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요로결석의 치료


내과적 치료외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 내과적 치료

결석이 매우 작거나 통증이 경미한 경우는 자연배출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통제를 먹으며 자연배출을 기다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그냥 관찰하는 경우 신장기능의 이상뿐 아니라 요로감염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변화를 자주 관찰해야 합니다.




나. 외과적 치료

이전에는 배를 열거나 내시경을 집어넣어 결석을 분쇄, 제거하였는데 이는 입원, 마취등을 해야 하므로 경제적, 시간적 손실이 매우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다시 재발될 경우 이미 수술 등으로 좁아진 요관 등에 다시 수술해야 하는 불행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체외 충격파쇄석기를 이용하는 쇄석술 이 개발되어 이의 치료가 진일보 하였습니다.

이는 몸 바깥에서 충격파를 발생시켜 이를 결석이 있는 부위에 전달, 결석이 잘게 부서지게 해서 돌가루를 요관을 통해 체외 배출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입원, 마취를 할 필요가 없으며 1~2회에 90%이상 완치되는 혁신적민 치료법일 뿐 아니라 신장결석 및 모든 요관 결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부에 있는 방광결석이나 요도결석은 쇄석술보다 방광 요도경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런 치료법으로도 안되는 경우는 마취를 통해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예방



선진국처럼 식생활이 변하면서 우리나라의 결석 발생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들 요소가 대사 장애 질환인 통풍, 당뇨, 비만 등의 원인이 되듯이 요로결석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소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비만, 고혈압인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결석의 주된 성분인 칼슘은 장에서 많이 흡수되므로 흡수가 주원인인 경우 하루 칼슘섭취량을 400mg이하로 억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소변양이 많아지면 물이 빨리 흐르는 냇가에 작은 돌들이 쓸려 흘러가듯이 작은 가루 등을 배출하기가 수월해 집니다. 이를 위해서는 하루 2-3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2잔 정도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소변이 농축될 수 있으므로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에 가장 좋은 것은 물이며 맥주도 수분섭취나 이뇨작용이 있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과량 섭취시 오히려 돌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구연산제제는 많은 경우에 있어 요석의 배출과 재발방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보통 판매되는 오렌지 쥬스나 포도 쥬스, 레몬 쥬스에 들어 있기도 하므로 이의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다한 육류와 염분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요로결석이 한 번이라도 생기셨던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병원에 1년에 한 번 정도 가셔서 돌이 재발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작고 또 일찍 발견 될수록 치료가 수월해 지기 때문 입니다.


Tip : 저 또한 환자분들에게 을 많이 권유합니다. 마시는 것 습관화 하시면 그리 어려운일은 아닐껍니다. 을 많이 마십시다.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18 21:12 신고

    요로결석 재발해서 그 고통을 다시느낄봐봐 두렵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aeuming.tistory.com BlogIcon 배움ing 2011.02.19 06:32 신고

    제 아들이 조등학교때인데 레이져 결석치료 받았거든요.
    정보 귀한 정보 감사해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1 09:59

    요로결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는
    참으로 유용한 포스팅일것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21 11:05

    오늘은 요로결석에
    대한 포스팅이군요~^^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ㅎㅎㅎㅎ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요실금이란 방광 및 요도 기능 조절 상실로 자기 의사과 상관없이 소변을 흘리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현재 중년여성의 1/3 이상이 요실금으로 고생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아주 조금씩 증상을 보이는 분들도 있지만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요실금은 일상 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 요실금의 성공적인 치료 여부가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요한 변수가 된다.

생활하는데 있어 직장,취미생활,여가를 보내는 중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버리면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요실금은 빨리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하는 중요한 증상이다.
요실금 대부분 치료되고 적어도 증상의 호전을 시킬수 있다.


 
자가진단 방법
*소변이 마렵기 시작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마렵다.
*화장실 도착 전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소변이 많이 마려우면 참기 힘들다.
*기침,재채기할 때 소변을 흘린다.
*운동을 할 때 소변을 흘린다.
*수면 중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앉았다 일어날때, 누웠다 일어날 때등 몸의 자세를 바꿀때 소변이 흐른다.
*소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다.
*소변을 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을 보려고 하면 소변이 바로 나오지 않는다.
*소변줄기 힘이 약하고 찔끔찔끔 나온다.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본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보는 횟수가 하루 저녁에 두번 이상이다.
*방광이 차면 아랫배가 아프다.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요실금이나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볼수 있다.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포경수술을 언제 해야 하지? "
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신걸로 압니다.


예전에는 출생직후 산부인과에서 신생아에게 포경수술을 시행해 왔으나 새로운 최근의 의학 이론에서는 신생아일지라도 통증을 감지할수 있으므로 아기들의 정서 발달에 피해를 준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 포경수술을 하는게 좋을까요?"
포경 수술의 시기는??
* 자신이 수술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나이가 가장 적절합니다.
* 사춘기시절 즉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쯤이 적절합니다.

 - 같은 시기에 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포경수술을 하지않은 아이는 학교에서 " 넌 애기구나? " " 넌 좀 틀리다 " 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 겨울철에 하는 것이 조금 더 좋습니다.
 - 보통 겨울방학때 많이 함으로 친구들과 같은 시기쯤 해야 친구들과 동질감이 생겨 통증 잘 견디고 치료를 더 잘받습니다.
 - 여름철은 땀이 많이 나게되어 아이들도 수술후 컨디션을 조절하거나 샤워문제로 인해 불편할 경우도 있습니다.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쯤 하는것은 아니다!!
* 어린 나이에도 자주 염증이 생기며 오물이 포피 사이에 생기는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 포피가 너무 꽉 조이는 진성포경인 경우에는 수술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경의 발육발기에 지장을 주고 소변이 역류하여 신장의 기능
  영향을 주는 경우도 생깁니다.


 
*포경수술을 해야하는 이유방법

포경수술은 남자라면 꼭 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과연 맞을까?
포경수술을 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좋다고 단적으로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위생면에서나 관리면에서 편하다는 것입니다.





포경수술을 해야되는 이유

여분의 피부가 귀두를 덮고 있음으로서 귀두와 피부 사이에 이물질이 끼게되고, 악취가 나게되며, 여러가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어린이에게서는 귀두염, 빈뇨성인에서는 성기습진요도염 등의 성병이 걸리며 조루증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남성의 성병 때문에 여성들도 질염, 자궁경부염등에 쉽게 노출됩니다.

포경수술의 방법
*비수술적방법
 -  로서 과장 포피를 묶어서 수일 후 탈락되도록 하는 방법
*수술적 방법
 - 포피를 잡아당겨 가위로 끝을 절단하는 방법 
 - 로 포피를 절개하여 피부편을 절단하는 방법(미세포피제거수술)
   부작용이 적고 ,섬세한 디자인이 가능한 미세포피제거수술을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수술 시간은 20-30분 정도 소요 녹는 실 또는 제거하는 실
   사용하며 상처가 아무는데 약 1주일 정도 , 완벽하게 낫는 시기는 4주정도
   보시면 되고
수술 받은 후 10일정도면 목욕 가능합니다.

 - 레이저 포경수술은 포피를 제거할 때 메스라는 칼 대신 레이저를 사용
   하는 것으로 포피의 세포를 태워서 절개하기 때문에 출혈이 적은 시술법.


포피를 말아서 수술할 경우 땀이 잘 차고 염증 및 악취가 나거나 분비선에 낭포가 생기는 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Tip : 내측포피와 귀두가 붙어있어 수술시 임의적으로 피부를 분리시키면 따갑고 많이 아프게됩니다. 안아프게 해주기 위해서 아빠가 아이와 함께 목욕탕에서 포피를 조금씩 밀어 까주어서 분리되면 수술후 정상적인 생활하는데 도움됩니다.
*안까주면 오리걸음으로 종이컵차고 다녀야합니다 ^-^;;




포경수술시 아빠가 꼭 시간내서 함께 가세요.
엄마와 가는 것보다 아빠와 가는것이 성가치관 , 성정체성에도 도움되고 아빠랑 대화의 창을 열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요?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1 16:35 신고

    우리 때는 거의 가 다 군대가서 고래잡았죠. ㅋ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1.01 17:47 신고

    좀 이해가 안가는게 이 포경수술은 한국과 유대인만 합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이 수술을 하지 않죠. 그런데도 성병이 더 잘 걸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북한은 같은 민족인데도 포경수술을 하지 않구요. 그래도 사는데 전혀 문제 없다고 하죠.

    따라서 이 포경수술에 대한 관대함은 좀 생각해봐야 할듯 하네요. 유대교의 한 성인식을 우리가 따라할 필요는 없다고 봐서요. 글 잘 읽었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orldreview.tistory.com BlogIcon 리뷰쟁이 2011.01.02 12:48

    리뷰쟁이는 어려서..^^ 포경수술을 하긴햇는데..
    과연좋은건가 싶어요!!! ㅠㅠ 흐응...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3 07:02 신고

    아들 낳게 되면 꼭 시켜줘야지..ㅎㅎ 아들 낳게되면 그 시기를 생각해봐야겠는데요...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전립선?전립선염?

여러분들은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적 없으세요?
보통 그러면 낮에 물을 많이 마셨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인은 다른 질병은 엄청 유난을 떨고 병원을 찾아가고 검진을 받고 합니다.
하지만 비뇨기과적인 문제는 잘 모르고 또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전립선에 문제가 있다면?

탤런트 박재훈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녹화장에서 과거 전립선암을 선고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이날 박재훈은 “암을 늘 걱정했던 터라 자주 정기검진을 받았다”며 “덕분에 전립선 종양을 조기 발견해 진행을 막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들은 건강한 때일수록 비뇨기과에 자주 가서 체크를 해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전립선이란?

전립선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크기의 기관으로, 포도송이 모양의 선조직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근 조직으로 이루어진 부성선 기관입니다. 성인에서 정상 전립선의 무게는 약 20g입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경부에 고정되어 방광아래쪽의 요도를 도너스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후방은 단단한 근막에 의해 직장과 격리되어 있고 전립선의 후면으로 사정관이 들어와 요도와 연결됩니다. 전리번의 후상방에는 정낭, 정낭 팽대부가 있습니나. 전립선의 선조직에서 유백색의 분비물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정액의 구성성분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이 분비물은 정자와 같이 정액을 구성하여 정자의 운동을 촉진 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사정하기 직전 요도로 방출되어 질분비액이나 소변의 유해작용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합니다.

소변을 자주보는 이유는?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단일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오며, 다양한 병태를 나타내는 여러 질환들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체 전립선염의 증례중 5-10%만이 전립선에 셰균감염의 증후가 있는 세균성 전립선염이며 나머지는 비세균성으로 오거나 심지어 정작 전립선에는 염증의 증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남성에서 전립선염의 유병율은 약 5-9%에 이르고 전체 남성중 약 절반이 일생중에 한차례이상 전립선염의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외래 진료의 8-25%를 차지하고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과 유사한 정도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증상
대부분의 환자는 배뇨곤란, 요급증, 빈뇨, 야간뇨등의 방광 자극증상과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및 불쾌감 등을 호소합니다. 가끔 부고환염이 동반되기도 하며 혈뇨, 혈정액, 요도분비물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급성전립선염으로 재발되기도 하며 이때는 발열, 오한, 및 권태감이 동반됩니다.

진단
요일반검사7종
치료방법
항생제 - 주로 fluoroquinolone계통의 항생제로 최소 6주간의 투여가 요구됩니다.
알파 차단제 - 요도내압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요역류를 방지하여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골반근 이완훈련, 전립선 마사지, 항콜린제, 근이완제나 소염제 투여, 온수좌욕, 정상적인 성생활 등도 동통을 비롯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로, 과도한 음주, 방탕한 성생활, 카페인이나 자극성 음식,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전거를 타는 습관등은 전립선염의 악화요인입니다.
외과적 요법으로 초단파 온열요법이나 레이저 치료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남성의 노인성 질환중 흔한 변화의 하나는 하부요로증상(소변보는 증상)의 악화를 들수 있으며 이의 원인으로 전립선비대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증상은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나 대부분 50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의의있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립선비대증은 중년이후 남성에게서 삶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입니다.

원인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으나 확실한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이며,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확실한 두 가지 요소는 연령의 증가와 남성호르몬입니다. 성직자와 일반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빈도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과다한 성생활이나 금욕과는 무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전적 소인도 관계될 것으로 추정되며, 환경 및 식생활도 영향이 있어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발생 빈도가 높고 채식을 주로 하는 사람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배뇨지연 : 화장실 가서 소변을 보려하면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 있어야 나온다.
소변 줄기의 힘이 약하고 굵기가 얇아졌다
소변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남아있는것 같다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렵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본다.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찔끔찔끔 싼다.

진단
증상 점수표에 의한 방법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 점수표 I-PSS(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객관화하여 검토하는 설문이다. 환자들의 인지도, 지적능력, 증상에 대한 느낌의 차이등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수 있고,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에서 증상의 중요성 이나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점수를 책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거나 치료전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요속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하고 배뇨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 냅니다.

직장 수지검사
직장에 손가락을 직접 삽입하여 전립선을 만져보고 전립선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검사한다. 이 검사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약물요법

비대해진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완화시키기위해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시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억제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요법(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전립선 절제경이라는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한후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루프형 전기칼로 깍아내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수술후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 협착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며 수술시 통증과 출혈으로 입원이 필요하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한다.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튜나(TUNA)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당일 귀가가 가능하며 수술이나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14 11:06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14 19:44

    저는 다행히 해당되는 경우가 없네요 ^ ^
    아무래도 비뇨기과 가기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참으면 나중에 더 큰 병되는데 ^ ^


너도나도 들고다니는 휴대폰
남성분들에게 제일 큰 위험물입니다.

휴대전화를 바지주머니에 넣거나 허리에 차고 있으면 정자가 손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비뇨기-신장연구소 생식의학연구실장 아쇼크 아가왈 박사는 정자가 2~5cm정도의 가까운 거리에서 휴대폰전자파에 노출되면 운동성과 활력이 떨어진다고 보고했습니다.

"남성 32명의 정자를 채취해 통화상태인 휴대전화로부터 2.5cm 떨어진 곳에 1시간 동안 두었더니 전자파 노출된 정자는 그렇지 않은 정자에 비해 세포를 손상시키는 해로운 산소분자인 활성산소가 평균 85% 증가되어 있었고 활성산소에 대항하는 항산화물질은 상대적으로 줄어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휴대전화의 전자파는 고환의 온도를 높이는데 이로 인해 정자세포의 운동성이나 질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정자를 손상시킨다는 논문은 이전에도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것도 정자 생성에 나쁜 영향을 줄수 있다는 논문도 있습니다. 휴대전화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남성호르몬을 만드는 뇌의 시상하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남성분들은 통화를 할 때 핸즈프리,블루투스를 이용하거나 휴대폰을 최대한 멀리 두고 통화하는 것이 정자의 건강에 좋습니다.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2.02 09:04 신고

    ㅎㅎ...
    그런것까지 다 신경을 쓰다가는 어떻게 살까 싶네요^^
    암튼 조심은 해야겠죠. 좋은 날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0.12.02 11:08 신고

    예전에도 한번 뉴스에 나온적이 있어서 가끔 신경은 쓰고있습니다..
    다행히 아들하나 있네요..ㅋ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2.02 12:39 신고

    허억...이전에는 윗주머니에 넣고 다녔었는데
    관련 기사 보고 바로 주머니로 옮겼는데 이런~~~ ㅠ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2.02 12:39 신고

    허억...이전에는 윗주머니에 넣고 다녔었는데
    관련 기사 보고 바로 주머니로 옮겼는데 이런~~~ 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2.02 12:39 신고

    허억...이전에는 윗주머니에 넣고 다녔었는데
    관련 기사 보고 바로 주머니로 옮겼는데 이런~~~ ㅠㅠ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2.02 17:44

    헛, 남성분들에게는 충격적 소식이 아닐 수 없겠네요;;

    그나저나 바지에만 넣어도 이런데.. 직접 통화할 때 뇌에 가는 손상은 얼마나 되런지

    새삼 궁금해지네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쟈크 2011.01.20 11:40

    여자는 좋겠네 이런걱정 없어서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zepero.com BlogIcon 이야기캐는광부 2011.02.11 17:20 신고

    헉억...항상 바지에 넣고 다니는데 조심해야겠군요 ㅜㅜ


발기부전이란?

의학적으로 '성행위를 위한 충분한 발기 상태에 도달하거나 유지하는 능력이 저하되는 현상이 지속되거나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발기부전의 원인은 크게는 2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정신적 문제에 기인하는 심인성 발기부전과 신체적 이상 때문인 기질성 발기부전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원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담배
금연하면 음경 혈류량 다시 증가할수 있습니다.

니코틴은 음경으로 가는 혈관을 수축시키며, 장기적으로는 혈관 자체를 경화시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의대 연구 겨로가에 따르면, 매일 담배 두 갑씩 10년 피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음경의 동맥경화가 평균 72% 더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흡연으로 인한 음경혈류 장애는 회복될 수 있습니다. 1990년 일본 남성노화연구센터는 하루 15개피 이상 흡연하는 사람에게 4주일간 금연시키고 음경혈류를 측정한 결과, 갈수록 음경의 혈류량이 현저하게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마음
중, 장년층 발기부전 절반의 원인은 '심인성'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증이 있는 경우엔 대뇌 자율신경계에서 발기를 일으키는 호르몬 분비를 억제합니다. 이와 같은 '심인성 발기부전'은 20-30대에겐 단독 원인으로, 40-50대엔 신체적 문제가 함께 작용해 나타납니다. 중,장년층 발기부전의 절반 정도는 심인성 발기부전입니다. 심인성 발기부전은 행동요법, 상담심리치료, 약물치료 등으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 술
과음하면 남성호르몬 분비 억제

매일 맥주 세 잔에 해당하는 알코올을 10년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발기부전 확률이 6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알코올을 과다 섭취하면 남성호르몬을 만드는 효소가 제 기능을 못하고, 양이 감소합니다.

* 성인병
고혈압 27%, 당뇨병 50%가 발기부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이 음경혈관을 손상시켜 혈류를 감소시키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10-15년 빨리 발기부전이 되며, 실제로 발기부전 환자의 약 12%는 발기부전 후 당뇨병이 첫번째 질환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 약
감기약, 위장약 등이 정력 감퇴 유발

감기약, 고혈압 치료제, 이뇨제, 스테로이드제, 항암제, 항정신성 약품등 거의 모든 약들이 발기부전을 일으킬수 있다고 학계에 보고됩니다. 약때문에 성기능에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되면 의사와 상담을 받으셔야합니다.

* 복부비만
지방은 남성호르몬 분비를 감소

'마른 장작이 오래탄다'라는 속설은 어느정도 근거가 있는 말입니다. 40대 이후에는 남성호르몬 분비가 감소 하고, 이 때문에 지방세포가 많은 복부에 살이 집중적으로 찌고, 지방은 다시 남성호르몬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복부비반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같은 생활습관병의 원인이 되어 발기부전 가능성을 높입니다.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1.22 05:35 신고

    이기 안 걸리려면 좋아하는 술을 좀 줄여야 겠네요. ㅎ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22 06:07 신고

    음.. 여튼 나쁜 것들은 다 모인듯..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22 07:56 신고

    오늘글은 좀 찌릿 하네요.. ㅎㅎㅎㅎ
    나쁜것들이 사라져야 남자의 행복이 올 수 있을것 같네요.. ㅋ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2 12:13 신고

    ㅋㅋ.
    저랑 해당사항은 하나도 없군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22 13:45

    직장 다니면서 지키기가 차~암 힘든거 같아요 ㅠㅠ


발기부전 치료제에 관한 오해가 많습니다.


* 인터넷 및 스팸문자로 오는 가짜비아그라 판매가 많습니다.

* 중국산 비아그라 효과 있나?

밀수로 들어오는 발기부전 치료제는 90%이상이 가짜입니다. 성분이 들어있더라도 불순물이 많이 섞여있기 때문에 부작용이 생길 사능성이 있습니다.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가짜 약이 효과를 내는 것은 심리적인 효과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짜 약이 20-30% 효과를 나타낸다고 하는데 이를 '플라시보 효과' 라고 합니다.

* 비뇨기과에서만 처방이 가능한가?

비뇨기과에서만 처방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정의학, 내과, 외과, 정신과 등 모든 의원에서 발기부전 치료제를 처방할수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도 처방하는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발기부전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한 비뇨기과에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가 아닌 정력 강화를 위해 처방을 받는 것은 위험할수 있습니다.

* 술이나 고기를 먹고 난 뒤엔 효과가 떨어지나?

약에 따라 다르지만 술이 약효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과도한 음주 자체가 성행위에 지장을
주므로 치료제를 복용할 땐 과음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지방 성분 때문에 약효가 나타나는 시간이 다소 지연되기는 하지만 효과 자체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 잘못하면 심장마비를 일으키나?

심장병 치료제를 복용 중인 사람이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하면 심장마비가 올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다량으로 복용할 경우 위험할수 있습니다.

* 여자가 먹어도 흥분이 되나?

아닙니다. 이 약은 남성의 생식기관에 맞춰 개발된 것이기때문에 여성에게는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여성용 치료제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부부가 나눠 복용하면 성적 흥분이 더 높아진다는 말은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

* 운동선수가 먹으면 도핑테스트에 걸리나?

아닙니다 발기부전 치료제는 혈관에 작용하는 약이며, 특정 성분이 몸에 남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선수가 먹어도 도핑에 걸릴 위험은 없습니다.

* 발기부전은 스트레스 때문인가?

심리적 스트레스 때문일수도 있지만 기질성 발기부전이 전체 발기부전의 70-80%를 차지합니다.
기질성 발기부전이란 당뇨병, 고혈압, 우울증, 전립선 질환 같은 신체적 문제로 발기부전이 나타나는것을 말합니다.

* 약효 지속시간이 발기시간인가?

발기부전 치료제의 약효 지속시간은 성적 자극을 받았을 때 발기가 가능한 총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약효 지속시간이 12시간이라는 것은 12시간 이내에는 성적 자극을 받으면 발기가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12시간 내내 발기가 된다는 것은 아니며 남성의 성기는 6시간 이상 발기가 지속되면 조직 손상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1.21 07:04 신고

    좋은 자료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imon 2013.09.19 05:23

    pemf. 사용하세요. 비아그라는. 부작용이. 있습니다.100% 누구나. 어떤 부작용이라도 있습니다.
    pemf. 는. 혈류 개선으로 통증을 치료하는. 제품인데
    엉덩이골 사이에. 붙이면 발기력 엄청 좋아 집니다.
    배꼽아래. 붙여도 되구요. 전 비아그라는 효과 못봤지만. pemf 는 항상 좋더라구요. 구글이나. 유튜브 에서 직접 자료 찾아 보세요. 논리적으로 이해가 가실겁니다.
    11번가 에서 pemf 치시면 . 나옵니다.
    아마도 제조사에서도. 이런 효과가 있는지는. 모를 겁니다. 세계최초 로 휴대용. 이다보니. 사용중 발견한 겁니다.. 병원. 기계로. 치료 받는 경우. 이런 효과를 알수가 없지요.


* 전립선이란?

전립선은 정액의 일부를 생산하고 분비하는 남성의 분비샘입니다. 전립선으로부터 분비되는 액은 성관계 도중 전립선 내 근육 조직의 수축에 의해 요도로 방출되며, 고환으로부터 나온 정액과 더해집니다. 전립선은 소변을 체외로 배출하는 관인 요도가 방광(소변이 저장되는 곳)에서 나오는 바로 그 부분에서 요도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정상적인 크기는 호두알 만하며 무게는 약 20g 정도 입니다.

* 전립선비대증이란?

전립선은 정상적인 노화의 한 과정으로 50대 이상의 남성에게서 흔히 일어나는 만성질환입니다. 20세까지 정상적인 크기(호두알 정도의 크기)를 유지하다가, 45세 전후로 다시 커지기 시작하여 방치할 경우 여생 동안 계속 커지게 됩니다. 이것은 전립선의 세포 수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커진 전립선은 요도를 조이게되며, 결국 소변 보기를 어렵게 만듭니다. 60세에 이른 남성이면 대부분 양성전립선비대증의 증상을 겪게 됩니다.

*전립선비대증의 증세는?

- 잦은 배뇨, 특히 밤에 심하게 나타남
- 소변 보기 시작할 때와 마칠 때의 어려움
- 즉시 화장실에 가야만 할 것 같은 급박한 느낌
- 소변을 봐도 덜 본 듯한 느낌
- 소변 보기 시작할 때 힘을 주어야 함

전립선비대증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은 아닙니다. 그러나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합병증(급성요폐, 요도염이나 전립선염, 정상적인 방광기능 상실, 신장 손상 등)이 올수 있고, 갑자기 소변을 볼 수 없는 위급한 상태에 이를수 있으며, 수술을 해야 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의 정상적인 크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0세가 넘은 남성이라면 초기에 적극적으로 전립선의 상태를 점검해야합니다.
조기에 전립선비대증을 발견한다면 간단한 약물요법으로도 얼마든지 질병의 진행을 억제하고 근본적인 치료를 할수 있습니다.


* 가까운 비뇨기과에서 전립선의 상태를 점검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3 12:3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0.11.13 17:33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제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ㅎㅎ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orsony.com 2010.11.13 17:44

    korsony.com

    엔`조`이 파/트/너 필요한 오빠만요...

    애`인`대`행 원해요/2:1까지 가능하고요!!

    장난으로 쪽찌주거나 하면 답변 안드려요~.

    21살이고요 연상 오빠만 쪽찌 주세요 !!

    닉네임:웨딩피치 쪽찌 보네주세요~

    셀카 갤러리 확인해보시고요

    (장난은 절대 사절입니다.>.< )

    korsony.com


요로결석은 치료만 중요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예방 없이는 재발하는 비율을 절대 낮출 수 없습니다.
환자분들은 치료뿐 아니라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진국처럼 식생활이 변하면서 우리나라의 결석 발생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들 요소가 대사장애 질환인 통풍 , 당뇨 , 비만 등의 원인이 되듯이 요로결석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평소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비반, 고혈압인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표준체중 계산법
*아동 표준체중 계산
1-6개월 유아(g) = 출생시 체중 +  개월 수 x 600
7-12개월 유아(g) = 출생시 체중 + 6 x 600 +(개월 수 - 6) x 500
1세 이상 아동(kg) = 8 + 연령(세) x 2
*성년 표준체중 계산
2세-65세(kg) = (신장cm - 100) x 0.9
*노인 표준체중 계산
남성(kg) = 0.6465 x 신장(cm) - 48.68
여성(kg) = 0.559 x 신장(cm) - 33.34


결석의 주된 성분칼슘은 장에서 많이 흡수되므로 흡수가 주 원인인 경우 하루 칼슘섭취량을 400mg 이하로 억제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칼슘함유량이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이 농축되는 경우 돌을 이루는 알갱이들이 뭉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므로 소변을 묽게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소변양이 많아지면 물이 빨리 흐르는 냇가에 작은 돌들이 쓸려가듯이 작은 가루 등을 배출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이를 위해서 하루에 2-3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2잔 정도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따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소변이 농축될 수 있으므로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에 가장 좋은 것은 물이며 맥주도 수분섭취나 이뇨작용이 있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과량섭취시 오히려 돌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연산제제는 많은 경우에 있어 요석의 배출과 재발방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보통 판매되는 오렌지쥬스나 포도쥬스 , 레몬쥬스 들어 있기도 하므로 이의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다한 육류와 염분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Tip : 요로결석이 한 번이라도 생기셨던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병원에 1년에 한 번 정도가셔서 돌이 재발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작고 또 일찍 발견될수록 치료가 수월해 지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9.16 18:05 신고

    몇 년전에 요로결석으로 꽤 고생한적이 있었어요.. 아직 재발은 안하는거 같지만
    글을 보니 약간 걱정도 됩니다. ^^; 팁 잘 보고 갈께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7 00:16 신고

    제 친형님이 요로결석 수술을 받은적이 있는데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으라고 이야기해 줘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7 00:19 신고

    유용한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0.09.17 02:51 신고

    요로결석으로 잠깐 병원 신세를 진 적이 있었지요...
    정말 아프더군요.. 이 포스팅 잘보고..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7 16:33 신고

    역시 물은 많이 먹는게 좋군요 ㅎㅎ
    전 대략 하루에 2L 이상 마시는것 같은데 ㅎ

건강검진을 하거나 병원에서 소변검사를 하면

" 왜? "


소변검사를 하면 어떤 질병을 알길래 하라는 것일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부터 소변검사를 통해 어떤 질병을 알수 있는지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소변 검사에는
스틱시험지 검사 , 요침사 현미경검사 , 24시간 요수집 검사가 있습니다.


스틱 시험지 검사

소변을 용기에 모아 사용 전 흔들고 시험지의 시험부분을 소변에 침적 시킨 후 꺼냅니다. 60(백혈구 시험부분은 90-120초)후 시험지부분의 발색정도를 비색표의 색과 비교하여 판정하는 검사입니다.

플라스틱 필름11가지 시험부분이 있는데 뇨중잠혈 , 빌리루빈 , 우로빌리노겐 , 케톤체 , 단백질 , 아질산염 , 포도당 , pH , 비중 , 백혈구 , 비타민C체크할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뇨중잠혈        -  요로질환 , Hb뇨증 , Mb뇨증 , 월경혈 오염
빌리루빈        - 간세포장애 , 담도폐색
우로빌리노겐 - 간세포장애 , 용혈성 빈혈
케톤체           - 당뇨병성 Ketosis , 기아 , 구토 , 자가중독
단백질           - 신장질환 , 신부전 , 과로 , 요로감염증 , 생리적단백뇨
아질산염        - 방광염 , 신우신염
포도당           - 당뇨병 , 신성당뇨 , 취장염 , 뇌내출혈 , 임신 , 갑상선 기능 항진증
pH                 - 산성 : 중증당뇨병 , 통풍 , 기아 , 신장염 , 탈수증 , 결석증
                        알카리성 : 요로감염증 , 결석증 , 과호흡 , 구토
비중               - 저비중 : 수분과잉섭취 , 신부정 , 이뇨기 , 요붕증 , 신우신염
                        고비중 : 수분섭취제한 , 탈수증 , 당뇨병
백혈구            - 방광염 , 신우신염 , 무균성농뇨
비타민C         - 통상 하루에 음식으로 섭취되는 비타민 C는 30 - 80mg 이며 ,
                         소변으로 배설되는
양은 20 - 30mg 입니다.
                         그러나 소변중의 비타민 씨는 매우 불안정하므로 소변중 비타민C
                        
정량분석은 임상적 의의가 매우 적습니다. 
                         
                      하지만 소변중 비타민C의 존재포도당 , 잠혈 ,
빌리루빈 
                     시험 부분의 반응을 저지
하므로 비색표 판정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
가 있습니다.





요침사 현미경 검사

소변을 스포이드로 시험관에 담아 원심분리를 하면 바닥에 가라 앉은 침전물현미경으로 관찰 합니다.

현미경으로 소변을 직접 관찰함으로써 혈뇨염증세포 , 암세포 등을 직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



24시간 요수집 검사

하루 동안 보는 소변을 모아서 하루 중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여러 가지 물질의 양을 재기도 하고 , 신장의 사구체여과율(GFR)을 재기도 합니다.

보통은 아침에 시작하여 다음 날 아침까지 보는 소변을 모아 요수집백에 담아 오도록 합니다.
1일 동안 단백뇨가 얼마나 배출되는지를 정확하게 측정하는데 이용하기도 합니다.

꼭 이 검사들로 모든 질병을 다 판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검사를 토대로 다른 검사들도 추가적으로 한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소변검사 하는 이유 이제 아시겠죠??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09.13 20:10 신고

    하지만 소변검사 너무 부끄러워요 ㅜㅜ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2010.09.13 20:24 신고

    전 정기검진 받을때 소변검사 종이쪼가리로 시험하는걸...
    어떻게 판단하는건지 되게 궁금해 했었거든요.... 색깔을 보는거였군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13 22:12 신고

    비뇨기과쪽에 관한 정보는 많이 배울수 있겠는데요~
    구독 신청하고 자주 방문 드리겠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3 23:55

    싸고 쉽게 건강검진을 할 수 있어서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시간과 돈만 있다면 종합검진 받고 싶네요. ㅜㅜ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kraze.tistory.com BlogIcon 모르겐 2010.09.14 01:55 신고

    전 모든 검사가 다 두렵더라구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0.09.14 11:55 신고

    위의 사진을 보면 무슨 미술시간에 자주 보던 색상표 같은데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14 18:01 신고

    건강검진을 하면 소변검사하는데 우습게 아시는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말씀이십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9.21 01:59 신고

    아.. 소변검사의 필요성이 이런 거였네요.. 새로 배워갑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09.21 19:47

    우리 또래 대개는 이런 증상이 있는 모양인데 전립선 비대증... 밤에 자주 깨 일어나 소변을 보는데 보는 것 같지도 않고 여러번 이러네요. 병원가서 처방받은 약을 3개월씩 복용해도 효과도 없는 것 같구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3388.nn.hn BlogIcon 꿈은 이루어진다 2010.10.22 19:05

    건강⒭정보 <좋은 글 정보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