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미국발 금융 위기의 여파로 다들 살기가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럴수록 건강 하나만큼은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먹고 사느라 바빠서 내 몸 돌보기도 여의치 않습니다. 잘 먹고 잘 살려면 적잖은 비용도 치러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 돈 안 들이고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얼마든지 있습니다.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소개하는
‘돈 안쓰고 건강 유지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합니다.

수면 부족은 몸을 쇠약하게 만듭니다.
교통 사고, 우울증, 질병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밤에 마시는 차, 커피, 알코올 양을 줄이면 수면 시간도 길어지고 같은 시간이라도 더 깊이 잘 수 있습니다. 적절한 운동은 숙면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잠자는 동안 몸을 뒤척이거나 몸부림치게 만드는 우울증과 불안감을 덜어줍니다.



*숲속에서 산책 해야합니다.

숲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걷거나 뛰거나 아니면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이롭습니다. 
숲과 가까이 지내면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에도 좋습니다.



*조리 시간을 줄여 영양분을 높여합니다.

야채를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가 가능한 재빨리 꺼내는 요리는
식비를 줄일 뿐만 아니라 음식의 질을 높여줍니다. 많은 양의 물에 야채를 오래 삶아내면 야채에 들어있는 많은 영양분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물에 삶는 것보다 찌거나 전자 레인지로 가열하는 게 더 낫습니다. 삶을 경우 가능한 빨리 꺼내야 합니다. 신선한 야채보다 냉동 야채(가령 냉동 완두콩)가 양분 보존 상태가 더 좋습니다. 냉동실에 넣으면 보관하기도 쉽습니다. 냉동 야채는 신선한 야채보다 더 쌉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합니다.

과거나 미래보다 ‘현재’에 집중하고 취미 생활을 갖는 것이
요즘처럼 풍파 많은 시대에 정신적 균형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최근의 연구 보고가 나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명상을 하는데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1분만에 할 수 있는 명상법을 소개합니다.

1) 고요한 장소를 물색합니다. 2) 앉습니다. 3) 양반 자세를 편안하게 취합니다.
4) 허리를 곧추세웁니다. 5) 알람 시계를 1분 후에 울리도록 합니다. 6) 양손을 편안하게 고정시킵니다. 7) 눈을 감습니다. 8) 숨을 내쉬고 들이 쉬면서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9) 알람 시계가 울릴 때까지 계속 반복하면 됩니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합니다

담배를 피우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
금연에 성공하는 비결 " 은 책을 사서 읽어보면 좋습니다. 담당 의사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니코틴을 대체할 수 있는 의약품을 처방해 줄 수도 있습니다. 금연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적잖은 돈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해독용 드링크는 끊어야합니다.

우리가 복용하는 화학 제품은 몸에 해롭습니다. 알코올이 좋은 예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간(肝)이라 불리는 해독 기관이 달려 있습니다. 간이 훌륭하게 제기능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해독용 드링크, 해독 보충제 등 온갖 묘약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간장 보호, 숙취 제거, 알코올 중독 예방을 내세운 약은 지금부터 당장 끊어야합니다.



*저렴한 헬스클럽에 등록 해야합니다.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헬스클럽은 사설 운동시설보다 값이 쌉니다.
매주 4회 이하로 간다면 이번 기회에 헬스 클럽을 바꾸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매주 한번 이상은 가서 운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 질환을 예방 해야합니다. 

치과에 자주 가면 적잖은 돈이 듭니다.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 비결은 이빨을 썩게 만드는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는 것입니다. 칫솔질과 치실을 규칙적으로 하면 물리적으로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박테리아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단 것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무설탕껌을 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설탕 사탕을 아이들이 먹으면 구강 박테리아의 증식을 막아준다는 연구 보고도 있긴 하지만, 먼저 치과의사와 상의해 보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값비싼 슈퍼푸드를 끊어라


블루베리, 산딸기 등은 건강에 좋은 생화학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랙베리, 비트 뿌리, 시금치, 케일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주 과일ㆍ채소와 곡류(당질 식품) 각 5인분, 지방이 풍부한 생선 2인분, 적당량의 육류만 섭취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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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2010.10.11 10:16 신고

    백번천번 맞는 말씀이시고 건강유지를 위해 필수요 당연한 일인데
    그걸 지키기는 또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건강한 생활 쉬워보여도 막상 실천하려면 어려워요 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1 10:36 신고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아니 어렵다기 보다는 신경쓰며 살기에는 너무 바쁘다는 것일까요.
    여유가 없는 게 건강의 가장 큰 적인 것 같아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11 11:20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잘 참고하겠습니다.
    아, 금연....ㅠ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11 11:35

    솔직히 술담배만 안해도 건강 유지하지 않을까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0.11 11:36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봐야겠어요~!특히 충분한 숙면.^^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엄마는수다쟁이 2010.10.11 13:27

    저는 야채를 별로 안좋아해서 하루야채 사먹었다는 ㅎㅎ
    요즘 음주량도 늘어나니 컨디션이 별루네요 ㅜㅜ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1 13:34 신고

    그런 방법이^^
    항상 좋은 글 고맙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11 13:59 신고

    건강을 위해서 신경을 쓰고 살아야겠습니다.
    1분 명상법이나 가까운 저렴한 헬스크럽에 다니는것등
    실천하기 어렵지 않으나 아직 실행을 못하고 있는거네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한주 되도록 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0.11 14:07

    오늘부터라도 이거 하나하나 실천하면
    저도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나요?ㅋㅋㅋㅋㅋㅋ
    그럼 당장 실현하겠씁니다 ㅋㅋㅋㅋ

    주말 잘보내셨나요?
    한주 잘 보내세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11 17:34 신고

    다른 것도 다 중요하지만 저에게 제일 시급한 건 금연인 듯 보이네요.ㅠㅠ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10.11 18:17 신고

    1순위로는 잠을 충분히 자야겠구 그 다음으로는 산책을 해야겠네요. ^^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pedix.tistory.com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10.10.12 10:40 신고

    그놈의 담배가 문제에요.ㅠ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ttysooki.tistory.com BlogIcon 하늘에양탄자 2010.10.12 17:55 신고

    정말 필요한 이야기네요
    간과하고 지나갈 수 있는 것들인데 머리속에 새겨두어야겠어요


알레르기 비염 치료 어떤방법이 있을까?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로 날려버리자!!

환절기엔 코막힘과 재채기, 콧물로 고생하는 알레르기 비염환자가 특히 생활하기 힘든 시기입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머리를 멍하게 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직장에서의 업무나 학업에 지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합니다.

여유로운 차 한잔? 비염에 좋은 차 한잔으로 비염을 날려버리시기 바랍니다.

* 비염과 감기에 효과 좋은 차


오미자차
콧물, 코막힘 등 비염이 악화되었을 때는 폐 기능을 보호해 주기때문에 만성기관지염, 인후염, 편도선염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감기 예방에도 좋습니다.


생강차/대추차
생강과 대추은 따뜻한 성질이 있고 ,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손발과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생강차는 기침 ,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보리차
평소에 보리차 물을 따끈하게 하여 차대신 마시듯 하면 코 막힘에 효과적입니다.


연뿌리차
연뿌리는 수렴성이 강하며 혈관수축 작용이 있어 코 막힘에 특효가 있습니다.


모과차/유자차
유자차나 모과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감기에 걸리고 기침이 심한경우 약으로도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Tip : 일반적으로 코막힘 증세가 나타나는 것은 찬기운이 코속에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리차, 대추나 연뿌리차 같은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차 한잔은 코막힘 증세를 완화하고 예방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학생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보온병에 따끈한 차를 준비, 수시로 마시게 하면 심신안정에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알아두면 좋은 상식

*알레르기 비염 예방 습관방법

1. 실내온도는 23~25도, 습도는 45~50% 정도를 유지합니다.
2. 생강차나 유자차, 모과차 등을 수시로 마셔줍니다.
3. 감기는 비염을 악화시키므로 감기에 안 걸리도록 주의합니다.
4. 주거환경을 청결히 하며 환기를 자주 해야합니다.
5.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는 먼지가 많은 카펫, 소파, 커튼의 사용을 피합니다. 
    꼭 사용을 해야 하는 경우, 섬유청정스프레이를 뿌려 집먼지진드기를 제거하
    도록 합니다.

6. 이불이나 베개 등의 침구류를 자주 세탁을 하고 마지막 헹굼시 집먼지 진드기
   를 제거하는 세제
를 넣어 10~20분간 담가놓습니다.

7. 이불, 베개, 침대매트리스 등은 햇볕에 말려 소독합니다.
8. 동물 털이나 비듬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습니다.
9. 축농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당분의 과잉섭취를 피합니다.
10. 기름진 음식은 피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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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10.10 12:18 신고

    울신랑 아는 동생이 알레르기 비염으로 엄청
    고생을 많이했고 하고 있는데 아주 도움이 되는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0 16:31 신고

    유자차랑 모과차 참 좋죠.
    향긋하고 감기에도 도움이 되고...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10.10 21:21 신고

    정말 저한테 유용한 정보입니다~
    대학교 들어가서 갑자기 알레르기 비염이
    생기더니 지금껏 달고 삽니다~
    특히 환절기에는 더 심하죠..ㅡ.ㅡ^
    정말 좋은 정보 잘 얻어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0.10 23:54 신고

    이놈의 비염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런 좋은 팁들을 알려주시네요~ 사실 몇가지는 이미 알고있지만 실천이 문제겠죠~? ㅎㅎ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bilityonline.tistory.com BlogIcon Black Jay Virus 2010.10.11 00:35 신고

    저 비염 심해서 ㅠ

    ㅠㅠ

    감사드려용!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11 09:52

    비타민C가 풍부한 유자차를 선택해야겠어요 ㅎㅎ;
    유자차를 좋아해서 ㅋ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11 17:27 신고

    저도 비염이 좀 있는 편이라 유용한 정보를 얻어갑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10.11 18:20 신고

    말씀처럼 저 역시 환절기 때 심하게 나타나서 미치겠습니다.
    어릴땐 매일 보리차를 마셨는데 지금은 보리차 마시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ㅠㅠ


" 혹시 "


지금 조미료가 듬뿍 들어간 찌개나,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있다면 조용히 숟가락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화학첨가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는다면 당장이라도 식습관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 것입니다.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들은 오장육부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몸 안에 중금속이 쌓이게 합니다. 음식물을 통해 섭취된 중금속은 체내에 축적될 뿐 아니라 몸의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미네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과도하게 쌓인 중금속은 몸의 불균형상태를 초래하여 " 성인병 "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중금속 축적을 막으려면 현미, 보리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곡류와 시금치 미나리 오이와 같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우리 몸을 깨끗이 하는 영양 가득한 채소



*배추 - 매일 식탁 위에 오르는 김치

김치의 재료인 배추는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배추의 비타민 C는 감기에 특효약이고 칼슘은 뼈의 형성뿐만 아니라 산성을 중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장수를 돕습니다. 배추 속에 농축되어 있는 비타민 C는 열을 가하거나 소금에 절여도 잘 파괴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배추에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작용하는 카로틴을 비롯해 칼슘, 식이섬유, 철분, 칼슘 등이 들어 있습니다. 배추의 섬유질은 변비에도 좋습니다. 


*토마토 - 토마토는 암을 예방하는 채소

토마토에는 과당과 포도당뿐만 아니라 비타민 C와 B1, B2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 푸린이라는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고혈압, 동맥경화에 좋다. 토마토는 각종 암은 물론, 기미 주근깨에도 좋습니다. 최근에는 날것보다는 익힌 것이 약리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콩나물 - 숙취해소 음료광고 전문 아스파라긴산

아스파라긴산은 콩나물 뿌리에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콩나물은 숙취 해소 효능이 뛰어납니다.
콩나물은 콩 상태일 때는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뿌리가 길어지면서 이들 영양소가 증가합니다. 콩나물이 자라면서 점점 풍부해지는 이런 비타민과 무기질은 피로 회복을 촉진하고 혈관과 간을 튼튼하게 해 성인병과 암 예방에 한몫을 합니다.


*버섯- 종류도 다양한 버섯

버섯은 성인병 예방 및 항암 효과가 우수하다고 입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가을철에 인기를 끄는 송이버섯은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종양억제 물질도 들어 있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편도선, 유선염, 각종 성인병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합니다. 표고버섯에는 혈액 중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하는 특수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고혈압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나리 - 샤브샤브에 시원하게 넣어먹는 미나리

미나리는 독특한 향이 일품인 알칼리성 채소입니다. 한방에서는 잎과 줄기를 수근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심한 증상을 가진 사람에게 좋습니다. 또 이뇨 작용이 있어 부기를 빼 주며, 강장과 해독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미나리에는 비타민 A B1 B2 C, 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이 풍부합니다. 또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 보호합니다. 미나리는 해독 및 중금속 정화작용이 탁월합니다. 복어를 끓여 먹을 때 미나리를 넣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브로콜리 -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데, 특히 비타민 C는 레몬의 2배나 됩니다.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 함량도 다른 채소보다 월등히 높아 여성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탁월합니다. 
활성산소가 쌓이면 노화가 촉진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브로콜리는 이러한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능이 뛰어납니다.


*쑥갓 - 칼슘이 많고 비타민 A 풍부 

또 비타민 B와 C가 풍부하며 엽록소가 많습니다. 쑥갓은 향도 좋아 입맛을 높여줍니다. 위를 따뜻하게 하며,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 채소로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왔습니다. 익혀 먹으면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정장작용이 있어 뱃속을 편안하게 합니다.


*오이 - 오이는 미용에 좋은 채소

피부를 맑게 하는 오이의 성분은 푸른색을 내는 엽록소와 비타민 C입니다. 미백효과와 보습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게 할 뿐 아니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오이의 칼륨은 몸 안의 노폐물이나 중금속을 배출시킵니다.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그만입니다. 오이에 들어있는 카로틴은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상추 - 상추는 무기질과 비타민덩어리 

다른 엽채류에 비해 무기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였습니다. 특히 철분이 많아 혈액을 증가시키고 맑게 해 주는 채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상추 잎은 한방에서 ‘와거’로 불리며 입에 관련된 병에 쓰여 왔습니다. 줄기에서 나오는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너무 즐겨 먹으면 졸음이 옵니다.


*고추 - 몸에 활력을 주는 역할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최근에는 췌장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캡사이신 성분은 감기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추의 특성은 단연 매운맛입니다. 마른 고추에는 특히 비타민 A가 많은데 이것은 비타민 A의 모체인 카로틴이라는 형태로 들어있습니다. 매운맛의 대표적인 약리효과는 바로 소화기능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고추의 매운맛 성분은 위벽을 자극하여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운동을 자극해 식욕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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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08 10:06 신고

    요즘 야채값이 비싸서 걱정이네요.
    이제는 배추 뿐 아니라 무나 다른 것들도 비싸다고 하는데...
    이러다 몸에 좋다고 하면 덩달아 더 오르는 건 아닌지 걱정부터 됩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2010.10.08 11:12

    그러게요. 몸에 좋은거 알아도 요즘 같아서는 과일과 채서 사먹기도 겁나네요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어떤 그리움 2010.10.08 11:45 신고

    패스트,인스턴트 음식에 너무 길들여져 있는거 같아요
    저역시 중금속 많이 쌓였을것 같네요 ㅜㅜ
    앞으로라도 야채 많이 먹으려 노력해야 하는데
    야채가 이렇게까지 오를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8 11:47

    비밀댓글입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0.08 13:22

    아 중금속..
    띵님 말씀대로 요즘 야채값이 비싸서
    좀전에 수제비 먹고 왔는데도
    김치 더달라고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ㅠ

    암튼 틈틈히 비타민제라도 챙겨먹고 해야겠어요^ ^

    느킴있는아이님도 건강 챙기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08 13:36 신고

    야채사랑~ 몸에 아주 좋은 성분이 많죠~~
    많이 많이 먹어줘야 되는데..요즘에는 좀 망설여지죠?
    가격이 좀 내려야 될텐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8 14:17 신고

    저는 야채와 채소를 많이 먹어서 다행이군요.
    그런데 요즘 채소,야채값이 너무 올라 걱정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샤브샤브를 먹고 싶네요.^^


시력저하나 노인성 황반변성, 녹내장과 백내장 등의 안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균형적인 영양섭취가 필수적입니다.

            

컴퓨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젊은이들의 눈의 피로나 시력저하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등 부적절한 식습관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헬스톡톡 주치의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루테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양배추(케일) 와 시금치, 치커리, 완두콩, 브로컬리 등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시력저하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박 교수는 "생시금치 1컵에 비해 나물 등으로 요리를 해 먹는 경우에는 약 8배 더 많은 루테인을 먹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생으로 먹기 보다는 조리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특히 흡연을 하거나 당뇨와 혈압, 심혈관질환 등 눈 건강에 취약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눈은 시신경이 나와 있기 때문에 뇌 구조의 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이 낮아지거나 지나치게 높아지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어, 정제된 당류나 스낵 등의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박 교수는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운동으로 저혈당과 고혈당이 생기는 것을 모두 막아주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시력저하를 예방하는 방법은 어깨를 움직여 주는 등 상체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혈류의 흐름은 움직이는 방향과 일치하는데 팔을 돌리거나 어깨를 움직여주는 스트레칭은 눈 주위의 혈류 흐름을 좋아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박 교수는 "눈은 특별한 증상이 없이 질병이 생기기도 하고, 한 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렵다"며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양쪽 눈의 시력차가 클 때 전문의를 찾으라고 설명합니다.

박 교수는 또 "45세 이상이 되면 대부분 백내장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안과질환에 취약해진다"며 "50세 이후부터는 1년에 1번 이상 정기적인 안과 검진 받는 것이 안질환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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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04 06:34 신고

    늘 열심이는 모습에 박수를^^
    이번 한주간도 화이팅 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04 07:50 신고

    역시 시력도 규칙적인 생활이 함께 이루어져야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는거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sgood.tistory.com BlogIcon 플레이이 2010.10.04 18:19

    건강할때 지켜야 겠어요...^^


41가지 음식이 주는 면역력의 힘
최근 여수에서 고교생이 집단으로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음식으로 미리 신종플루를 예방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면역력을 높여주면 신종플루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 독감 , 알레르기 , 비염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 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매끼 전체 식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1. 정어리+깨

간식이 필요합니까? 검은깨와 정어리를 함께 구워야합니다. 정어리도 등뼈 부분에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바삭바삭 씹히는 고소한 깨와 뼈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 식물성 유지, 단백질, 칼슘, 철분이 풍부합니다. 

깨 2큰술에는 비타민B군과 E는 물론 우엉 50g에 맞먹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2. 마른새우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갑각류 특유의 성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키틴질이라는 동물성 식이섬유를 챙겨야합니다. 새우의 붉은색도 이유가 있습니다. 붉은색을 내는 색소 아스타크산틴의 능력도 최근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3. 꽁치

저렴하게 DHA와 EPA를 챙길 수 있는 등푸른 생선입니다. 칼집을 내고 구워 먹거나 무 등 야채와 함께 조려 먹을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은어, 열빙어 등 머리부터 꼬리까지 먹을 수 있는 생선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합니다.


4. 녹두

투명한 청포묵, 녹두빈대떡, 쌀국수에 빠져 해장을 돕는 숙주나물 모두 이 녹두에서 태어났습니다. 녹두 안에 단백질이 25?26%를 차지할 정도로 영양가가 높고 향미가 좋습니다. 밥을 지을 때 백미의 10~20%를 섞어 드시면 좋습니다.


5. 멸치

국물내기의 기본이자 건어물의 대명사인 멸치. 뼈째 먹을 뿐만 아니라 내장에는 비타민D가 풍부해서 멸치 30g만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몸통만 먹게 되는 토막생선보다 통째로 먹는 멸치가 이로운 이유입니다.


6. 현미

도정하지 않은 쌀, 현미. 백미와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칼륨은 3배, 마그네슘 7배, 비타민B군은 8배나 들어 있습니다. 당질,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등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의 대부분이 균형있게 들어 있는 면역력계의 큰형입니다. 현미에 싹을 틔운 발아현미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가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7. 보리

보리 역시 백미에 부족한 많은 미네랄을 함유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보리가 구수해도 꽁보리밥은 먹기 힘듭니다. 욕심내지 말고 밥을 지을 때 20% 가량만 섞어도 쫀득한 식감과 보리의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8. 강낭콩

달리 ‘밭에서 나는 쇠고기’이겠습니까?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콩인 강낭콩은 탄수화물이 충분하고 지질이 적습니다. 꼬투리 강낭콩은 통째로 익혀 꼬투리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전체 식품의 힘을 느끼고 싶다면 솜을 물에 적셔 강낭콩을 올려두어야합니다. 싹이 나는 게 보일 것입니다.



‘발효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미생물의 작용으로 발효, 숙성된 식품들은 몸에 이로운 미생물을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효소가 우리 몸의 면역을 높여줍니다. 미생물의 능력 덕분에 소화흡수도 좋아집니다. 조상들이 이 발효를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지, 장을 담글 때는 부정한 일을 피하고 목욕재계까지 했습니다.


9. 갓김치

세계인이 인정한 최고의 발효음식, 김치. 다양한 김치를 이용해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보십시오. 특히 겨울철에는 갓김치가 좋습니다. 갓은 성질이 따뜻해 몸의 기운 순환을 촉진하고 속을 덥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여수갓김치, 돌산갓김치면 라면을 먹어도 든든합니다.


10. 마늘장아찌

생마늘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항산화 효과를 유지하면서 마늘 특유의 냄새는 줄어듭니다. 스태미나 증진에 도움이 되는 설파이드도 생마늘보다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게으른 건강법>의 저자 박대현 역시 저서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을 매일 마늘장아찌 3쪽을 먹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1. 된장

우리 발효과학의 정점인 된장은 다른 양념과 섞어도 제맛을 내고, 오랫동안 상하지 않고, 비리고 기름진 냄새를 제거하며, 매운맛을 부드럽게 하고,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잘 이룹니다. 된장의 라이신 성분은 쌀이 주식인 우리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해주며 이소플라본은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불포화 성분인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의 체내 축적을 방지하며 피부병 예방 및 혈관질환 예방, 정상 성장 등에 도움을 줍니다. 발효식품 가운데에서도 된장의 항암 효과가 으뜸입니다.
 

12. 요구르트

우유를 발효해 만든 요구르트는 칼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유산균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로 불리는 특정 유산균을 강화한 제품도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샐러드를 만들 때 마땅한 드레싱이 없다면 요구르트를 뿌리면 훌륭한 드레싱이 됩니다.
 

13. 오이지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한 오이. 수분이 많은 오이를 오래 저장할 수 있도록 소금에 절인 것이 오이지입니다. 오이가 발효되면서 소화를 돕는 효소들이 생겨납니다. 오이지의 짠맛이 강할 때는 찬물에 1시간쯤 담가 먹어야합니다. 그대로 차게 식혀 오이지 냉국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14. 청국장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새는 장 증후군’은 손상된 장 점막을 통해서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와 영양소가 체내에 유입되어 설사, 변비, 알레르기, 두드러기, 만성피로 등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 ‘새는 장 증후군’에도 발효 음식이 직효입니다. 볏짚의 바실러스균의 발효 작용으로 만드는 청국장의 좋은 성분을 최대한 섭취하려면 열에 파괴되지 않도록 최소한만 끓여야합니다.

15. 낫토

콩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 식이섬유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로 바뀝니다. 낫토에 함유된 비타민K2는 뼈에 충분한 칼슘이 보급되도록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성분입니다.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늘리는 효과도 있는데, 생으로 먹어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50회 이상 잘 저어 낫토균을 활성화시켜야합니다.


‘식이섬유’를 먹어야합니다!
그저 장을 통과할 뿐인 식이섬유지만 그동안 하는 일은 만만치않습니다.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우리 몸에 불필요한 이물질을 배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만들어 림프구를 증가시켜 면역력에 도움을 줍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16. 다시마

국물만 내고 다시마를 건질 셈입니까? 그렇다면 다시마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놓치게 됩니다. 다시마에는 세포벽의 성분인 알긴산이 풍부하며 특히 요오드, 칼륨, 칼슘 등 무기염류가 많이 들어 있어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다시마를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무기염류의 공급을 위해서 좋습니다. 다시마에 들어 있는 라미닌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17. 표고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적으면서도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버섯 가운데 100g당 7.2g으로 지용성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버섯의 항암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항암 효과를 내는 베타글루칸이나 렌티난은 표고버섯에 특히 많습니다.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 매일 조금씩 먹을 것을 권합니다.


18. 미역

몸을 푼 산모가 미역국을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산모가 미역국을 먹기 시작한 건 고려 시대부터라고 합니다.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은 최고의 산후조리 음식. 요오드 성분이 티록신 호르몬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회복을 돕기 때문입니다. 티록신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단백질과 요오드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 당근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기에 기름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0. 아스파라거스

비타민B, 비타민C, 인,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아스파라긴산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식감이 좋아 양식에서 곁들이는 야채로 인기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살짝 볶아야합니다.
 

21. 파래

향기가 좋고 맛이 독특해 반찬으로 많이 씁니다. 김과 섞어 파래김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여느 해조류처럼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균형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지만 다른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의 영양가는 낮은 편입니다.

22. 브로컬리

항암의 전사로 ‘슈퍼푸드’ 영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며 100g당 4.4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드실 것을 권장합니다.

23. 가지

칼로리도 낮고 따져보면 영양가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지를 챙겨야 할 이유는 역시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스펀지 조직이 소스를 잘 흡수해 요리해먹기 좋습니다.


24. 단호박

고구마와 단호박은 필수 식재료입니다. 맛과 영양이 뛰어난 야채로 식이섬유는 물론 비타민과 미네랄 탄수화물이 풍부합니다. 소화가 천천히 되는 까닭에 한번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삽니다. 수용성 비타민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삶는 대신 쪄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25. 식초

<나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의 저자 조원장은 식초가 당지수를 낮추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말합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식초만으로도 충분히 당지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초나 레몬즙을 넣은 탄수화물 요리는 그렇지 않은 요리에 비해 당지수가 20%나 느리게 상승한다고 합니다. 식초는 운동 후 간장과 근육의 글리코겐의 재보충을 촉진하는 역할도 합니다.



 ‘기피식품’을 먹어야합니다!
신맛, 쓴맛, 매운맛 등 혀끝에서 거부감을 느낄 만한 음식을 먹어야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위장을 활발하게 만들어 불쾌물질을 배설하려는 ‘배변반사’가 일어나도록 돕습니다. 이 기피식품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다면 몸에 이로운 점이 많습니다.


26. 쑥갓

시금치보다 카로틴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2,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합니다. 쑥갓의 독특한 향기는 벤젠알데히드 등의 정유 성분 때문인데, 이 성분들은 위장의 소화 흡수를 촉진시킵니다.
 


27. 매실장아찌

매실장아찌는 일본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입니다. 살균 작용이 있어 한여름 도시락에도 밥 한가운데 매실장아찌를 하나 박아놓으면 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먹으면 오만상을 찌푸리게 될 정도로 시큼하지만 위장엔 달고 맛있습니다. 식욕이 없을 때도 도움이 되고, 식초가 혈당을 낮춰줍니다.

28. 겨자잎

요즘 인기있는 쌈 재료 중 하나입니다. 씹으면 코를 톡 쏘는 듯한 매운맛이 나 기름기 많은 육류를 먹을 때 곁들이면 좋습니다. 비타민 A, C가 풍부합니다.


29. 고들빼기

씀바귀의 뿌리로 무쳐서 나물을 해먹습다. 이름처럼 무척 쓰지만 소량의 쓴맛이 식욕을 돋우고 내부 장기의 활동을 돕습니다.


30. 무순

맵고 아린 맛의 무순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새싹채소입니다. 횟집에서 무순을 함께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치 침처럼 소화를 도와주는 아밀라아제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회뿐만 아니라 육류를 먹을 때도 좋습니다.

31. 신선초

쌉쌀하고 쓴맛이 나는 신선초는 미나리과 식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B는 물론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도 풍부합니다. 쓴맛에 거부감이 든다면 살짝 데치면 향이 사라집니다.
 

32. 치커리

치커리는 뿌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뿌리는 차로, 잎은 샐러드로 주로 먹습니다.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은 높여주는 똘똘한 채소로 특히 시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3. 찹쌀

곡류 중에서도 보리와 찹쌀은 체온을 높여주는 재료입니다. 찹쌀은 당지수가 높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대신 소화력이 우수해 몸이 지쳤거나 병중일 때 찹쌀로 죽을 끓이면 좋습니다.


34. 생강

위를 튼튼하게 하고 구역질을 멈추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생강차를 마시면 도움이 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홍차를 마실 때 생강 조각을 넣어도 도움이 됩니다.

35. 마늘

파, 양파, 마늘의 독특한 매운맛과 냄새는 알리신 등 화합물 때문에, 이 성분은 긴장과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큰 시험을 앞두고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양파를 반 잘라 머리맡에 올려두면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파, 마늘의 기피 반응을 최대한 누리고 싶다면 소량을 생으로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36. 겨자

겨자도 몸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냉면에 겨자를 풀어먹는 것도 냉면이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겨자 가운데에서도 겨자씨를 그대로 담아 만드는 홀그레인 머스터드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 쇠고기 스테이크에 곁들이거나 샌드위치를 만들 때 바르면 맛이 좋아집니다.

37. 후추

향신료의 기본인 후추는 한때 금보다 더 비싼 대접을 받았습니다. 유럽에서 잘 재배되지 않아 중동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실크로드를 오고가는 주요 교역품 중 하나였던 것입니다. 가루로 된 것보다 통후추를 그때그때 갈아서 쓰는 것이 좋으며, 겉껍질을 벗겨서 만드는 흰후추는 더욱 섬세한 맛이 납니다. 대표적 보양식인 삼계탕에 후추, 파, 마늘, 찹쌀 등을 넣는 것이 바로 이들 재료가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38. 호두

호두, 잣과 같은 견과류에는 우리 몸에 유용한 불포화지방산 등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두의 식물성 오메가3는 물론 단백질, 비타민B군이 풍부해 완전식품으로 불리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39. 정향

‘클로브clove’라고도 불리며 달면서도 매콤한 향을 내는 향신료입니다. 정향의 꽃봉오리를 말려서 만듭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40. 양고기

쇠고기, 사슴고기, 양고기는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육류입니다. 특히 양고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합니다. 특유의 냄새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이 많은데, 생강, 후추, 카레 가루, 로즈메리 등의 허브를 사용하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양고기 가운데에서도 1년 7개월 이하의 양을 도축한 것은 램으로, 그 이상의 것은 머튼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41. 고추
매운맛을 내는 성분 캅사이신이 지방을 태우고 신진대사율을 높입니다. 군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주종재 교수 연구팀은 이미 1999년에 캅사이신이 진통작용 외에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캅사이신은 고추씨에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편식’은 안됩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끼니 거르거나 대충 드시지마시고
뭐든 골고루 잘 드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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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01 07:37 신고

    전 여기에 열가한 70% 이상은 매일 먹는답니다.
    실은 생식가루를 먹고 있는데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신종플루 걱정 없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1 08:16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01 08:56

    정말 식생활로 신종플루를 예방하는것이 가장 좋죠~
    걸리면 어떻게 될줄 모르니.....
    좋은것 배우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ling.tistory.com BlogIcon 돌스&규스 2010.10.01 13:10 신고

    변종 신종플루까지 나왔다고 하니.. 꼭 챙겨먹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욧~~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01 14:07 신고

    약으로 병을 고치는것 보다는 먹는것으로 고치는게 좋고...
    먹는것으로 고치는것보다는 걷는것으로 고치는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먹는것하나 운동한시간이라도 꾸준히 해야 하면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겁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01 17:38 신고

    뭐든 안 가리고 잘 먹으면 되는것 같아요.
    잠도 잘 자고 물도 잘 먹고,
    피곤하지 않게 잘 자면 병은 잘 안걸리는 것 같습니다. ㅎㅎ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01 17:53 신고

    느킴님이 이야기하는것도 많이 먹고~
    면역력을 키울수있게
    운동도 열심히 좀 해줘야겠어요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1 19:03 신고

    열거된 41가지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겠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ovemilk.tistory.com BlogIcon 사랑해 2010.10.01 21:01

    새우는 알러지때문에 못걱고..~~
    나토는 정말로.. 맛이..^^ 이상하더군요..ㅋㅋ
    또한 못먹어본건.. 양고기..~~~
    양고기 함묵어봐야것내요.. 양꼬치..또한 괘안을려나여..^^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신종플루 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만들어진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37.8 ℃이상의 발열 과 기침,목통증, 콧물 혹은 코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 상을 보이는 급성호흡기 질환을 말합니다.
 

사람간 감염 :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증상이 생긴 후 7일까 지 전염
                    (2M이내서는 전염가능)

*신종플루 증상 


일반적 계절인플루엔자와 비슷합니다. 발열(37.8℃)과 기침, 콧물, 인후통과 몸살, 오한 두통 피로감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설사와 복통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 임신부,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신 분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합병증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명성에 대한 자료는 아직 충분치 않으나 멕시코 이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치명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와 감기의 차이점


감기와 신종플루는 같은 호흡기 감염 증상으로 콧물, 코막힘, 인후통 등 증상이 비슷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 구별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만 가지고 감기다 신종플루다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신종플루는 발열, 오한이 95% 이상 근육통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확진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도록 합니다. 신종플루 발생 초기엔 외국지역을 방문했느냐 등이 중요한 소견이었지만 지역 내 전파가 증가되면서 특정한 집단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에 발열질환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 역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으로만 보면 독감 등 감기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신종플루는 합병증이 잘 생기고 천명 중 네 다섯 명의 사망률을 보이므로 합병증이 잘 발생하는 고위험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염력에 있어서는 신종플루가 감기에 비교해서 전염력이 보다 월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인류의 역사에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어느 것보다도 신종플루가 빠른 것으로 보입니다. 인류가 접해보지 않은 바이러스로 면역이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인구이동이 증가하는 시대이므로 더욱 그런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종플루 진단 기준


확진 환자
-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바이러스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자

                 ㆍreal-time RT-PCR
                 ㆍ바이러스 배양
추정 환자 -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기존 사람인플루엔자 H1과 H3 음성

의심 환자 -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 다음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ㆍ증상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
                  ㆍ증상발현 7일 이내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방문 후 귀국한 경우

*신종플루 검사 방법


현재 유통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엄밀히 말해 신종플루 검사용 키트는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만을 잡아내는 키트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에스디 사와 질병관리본부과 손잡고 3개월 국가 프로잭트로 개발중입니다.
단, 현존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A,B타입을 동시에 진단하는 형태로 이루어저 있는데, 신종 플루인 H1N1군이 A 타입 인플루엔자에 속해있습니다. 하여 일반 인플루엔자 키트로 검사를 하여 A 선에 양성이 나오면 정확한 컨펌 검사, 즉 RT PCR 검사로 확인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인플루엔자 키트 검사 -> A,B 다 음성 
                                     ( 인플루엔자 감염 - 감기 , 급성호흡질환 )
                                     B 만 양성
                                     ( B형 인플루엔자 - 신종플루와 관계없는 B형 독감 )
                                     A 만 양성
                                     ( 일반 독감 내지는 신종 플루 감염 의심 )
                                     환자를 보건소나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관.
                                     A,B 두개다 양성
                                     ( 인플루엔자 중복감염 재검 후 의심환자로 분류 )

*신종플루 검사 비용

현재 검사비용이 전국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모병원 예) 검사비용 : 122,150(본인부담금) - 비보험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진될 경우  : 56,080원만 부담 - 보험

*신종플루 치료비

민간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은 경우 거점약국(복지부 지정)에서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거점치료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외래에서도 치료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와 59개월 이하 영유아, 만성질환자, 폐렴소견환자 등 신종플루 고위험군이 의학적인 진단 아래 투약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국가 비축분)를 무료로 공급하고 
단, 진찰비와 조제료 비용은 일반 진료와 동일하게 건강보험을 적용 받아 일부 비용을 부담합니다.

*신종플루 보험


실손의료보험이나 질병보험 등 손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 미리 가입한 경우라면 검사비, 치료비, 사망보험금 등을 보험에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종 플루는 법정 4군 전염병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도 지급받는다.
혹시 신종플루를 걱정하시는분들은 실손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안되어있으시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신종플루 처방


병원가서 처방받으시고 약국에서 타미플루약가격은 무상지원이 맞으시면1400원
무상지원이아니시면 36860원-38190원이라고합니다. (75mg로 10알기준)

*신종플루 예방법


주변인이나 가족이 신종플루에 노출되었다면 보건소 등에서 확인을 받고 타미플루라는 치료약을 처방 받습니다. 예방 목적으로도 처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또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환자가 있을 경우 2m내로 접근하게 되면 감염이 잘 되니 보다 주의합니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5세 미만의 사람은 환자와 가급적 접촉을 피합니다.

합병증의 대표적인 것은 폐렴입니다.

초기 사망자들은 대부분 신종플루 자체에 의한 폐렴이나 2차적 폐렴으로 사망했습니다. 2차적 폐렴은 폐렴구균에 의한 것으로 병원에서 쉽게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종플루 자체로 생기는 폐렴은 타미플루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감염경로는 말할 때나 기침, 재채기 등을 할 때 바이러스의 전파 그리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비말이 주변 환경에 묻어 있다가 전파되거나 하므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을 잘 씻도록 한다. 가능하면 눈, 코, 입은 만지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합니다.

독감은 보통 가을, 겨울이나 계절이 변할 때 잘 생기는데 현재는 신종플루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상태이므로 접촉 되는대로 모두 발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 겨울이 되면 더 심해질 수 있고 더 빨리 전파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인플루엔자 유행처럼 처음 접했던 바이러스도 시간이 지나면 정착이 되고 국지적, 계절적 인플루엔자로 바뀌게 됩니다.

*신종플루에 좋은 음식

홍삼 , 인삼 , 김치 , 마늘 , 양파 , 무 , 고추 , 대파 , 된장 , 녹황색채소 , 물
음식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농협수삼 금산인삼도매센터

국내에서 타미플루에 내성을 갖는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가 46세 남성에서 발견, 네덜란드에서는 타미플루 내성을 가진 변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사망했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는 것이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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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30 10:44 신고

    예방 주사가 있더군요.
    요즘 독감 예방 주사가 유행인데
    신종 플루와는 별도라고... 각기 따로 접종해야 한다고 하네요.
    어제 집안 식구들도 우르르 몰려가서 하고 왔죠.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09.30 11:37

    또다시 신종플루가 몰아닥치는 계절이 왔나요...
    이번 겨울도 손 잘 씻고 다니면서 준비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meet1004.tistory.com BlogIcon 빵준씨 2010.09.30 11:39 신고

    신종플루 완전정복~!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9.30 13:44

    조심해야 겠어요 ㅜㅜ
    신종플루 주의보가 다시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9.30 14:23 신고

    처음으로 독감 주사 맞았는데 그 안에 신종플루 예방도 된다고 하니 올해는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30 15:11 신고

    저희집도 조만간에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09.30 15:22 신고

    에휴....저두 예방주사를 맞아야 할까 봅니다.
    아...근데 은근 비싼거 같던데요...에휴...뭐가 이리 다...돈이 많이 들어가는지
    ㅠ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30 15:27 신고

    잘보고 갑니다
    저도 정복을 해야 할 듯^^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30 17:37

    감긴데..
    위에 ㄴㅐ용 읽어보니..
    증상이 꼭 신종플루 같으네요.ㅎㅎ

    주사 맞으러 가야겠어요;;

    오늘 마무리 잘하세요 ^^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30 18:29 신고

    작년에 신종플루때문에 난리였던 기억이 나네요~
    올해는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0.09.30 18:35 신고

    또 다시 신종플루가...
    작년에는 정말 신종플루때문에 걱정을 많이했는데
    올해는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끔찍했잖아요..ㅠㅠ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0.01 00:15 신고

    오호~ 하지만 역시 손 자주 씻고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ㅎ


슈퍼결핵은 1차 결핵치료제에 내성을 가져 2차 결핵치료제가 처방되는 '다제내성 결핵'과 2차 치료제까지 내성을 가진 광범위 '약제내성결핵'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제내성 결핵의 치사율은 26%에 이르고 약제내성 결핵은 3~7년 이내 치사율이 5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슈퍼결핵은 결핵에 노출되지 않으면 슈퍼결핵에 노출될 가능성도 줄어든다는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결핵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결핵에 걸리는 원인 , 결핵의 증상 , 결핵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핵에 걸리는 원인



*영양부족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 영양부족은 결핵에 노출되는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실제로 성인의 경우는 다른 사람에게서 전염되어 걸리는 경우보다 자신의 몸속에 가만히 있던 균이 몸의 저항력이 약해지거나 영양상태가 좋지 못하면 활동을 시작해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와 함께 사무실처럼 갇힌 공간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게 되는 직장인의 경우 결핵에 쉽게 노출된다고 합니다.


*운동부족
운동을 하지않아 폐활량이 그만큼 줄게되어 밖에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이 약해지고 밀폐된 공간에서 여러사람이 함께 생활하면 감염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위생상태불량
위생상태불량 또는 결핵을 가볍게 여기는 풍조나 성의 있는 복약의 결여 , 새로운 약제가 별로 없다는 점 , BCG 결핵 면역효과가 15세 전후로 사라진 다는 점등도 결핵이 걸리는 이유라고 볼수있습니다.

결핵의 증상


*객혈
폐에서 피가 나는 것을 말하며 , 폐결핵 환자에서 육아종 내부의 고름이 가래와 함께 섞여 나올때 빨간 피가 묻어 나올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영화나 소설을 보면 환자가 기침을 하면서 많은 양의 피를 토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 이런 경우는 결핵이나 폐암이 말기까지 진행된 환자에서나 볼 수 있는 상황이며 , 실제로는 대부분 결핵환자는 가래에서 소량의 피가 섞여 나오는 정도입니다.


*기침
가래가 없는 마른기침을 하다가 점차 진행하면서 가래가 섞인 기침이 나오는 등의 결핵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기침은 결핵 뿐만 아니라 감기 , 흡연 , 기관지염등 대부분 호흡기 질환의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2주이상 계속되는 기침은 반드시 결핵의 증상 여부를 의심해야됩니다.


*발열
일반 감기 몸살과 달리 39~40도에 이르는 고열은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신 오후가 되면서 약간 몸이 좋지 않다 싶을 정도의 미열이 발생했다가 식은땀이 나면서 열이 떨어지는 증상을 반복합니다. 전형적인 결핵환자는 잠을 잘때 식은땀을 많이 흘려 베개가 젖을 정도가 되기도 합니다.


*체중감소
결핵균은 매우 천천히 증식하면서 우리 몸의 영양분을 소모시키고 , 조직과 장기를 파괴합니다. 결핵을 앓고 있는 환자의 상당수는 체중이 감소하고 입맛이 없어지며 무력감을 느끼는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결핵 예방법


*비타민D
비타민D는 항생제 사용 이전 결핵환자 요양소에서 쓰던 결핵 치료제 입니다.
결핵을 유발하는 세균종인 마이코박테리아는 비타민D에 의해 성장이 감소합니다.
비타민D가 호흡기 질환을 퇴치하는 도움이 될 수 있기때문에 결핵증상이 심해지지 않고 잠복상태에 있는 환자들에게 오렌지 주스나 우유 등에 비타민D 를  섞어 마시게 하는 것이 결핵 예방법에 좋다고 말합니다.


*환기
환기를 자주 하는것은 결핵예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결핵은 결핵균을 가진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공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 시켜주어야합니다. 특히 환자가 있는 곳에는 더욱 자주 환기를 시켜 결핵균의 밀도를 낮추어 전염을 막아야합니다.


*BCG 예방접종
결핵 예방법 중에 국가 필수 예방 접종인 BCG예방접종이 있습니다.
신생아가 태어날 경우 , 4주 이내에 예방접종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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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8 10:13 신고

    무언가에 대한 예방법이나 치료법이 나오면
    또 다른 질병이 생기네요.
    모두 주의해서 예방해야겠어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09.28 11:11

    저도 외국에서 슈퍼결핵이라는것을 뉴스로 보고 난후에
    끔찍하더라고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28 11:21 신고

    한동안 없어졌던 병인줄 알았는데
    요즘 다시 많이들 걸리더라구요..
    몸이 약해지면 무서운 병에 걸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ㅜ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10.09.28 12:13 신고

    결핵이거 정말 무서운 병이죠..

    제가 좀 알아요..ㄷㄷㄷㄷ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28 14:26 신고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스트레스
    현대인이 스트레스 안받고 살수 있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봐야겠다는 ㅎㅎ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khg7149.tistory.com BlogIcon 범서 2010.09.28 14:30 신고

    건강을 위하여 운동합시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28 14:32 신고

    최근에 슈퍼결핵에 대해 언론에서 이야기가 나오던데 정말 무섭군요.
    요즘보면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 듯 싶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8 16:58

    후.

    슈퍼결핵.끔찍ㅠ

    건강합시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ynamick.tistory.com BlogIcon dynamicK 2010.09.30 19:09 신고

    요즘들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결핵이 잘못해서 슈퍼결핵으로 발전하기라도 하면... 항생제도 안 듣는다던데 말이죠.

건강에 좋은 걷기^-^


가을바람 , 강바람 따라 한강변 걷기 좋은 길

집에만 있기엔 날마다 환상적인 날씨가 펼쳐지고 있는 요즘 , 한강변을 따라 걷기 좋은 3개의 구간을 소개합니다.
망원 성산대교에서 마포대교를 따라 걷는 오솔길 , 서울숲에서 광진교 리버뷰 8까지 이어진 산책로 , 그리고 잠실 운동장에서 광나루 생태공원까지 
서울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름다운 산책로 , 이번 주말에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제1코스 : 망원 성산대교에서 마포대교까지 5.6Km
첫 번째 만나볼 구간은 ‘ 망원 성산대교~마포대교 ’까지 이어진 코스입니다. 이 길을 거닐다보면 , 역사의 아름다움과 충격적 모습이 함께 깃든 '양화진 나루터'와 한강을 굽어 내려 보는 ' 절두산 성지 '가 속삭입니다.
양화진 나루터는 예로부터 경치가 아름다워 중국의 사신을 비롯하여 풍류객들이 쉬어가던 사적지였으나 , 구한말에 대원군의 병인박해로 천주교 신자의 목을 자르는 절두산이란 이름을 탄생시킨 험악한 곳이기도 합니다.
시원한 강바람이 불어오는 양화진 나루터는 지금도 여전히 아름다운 경치를 뽐내지만 , 숨막혔던 역사의 아픔은 고스란히 절두산성지에 묻혀있습니다. 병인년 천주교 박해와 대원군과 천주교와의 관계 등을 순교박물관에서 찾아볼 수 있고 , 김대건 신부에서부터 지난해 세상을 떠난 김수환 추기경의 흔적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절두산성지를 밟은 후엔 다시 강변 쪽 산책로로 내려와 마포 쪽으로 걸어보면 서강대교 너머 호젓한 오솔길에서 시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제2코스 : 서울숲에서 광진교 스카이 뷰까지 8.14㎞
서울숲에서 한강을 향해 연결된 구름다리를 건너면서부터 제2코스는 시작됩니다. 자연에 묻혀 사색학고 싶다면 1.5km 정도의 산책로가 고속도로처럼 뻗어있는 상류를 추천하고 , 볼거리를 찾는다면 청담대교 쪽으로 걸어가 뚝섬 한강공원에 가면 됩니다.
다양한 시설물이 많지만 , 그 중에서도 뚝섬한강공원의 대표적인 명물은 ‘ 음악분수 ’입니다. 탁 트인 광장 너머로 한강의 경관이 한 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조성되어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며 , 경쾌한 선율에 맞춰 춤추는 물줄기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입니다.
뚝섬한강공원 구경 후 , 강변을 따라 상류 쪽으로 걸음을 내딛으면 잠실 철교 하부 마사토 길과 목재데크 길이 시작됩니다. 시원하게 한강을 가로지르는 윈드서핑과 자전거도로 위를 스쳐지나가는 가족 , 연인들이 전하는 즐거운 여유와 휴식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제3코스 : 잠실운동장에서 광나루 생태공원에서 5.6km
잠실공원을 걷다보면 , 눈에 띄는 것은 ' 어도 ' 입니다. 한강 물고기가 수중보를 넘어 상류로 올라갈 수 있도록 조성된 ' 어도 '는 수중 잠망경을 통해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들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상류 쪽으로 발걸음을 옮겨 성내천을 건너 광나루 공원 오솔길을 따라 이동하면 최근 개장한 ' 광나루 자전거공원 '이 눈에 들어온다. 레일자전거, BMX 등 이색자전거를 타는 재미에 젊은이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자전거공원을 뒤로하고 상류를 향해 걷다보면 마지막으로 ‘ 암사생태공원 ’ 기다립니다. ‘ 새싹과 살고 있는 곤충알기 ’, ‘ 생태탐방 원정대 ’ 등 어린이 가족들이 즐기기에 좋은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사로운 가을햇살을 맞으며 휴식도 즐기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한강변 나들이,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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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ybobi01.tistory.com BlogIcon 앉음뱅이꽃과친해지기 2010.09.26 10:00

    가을엔 음악을 들으며 혼자 걷거나 누군가와 같이 걷는 게 정말 좋죠.
    저도 집에 갈때면 아버지와 함께 시골길을 함께 손을 잡고 걷곤하는데요.
    요즘 산책을 못한지 꽤 됐는데 안그래도 오늘 아침 오후엔 산책을 할까했는데
    이런 포스트를 보니 얼른 걷고 싶어지네요. ^^
    여긴 살짝 비가 내리면서 갑자기 너무 쌀쌀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6 13:10 신고

    저 요 며칠 전 부터 만보기 차고
    다니면서 걷기를 더 하려고 하는데
    저렇게 멋진 코스에서 걸으면 훨
    좋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6 22:39 신고

    ㅎㅎ 저도 시간날때면 자주 걷는 곳들이네요.
    가을이라 강바람 맞으며 운동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27 17:29 신고

    어제 아들녀석이랑 같이 살곶이 다리부터 해서 한남동까지 자전거로 왕복을 했더니 기분이 좋더군요.
    소개해 주신 곳은 아니지만 요즘 주변에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 코스로 좋은 곳이 참 많은 듯 합니다.

    주변에 환경적으로 여건이 되니 이제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되겠죠?ㅎㅎ

* 육체적 피로도가 심하신 분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일어나서 몸이 개운하지 않고 피로가 쌓여 있는 듯하며, 뒷목이 장시간 뻐근할 때는 몸이 허약해서 생기는 피로보다는 육체적 피로로 과로나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Point 주로 간과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몸이 허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피로가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간과 신장의 기능을 보충해야합니다.

쌍화탕 - 가장 유명한 피로 회복제로 기력이 떨어졌을 때 기를 보강하고 근육에 영양을 공급하여 피로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약으로 지어 먹을 수 없다면 집에서 쌍화차를 끓여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매실 - 간의 해독 작용을 돕고 시트르산이 풍부하여 갈증과 피로를 풀기에도 효과적입니다. 매실차나 매실주, 매실 장아찌 등 모두 좋습니다.

부추죽 - 부추와 보리새우, 전복을 함께 넣어 죽을 끓여 먹으면 피로 회복에 탁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자두와 팥을 넣는 것도 좋습니다.

* 술자리나 회식이 잦으신 분 
술자리나 회식이 잦으면 육체적 부담감 역시 두 배로 늘게 됩니다. 게다가 과음을 하면 체내의 술독이 쌓여 숙취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숙취 현상은 알코올의 산화 과정중에 생성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대사 산물이 축적되는 원인 때문입니다. 특히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나 온몸이 붉어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술을 마셨을 때의 후유증이 더 크게 남습니다. 예전보다 술에 취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깨는 속도가 늦어진다거나, 술을 마신 뒤 설사를 자주 하고 두통이 생기면 과음을 했다는 증거다. 또한 다음날 심한 피로감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술은 조금이라도 매일 마시는 습관은 좋지 않으며, 술을 마신 후에는 3~4일 정도 휴식 기간을 갖는 게 그 어떤 회복제보다 좋습니다.

Point 술은 열성과 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독을 풀어야 합니다.

대금음자 - 진피, 후박, 창출, 감초를 조금씩 넣고 달인 물로 몸에 쌓인 독을 땀과 소변으로 배출합니다.

칡뿌리 - 즙을 내거나 달여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칡뿌리보다는 칡꽃이 더 효과적이지만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말린 칡으로 대신해도 좋습니다. 칡뿌리 대신 검은콩이나 지구자를 달여 마셔도 같은 효과입니다.

송화차 - 송화가루 1큰술과 꿀 4큰술을 섞어 차로 만들어 마시면 술독을 풀어 주는 것은 물론 맛도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홍삼차 - 홍삼을 달여 차로 마시면 몸이 찬 사람의 술독을 푸는데 효과적입니다. 오미자차도 좋습니다.


* 수면 시간이 부족하신 분 
불면증은 없지만 업무 과다로 인해 생기는 수면 부족을 한의학적으로 ‘음핵이 허해져서 허열이 생긴다’고 말하며, 전체적으로 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게 됨을 말합니다. 가슴이 뛰거나 손과 발에서 열이 나기도 합니다.

Point 가장 좋은 방법은 잠을 자는 것. 아무리 약을 먹는다 해도 잠을 자는 것만큼 효과적이지는 않습니다.

대추 - 몸을 윤택하게 하기 때문에 수면 부족으로 생기는 몸의 허함을 조금은 보강할 수 있습니다. 대추차를 마시거나 대추를 5~6알 그냥 먹는 것도 좋습니다.

지골피차 - 구기자 나무 뿌리의 껍질인 지골피는 몸의 뜨거운 기운을 내려 주고 피가 뭉친 증세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 3컵에 지골피 20g과 구기자 8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마시는것이 도움됩니다.

숙지황차 - 몸의 기를 보충해 주는 효과가 있으며 물 3컵에 숙지황 8g과 대추 4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마십니다. 하지만 소화 기능이 좋지 않거나 장이 안 좋아서 설사가 잦은 사람에게는 적당치 않습니다.

* 밤샘 야근이 많으신 분 
밤에는 우리 몸을 음기가 주관하게 되는데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계속 활동을 하면 신체 내 음기가 부족하여 문제가 생깁니다.

Point 음기가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원활하게 해야 합니다.

- 연은 꽃, 뿌리, 씨 모두 피로 회복과 자양 강장제로 활용도가 높으며 영양제로도 효과적입니다. 주로 콩나물에 많이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이나 일기닌산 등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고, 레시틴과 펙틴도 많이 함유되어 피로 회복이나 정신 안정에 좋습니다. 달여서 차로 마시거나 연의 씨앗과 대추를 함께 넣어 밥을 지어 먹는 것도 피로 회복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연의 씨앗을 가루로 만들어 죽을 쑤어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 이점도 있습니다.

국화차 - 머리가 무거울 때 마시면 맑아지고 두통이 없어집니다.

결명자차 - 눈이 뻑뻑하고 피로할 때 마시면 효과적. 오미자차, 구기자차, 두충차 등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쉽게 지치시는 분 
조금만 일을 해도 남들보다 쉽게 지치는 증상은 일교차가 심한 요즘에 더욱 심합니다. 우리 몸의 기는 몸 바깥을 돌면서 외부의 나쁜 기운을 막아 주고 내부의 필요한 기운이 땀으로 빠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데, 기력이 저하되면 내부의 필요한 기운이 모두 빠져 나가 몸이 쉽게 지치는 것입니다.
 
Point 내부의 기운을 보충하고 동시에 외부의 기운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미자 - 기운이 쓸데없이 새는 것을 막고 오미자 특유의 신맛이 수분 생성과 사고력, 주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오미자차로 마시거나 인삼이나 맥문동을 넣어 달여 먹어도 좋습니다.

제호차 - 옛날 궁중에서 마셨을 정도로 몸에 좋은 음료로 매실과 백단향, 축사인, 꿀을 잘 섞어 끓인 차입니다. 갈증을 해소하고 위와 장의 기능을 돕습니다.

견과류 죽 - 호두나 잣처럼 영양가가 높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견과류를 곱게 갈아 건더기가 없게 걸쭉한 죽을 쑤어 먹으면 효과적입니다. 아침에 식욕이 없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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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25 09:56

    칡차, 홍삼차 자주 먹는데 그나마 다행이군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활기충만 2010.09.25 09:59

    와우 좋은 정보입니다.
    저는 홍삼액을 늘 음용하고 있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25 10:11 신고

    약국에 찾아오시는 환자분들께도 알려드리면 좋을정보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25 10:18 신고

    이거 ^^ 좋은 정보인데요

    잘기억해줘야 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5 10:28 신고

    전 대추, 국화, 오미자차를 마셔야 겠군요. ㅎㅎ
    몸이 잘 지치는데다 야근에 잠은 부족하고... ㅋ
    오늘은 차 사러 다녀와야겠네요.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9.25 10:31 신고

    저한테 완전 도움되는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5 11:06 신고

    부추죽을 한 번 시도해 봐야겠는데요. ^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5 11:54

    맛있는 차나 죽은 아닌데..
    건강위해 메모해놓아야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25 12:06 신고

    저에게 유용한 정보인것같습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25 13:52 신고

    지금 나에게 꼭 핑ㄹ요한 듯 하네ㅇ^^
    고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meet1004.tistory.com BlogIcon 빵준씨 2010.09.25 14:54 신고

    ㅋㅋ 좋은정보는 느낌의 글!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9.25 18:04 신고

    심심피로회복에 부추죽 새롭네요^^
    저한테 필요한 정보가 많이 있는것 같아요..ㅋ
    좋은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0.09.26 15:03 신고

    저 매실차 자주 먹는데 좋은정보 많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보통 몸에 열이나면 아스피린을 복용합니다.

해열진통제로 아스피린이 대중화되고 처방전 없이도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쉽게 접할수 있는 아스피린 부작용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12세 이하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안됩니다.

어른 , 어린아이 할것 없이 열이나면 아스피린을 복용합니다.
어른도 정량이상 많이 과다한 복용을 하면 안되지만 아이는 복용을 하면 위험합니다.

레이증후군
레이 증후군이란 라이 증후군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아스피린을 먹은 아이들이 뇌의 손상이나 간의 손상으로 급성뇌증간의 지방변성이 동반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주로 6세 전후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4-12세 소아기에 잘 발생되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증상심한 구토와 함께 의식이 나빠지면서 과호흡증상경련등이 있으며 사망까지 이를수 있다고 합니다. 또 아주 가벼운 증세만 있다가 회복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영국은 12살이하 아스피린 복용금지였다가 2002년 13살 여자아이의 사망으로 16세 이하 복용금지를 하고 있습니다.소아용 아스피린도 양만 줄고 성분은 같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아이가 열이나면 온도를 잰 후 온도가 38도 이상인 경우 옷을 벗기고 서늘한 곳에 눕힌 다음 미지근한 물로 손발을 문질러 닦고 미지근한 물을 마시게 합니다. 찬물 , 얼음 , 소독용 알코올로 닦을 경우 혈관수축으로 인한 위험이 있습니다. 집에서 응급처치도 좋지만 재빨리 가까운 병원으로 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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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24 10:08 신고

    아스피린 부작용 잘 깨우치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24 10:08 신고

    약은 정말잘 알고 드셔야죠
    특히 조제한지 오래 된 것은
    잘 알고 먹어야만 한답니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09.24 10:50 신고

    약을 안먹고 사는게 제일 좋겠지만...ㅎㅎ
    아스피린을 만병통치약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다는
    이야기 TV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약은 정말 조심해서~~
    복용해야 할거 같아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24 10:57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좋은 정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24 11:08 신고

    요즘은 아스피린 처방 거의 안나오지요~
    일반 매약으로도 그렇구....
    암튼 중요한 정보니까 이렇게 알려주시면 고맙지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4 17:52

    예전에 많이 먹었었는데 말이죠..^^

    요즘엔
    만병통치. 타이레놀?ㅎㅎ

    연휴 마무리 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