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느킴있는 영화Story/한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0.09.18 '무적자' 원작이 너무 명작이라 힘들다. (8)
  2. 2010.08.13 악마를 보았다 (6)
  3. 2010.08.13 아저씨 (6)
  4. 2010.08.13 이끼
  5. 2010.08.13 포화속으로
  6. 2010.08.13 파괴된 사나이
  7. 2010.08.13 내 깡패같은 애인
  8. 2010.08.13 방자전
  9. 2010.08.13 전우치
  10. 2010.08.13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먼저 무적자의 뜻을 알고 영화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적자[無籍者]국적 , 호적 , 학적 따위가 없는 사람을 말합니다.

무적자(2010) 1986년 오우삼 감독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
리메이크한 작품
입니다.

하지만 탈북자 형제가 주인공으로 설정되면서 내용이 많이 바뀌게 됩니다.


 *관객의 공감을 얻기 힘든 소재

아직까지 우리나라 현실에 탈북자에 대한 이야기는 생소한 이야기입니다.
소재를 탈북자로 잡다보니 이해할수 없는 부분의 내용과 낯설함이 느껴집니다.


 *원작이 너무 명작이라 리메이크자체가 큰 부담감

주제곡을 편곡한 배경음악, 썬글라스, 바바리 코트 등 원작의 느낌을 많이 알립니다.
하지만 원작의 느와르와 다르게 무적자는 드라마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내용전달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원작의 분위기와 사뭇 다르게 지루한 내용전개도 있습니다.


 *형제애우정은 도대체 언제?

형은 무기밀매조직 동생은 경찰 , 밀매조직을 이끈 10년우정 친구
복수? 어떤 내용에서 형제애와 우정을 보여주며 정당화를 주장할련지 모르겠습니다.


 *홍콩 영화의 대표 시나리오 1:100

원작 영웅본색과는 다르게 많은 수의 등장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적이 아무리 많더라도 총알도 피해가는 주인공에게는 당해낼리 없습니다.
폭탄씬과 총격씬을 물량으로 압도하며 주인공의 일당백은 화려합니다.


 *우리나라 대박난 조폭영화장점

구수하면서 거칠어보이는 부산사투리를 쓰니 생각나는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의 재미를 더하며 내용이 지루할 것을 대비 명품 조연들의 코믹연기!
여러가지의 대박난 영화들을 섞은 듯한 느낌을 느낄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빛나는 얼굴연기력

주진모 , 송승헌 , 김강우 , 조한선 의 빛나는 얼굴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연기력은 이미 정평이 나있는 3명 이외 악역에 조한선 또한 이번 영화로 인해
연기력에 내공을 쌓은 흔적들이 보입니다.

 추석연휴 전 개봉을 한 그랑프리 , 시라노 : 연애조작단 , 레지던트 이블4 : 끝나지 않은 전쟁 , 퀴즈왕 , 해결사 등 많은 영화들의 상영으로 대박 영화는 힘들지 않을까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9.18 13:24 신고

    영웅본색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영화 감상 여부가 조금 갈등되네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18 14:01 신고

    설정만 바뀌고 장면은 그대로더군요. ㅎㅎ
    영웅본색과 같은 느낌을 주기에는 좀...
    차라리 저 정도 배우진이라면 전혀 새로운 내용을 시도하는 게 어땠을까 싶습니다.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9 06:44 신고

    리메이크라?
    따라잡기 힘들것 같은데...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uznak.tistory.com BlogIcon 머 걍 2010.09.19 12:32 신고

    쟁쟁한 배우들이 모이긴 했는데
    과연 영웅본색을 넘어설 수 있을지...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19 19:54 신고

    무적자가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작품이군요.
    흥행이 잘 될지 조금 걱정은 되네요.
    추석 잘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19 20:03 신고

    별로였나봐요~
    배우들이 아까운?
    아마 원작이 너무나 유명해서 그럴수도 있겠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0.09.19 20:33 신고

    잘나가는 배우들만 모인 영화는 대박이 힘든듯....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24 16:55

    영웅본색은 정말 어마어마한 영화였지요.
    무적자를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가 봅니다.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2010 / 한국)
출연 이병헌,최민식
상세보기

줄거리 :악마 같은 연쇄살인마 그리고…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갚아 주려는 한 남자 그들의 광기 어린 대결이 시작된다 국정원 경호요원 ‘수현(이병헌)’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분노로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한다. 수현은 연쇄살인마 ‘장경철(최민식)’이 범인임을 알아내고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

 

 

개봉하자마자 불나게 뛰어가서 본 영화

첫시작부터 먼가 안좋은 조짐이 눈에 보이는 영화다

갈수록 더 잔인해지는 영화에 여자 영화 관람객들중 반이상이 -_-눈을 가리는 그런 영화

추격자가 긴장감을 주는 스릴러라면 악마를 보았다는 잔인함을 보여주는 스릴러다

주연역에 오산하..-_-박은혜인줄 알았네

최민식의 싸이코 패스적인 행동과 이병헌의 복수는 동질감을 표출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성범죄가 급증하는 시점에서 먼가 포인트를 집어주는 영화인 것같다

여성들에게 집에 일찍 귀가하시라고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혼자 다니지 말라고 교훈을 주고있다

나도 왠만한 공포영화나 스릴러에 잘 놀라지 않는데 -_-딱 한장면에서 놀랐다

이병헌의 마지막 눈물은 죄의식에서 나오는것이 아닐까한다

복수는 또다른 복수를 낳는다

원초적인 길을 알려주는 그런 영화였던 것 같다!!

나의 점수는 7.9

'느킴있는 영화Story > 한국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라노 : 연애 조작단' 커플들에게 주는 사랑의 선물  (6) 2010.09.24
'무적자' 원작이 너무 명작이라 힘들다.  (8) 2010.09.18
악마를 보았다  (6) 2010.08.13
아저씨  (6) 2010.08.13
이끼  (0) 2010.08.13
포화속으로  (0) 2010.08.13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o0513.tistory.com BlogIcon 이쁜이마당 2010.08.29 21:12 신고

    꼭 보고 싶은데... 아이리스 이후로 이병헌의 연기를 보고 싶었는데.. 정말 꼭 봐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reissshouse.tistory.com BlogIcon S양 ^ε⌒* 2010.09.09 10:20 신고

    저 이거 봤는데 진짜 잔인한;;;;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2010.09.09 15:05

    왠지 잔인함에 오싹해지는...
    그래서 제가 싫어하는 범주의 영화랍니다.
    그래도 보게 된 건 왠지...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09.13 16:13

    너무 끔찍한 폭력영화를 추구하는 관객도 문제 이런 영화를 만들어 내는 사람도 문제...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9.15 09:08 신고

    왠지 보고 싶으면서도 잔인함 때문에 기분이 나빠지는 영화인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란지...ㅡ,.ㅡ;;


아저씨
감독 이정범 (2010 / 한국)
출연 원빈,김새론
상세보기



줄거리 : 단 하나뿐인 친구는 그를 ‘아저씨’ 라 불렀다.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을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소녀 소미뿐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소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과 소미는 서로 마음을 열며 친구가 되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소미가 갑자기 사라진다. 소미 엄마가 범죄사건에 연루되면서 같이 납치되고 만 것이다.

 

 

원빈이 나온다는 것 하나만으로 여자관객들이 많았다...늦은시간에도...-_-

영화보는 내내 여기저기 들리는 탄성소리..-_- '아~' '오~'

이 영화는 원빈의 영웅적인 스토리구성과 액션씬이라고 본다

그리고 사회에 비판을 아이의 눈으로 구성되었다고 본다

만석과 종석의 맛깔나는 나쁜 역과 원빈의 영웅적인 착한 역이 조화를 이루며

소미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회를 영화로 표현한 것 같다

원빈 행동 하나하나가 -_-정말 머쩌보임!!

원빈 당신을 레알 레전드로 임명함!!!

좀 잔인한 장면들이 많으나 그래도 한시도 눈을 뜰수 없는 그런 영화^-^)

나의 점수는 8.5점

'느킴있는 영화Story > 한국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적자' 원작이 너무 명작이라 힘들다.  (8) 2010.09.18
악마를 보았다  (6) 2010.08.13
아저씨  (6) 2010.08.13
이끼  (0) 2010.08.13
포화속으로  (0) 2010.08.13
파괴된 사나이  (0) 2010.08.13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wajo.tistory.com BlogIcon 멋진성이 2010.08.31 13:19 신고

    아저씨는 남자끼리 봐야하는영화라던데
    여자가 보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ynamide.tistory.com BlogIcon 디나미데 2010.09.01 12:07 신고

    아직 영화를 안 봤지만 어제 케이블에서 '아저씨 스페셜'을 보니 아주 멋지더군요. 전투 본능이...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 2010.09.04 14:42

    나는 형사님이 너무 좋았다.. 형사 김태환님이신가?? 완전 멋지셔.. 매력쟁이~ ㅎㅎㅎ


이끼
감독 강우석 (2010 / 한국)
출연 정재영,박해일,유준상,유선,허준호
상세보기


줄거리: 뭐야 이 더러운 기분은…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왔던 해국(박해일 분)은 20년간 의절한 채 지내온 아버지 유목형(허준호 분)의 부고 소식에 아버지가 거처해 온 시골 마을을 찾는다. 그런데 오늘 처음 해국을 본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해국을 이유 없이 경계하고 불편한 눈빛을 던지는데.. 제가 여기 있으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아버지의 장례를 마치고 마련된 저녁식사 자리. 마치 해국이 떠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 같은 마을사람들..

 

 

원작을 본 사람은 이 영화를 보면 이해가 빠르고 더 재미가 있었을 것 같다

영화는 조금 빠른 내용전개로 인하여 이해가 난해한 부분이 조금 있고 2시간으로 내용을 표현하기에

시간이 짧아 억지스러운 마무리를 무리수로 두고있는것 같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영화를 보며 몰입을 마니하고 긴장감을 주는 영화라고 한다

나도 역시 보는내내 초반과 조금씩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함

대부분의 영화관람하는데 있어서 배우들의 연기도 중요하지만 전반적인 흐름을 갖추고 있는 관객 뇌리와 마음에 메세지의 인지라는 단어를 안겨주는 스토리가 무엇보다도 관객에게 한발짝 더 다가서는

영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허준호와 유선의 연기는 조금 떨어지지만 스토리를 커버하는 우리나라 연기파 배우들의 명연기를 총집합해서 보시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하는 영화이다

나의 점수는 7.2


'느킴있는 영화Story > 한국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악마를 보았다  (6) 2010.08.13
아저씨  (6) 2010.08.13
이끼  (0) 2010.08.13
포화속으로  (0) 2010.08.13
파괴된 사나이  (0) 2010.08.13
내 깡패같은 애인  (0) 2010.08.13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2010 / 한국)
출연 차승원,권상우,T.O.P,김승우
상세보기

71명  어린 학도병들 의 생사를 넘나드는 전쟁 실화....

실제로 북한 인민군이 포항까지 넘어와

실상 전쟁이 치열했다는데..

그당시 71명의 학도병들이 목숨을 걸고

시간을 지연시키며 대치해줘서  더이상 남침을 막을수 있었대~

얼마나 무서웠을까...

어린나이에 부모님 품 떠나서 .. 죽음앞에 대치하고있어야 되는

그때 당시에 심정이....ㅠ

 

차승원,김승우 의 특유 카리스마 연기..

권상우의 혀짧은 목소리 ㅋㅋ

첨으로 연기 도전하는 탑의 연기 ..

영화가 탑 메인 위주로 흘러가지만..

우습게 봤던 탑 연기가 굿..ㅋ

 

영화 자체를

재미 위주로 볼게 아니라.

역사에서 없어져야될..

6.25전쟁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는거같다

저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히 지낼수 있는거라고..

전쟁은 정말 없어져야될 재앙인거같다..ㅠㅠ


'느킴있는 영화Story > 한국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저씨  (6) 2010.08.13
이끼  (0) 2010.08.13
포화속으로  (0) 2010.08.13
파괴된 사나이  (0) 2010.08.13
내 깡패같은 애인  (0) 2010.08.13
방자전  (0) 2010.08.13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파괴된 사나이
감독 우민호 (2010 / 한국)
출연 김명민,엄기준,박주미
상세보기

줄거리 :딸을 잃고 … 나는 죽었다 신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사랑하는 아내 민경(박주미)과 5살 된 딸 혜린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는 주영수 목사(김명민). 그러던 어느 날, 혜린이가 유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두 사람은 간절한 마음으로 딸이 무사하기를 기도 하지만 결국 혜린이는 돌아오지 않는다. 8년 후, 죽었던 딸이 ‘놈’과 함께 나타났다! 이번엔 반드시 구한다!! 신에 대한 믿음을 상실한 채 자신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주영수..

 

 

 

 

설정은 흥미롭긴 하지만 단지 소재와 설정만으로는 스릴러 영화가 되는것은 아니다

이야기의 진부함 즉 익숙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전개는 빠르지만 중간중간 좀 밋밋한 내용에 아쉬움이 남는다

제목만 보면 '파괴된 사나이' 정말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그런 남자같은 느낌 강렬한 느낌을 주지만

영화안에서의 설정은 더 과감하지 못하고 더 파괴된 모습이 아니라 아쉽다

유괴라는 소재에 부성애를 접목시켜 느낌을 전달하려했으나 전반적인 내용으로는 부성애의 감성은 줄려고하나

임팩트가 강하거나 감동을 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김명민의 능글스러운 연기와 엄기준의 싸이코연기는 꼭 추격자나 세븐데이즈를 연상 시킬정도다

영화 중간중간 잔인한 장면들이 있어 긴장감을 주지만 전체적으로 흡입력이 조금 떨어지는것 같다

이 영화는 지금 너무나도 사회적으로 많은 유괴,납치를 다시 하여금 생각하게 하고

또 지금 기다리고있는 가족들을 위해 만들어낸 계몽적인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 대사가 다시금 되새기게 하고 귓가에 울리는 것 같다

"한번도 잊은 적 없어요?"

"계속 날 찾았나요?"

실종과 납치,유괴등 범죄가 많아진 우리나라에 희망적이고 다시금 힘을 주는 그런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 ..

나의 점수는 8.3



'느킴있는 영화Story > 한국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끼  (0) 2010.08.13
포화속으로  (0) 2010.08.13
파괴된 사나이  (0) 2010.08.13
내 깡패같은 애인  (0) 2010.08.13
방자전  (0) 2010.08.13
전우치  (0) 2010.08.13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 깡패 같은 애인
감독 김광식 (2010 / 한국)
출연 박중훈,정유미
상세보기

줄거리

 

싸움 하나 제대로 못하지만 입심 하난 끝내주는 삼류건달 동철
“감당 안되게 깡 센 옆방 여자를 만났다!”
깡패라면 ‘가오’ 하나만은 지키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싸움 하나 제대로 못해 민간인에게도 맞고 다니는 삼류 루저 깡패. 설상가상으로 옆집에 어떤 여자가 이사 오고 나서는 지금껏 지켜온 작은 자존심마저 흔들린다. 이 여자는 겉보기엔 참하게 생겼는데 나이도 어린 게 날 보고도 전혀 기죽지 않은 채 ‘옆방 여자’라고 부르면 눈에 힘부터 잔뜩 주고서는 바락바락 대든다. 하지만, 이 여자… 어쩐지 잘해주고 싶다!

열혈 취업전선에 뛰어든 깡만 센 여자 세진
“옆방엔 깡패 같지도 않은 깡패가 산다!!”

멋진 커리어 우먼이 되겠다는, 찬란한 청운의 꿈을 안고 상경했다. 보란 듯이 멋진 회사에 취직해서 반대하던 아버지에게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지고 이제 남은 건 깡 밖에 없다. 게다가 이사한 반지하 옆방에는 나름 기대했건만 하필이면 깡패가 산다. 맨날 맞고 다니는 깡패 같지도 않은 깡패라니 마주칠 때마다 실망감만 커져간다. 게다가 웬걸 이 남자, ‘옆방 여자’라고 부르며 꼬박꼬박 아는 척, 오만 참견을 다한다. 그런데, 이 남자… 왠지 싫지 않다!

‘깡’은 없지만 입만 산 깡패와, ‘스펙’은 없지만 깡만 있는 여자!
두 남녀가 매일 부딪치며 벌이는 격렬한 반지하 반동거가 시작된다!

 

'느킴있는 영화Story > 한국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화속으로  (0) 2010.08.13
파괴된 사나이  (0) 2010.08.13
내 깡패같은 애인  (0) 2010.08.13
방자전  (0) 2010.08.13
전우치  (0) 2010.08.13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0) 2010.08.13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방자전
감독 김대우 (2010 / 한국)
출연 김주혁,류승범,조여정
상세보기

줄거리:방자, 춘향을 품다 몽룡을 따라간 청풍각에서 기생의 딸 춘향에게 한 눈에 반해 버린 몸종 방자. 도련님 또한 그녀를 눈여겨본다는 사실에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자신을 하대하는 몽룡의 태도에 적개심으로 춘향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버린다. 춘향 역시 방자의 남자다움과 자상함에 흔들리고, 마침내 방자는 춘향을 품게 된다. 하지만, 신분 상승의 꿈을 접을 수 없는 춘향은 몽룡이 과거 시험을 위해 한양으로 떠나기 전 정인 서약을 맺고, 방자..

 

 

 

워낙 사람들이 마니 보길래 혹시나 남원의 항의로 영화가 중단될까바 보는사람도 많은 영화겠지..

첫 시작부터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낼수 있도록 오달수의 연기가 단연 돋보인다 ㅋ

영화를 보며 중반까지는 작업의 정석을 보게될 것이다ㅋ 기술!! 툭!! 기침!! 영화가 끝나고 난뒤 생각나게 됨!!

이 영화 정말 기조의 춘향전을 생각하고 보게된다면 정말 새로운 내용을 접하게 된다

하지만 처음 시작과 마찬가지로 코믹으로 갔다면 대박났을 영화인데...끝에 감동을 주려한다-_-좀....안맞다

계속 벗고 머 19금 영상 나오다가 감동이 있을리가 있나...-_-?

조여정이 이걸 찍으면서 남친과 헤어진 이유가 이영화 안에있다 내 같아도 싫어하겠구만..-_-a아무리 연기라도...

하여튼 베드신이 좀 많은것은 아니나 과감하다 미인도급 정도?

김주혁의 특유의 목소리와 류승범의 표정연기 조여정의 노출?ㅋ 향단역인 류현경도 노출은 한몫 한다 ㅋ

중간까지는 관객들 웃고 오!!하며 보지만 후반부를 넘어갈수록 흥미는 떨어진다

내 점수는 7.6점


'느킴있는 영화Story > 한국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괴된 사나이  (0) 2010.08.13
내 깡패같은 애인  (0) 2010.08.13
방자전  (0) 2010.08.13
전우치  (0) 2010.08.13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0) 2010.08.13
용서는 없다  (0) 2010.08.13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우치
감독 최동훈 (2009 / 한국)
출연 강동원,김윤석,임수정,유해진
상세보기

정말 허무맹랑한 영화 스토리 ...

이게 뭐시여 ?

ㅡ.ㅡ

강참치 뛰워주기 ?

영화가 너무 어이상실이라.

유해진 감초 연기도 좀..뭍히는 듯한. ..ㅋㅋ

그냥. .강동원 CF 인듯. ㅋ


'느킴있는 영화Story > 한국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깡패같은 애인  (0) 2010.08.13
방자전  (0) 2010.08.13
전우치  (0) 2010.08.13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0) 2010.08.13
용서는 없다  (0) 2010.08.13
바람  (0) 2010.08.13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감독 이준익 (2009 / 한국)
출연 황정민,차승원,한지혜,백성현
상세보기

줄거리 :1592년 임진왜란 직전의 조선, 그 혼돈과 광기의 시대 임진왜란의 기운이 조선의 숨통을 조여 오고 민초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가던 선조 25년. 황정학(황정민 분), 이몽학(차승원 분)은 평등 세상을 꿈꾸며 ‘대동계’를 만들어 관군을 대신해 왜구와 싸우지만 조정은 이들을 역모로 몰아 대동계를 해체시킨다.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을 반란이 시작된다! 대동계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몽학은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야망을 키우고 친..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안보는게 나을뻔한 영화-_-

처음시작은 혈의누와 같은 그런느킴?ㅋ

백성현으로 인해 나름 어이쿠 한다만은...머지?칼질 좀 배우디만 완전 캐 잘싸우고잉 ㅋ일취월장!!

몇일 배우디만 저마이 칼질하시노 ㅋ 이런 재미없음이...-_-

간간히 황정민의 대사나 말투 머 그런걸로 웃음을 주기는 하나...황정민 말투는 머 다 똑같노

사생결단에 나오는 황정민 톤이다...ㅋ

차승원은 머냐 -_-? 무섭게 보일라고 흡혈귀처럼 이빨 붙이고 나왔네 어의없음이야..ㅋ

한지혜 급 등장하셔서 키스만 쫍쫍하노 좀 야한장면을 기대했건만...ㅠ _ㅠ)

정말 영화를 보면서 먼 교훈과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참...-_-

나의 점수는 4.3점


'느킴있는 영화Story > 한국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깡패같은 애인  (0) 2010.08.13
방자전  (0) 2010.08.13
전우치  (0) 2010.08.13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0) 2010.08.13
용서는 없다  (0) 2010.08.13
바람  (0) 2010.08.13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