만에 맛보는 정통 무협액션 영화 '검우강호'

영화속 CG가 중국이 아닌 국내 업체에서 작업하면서 국내CG기술을 알리는 수단중 하나라 봅니다. 7일에 개봉한 중국 영화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 역시 한국업체에서 CG를 맡았다고 합니다. 국내 기술로 탄생시킨 화려한 액션과 정통무협답지 않은 코믹함 , 가을에 놓치 아쉬운 무협 로맨스 ,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검우강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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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6 08:36 신고

    이런 재미잇는 것을^^
    반드시 보아야 할 것 같네요..ㅀ
    주말 잘 보내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6 08:43 신고

    저도 한무협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주 좋아하는 장르라서
    검우강호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ㅎㅎ
    정우성의 시원시원한 액션이 보고 싶기도 하구요.
    더구나 오우삼이라니... ㅋㅋ 이건 선물 세트죠.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10.18 18:24 신고

    영화 재밌죠? ^^ ㅎㅎ
    저는 무협영화 별로 안좋아 했는데~
    요즘 적인걸~ 검우강호~ 다 재밌더라구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12

    액션은 괜찮았어요.
    내용도 크게 나쁘진 않은듯^^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oorinews.tistory.com BlogIcon 도서출판 문학과감성 2010.10.22 15:3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님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세상이 살만하다고 생각이 드는건 이런 실화가 있어서가 아닐까싶습니다.
영화를 보는동안 이 이야기가 바로 조금이나마 삭막한 우리 현실에 따뜻함을 주지 않을까합니다.




영화제목인 블라인드 사이드 뜻은?

' Blind side ' 미식축구 경기장 내에서 레프트 태클이 보호해야 할 쿼터백의 ' 사각지대 '를 의미합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마약중독자인 어머니 , 떠돌이 아버지 결손가정에서 자라나 제대로 된 교육조차 받지 못한 155kg 의 거구 마이클 오어가 따뜻한 투오이 가족을 만나 함께 생활하고 미식 축구를 하며 삶의 기회를 열어나가는 내용입니다.



실화이기 때문에 더한 감동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내용 하나하나 불우한 환경을 가진 사람들이 아직도 주위에 많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드라마틱한 재현 드라마의 수준을 넘어 실화속에 담긴 진심은 더욱더 가슴이 찡해지기도 합니다.


따뜻한 사랑 앞에 무너지는 인종차별
부유한 백인 가정과 열악한 환경을 지닌 흑인 소년이 함께 공유해나가는 가족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봉사활동과 같은 의무적인 행위가 아닌 피부색은 달라도 따뜻한 사랑으로 가족이 될 수있음을 표현합니다. 아직까지도 흑백논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꾸짖음을 주는것은 아닐까합니다.


give and take 가 아닌 아낌없이 주는 나무
현대 사회는 give and take 사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건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동정으로 베풀지만 영화가 흘러가면서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진심으로 사랑을 줍니다.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 주는것이 더 행복하다라는 말을 떠올리게끔 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
아직까지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어두운 곳이 많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마약, 범죄 등 쉽게 유혹에 노출되어 자신의 삶에 악영향을 미치는 길을 걷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신의 재능 , 받아야할 권리를 누리지도 못하고 어둡고 외로운 길을 걷기도 합니다. 조금만 베푼다면 조금만 선의를 베푼다면 좀더 많은 사람이 행복할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 영화로 산드라블록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했습니다. 그만큼 영화의 완성도가 높습니다. 이 영화의 포스터가 재미가 없어 보여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선의는 이렇게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가 되어 감동을 전해주는 영화 ' 블라인드 사이드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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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8 17:01

    가슴 따뜻해지는 줄거리네요.
    왠지 눈물 날것같은.ㅎㅎ

    아낌없이 주는나무라...

    보러 다녀와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9.28 17:07 신고

    이 영화 정말 눈물이..T^T
    실화가 더 놀라운 영화인거 같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eozin.net BlogIcon 서진 2010.09.28 19:07

    정말 제미 있게 봤던 영화였어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09.28 22:53

    산드라 블록이 나오는 영화를 여러번 봤지만 연기가 참 감칠맛이 나요. 이쁘지는 않아도..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09.28 23:02 신고

    갑자기 영화를 보고 싶어지네요~
    영화감상을 아주 좋아하는데..요즘 별로 보지를 못했네요
    감동이 있는 영화같아서 볼 기회가 되면 꼭 봐야겠어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29 16:43 신고

    이 것도 봐야할 영화 목록에 올려야겠군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여주는게 제일 맘에 듭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불 2011.01.03 13:00

    와이프랑 집에서 인터넷으로 요금내고 봤는데,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꼭 보세요, 우리 마음속에 존재하는 의심을 밀어내고 진심으로 대하면 사람은 변화될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위핏 상세보기



포스터를 보고 새로운 장르일꺼 같은 생각에 보게 된 영화입니다.



그녀는 주연이 아닌 감독이었습니다.

드류 배리모어가 포스터에 있어서 뭐지?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주연이 아닌 조연이였나라는 해답을 주었던 그녀는 조연도 아닌 감독이였습니다.
영화 내용의 중간중간 코믹한 부분으로 내용을 이끌어주는 감독겸 감초역할로 이 영화를 이끌어갑니다.


헐리우드 국민여동생 엘런 페이지 물 오른 연기변신이 놀랍습니다.

한국판 제니주노인 '주노' 2010년 '인셉션' 출연한 엘런 페이지는 이 영화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줍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모의 마음은 똑같습니다.

한 소녀의 사춘기 성장과정을 그린 영화지만 교훈을 많이 주는 영화라고 봅니다.
기본이 있어야 좋은 취업 , 좋은 결혼을 생각며 딸에게 강요하는 엄마...
왠지 우리 엄마들의 모습과 너무나 같아서 한편으로는 측은해 지더군요.


달콤한 로맨스를 꿈꿉니다.

사춘기 시절 선뜻 다가오는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왠지 모를 달콤함을 선사해줍니다.
우리나라와 조금은 다른 그들만의 사랑방법 괜찮네요^-^


가족간의 문제는 대화로 해결합니다.

이 영화에서 엄마와 딸의 갈등이 나옵니다.
하지만 그 해결방법은 아빠가 엄마를 설득하게 됩니다.
사춘기시절 엇나갈수 있는 아이들에게 대화로서 그들을 믿음으로서 바라봐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의상과 독특한 화장법에 깜짝 놀라게됩니다.

과격하고 좀 불량스러운 이미지를 얼굴과 패션에서 나타냅니다.
어쩌면 방황을 표시해주기 위해 더 과격하고 무섭게 표현을 한건지도 모르겠네요.


자기 개성에 맞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해야 발전할수 있습니다.

영화의 주인공은 엄마가 원해서 하는 억지로가 아닌 자기가 좋아서 하는길로 갑니다.자기의 재능을 스스로 깨닫게 되고 또한 방황을 하고 반항이 아닌 부모님과 타협으로 자기길을 가게됩니다.

노력하는 만큼 성취감을 얻을수 있고
우리 부모님들은 우릴 사랑하기 때문에 잘되기 바란다
라는 의미를 주는 영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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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oodting.tistory.com BlogIcon 복군 2010.09.15 17:06

    한국영화만 주로 보는 저에게도 잼있을 것 같아요ㅎ저 아이 왠지 귀엽네요//ㅅ//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0.09.15 20:03 신고

    무언지 모르게 끌리는 이 영화는 왜일까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ndori.tistory.com BlogIcon ondori 2010.09.15 20:04 신고

    헐리우드의 국민여동생이란 별명이 참 잘어울리네요.
    참 예쁘고 깜찍하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09.15 22:37 신고

    이영화는 가족과 함께 꼭 볼필요가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가 박진감있고 부모와의 갈등을 잘 해소하는 내용이지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5 22:50 신고

    오래 전에 남편과 같이 보았다고 생각했던
    영화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아는 여동생
    이랑 집에서 비디오로 봤던 영화였어요.
    처음에는 좀 아슬아슬하고 저 여리디 여린
    여자애가 저런 거친 경기를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조바심을 가지고 보았는데 결국 자신의
    열정과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잔잔한 승리의
    영화라고나 할까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9.16 06:26 신고

    가족과 함께 기회가 된다면
    꼭 함 봐야겠습니다^^
    좋은 영화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6 10:39 신고

    ㅎㅎ 위핏 포스트잇이 있었는데,
    가족영화는 언제나 후회가 없는 것 같아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09.16 14:06 신고

    드류 베리모어가 국민 여동생 자리를
    엘런 페이지에게 넘겨주고 감독을 맡았네요 ㅎㅎ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라 하는데 ㅎㅎ
    보고 싶네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4 22:41

    비밀댓글입니다

마루 밑 아리에티
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2010 / 일본)
출연 시다 미라이,카미키 류노스케
상세보기

처음 이 영화에 대한 나의 생각은 대단한 작품들을 앞세워 홍보해서 사람들을 낚는 그런 작품이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크게 광고 하지만 미야자키 하야오는 제작만 했을뿐 감독은 그의 후계자인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라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최연소 감독입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상상력에 놀랍니다.

정말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명성을 한번더 입증하는 듯 그 상상력에 깜짝 놀랍니다.
섬세한 부분까지 연출을 해서 정말 저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상상만 해오던 그런 생각들이 영화에 보여지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끔 합니다.


수채화 같은 셀 애니메이션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다른 애니메이션들과 달리 수작업으로 한장한장 그린 수채화 같은 영상으로
조금은 옛날 애니메이션 같은 생각을 주긴 하지만 아름다운 영상에 감탄하게 합니다.
어쩌면 우리의 시골집 같은 풍경으로 정서적으로도 좋은 영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모순된 이미지를 이 영화에서 얻을수 있다.

자연을 돕는 인간과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인간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인간의 짧은 생각으로 자연뿐만 아니라 주위의 작은 생물들이 다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게 합니다.
조금도 이웃과 살아가는동안 피해를 보지 않겠다는 우리 현실을 보고 더불어 살자는 교훈을 줍니다.


모험이 시작과 동시 끝이나는 아쉬움이 남는 앤딩입니다.

우리 동심을 일깨워주는 그런 영화로 한창 영화에 빠져들고 있을때쯤 끝이납니다.
영화를 어필할때 아무도 몰랐던 10cm 소녀의 모험 이라고 했지만
무슨 모험을 이야기 하는지 너무 잔잔하고 동화적인 그림에만 집중한건 아닌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화적이고 따뜻한 영상감만 느껴 긴장감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신 분이라면 그 전 작품의 임펙트에 조금은 실망할수 있으나 상상력과 동화적이고 수채화같은 영상을 보고 다시 감성을 살리고 싶은 분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자녀에게 자연은 해치는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이라고 알려줄 수 있는 따뜻한 가족영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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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witter1.tistory.com BlogIcon 에테르 2010.09.13 04:17

    정말 꼭 보고싶은 영화거든요. 조금만 더 영화정보를 공개해주셨으면...하는 나의바램
    ㅋㅋㅋ 좋은하루되세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9.13 07:51 신고

    애들 좋아하겠습니다.
    꼭 함 보도록 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3 10:49 신고

    추천감사합니다. ^^
    시간나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13 12:15 신고

    아이들 상상력을 위해 꾸준히 봤어요,., 이번에 어덯게 할까 고민이예요, 아이들이 커 놔서리..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3 14:39

    저도 봤는데
    영상도 이쁘고 음악도 좋은데
    앤딩...이 좀 아쉽긴 했습니다.ㅎ

    오후에도 수고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3 14:45

    비밀댓글입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9.13 17:08 신고

    보고 싶은 애니인데 언제쯤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3 17:11 신고

    이런 영화 너무 좋아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참 좋아라 하구요.
    지금 개봉한 영화인 듯 한데 주말에 꼭 예매를 해서 보고싶네요.

    이렇게 좋은 영화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zeonisko.tistory.com BlogIcon zeonis 2010.09.15 11:48 신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아들과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은 색채감이 우리와 사뭇 다르더군요

    잘 읽고 갑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0.09.15 14:33 신고

    주말에 예약하려니 매진이라서 못 봤는데...
    그 날도 너무 안타까웠는데
    느킴있는 아이님의 리뷰를 보니 더 아쉬워집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면 모두
    오래 지난 지금까지 좋은 감동이 남아있는데, 이 작품도 그런 감동이 기대됩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uisy.tistory.com BlogIcon 아름다운화면 2010.09.15 15:03 신고

    지금 나이가 한참먹었는데도 최신 애니메이션을 계속 보고 있네요. ㅜㅜ

    안보면 답답하다는 ㅜㅜ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제 블로그에 구글애드센스관련된 글들이 있는 데 도움이 되실 지 모르겠지만 정리해서 올려놓은 게 있는 데 시간 괜찮으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edyouz.tistory.com BlogIcon 김살구 2010.09.16 01:06 신고

    방금~!따끈따끈하게 보고왔답니다 ㅎㅎ
    지금 리뷰쓰려고 이것저것 보려다가 이렇게 보게 되었네요..
    저도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였던것같아요..
    그래도 그 영상과 ost는 감동이었다는~!ㅎㅎ
    그럼 저도 리뷰쓰러 가겠습니다 ㅎㅎ


킬러스
감독 로버트 루케틱 (2010 / 미국)
출연 애쉬튼 커쳐,캐서린 헤이글
상세보기


줄거리 : 프랑스 휴양지에서 만난 젠(캐서린 헤이글)과 스펜서(애쉬튼 거쳐)는 첫눈에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 조용한 교외에서 완벽한 결혼생활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부부의 평온한 일상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데… 과거를 깜빡? 속이고 살아온 전직 킬러 스펜서와 그를 제거하려하는 라이벌 킬러 조직! 그리고 적들의 타겟이 된 남편 때문에 함께 타겟이 되버린 젠! 이제 과거를 들켜버린 부부와 그들을 노리는 킬러들의 대결이 시작된다.


예고편을 보고 너무나 기대했던 영화라 비싼 거금을 주고
vip관에 영화를 관람했다.



이 영화의 볼거리를 알아보자.


가보고 싶은 도시 니스
프랑스 해항이며 지중해의 관광중심지 니스를 배경으로 눈이 즐거워진다.
아름답고 깨끗한 바다를 보며 스노쿨링이 저절로 생각나게 한다.

 
 너무나 가지고 싶은
페라리,볼보,마이바흐,무스탕,지프등 세계의 명차들이 나온다.

애쉬튼 커쳐의 육감적인
여성분이랑 함께 본다면 비교당한다;;

작업의 정석과 연애의 법칙
애쉬큰 커쳐와 캐서린 헤이글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야기

부부간의 알아야할 수칙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부부생활 이야기를 엿볼수 있다.

어설픈 킬러들의 몸개그
제목에서 나오듯이 많은 킬러들이 출연하는데 코믹연기를 보여준다.


이 영화에 대한 을 하자면 애쉬튼 커쳐와 캐서린 헤이글 두 배우를 보고 기대를 많이 했던만큼 실망도 크게 느낀 것 같다.
'킬러스'가 재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2% 부족하다고 느낀 건 사실이다.
액션물이라고 하기에는 화려함과 긴장감이 떨어지고 코믹물이라 하기에는 웃음코드가 너무 부분적으로 분포되었다.
킬러스의 런닝타임이 100분이기에 지루함이 적을수 있었던 것 같다.
영화의 포인트를 드리자면 숨어있는 힌트들과 영화속 나오는 패션브랜드, 자막과 다른 대사를 듣는다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


화려하거나 배 아플 정도로 웃기진 않지만 두 배우의 연기는 볼만한 영화

'킬러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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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oganel.tistory.com BlogIcon 후치짱 2010.09.03 12:38 신고

    킬러스니까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지 않을까요? ^^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oldengoose.tistory.com BlogIcon 골든구스 2010.09.03 12:42 신고

    요새 너무 무거운 영화를 많이 봐서
    간편한 영화 뭐 없나 찾았는데, 시간나면 한번 봐야겠습니다.
    영화평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wajo.tistory.com BlogIcon 멋진성이 2010.09.03 14:39 신고

    애쉬튼 데미무어랑 잘사나 모르겠네요^^
    이런 종류의 영화는 정말 잼나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03 15:49 신고

    영화는 못 봤지만 포스터는 기억나는데요?
    저는 이렇게 가벼운 영화 좋아하거든요.
    또 봐야할 영화가 추가되었네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zeonisko.tistory.com/ BlogIcon 제오니스 2010.09.03 15:57

    이영화에도 캐서린 헤이글이 등장하네요 히트가 돼야 몸값을 할텐데...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BlogIcon 인쇄쟁이 2010.09.03 16:25 신고

    저도 그냥 보기만 했어요~

    잘생기고 예쁘고 에이... 더러운세상 ㅋ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9.03 16:32 신고

    이번 주 일요일에 킬러스 볼까? 아저씨 볼까?
    목하고민 중이랍니다. ㅎㅎ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goo.tistory.com BlogIcon Okbogoo 2010.09.03 17:03 신고

    남자배우 정말 매력적이죠^^ 엄청 쉑시하다는~
    오랜만에 액션??영화 한편 봐야겠네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09.03 17:14 신고

    재밌을 것 같네요~~
    배우들을 보고있는 것 만으로도 즐거울 때가 있죠^^
    암만 부족해도 제가 어제 본 애프터 라이프만 할까요...ㅡ.ㅡ^
    즐거운 주말 입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2010.09.03 17:20

    좋은 영화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10.09.03 18:06 신고

    잼날것 같네여..
    주말 잼나게 잘보내세여..^^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2proo.net BlogIcon 2proo 2010.09.03 18:47 신고

    읔... 이 킬링타임용이라고 하시는 이 영화조차도..
    혼자봐야하는 두려움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wangja.tistory.com BlogIcon hwangja 2010.09.04 00:17 신고

    요즘 영화 안본지가 너무 오래됐네요..
    저는 다운받아 볼랍니다~^^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04 09:42

    이영화에 ㄴ ㅏ오는 '니스'라는 곳.
    그림이던데요?ㅋㅋ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gmania.tistory.com BlogIcon ILoveCinemusic 2010.09.08 21:33 신고

    어글리트루스 넘 재밌게 본 1인이라서 이 영화도 엄청 기대했는데요...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네여~~~~~~~~



골든 슬럼버
감독 나카무라 요시히로 (2009 / 일본)
출연 사카이 마사토,타케우치 유코
상세보기

줄거리 : 숲의 도시 센다이. 반미 성향을 가진 젊은 신임 총리의 취임 퍼레이드 중 R/C(radio control) 헬기 폭탄이 폭발! 전국민이 목격하는 가운데 총리 암살 사건이 벌어진다. 현장 부근에선 택배기사인 아오야기가 대학시절 친구인 모리타와 오랜만에 재회하고 있다. 그러나 어딘가 모르게 이상한 친구는 아오야기에게 전한다. "너는 총리 암살범으로 지목 당할 거야. 도망쳐! 오스월드처럼 될거야!수수께기 같은 말이 끝나자마자 폭발음과 함께 경찰들이 아오야기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추격해 오는데…

 아오야기가 암살현장에 있었음을 증언하는 목격자, R/C헬기를 조종하고 있는 아오야기의 증거 영상 등이 차례로 공개되고 그의 모든 과거는 그를 범인으로 몰아가는 증거가 된다. 왜, 일반 시민에게 누명을 씌운 것일까? 라는 의문을 해결할 방법도 여유도 없다. 체포가 아닌 그저 사살을 목적으로 다가오는 경찰을 피해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것 뿐! 그의 도주극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그를 돕는 의문의 친구들이 하나 둘 나타나는 가운데… 모든 사건의 진상은 비틀즈의 명곡 '골든 슬럼버'가 쥐고 있다!




끝과 시작의 엇갈림

이 영화는 찝찝한 시작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 부분부터 출발하게 된다.
나중에 영화를 보면 알지만 이야기는 끝부터 리바이벌 한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다.
정말 마지막 5분정도의 반전은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게 된다.




남은건 신뢰뿐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건 나에게도 과연 저런 친구가 있을까?라는 생각이다.
영화에서 친구들은 과거의 친구를 시간이 지났어도 신뢰한다.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그렇게 믿는 것이였다.
살아가면서 신뢰를 얼마나 받을수 있으며 나를 신뢰해주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의외성에 재미를 더한다

의외로 내용에 재미를 주기위해 상상 조차 할수 없는 일들이 있다.
내용은 뻔하고 내용은 진부하고 지루하나 갑툭튀!
정말 의외로 한번씩 나와주는 조연으로 인해 잔잔한 웃음을 선사한다.





어디서 본듯한 이느낌?

주연 조연 한국배우 누구와 닮았다라는 생각에 사로 잡히게된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주연 조연들 한국배우 누구 닮았는지 생각하다 보면 영화보는 시간이 더 빠르게 흘러갈듯하다.


영화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비틀즈(The Beatles) / 가수
출생
신체
팬카페 페퍼랜드
상세보기

골든 슬럼버 노래를 들으면 묘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베스트 셀러 작품답게 뜻밖의 눈물감동이 있지만 색체상상력까지 다 좋지만
조금은 지루한 면이 있다.



감시,조작,이미지,탈주,신뢰

다섯가지를 표현해주는 영화라고 말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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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10.08.29 03:29 신고

    저 일본영화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영화는 잼날것같네여..
    잘보구 갑니다..
    좋은주말보내세여..^^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8.30 00:57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시구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 2010.09.04 14:38

    난 저 메인포스터.. 자꾸 김래원 반쪽 얼굴 같애.. ㅇ_ㅇa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witter1.tistory.com BlogIcon cinema 2010.09.09 03:08 신고

    저 지금 골든슬럼버 리뷰중에 있습니다.
    ㅋㅋㅋ 영화 jfk와 오스왈드에 대해 좀만 알고 본다면 정말 더 재미있는데...
    전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요 무거운주제를 코믹답게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힘 느킴있는 아이님 처럼 잔잔한 감동 되게 많이 받았거든요
    나중에 리뷰작성되면 트랙빽걸어도 괞찮겠지요 ^^

    좋은하루되시길 바래요 ^^

                 

익스펜더블
감독 실베스터 스탤론 (2010 / 미국)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제이슨 스태덤,이연걸
상세보기

줄거리 : 바니 로스(실베스터 스텔론)는 두려움도 모르고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만큼 매정한 용병들의 리더로 그가 유일하게 애정을 갖고 있는 게 있다면 픽업트럭, 수상비행기, 그리고 우직한 용사들로 구성된 그의 팀이다. 전 영국특수부대 SAS 요원이자 칼날 달린 거라면 뭐든 잘 다루는 전문가인 리 크리스마스(제이슨 스태덤), 육탄전의 대가인 잉 양(이 연걸), 무기 전문가인 헤일 시저(테리 크루즈), 노련한 폭파전문가 톨 로드(랜디 커투어), 그리고 정밀 저격의 달인인 군나르 옌슨(돌프 룬드그렌) 등이다.

그러던 어느 날 미스터리 인물, 처치(브루스 윌리스)가 바니에게 아무도 수락하지 않을 만한 일을 권하고 바니와 그의 팀은 늘 해왔던 일처럼 새로운 임무에 착수한다. 바로 ‘빌레나’라는 작은 섬나라에서 살인을 일삼으며 독재자로 군림하고 있는 가자 장군(데이빗 자야스)을 축출하고 주민들을 죽음과 파괴로부터 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직 CIA요원 제임스 몬로(에릭 로버츠)와 그의 수하 페인(스티브 오스틴)으로 인해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는데

주연
실베스터 스탤론 실베스터 스탤론 (Sylvester Stallone) 바니 로스 역
제이슨 스태덤 제이슨 스태덤 (Jason Statham) 리 크리스마스 역
이연걸 이연걸 (Jet Li) 인 양 역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놀드 슈워제네거 (Arnold Schwarzenegger) 트렌치 역

브루스 윌리스 브루스 윌리스 (Bruce Willis) 처치 역


영화의 캐스팅만 보아도 와우!!입이 벌어지는 영화
하지만 영화는 영화일뿐 캐스팅은 캐스팅일뿐이였다
아놀드와 브루스는 단 한번 나온다
예고편에는 람보와 코만더와 이런식으로 나오더니 역시나 눈가리고 아웅하기
스토리의 전개가 그냥 무덤덤하다 내용은 머릿속에 그려지고 결말까지 보인다



이 영화의 제작비는 캐스팅비폭탄 이지 않을까 싶다
액션배우들이 대거 모였기 때문에 액션씬은 정말 나쁘지 않다
하지만 ... 영화를 보면 그들의 세월이 눈에 보인다고 해야하나
눈가의 주름살을 보고 있으면 " 많이도 늙었네 " 라는 생각이 든다



액션의 노장들답게 80년대 액션의 느낌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리고 액션을 보고있으면 꼭 개개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주었다
옛날 생각이나게끔 해주는!! 추억을 되살려주는 그런 영화!!

굳이 점수를 매긴다면 10점 만점에 6점
배우들과 폭탄으로 점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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