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 포경수술을 언제 해야 하지? "

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신걸로 압니다.


예전에는 출생직후 산부인과에서 신생아에게 포경수술을 시행해 왔으나 새로운 최근의 의학 이론에서는 신생아일지라도 통증을 감지할수 있으므로 아기들의 정서 발달에 피해를 준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 포경수술을 하는게 좋을까요?"
포경 수술의 시기는??
* 자신이 수술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나이가 가장 적절합니다.
* 사춘기시절 즉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쯤이 적절합니다.

 - 같은 시기에 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포경수술을 하지않은 아이는 학교에서 " 넌 애기구나? " " 넌 좀 틀리다 " 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 겨울철에 하는 것이 조금 더 좋습니다.
 - 보통 겨울방학때 많이 함으로 친구들과 같은 시기쯤 해야 친구들과 동질감이 생겨 통증 잘 견디고 치료를 더 잘받습니다.
 - 여름철은 땀이 많이 나게되어 아이들도 수술후 컨디션을 조절하거나 샤워문제로 인해 불편할 경우도 있습니다.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쯤 하는것은 아니다!!
* 어린 나이에도 자주 염증이 생기며 오물이 포피 사이에 생기는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 포피가 너무 꽉 조이는 진성포경인 경우에는 수술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경의 발육발기에 지장을 주고 소변이 역류하여 신장의 기능
  영향을 주는 경우도 생깁니다.


 
*포경수술을 해야하는 이유방법

포경수술은 남자라면 꼭 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과연 맞을까?
포경수술을 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좋다고 단적으로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위생면에서나 관리면에서 편하다는 것입니다.




포경수술을 해야되는 이유

여분의 피부가 귀두를 덮고 있음으로서 귀두와 피부 사이에 이물질이 끼게되고, 악취가 나게되며, 여러가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어린이에게서는 귀두염, 빈뇨성인에서는 성기습진요도염 등의 성병이 걸리며 조루증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남성의 성병 때문에 여성들도 질염, 자궁경부염등에 쉽게 노출됩니다.

포경수술의 방법
*비수술적방법
 -  로서 과장 포피를 묶어서 수일 후 탈락되도록 하는 방법
*수술적 방법
 - 포피를 잡아당겨 가위로 끝을 절단하는 방법 
 - 로 포피를 절개하여 피부편을 절단하는 방법(미세포피제거수술)
   부작용이 적고 ,섬세한 디자인이 가능한 미세포피제거수술을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수술 시간은 20-30분 정도 소요 녹는 실 또는 제거하는 실
   사용하며 상처가 아무는데 약 1주일 정도 , 완벽하게 낫는 시기는 4주정도
   보시면 되고
수술 받은 후 10일정도면 목욕 가능합니다.

 - 레이저 포경수술은 포피를 제거할 때 메스라는 칼 대신 레이저를 사용
   하는 것으로 포피의 세포를 태워서 절개하기 때문에 출혈이 적은 시술법.


포피를 말아서 수술할 경우 땀이 잘 차고 염증 및 악취가 나거나 분비선에 낭포가 생기는 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Tip : 내측포피와 귀두가 붙어있어 수술시 임의적으로 피부를 분리시키면 따갑고 많이 아프게됩니다. 안아프게 해주기 위해서 아빠가 아이와 함께 목욕탕에서 포피를 조금씩 밀어 까주어서 분리되면 수술후 정상적인 생활하는데 도움됩니다.
*안까주면 오리걸음으로 종이컵차고 다녀야합니다 ^-^;;




포경수술시 아빠가 꼭 시간내서 함께 가세요.
엄마와 가는 것보다 아빠와 가는것이 성가치관 , 성정체성에도 도움되고 아빠랑 대화의 창을 열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요?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2 Comment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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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9.10 22:21 신고

    우리아들 6살~ 몇학년때해주어야하나~ 3~4학년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휴 글을 읽는내내 느낀거지만 생각만해도 너무 아플것같아요 아이가 그걸참을수있으려나 마취는 하지않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rukru.tistory.com BlogIcon 뚜릅뚜뚜 2010.09.10 22:41 신고

    그래도 포경수술은 좀 지양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용ㅠ
    위생을 핑계삼아 의무적으로 문화적으로 시키는 느낌이 들어요..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10 22:48 신고

    요즘은 빨라졌어요. 예전엔 다 군대 가서...^^
    근데 포경수술을 전국민적으로 하는 나라는 한국과 필리핀 뿐이라는 말이 들리던데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22:53 신고

      다른 나라도 물론 거의 안합니다.
      그만큼 에이즈 감염율도 높다는 이야기고요.
      포경수술 한나라가 70%이상 감염율이 낮습니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ㅎ 안해야겠다고 생각이들면 안하면
      됩니다
      매일매일 샤워하고 깨끗하게 해주면 됩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9.11 05:36 신고

    울 아이도 아직 안시켰네요~
    시기조절중^^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09.11 08:22 신고

    전국의 아버지들이 꼭 읽어봐야하는 사항인걸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9.11 09:00 신고

    아.. 아빠의 몫이군요.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 2010.09.11 10:48

    부부관계를 위해서라면.. 오히려 안 하는 쪽이 좀 더 나을 수도 있겠네요. 우리나라는 조금 맹목적인 부분이 포경수술에서 나타나서요..ㅡ.ㅡ?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1 11:29 신고

      아닙니다 부부관계를 위해서라면 하는게 더 낫습니다.
      포피사이에 있는 이물질들이 관계시 질염이나 자궁경부염을 초래합니다
      그리고 포경수술 하지않은분들이 조루증이 더 많은것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09.11 11:13 신고

    벌써 오래전얘기이지만...저는 아주 적절한 시기에 했군요.
    어머니 손을 잡고 사탕 먹으면서 아무것도 모른채 갔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곳이 정말 잘하는 비뇨기과였는지....는...
    살짝 불안해지는데요......... --; ㅋ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1 12:00

    아버지들이 책임감 느끼시겠네요.^-^
    요즘은 안해도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질병예방 차원에서 수술하는게 더 좋을듯 싶네요

    오늘도 좋은정보 감사히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0.09.11 15:05 신고

    맞아요...이런건 엄마와 가는 것보다는 아빠와 같이 가는게 아이에게는 더 좋은데 대부분 엄마들과 가게 되더라구요..아무래도 아빠는 바쁘니깐?^^

    느킴있는 아이님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1 16:34 신고

    논란이 많은 부분이죠 ㅎ
    해야한다, 안해도 된다..

    솔직히 수술은 병적인 원인 아니면 안하는게 좋다는게 지배적인 이야기이구요. 위생적인 측면도 서로 반대되는 논문이 계속해서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겠죠.. ㅎ 본인이 원하면 하는거고 아니면 안하는거고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1 16:59

    비밀댓글입니다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2010.09.11 18:25

    전 좀 늦게해서리 ㅎㅎ ..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soka.tistory.com BlogIcon 쏘카 2010.09.11 22:36 신고

    위생적인면을 생각해서라도 포경수술은 해주는것이 좋은듯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상 포경수술은 왠지 남자의 의무(?)라
    여겨질 정도로 당연하다 생각이 되네요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aerong778.tistory.com BlogIcon 오직아스날 2010.09.11 23:50 신고

    포경을 추천하시는 글을 작성하셨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포경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네요..그게 세계적인 추세가 아닐까 하는 저의 짧은 생각입니다. ㅋ.ㅋ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2 15:25 신고

      네 세계적 추세는 아니고 우리나라와 필리핀만
      포경수술을 권유한다고 하네요
      대신 다른나라는 콘돔사용을 적극 추천하죠
      다 보는 관점에서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2 06:10 신고

    아이구 우리 사랑이 얼마나 아팠을까?
    정말 몰랐네요.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3 17:02 신고

    제가 궁금해하던 내용이 오늘 포스팅 되었군요.ㅎㅎ
    저는 위생적인 측면에서 포경을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참고가 되겠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14 18:02 신고

    안해도 된다고 하는 분도 계셔서...ㅋㅋ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09.22 12:03

    지금까지 신생아 때 하는게 좋다고 알고있어 두달후에 나올 외손자는 바로 포경수술해주라고 할참이었는데.. 손주녀석은 며느리가 아이가 불쌍하다고 포경수술을 하지 않았거든요..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ovemilk.tistory.com BlogIcon 사랑해 2010.10.01 21:33

    아빠가 목욕탕에서 조금씩 까줘야 한다는데 공감합니다..^^
    저역시 어렸을때 수술하고 오리걸음을 했거든요..^__^
    우리 아들에게는 오리걸음 안하게 할렵니다..ㅋㅋ
    이넘이 언제 수술 할만큼 클려나..^^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유아
는 일정량 소변이 차면 방광이 자동적으로 수축하여 소변을 배출한다.

나이를 먹으면서 신경계가 성숙하고 소아의 는 방광에 소변이 차서 보내오는 신호를 인지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소아가 보고싶은 시간, 보고싶은 장소에서 소변을 볼 수있도록 방광에서 명령을 보내 방광이 마음대로 수축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런 조절 과정 미숙하면 소변 가리는데 어려움 생기게된다.



일차성 야뇨증소아가 소변을 충분히 가릴 수 있는 아이인 만5세가 지나서도 밤에 소변을 싸는 것을 말한다.
이차성 야뇨증은 소변을 잘 가리다가 동생이 태어나거나 낮선 환경에 접하게 되어 스트레스 받아 다시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발생 빈도는 5세 20%,10세 5%,15세 1%이며 여자 아이보다 남자 아이2배 더 많다.

소아 야뇨증의 원인은 무엇인가?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알려져 있지 않다.

신체 성숙의 지연,과다한 야간 소변 생산량,수면시 방광 충만 감각 결핍,심리적 불안감,유전적이 요소등 복합적인 요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진료를 받아야하는 경우
* 5세가 지나도 밤에 소변을 가려 본적이 없는 경우
* 소변을 가리다가 다시 못 가리는 경우
* 소변을 가리지 못해 부모가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 경우
* 낮에도 소변을 싸는 경우

소아 야뇨증의 치료방법
* 대부분 성장함에 따라 자연적으로 치료가 된다.
* 약물치료
* 행동요법 및 습관의 변화
행동요법 간단한 Tip
- 소변을 참는 운동
- 수면 전 음식섭취 제한
- 밤에 규칙적으로 깨워서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게하는 방법



주간빈뇨증후군

소변을 30분 정도에 한번씩 보러가는 경우

아이에게 좋아진다고 안심을 시켜주고 방광을 안정시키는 경구약을 복용하면
금방 나을수 있다.
그리고 부모는 주위 환경에 의한 스트레스 반응인 경우가 있으니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어야한다.



희소배뇨

놀이 한다고 바빠 소변이 보고 싶어도 참고 소변을 하루에 1-2번 보는 경우

소변을 보고싶을 땐 볼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방광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방광기능 돌아 올때까지 소변줄을 넣어 빼줘야한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점
* 소아 야뇨증은 성숙지연의 문제이지 행동장애가 아니다.
* 대부분 치료를 하지 않아도 초등학교 들어갈 때쯤 좋아진다.
* 소변을 가리지 못한다고 벌을 주거나 놀리면 안된다.
*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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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09.10 11:35 신고

    저희 민이도 저녁에 자기전에 쉬를 보라고해도 안봤을경우 한번씩 아직도 쉬를 하네요 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2010.09.10 11:4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sgon0.tistory.com BlogIcon JS.GON 2010.09.10 11:46 신고

    흠.. 조카가 이제 소변을 가릴것 같은데도..

    자기 멋대로 방바닥에싸고.. 밤에 잘때싸고 해서 혼내기만했는데-_-;;

    ㅎㅎㅎ원인이있는거였군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09.10 11:47 신고

    마지막 주의점을 명심해야겠어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10.09.10 12:00 신고

    전 저희집 강아지 큰애가 갑자기 오줌을 못가려서 걱정이라는..ㅋ
    잘보구 갑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2010.09.10 12:20 신고

    울 딸내미 이제 소변 잘 가리는데
    동생이 생기면 퇴행현상이 올지 어쩔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
    모쪼록 잘 이겨내야 할텐데 말입니다 ㅡㅡ;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09.10 12:44 신고

    맞아요~늦는아이가 있더라구요! 성장과정에서 있는 경우라
    걱정은 덜되는데... 귀찮더라구요~~
    학교 갈때쯤 가리는것 같던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10 12:48 신고

    다행히 저희 조카는 잘 조절하고 혼자서도
    잘 해결하는것 같아서 너무 다행이네요~!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09.10 13:20

    오줌..전 언제까지 쌌는지....

    어머니가 머라그러던 모습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

    요즘도 술마시고 들어가면 진짜 화장실 가기싫어서 확....그냥 확!ㅋㅋㅋㅋㅋ

    (참고 화장실가요ㅋㅋ)

    오늘도 좋은 정보 가져가요~~^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aterblog.co.kr BlogIcon 온수 2010.09.10 13:21

    제 조카도 정말 늦게까지 쌌어요.

    옥수수 수염차 마시고 좀 나아지던데.

    암튼 머 지금은 괜찮으니까 다행이죠 머 ^ ^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오늘도 화이팅!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0 13:41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13:44 신고

      하하;;
      네 맞습니다 피부&비뇨기과에 있습니다
      수익을 목표를 두고 하는것은 아니나
      수익이 생긴다면 더 좋겠죠 ^-^)
      미흡한 지식을 나눴으면 하는 생각이구요;;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좀더 가르쳐 주세요!!ㅎ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0 14:04

    미래의 내아기를 위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셔요 ^-^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oinnuri.tistory.com BlogIcon CoinNuri 2010.09.10 14:22 신고

    역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 만큼 좋은게 없네요.
    하지만 미래 내 아이는 잘 가려줬으면 한다는 바램이 드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비도 오는데 환절기 컨디션 조절 잘하세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2010.09.10 14:23 신고

    제 동생도 늦게까지 조절을 못하셔서 한약먹고 난리 브루스였는데
    나이먹어가니 다 조절되더라구요~ㅎ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9.10 15:20 신고

    그렇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10.09.10 15:53 신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큰딸이 잠자리에서 쉬야를 했었는데
    시간을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뉘이니까 그 습관을 잡을 수 있게 되더라고요.
    좋은 정보, 아주 관심있게 잘 읽어봤습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0 17:01 신고

    ㅎㅎㅎ우리 아들 늦게까지 오줌싸서 참 난감했던 적 많지요.
    제법 자라고 나서 이불 다 바꿨습니당.

    잘 보고 가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0 17:45 신고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점이라고 정리해 주신 부분이 제일 중요해 보입니다.^^
    가끔 너무 노는일에 정신이 팔려 화장실을 안 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웃음만 나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09.10 19:15 신고

    아.. 저는 아직 결혼 전이긴 하지만 꼭 알아두어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09.11 11:14 신고

    아이들 키우는 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정보가 될것 같네요. ^^ ㅋ
    전문적인 내용을 보기 좋게 깔끔한 방법으로 정리해주신...
    엄청난 포스팅~~ 솔직히 지금의 제 모습과는 관계가 없지만,
    훗날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많은 것들 배우고 가겠습니다. ^^


임신하면 밤낮으로 소변이 마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임신 초기에는 자궁이 많이 커지지 않아 방광에 일어나는 변화가 미약해서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배뇨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임신 후기로 갈수록 태아와 자궁에 눌려 방광은 골반에서 복부로 밀려 올라가게 되고 방광의 앞뒤 직경이 현저히 줄어들게 되면서 방광 요도 기능에 변화로 배뇨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또한 신장기능의 변화 , 호르몬의 영향 등이 방광 요도 기능에 변화를 주어 문제가 생긴다.


임신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비뇨기과적 문제빈뇨야간뇨 그리고 요실금이다.
빈뇨는 배뇨 횟수가 잦은 것을 말하고 , 야간뇨는 밤에 배뇨 보는것을 말하고 , 요실금은 배뇨에 대한 통제력을 잃은 것을 말한다.


빈뇨

빈뇨가 생기는 원인

수분 섭취 증가소변량의 증가에 의한 것이다.
임신 말기방광점막이 충혈되어 빈뇨가 생길수 있다.

임신 전부터 방광염이나 신경성 위축방광일 가능성 있다.



야간뇨

임신 초기
에 생기는 야간뇨점점 커지는 임신 자궁에 의해서 정맥에서 피가 순환되지 않아
신장으로 가는 피가 상대적으로 줄었다가 눕게 되면 하체에 충혈되어있던 피의 순환이 용이해져 다시 신장으로 피가 많이 가게 되어 자는 동안에 소변량이 증가되는 것이다.

임신 후기에 생기는 야간뇨는 임신자궁에 의해서 방광이 눌려지기 때문에 방광의 크기가 감소하여 발생하고 , 또 자궁에 의해 요관이 눌려 기능적으로 막히게 되어 소변 배출이 되지 않다가 밤에 옆으로 눕으면 눌렸던 요관이 열려 소변이 잘 배출 되어 생길 수도 있다.


요실금

임신시
방광의 기능저하로 생기거나 복압성 요실금이라 해서 임신에 의해 골반근육에 일시적으로 스트레스
가중되어 요실금이 일어난다.



요로감염

한가지 더 알려드리면 임신시 요로감염이 될 수있다.

임신한 여성이 일반 여성보다 요로감염에 노출이 확률이
높은것은 아니다.

하지만 요로감염이 되면 신장까지 감염이 되어                    급성신우신염이 발생될 수있다.

임신 중의 요로감염조기 분만 , 고혈압 등 여러가지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
태아임산부에게 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항생제를 사용하면 치료할 수 있다.



비뇨기과적 문제산부인과 보다는 비뇨기과에서
검진하고 치료를 하는 것이 전문적인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2010/09/02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여성이 비뇨기과를 찾아야 하는 이유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요실금은 왜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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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09 13:37 신고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왜 인지는 몰랐네요.
    역시 이런 건 잘 알아두어야죠~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인누리 2010.09.09 13:38

    여자가 아니라..
    아직 미혼이라..
    간과했던 사실이지만..
    나중에 요긴하게 쓰일수 있을듯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10.09.09 13:46 신고

    요실금때문에 어머니가 수술한적도 있었죠... 흠...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00:19 신고

      아..그러시구나..
      수술하시고 어머님 증상은 많이 좋아지셨나 모르겠네요
      혹시 증상이 안좋으시면 글 남겨주세요
      제가 도움이 될부분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2010.09.09 14:02 신고

    나중을 위해서 잘 읽고 갑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09.09 14:29 신고

    임산부나 남편분들에게 좋은 정보네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0.09.09 14:37 신고

    정말 맞아요...임신하면 소변이 많이 나오지요..
    우와~~ 좋은정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09.09 14:50 신고

    아내가 아이를 갖었을 때 많이 겪었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산모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00:21 신고

      산모와 남편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걱정을 하면 도리어 스트레스성으로 더 심화 될수있으니 너무 걱정 하지말라는 말도 덧붙이고 싶네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goi.tistory.com BlogIcon ggoi 2010.09.09 15:28 신고

    저도 그랬을라나요? 기억이....ㅋㅋㅋ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0.09.09 16:21 신고

    저런 문제는 산부인과 보다 비뇨기과..
    그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군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09 16:29 신고

    그렇겠네요..
    비뇨기과적 문제는 당연히 비뇨기과에서 검진하고 치료하는게 맞겠지요.ㅎㅎ
    임산부의 경우 일단 비뇨기과적 문제인지 판단이 필요하겠군요.어렵네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09.09 17:09 신고

    특히 요로감염을 초심해야 하겠군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ooubistudio.tistory.com BlogIcon wooubi 2010.09.09 17:49 신고

    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이프한테 필히 글보라고 해야 겠어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09.09 18:31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임신중에는 조심할것이 참 많아요~~
    잘 보고 가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meet1004.tistory.com BlogIcon 빵준씨 2010.09.09 19:43 신고

    트랙백 걸고감~^^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ndori.tistory.com BlogIcon ondori 2010.09.09 20:49 신고

    하도 오래전일이라 옆지기가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좋은정보 잘 보고갑니다.^^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09 21:01 신고

    임신부에겐 정말 유용한 정보로군요.
    특히 젊은 부부들 두사람이 동시에 알아야할 상식으로
    보입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9.09 22:10 신고

    울 와이프도 요새 임신하고 있어서 완전 똑같은 사례가
    되어버리네요...이거 보니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9.09 22:56 신고

    임신부에게 유용하겠네요~ ^^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09 23:28

    오, 귀중한 정보 잘 챙겨갑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00:35 신고

      귀중;;
      둔필승총님 귀중하다는 말 들으니 더 힘이 납니다
      가까이 하기 어려운 비뇨기과를..좀더 쉽게 알리기가
      쉬운일은 아닌듯하지만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힘이 나네요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bymovey.tistory.com BlogIcon Movey 2010.09.10 04:02 신고

    의료 글이 많구나 했는데 의사이신가보군요~
    명쾌한 설명 잘 보고 갑니다. ^^


요실금과 관련된 잘못된 상식

*요실금을 치료할 방법이 없다.
치료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요실금은 행동요법, 각종기구, 약 또는 수술로 완치되거나 증상이 호전될수 있습니다.

*요실금은 나이 들면 나타나는 당연한 증상이다.
나이가 들면서 방광 및 요도신장기능,골반근육이 요실금이 발생하기 쉬운 형상으로 변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은 정상을 유지하며 치료하는 환자는 대부분 완치합니다.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수술밖에 없다.
많은 환자들이 많은 치료방벙으로 호전을 보고 있습니다. 수술 이외에도 환자한테 맞는 치료방법으로 음식물 섭취 습관의변화, 행동요법, 자기자극치료, 자가골반 근육운동, 전기자극요법, 바이오피드백 요법,약물복용법이 있습니다.

*요실금이 출산을 하는 여성에서는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출산으로 골반근육이 손상되거나 약화는 되지만 피할수 없는일은 아닙니다.
자가골반 근육운동등 도움되는 방법이 많습니다.

*기침,심하게 웃는 경우 발생하는 요실금은 괜찮다.
요실금은 시간이 흐를수록 악화 될 수 있으며 치료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치료기간이 늘어납니다.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요실금은 왜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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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07 11:50 신고

    많은 여성분들이 요실금때문에 고민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치료법이 수술이외에도 참 많군요.

    사실 요실금은 이야기하기 어려운거라 혼자 속앓이를 하게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만큼 치료방법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요실금은 왜 생기지?


요실금은 요로계 장애의 일환으로 발생하게 된다.
요로계는 두개의 신장,두개의 요관,방광 및 요도로 구성된다.
신장에서 피속의 노폐물을 제거하면서 지속적으로 소변을
만들어내어 수액줄처럼 생긴 요관을 통해 방광으로
소변을
이동시킨다.

방광에 모인 소변은 요도를 통하여 외부로 배출되게 되는것.

방광의 소변저장 및 배출과정에서 요도의 개폐를 조절하는 요도괄약근이 이상이 생기면 요실금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방광이 예민해서 소변 저장능력이 떨어진 경우 소변이 조금만 모여도 참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골반 근육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 근육이 약해지면 방광이 예민해지고 요도기능이 떨어져 요실금이 발생된다.

남성의 경우전립선의 영향이 크다.
2010/03/15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있다
2010/08/24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전립선 알아둬야할 상식


여성 요실금의 위험요소

*연령의 증가 20대 30대 올라갈수록 약 10%씩 증가된다.
*임심 약 30-60% 발생율이 높다.
*출산
*폐경 약 1.6배 정도 높다.
*자궁절제술 1.3배 정도 높다.
*비만
*요로계증상(요도,방광,신우염등)
*기능장애 (운동능력의 제한: 뇌졸증,관절염등 움직임이 힘들때)
*인지능력장애(직업적 요소: 오래서있거나 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직업)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요실금과 관련된 잘못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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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9988.co.kr BlogIcon 희망 2010.09.20 21:14

    ㄹ♧ㄷ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 지킴이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요실금이란 방광 및 요도 기능 조절 상실로 자기 의사과 상관없이 소변을 흘리게 되는경우를 말한다.
현재 중년여성의 1/3 이상이 요실금으로 고생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아주 조금씩 증상을 보이는 분들도 있지만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요실금은 일상 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
요실금의 성공적인 치료 여부가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요한 변수가 된다.
생활하는데 있어 직장,취미생활,여가를 보내는 중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버리면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요실금은 빨리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하는 중요한 증상이다.
요실금 대부분 치료되고 적어도 증상의 호전을 시킬수 있다.

 
자가진단 방법


 
*소변이 마렵기 시작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마렵다.
*화장실 도착 전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소변이 많이 마려우면 참기 힘들다.
*기침,재채기할 때 소변을 흘린다.
*운동을 할 때 소변을 흘린다.
*수면 중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앉았다 일어날때, 누웠다 일어날 때등 몸의 자세를 바꿀때 소변이 흐른다.
*소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다.
*소변을 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을 보려고 하면 소변이 바로 나오지 않는다.
*소변줄기 힘이 약하고 찔끔찔끔 나온다.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본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보는 횟수가 하루 저녁에 두번 이상이다.
*방광이 차면 아랫배가 아프다.

2010/09/02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여성이 비뇨기과를 찾아야 하는 이유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요실금은 왜 생기지?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요실금과 관련된 잘못된 상식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요실금이나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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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비뇨기과 질환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 비뇨기과를 찾아야한다.
어떤 질환이든 정확하게 원인을 분별전문 분야찾아가는 것치료 효과 측면이나 경제적인 측면에 도움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비뇨기과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있다.
1. 비뇨기과는 남성들만 가는곳이다.
2. 남성환자들이 많아 마주치기때문에 부담스럽다.


선입견으로 인하여 여성환자만 있고 임신 출산으로 익숙해진 산부인과를 택하게 되는것이다.




버려야한다!!



생식기관과 요로계는 틀리다.

환자를 진료함에 있어 각종 질환을 충분히 이해하고 여러가지 질환의 가능성을 상정한 상태에서 진단을 내릴수 있는 비뇨기과에서 치료를 해야한다.
산부인과에서 진단하는 것이 틀리다는 말은 아니지만 진단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할수 있다.

여성들이 비뇨기과를 찾아야 하는 경우를 알아보자.




 소변 색깔이 붉게 나올 때
 소변이 자주 마렵고 참기 어려울 때
 소변을 보고 난 후 잔뇨감을 느낄 때
소변을 보거나 배뇨 후 통증이 있을 때
 요실금이 있을 때
 갱년기가 되면서 배뇨 증상이 생길 때





여성분들은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남성분이든 여성분이든 똑같은 증상이 있고 이 있을수 있는 것이다.


조금더 신속히 치료를 하기위해
여성분들은 비뇨기과를 찾아
상담하고 치료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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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02 10:18

    아, 여성분들의 비뇨기과 방문? 당장은 보기 어렵겠지만 정답을 제시하셨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wajo.tistory.com BlogIcon 멋진성이 2010.09.02 12:28 신고

    아하 여자도 남자 비뇨기과를 가는군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wajo.tistory.com BlogIcon 멋진성이 2010.09.03 08:04 신고

    ㅎㅎ 그러게요 저도 오해를 하고 있었네요
    이젠 바로 알게 되었네요






발기부전이란?


발기부전증은 성생활에 있어서 필요한 충분한 발기를 일으키지 못하거나 발기가 되더라도 충분한 시간을 유지 하지 못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대부분의 남자는 일생에 한번씩 이 증상을 경험하는데 대부분 40대 들어서 경험하게 됩니다. 그 중 일부는 완전한 발기 부전을 경험하고 일부는 부분적인 발기는 있으나 완전한 발기를 하지 못합니다. 이런 증상이 성관계의 50%이상에서 발생하고 6개월이상 지속되면 발기부전에 대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발기부전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치료할수 있고 이것은 결코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노화현상이 아닙니다.


음경의 해부학


음경의 내부에는 두개의 실린더 모양의 혈관조직(음경해면체)와 요도를 둘러싸고 있는 요도해면체가 음경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외 요도와 동맥, 정맥, 신경들이 지나갑니다.
음경의 가장 긴 부분은 음경체이고 이 말단은 술잔모양으로 확대되어 귀두를 이루고 있고 귀두끝은 요도구로 배뇨와 사정의 출구가 됩니다.






발기의생리


발기에는 대뇌여러 신경, 혈관조직이 관여합니다.
물리적, 정신적인 자극이 중추신경에서 혈관조직에 신호를 보내 음경에 많은 양의 혈액을 공급하게 하고 이 혈액들은 음경의 두개의 발기조직 음경해면체에 고이게 되면 음경의 혈류압력이 증가하여 발기를 일으킵니다. 음경해면체내에 이른 혈액은 음경백막의 작용으로 혈류의 유출이 감소하여 음경이 장시간 단단한 발기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발기부전의 빈도


모든 연령층에서 나타날 수 있는 비교적 흔한 질병으로,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의 5-10%는 발기부전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잠재적인 환자는 더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발기 부전증의 발생빈도는 미국 국립보건원의 보고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전 성인 남성인구의 11.9%, 유럽에서는 12.8%, 라틴아메리카에서는 8.4%,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8.7%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식생활의 개선, 평균수명의 연장과 함께, 산업재해와 교통사고가 늘아나고 복잡한 현대 생활로 육체적인 피로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연속됨에 따라 발기장애 환자가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20 대에서 70대의 남성인구를 1,380만( 남한 전체인구 4,400만명)으로 잡았을 때 우리 나라에서는 약 120여만명발기장애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2010/08/27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비뇨기과상식] 다시 일어서라 중년이여 라는 말은 남성호르몬 이야기다
2010/08/24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강한 남자! 발기부전의 확실한 치료방법
2010/08/24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밤이면 슈퍼맨이 되길 원한다! 발기부전의 원인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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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쇄석기란?



체외충격파 쇄석기란 말 그대로 몸 바깥에서 충격파를 만들어 몸에 쏘아주는 기계입니다.
이는
충격파를 만드는 곳과 전달 장치, 그리고 믐 속의 돌을 찾아주는 엑스레이 기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성요소 하나 하나가 성능과 품질이 좋아야만 확실한 쇄석효과가 있습니다.



원리는 2개의 전극에 전기적 스파크를 일으켜 충격파를 만들고 이를 엑스레이를 통해 찾아낸 몸안의 돌이 있는 위치에 정확히 전달할 수 있게 한 것이고 이의 전달을 위해 전극이 포함된 물주머니가 몸에 닿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다른 신체부위에 충격파에 의한 영향이 전혀 없도록 도와줍니다.






체외충격파 쇄석기의 장점과 치료과정



쇄석기의 장점



쇄석기는 여타 수입된 쇄석기와 비교시 월등히 우수한 성능을가지고 있습니다.
쇄석은 시술시 환자의 불편함을 최소화 해야하고 아울러 돌을 깨는쇄석률이 높아야 합니다.
이러한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쇄석 장비는 환자가 움직이지 않고도
정확한 시술 부위를 원격 조정으로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시술시 부드러운 음악이 나오는 헤드폰을환자에게 착용하므로 충격파의 시끄러운 소리로부터 해방되어 환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한 장비입니다.





쇄석기 자체의 성능도 우수한 종합병원에서 인정받은장비입니다.
요즘은 개인 비뇨기과에서도
X-ray검사, 초음파검사 시설모두 갖추고 있어 단순히 돌만 분쇄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이후에 시술을 할 수 있으며 종합병원에서 겪는 대기시간이나 예약없이도 당일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종합병원에서 부담하는 치료경비의 절반밖에 안되는 치료비도 개인 비뇨기과의 장점입니다.
따라서
환자분들에게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료과정


환자가 일단 개인 비뇨기과에 내원하면 기본적인 X-ray검사 를 통해 요로결석의 위치와 크기를 정확히 진단한 후 쇄석기 기계에 올라가서 충격파 시술 을 받게 되는데, 시술도중 약간의 통증은 있을 수 있으나 그리 아프지 않으며 보통 시술시간은 30-40분 정도 걸립니다.
시술이 끝나면
예방교육과 설명을 들으신 후 바로 집으로 귀가하실 수 있으며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2010/08/30 - [비뇨기과] - [요로결석] 결석 치료방법과 예방
2010/08/28 - [비뇨기과] - [요로결석] 요로결석의 증상은 어떤가요?
2010/08/28 - [비뇨기과] - [요로결석] 배가 아프고 옆구리가 아픈데? 비뇨기과를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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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9.13 17:33 신고

    제 친구 돌도 안된놈이 요로결석이 있다하더군요 치료를 받을정도는아니였다하지만은요. 크기가 커야 충격파 치료를 하는건가요? 어린아이들도 가능한건지~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5 14:22 신고

      어린아이는 충격파 쇄석기 시술이 불가능합니다
      쇄석기 시술시 몸을 고정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대학병원급에서 전신마취후 한다고 합니다.
      쇄석기로 할수도 있고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치료


내과적 치료외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 내과적 치료

결석이 매우 작거나 통증이 경미한 경우는 자연배출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통제를 먹으며 자연배출을 기다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그냥 관찰하는 경우 신장기능의 이상뿐 아니라 요로감염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변화를 자주 관찰해야 합니다.



나. 외과적 치료

이전에는 배를 열거나 내시경을 집어넣어 결석을 분쇄, 제거하였는데 이는 입원, 마취등을 해야 하므로 경제적, 시간적 손실이 매우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다시 재발될 경우 이미 수술 등으로 좁아진 요관 등에 다시 수술해야 하는 불행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체외 충격파쇄기를 이용하는 쇄석술 이 개발되어 이의 치료가 진일보 하였습니다.

이는
몸 바깥에서 충격파를 발생시켜 이를 결석이 있는 부위에 전달, 결석이 잘게 부서지게 해서 돌가루를 요관을 통해 체외 배출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입원, 마취를 할 필요가 없으며 1~2회에 90%이상 완치되는 혁신적민 치료법일 뿐 아니라 신장결석 및 모든 요관 결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부에 있는 방광결석이나 요도결석은 쇄석술보다 방광 요도경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런 치료법으로도 안되는 경우는 마취를 통해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예방



선진국처럼 식생활이 변하면서 우리나라의 결석 발생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들 요소가 대사 장애 질환인 통풍, 당뇨, 비만 등의 원인이 되듯이 요로결석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소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비만, 고혈압인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결석의 주된 성분인 칼슘은 장에서 많이 흡수되므로 흡수가 주원인인 경우 하루 칼슘섭취량을 400mg이하로 억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소변양이 많아지면 물이 빨리 흐르는 냇가에 작은 돌들이 쓸려 흘러가듯이 작은 가루 등을 배출하기가 수월해 집니다.
이를 위해서는 하루 2-3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2잔 정도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소변이 농축될 수 있으므로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에 가장 좋은 것은 물이며 맥주도 수분섭취나 이뇨작용이 있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과량 섭취시 오히려 돌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구연산제제는 많은 경우에 있어 요석의 배출과 재발방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보통 판매되는 오렌지 쥬스나 포도 쥬스, 레몬 쥬스에 들어 있기도 하므로 이의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다한 육류와 염분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요로결석이 한 번이라도 생기셨던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병원에 1년에 한 번 정도 가셔서 돌이 재발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작고 또 일찍 발견 될수록 치료가 수월해 지기 때문 입니다.



Tip : 저 또한 환자분들에게 을 많이 권유합니다.
        마시는 것 습관화 하시면 그리 어려운일은 아닐껍니다.
       을 많이 마십시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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