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소주에 고춧가루 풀어서 마시고 한잠 푹 자고 나면 낫는다는 방법?

" 정말일까요? "

감기를 일으키는 각종 바이러스에 기존의 항생제나 소염제가 아무 의미가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감기약을 먹지 않고 스스로 나아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면서 구두로 전해지는 유명한 비법 소주에 고춧가루 풀어서 마시는 것인데 효과가 있는것일까요?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실제 주위를 보면 어떤 사람은 괜히 속만 아프고 전혀 효과를 보지 못했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이불 뒤집어쓰고 땀을 쫙 뺐더니 정말 거뜬해 졌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감기마다 종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평소 위장이 약하고 술을 먹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속만 고생했을것이며, 평소에 운동 등으로 땀을 빼면 몸이 좋아지는 사람은 당연히 그 효과를 봤을 것입니다.
그리고 감기의 종류 또한 그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데, 예를 들어 고열이 나고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의 감기인 경우에는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땀이 잘 나지 않고 으슬으슬 팔다리가 쑤시며 아프고 뒷목이 뻣뻣한 경우에는 좋은 효과를 거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주와 고춧가루의 뜨거운 성질이 인체의 땀구멍을 열고 땀을 배출시켜 인체에 침입한 나쁜 바이러스를 몰아내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기의 종류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신종플루처럼 갑자기 고열을 동반한 경우에는 가급적 이방법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무작정 뜸을 뜬다거나 이불을 뒤집어쓰고 땀만 빼는 행위도 매우 위험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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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28 10:43 신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체질과 감기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28 10:54 신고

    잘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8 11:09

    저 예전에 이렇게 한번 먹었다가 죽는줄 알았다는...ㅎ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8 11:20 신고

    아, 이거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둔필도 속았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28 13:01 신고

    크흑...이거 이전에 저도 한번 해 봤는데...
    체질에 따라서 다 다른가 봅니다.
    저두 둔필님 처럼 한번 실패 했습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28 13:18 신고

    소주에...모 가아닌...뭐가 되기도 해요. ㅋㅋ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0.28 14:08

    헉! 고춧가루와 소주후엔 감기약드시면

    절대 안되요 위험하대요 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엄마는 수다쟁이 2010.10.28 17:57

    ㅋㅋ 저도 감기 걸렸을 때
    고추가루 소주에 팍팍 풀어 먹어본 적 있어요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먹고 푹 잤다는... ㅎㅎ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9 15:58

    하하,
    저도 항상 들으며 반신반의하던 구전민간요법이로군요.
    직접 시도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괜스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


가을철 발열성질환 감염에 주의해야된다.

가을에는 선선해진 날씨와 더불어 가을산행, 단풍놀이 등의 야외 외출이 잦아지면서 쯔쯔가무시병, 렙토스피라증, 유행성출혈열 등과 같은 열성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입니다.

신종플루와 구별이 모호한 가을철 토착열성 전염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게 하는 이러한 발열성질환에 미리 대처하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쯔쯔가무시병
쯔쯔가무시병은 들쥐나 야생동물에 기생하는 진드기의 유충이 사람의 피부를 물어서 생기는 병을 말합니다. 감염된 뒤 열흘정도 지나면 고열이 나고 임파선이 붓고 두통, 피로감 근육통이 생기며 심할 경우 의식을 잃기도 합니다.

예방할 수 있는 방법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놓고 눕거나 잠을 자지 않도록 합니다.
휴식을 취할때는 반드시 돗자리를 펴서앉고 돗자리는 세척하여 햇볕에 말립니다.
작업시 작업복과 토시를 착용하고 소매와 바지 끝을 막고 장화 신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이나 야외활동 시에 긴 소매의 옷과 양말을 꼭 착용하여 피부노출을 막습니다.
풀숲에서 용변을 보지 않고 낚시나 캠핑시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들판은 피합니다.
야외활동 후 샤워를 하여 몸에 묻은 진드기를 제거하고 외출복은 세탁하도록 합니다.

*렙토스피라증

렙토스피라증은 감염된 쥐같은 동물의 배설물에 오염된 풀, 흙, 등과 점막이 상처가 난 피부의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입니다. 렙토스피라증의 주된 증상은 급성 열성질환, 폐출혈, 뇌막염, 간과 신장의 기능 장애등으로 이러한 발열성질환은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으나 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전염병입니다.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논이나 고인 물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고무장갑과 장화를 착용해야합니다.
고여 있는 물에 장시간 발을 담그고 있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유행성출혈열

유행성출혈열은 이나 쥐의 배설물에서 나온 바이러스가 사람의 호흡기와 피부, 입 등으로 침투해서 감염되는 질환으로 급격한 고열, 발작, 일시적인 신장 및 간장의 기능장애를 동반하여 나타납니다.특히 야외활동이 많은 사람들은 유행성출혈열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은데 2-3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유행성출혈열 예방접종을 하도록 합니다.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들쥐의 똥, 오줌이 배설된 풀숲에서 휴식을 취하지 않도록 합니다.
주변에 불필요한 풀숲을 제거하고 주변환경을 깨끗이 합니다.
야외활동이 많은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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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24 13:24 신고

    잘 배웠으니 조심해야겠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2980woo.blog.me BlogIcon 유리고냥이 2010.10.24 14:37

    회사창고에서 쥐똥을 다량으로 치우고(쓰레기통으로 3통;)
    쥐똥과 오줌이 묻은 창고 청소를 2일간 실시했는데.. 약간 걱정되네요 ;
    잠복기가 지나도록 이상없길 기다릴뿐 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ldWld. 2010.10.29 11:36

    다행이네요.
    쥐들은 볼수가 없어서;;


탈모의 검증된 방법은 약물 요법과 모발이식술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잘 알고 있는 민간요법은 대부분 속설이 많아 피하는 것이 좋다는것은 알고계십니까? 예를 들어 "검은깨, 콩과 같은 곡물이나 다시마진액 등을 먹거나 바르면 머리가 난다" 라는 속설이 있습니다.


" 사실일까요? "

 
*갑자기 머리카락이 한 움큼 빠진다면 탈모의 시작이다?

일반적으로 탈모는 서서히 진행되므로 특별한 원인이 없다면 모발은 갑자기 빠지지는 않습니다. 정상적인 모발 수명은 3-5년 정도, 탈모가 시작되면 모발 수명이 짧아지고 모발의 굵기가 가늘어지는 과정을 거쳐 결국 모낭 자체가 없어지는 단계를 밟습니다.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 등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경우는 생활 습관을 바꾸고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모발은 다시 자랍니다.

*검은 콩, 야채를 많이 먹으면 머리카락이 난다?

과거보다 탈모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이유 중 하나는 식습관의 변화입니다. 쌀을 주식으로 하던 전통적인 식생활이 고기를 먹는 서구형 식생활로 바뀌면서, 체내 남성호르몬이 증가하여 탈모진행에 영향을 미칩니다.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콩, 두부, 야채 등과 같은 식품은 남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여 어느 정도의 탈모 예방 효과를 가져올수는 있지만, 이러한 음식의 섭취만으로 머리카락을 나게 한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검증된 바 없습니다.

*탈모증은 유전이다?

탈모는 대부분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됩니다. 탈모 발생 시기와 범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나, 탈모는 대게 20대 중반에서부터 30대에 시작됩니다. 그중 약 20%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탈모증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지만 이 경우 대개 유전형이 외가 쪽에 있거나 아버지 대에서 유전형이 잠시 발현되지 않은 것뿐입니다.

만약 탈모가 의심된다면 망설이지 말고 전문가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탈모는 불치병이 아닌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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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daum.net/oskal BlogIcon 오스칼&앙드레 2010.10.23 09:04

    탈모 유전 싫어요.ㅠ.ㅠ 으허허허헝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23 09:56 신고

    나이가 들어가니 탈모가 걱정되는 1인입니다.^^
    다행히 유전은 없어서리^^ 잘 보고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10.23 10:32 신고

    탈모에 고민하고 있는 20대로서 유심히 읽었습니다..
    검은콩 검은깨 많이 먹고 있는데.. --; 흑흑.. 슬픈 이야기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23 16:54

    저는 거짓 속에서 머리카락을 잃어가고 있지요. ㅠㅠ
    완전 슬픈 탈모..아는 사람만 알죠. 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ldWld. 2010.10.29 11:35

    후.
    정말...무섭습니다.
    스트레스가 문제인게 맞긴 한것 같은데말이죠..ㅠ


몸에 좋은 우유도 100%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먹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우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칼슘, 비타민 B2, 비타민 B12를 우유를 통해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유 마시는 방법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해야합니다.

시중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자 첨가물이 없는 건강음료입니다. 흰 우유에는 성인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백설탕을 비롯,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갈증 해소에도 더 효과적입니다.

*적당히 차갑게 마셔야합니다.

우유는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인체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의 경우 5℃ 정도의 냉장온도에 보관하면 됩니다.
찬 우유를 마시면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은 따뜻하게 잠깐 데워 마실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시는것이 좋습니다.

*씹는 듯 마셔야합니다.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고형분이 12%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한 식품이라는 것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처럼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서 침과 잘 섞이게 하면 좋습니다.
또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금씩 입안에서 씹듯 우유를 마시면 장내 락타아제 작용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궁합이 맞는 식품과 함께 마셔야합니다.
맛과 영양 면에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식품들이 있습니다. 우유는 아미노산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비타민 B의 한 가지인 나이아신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옥수수나 그 가공식품을 보완하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딸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기 때문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 등이 보강되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으며 신맛도 중화됩니다.

*어울리지 않는 식품은 피해서 마셔야합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해야 합니다. 우유를 마실 때 초콜릿을 함께 하면 좋지 않습니다.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설탕과 소금도 우유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우유에는 이미 알맞은 염분이 들어 있고, 짜게 먹는 습관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달콤한 맛의 설탕도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B1의 손실을 줍니다.

*때 맞춰 마셔야합니다.
우유는 언제 마셔도 좋은 식품이지만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면 밤에 마시는 게 좋습니다. 혈액에는 일정 농도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수축이나 신경전달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작용을 하는데 식사를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때 우리 몸에서는 칼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뼈에서 미량이나마 칼슘을 인출하게 되므로 칼슘 부족이 염려되는 사람은 잠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적당량을 매일 꾸준히 마셔야합니다.
심혈관질환 ,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1잔 이상의 꾸준한 우유 섭취가 중요하다. 또한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하루 2~3잔의 우유가 이상적입니다. 유아의 경우 하루에 약 2컵(400ml) 정도, 성인의 경우 하루 3컵(600ml) 정도면 필요한 칼슘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2, 칼슘 등이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 3컵 정도 마시면 좋습니다.


Tip: 우유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찔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오히려 우유에 있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이 쉽게 발달해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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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ndiangirl.tistory.com BlogIcon G-Hey 2010.10.22 08:51 신고

    그렇구나~~ 저도 우유 마실때 살찔까봐 걱정했었는데..
    그래서 요즘은 저지방 마십니다~~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즐주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22 09:01 신고

    저도 매일 우유를 먹고있는데 생식에 타서 음용을
    한답니다. 너무 고소하죠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2 09:20

    명심하겠습니다.
    이제 딸기우유 멀리 하고 딸기와 우유를 먹겠습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22 09:50 신고

    아는 만큼 건강해지겠죠~ ^^)/
    유용한 정보 잘읽어보고 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2 10:04

    아침마다 우유를 챙겨먹는데, 그냥 꿀꺽 꿀꺽 마시고 치워버리죠..
    씹듯이 마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우유가 수박보다 단단한 식품이였다니 놀랐습니다 ㅎㅎ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commendlink.tistory.com BlogIcon 서율이아빠 2010.10.22 10:16 신고

    진짜 씹어먹어야 하나보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2 11:26

    아 그냥 벌컥벌컥 아침에 일어나서 한잔정도 마셨는데
    이글 보니까 완전히 잘못된 방법이군요
    시정하겠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ersuji.tistory.com BlogIcon 저수지 2010.10.22 12:39 신고

    뱃살 나올까 봐 밤에 배고파도 아무 것도 안 먹고 자곤 했는데,
    그러면 안되겠네요. 칼슘이 빠져나가고 있었던 거라니..

    흰 우유를 자기 전에 먹어야겠네요.

    저는 저지방 우유는 맛이 없어서, 그냥 우유 먹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수다쟁이 2010.10.22 14:27

    우유 완전 좋아해요~~요즘은 좀 못먹었지만
    우유 씹어먹는게 좋다는건 들어본적 있는거같네요
    물도 마찬가지로 씹어먹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22 14:55 신고

    색소 들어간 우유는 되도록이 아니라 절대 마시면 않됩니다.
    완전 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10.22 15:29 신고

    흠...우유도 조심스럽게 먹어야겠네요
    전 가끔 벌컥 벌컥 ㅡㅡ;;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22 21:20 신고

    우유를 제대로 먹는 방법이 따로 있었군요. 최근 정보 중 가장 영양가 있는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우리는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을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바쁘다는 이유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지키면 건강과 젊음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심장병등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뼈와 관절을 보호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성호르몬, 인슐린, 프로스 타글란딘과 면역체계에 유익한 영향을 줘 직·간접적으로 암을 예방한다는 연구를 토대로 하루 30분 가량의 중등도 수준 신체활동은 암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은 우울증을 없애는 항우울제 역할도 합니다.

*좋은 식습관


좋은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일과 채소및 전곡류를 포함한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섞어 먹는 것이 좋으며 가능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합니다.
칼슘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향후 여성들에서 골다공증이 발병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및 시금치나 브로콜리 등 잎이 많은 채소와 두부등을 많이 섭취하고 또한 비타민 D 강화식품 섭취나 햇빛 노출을 통해 비타민 D를 많이 얻어 체내 칼슘 흡수를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그리고
 아침은 반드시 챙겨 먹고 오히려 낮에는 덜 먹으며 절대 과식하지 말고 특히 밤중에는 과식을 하지 않으며 물을 마시는 것 건강에 좋습니다.

*좋은 수면습관


기억력과 논리력, 집중력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며 부상을 막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감염에 대한 인체 면역력 역시 높일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을 하고 밤에 잠을 잘 못 잔다면 자기전 샤워를 하면 도움이 됩니다.운동을 해서 몸을 피곤하게면 잠이 잘온다는 말은 6시간 전쯤 운동을 해야 자기전에 효력을 발휘합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 질환으로 기능성 위장장애를 비롯 긴장성 두통, 과민성대장증후군, 비만 등 여러가지 질환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하게 되는 심리적인 변화가 나타납니다. 자신도 모르게 짜증을 내기 일쑤고 뭔가 불편함을 느끼며 긴장하게되며 자극에 노출되는 상황을 피하려는 행동의 변화가 이어지기도 하고 시끄럽거나 익숙하지 않은 곳을 피하려는 등의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술 , 폭식에서 얻는 즐거움보다는 명상이나 규칙적인 운동으로 풀면 도움이 됩니다.




한가지 Tip을 드리자면 피부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젊음을 유지할수 있는데 단지 좋은 비누를 사용하는냐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식습관, 운동여부, 스트레스, 생활하거나 일하는 곳에서의 환경등 여러가지 요인이 피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많이 섭취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늘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피부과 의사를 찾는 것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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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1 08:57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말 안지켜지요
    저는 무엇보다 술담배만 끊었으면 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21 09:14 신고

    잘보고 가요
    열심히 지켜보아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1 09:34

    아, 잘 나가다 술, 폭식에서 걸렸네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21 09:54 신고

    마음만 앞서게 되는 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1 10:34

    말 그대로 알면서도 안 지키는,
    어쩌면 못 지키는 것들이네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0.21 11:02

    스트레스!! 꼭 없애야할 삶의 적이예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21 12:52 신고

    스트레스가 제일 문제지요~
    안 받으려 해도 살아가면서 피해갈 수 없는 문제들~
    슬기롭게 빨리 이겨내는것이 관건인것 같구요!
    운동 아주 중요한데 하려고 노력을 하면서 시간을 내고 있답니다.ㅎ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21 14:19 신고

    스트레스 겸...정말 먹는것을 잘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연 채식을 해서 10kg감량한 장본인으로서 먹는것만 잘 조절하면
    지금 체중에서 5kg은 기본적으로 감량가능하다고 장담합니다. ^^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naver.com/y1244 BlogIcon 오바마 2010.10.21 15:07

    알면서도 안하는게 현실이죠 ㅋㅋㅜ
    사실 정신적으로 오는 건강악화가 제일 안좋지않을까요?
    스트레스가 병의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ldWld. 2010.10.21 18:04

    정말 다 알긴하는데 말이죠.
    핑계죠 머.
    시간이 없다는;;


"고민만 늘어나는 키 작은 우리아이 어떻게 하면되나?"


옛날에는 무조건 건강하면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녀들을 비만이 아닌 키 크고 날씬하게 성장시키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상식으로 아이들을 위험에 노출 시킬수 있고, 많은 욕심으로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습니다.


올바르게 키를 성장 시키는 방법

내 아이만 작아 보여 신장을 의심할 때가 많지만 거의 대부분은 정상일 때가 많습니다. 저신장이란 100명을 키 순서대로 섰을 때 앞에서 3번째까지의 아이가 저신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4cm 이하의 성장을 보이거나 표준보다 10cm이상 작은 아이는 저신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인 다양한 저 신장
저신장이 일어나는 것은 다양한 원인이 있으므로 먼저 키가 크지 않는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유전적 영향
신장은 유전적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대부분의 저 신장 학생들에게 해당됩니다. 이런 경우에도 성장 호르몬의 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체질상
출생시의 신장은 정상이나 1세 전후부터 발육이 늦어지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사춘기 전후로 급속히 성장하여 최종 신장은 정상이 됩니다.
만성 소모성 질환
심장병, 간질환, 위장질환 등으로 성장 장애가 있는 경우입니다.
호르몬 분비 이상
성장호르몬, 갑상선호르몬, 당뇨병 등에 의하여 성장장애가 나타납니다.
선천성 이상
임신 중에 문제로 성장장애가 있거나 유전적 장애로 초래됩니다.



성장판이 닫히지 않았다면 성장호르몬 치료?

성장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키가 크지 않는 원인을 찾아 분석하고, 이에 맞는 대처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로 성장 호르몬 치료가 있습니다. 성장호르몬 요법(키 크는 주사)이란 우리 몸의 뇌하수체에서 성장을 담당하는 성장호르몬을 인위적으로 주입하여 성장판을 촉진하는 방법입니다. 성장호르몬 요법은 검사 결과 성장판이 열려 있어야 효과가 있어 나이가 어릴수록 효과가 좋으며, 일반적으로 14~15세 이전에 치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에는 개인차가 많이 나므로 성장호르몬 치료를 할 때에는 사전검사가 필요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주로 피하로 주사하고, 일반적으로 일단 성장호르몬을 투여하게 되면 사춘기까지 장기간 매일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며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치료하여야 합니다. 성장 호르몬 요법이 신체 호르몬과 비슷하게 만들어 졌다고는 하나 신체가 직접 생산한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임의로 투여하기 때문에 대퇴골두 골단 분리증, 여성화 유방, 척추 측만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성장호르몬 자세히 알기

치료비
체중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년 1천만 - 1천5백만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행방법
체중에 따라 일정한 양을 매일 취침전에 주사, 보통 6개월 - 1년정도 치료합니다.
주의사항
한부위에 주사를 오래 맞으면 그 부위의 지방증식 및 위축이 초래되어 보기 흉할수 있습니다. 주사를 매일 부위를 돌아가면서 맞아야합니다. 반드시 피하로 주액이 들어가야 합니다.
부작용
주사부위 통증, 근육통 및 관절통, 전신 붓기, 두드러기, 피부염, 속쓰림, 갑상선 기능저하증, 당뇨, 고관절 탈구,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키가 자라게 하는 생활 방법
신장이란 성장이 다 한 뒤 교정하기 힘들기 때문에 성장기에 바른 생활 습관으로 키가 자라게 도와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른 생활 습관

잘못된 자세를 교정합니다.
평소에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는 다리뼈의 성장에 방해가 되므로 좋지 않습니다. 다리를 꼬고 앉거나 삐뚤게 앉는 자세도 금물입니다. 되도록이면 의자에서 다리를 뻗고 앉는 것이 다리의 혈액순환에 좋고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달라붙는 옷이나 양말은 피합니다.
몸에 너무 꼭 맞는 옷은 혈액의 흐름을 방해합니다. 특히 발목을 꽉 죄는 양말이나 청바지는 전체적인 혈액순환을 방해해서 성장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게 합니다.
유독 방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노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 경우 다리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다리뼈들이 밖으로 휘게 됩니다. 바닥에 앉을 때는 다리를 쭉 뻗고 앉는 것이 좋으며 가능하면 의자나 소파에 앉아 생활하게 합니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바짝 당겨 앉도록 합니다. 의자에 바르게 앉는 습관은 척추를 곧게 하므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햇볕을 쬐게 합니다.
하루에 10분 정도는 햇볕을 쬐면서 놀게 하는 것이 비타민 D의 형성에 도움이 되며 성장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비타민 D는 골격을 굵게 하고 신장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가방은 양쪽으로 맵니다.
아이들 가방은 양쪽으로 메는 것을 택하도록 합니다. 한쪽으로 메는 가방은 어깨의 무게중심을 한쪽으로 기울게 하기 때문에 뼈의 올바른 자세를 흐트러지게 합니다. 때문에 가방이 너무 무겁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편안한 신발을 신습니다.
아이 신발은 모양보다 기능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신발이 너무 꼭 끼거나 클 경우 걸음걸이가 비뚤어지게 되어 허리 관절에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신발은 운동화입니다. 쿠션감이 좋고 통풍이 잘 되는 운동화는 발의 피로감을 줄여줍니다. 슬리퍼는 발바닥의 움푹한 부분을 받쳐주지 못해 피로감을 주므로 오래 신으면 안됩니다.

잘 웃는 아이가 키가 큽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우면 성장호르몬이 훨씬 많이 분비됩니다. 이에 반해 정신적인 불만이나 스트레스는 부신피질 호르몬을 필요 이상 분비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키의 성장을 방해합니다. 아이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잘 웃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면 키 큰 아이로 자랄 확률도 그만큼 높아집니다.

신발은 선 채로 신습니다.
신을 갈아 신을 때 앉아서 동작을 취하는 것보다 선 채로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무릎을 약간 굽힌 상태에서 윗몸을 앞으로 굽히고 양손으로 신발 끈을 매면 허리 근육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성장판을 압박하지 않도록 합니다.
너무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미는 것은 뼈를 자라게 하는 성장판을 압박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서 있거나 오래 앉아 있는 것 역시 성장판을 압박하므로 매우 좋지 않습니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수면 시간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숙면을 취해야 합니다. 아이가 푹 잘 수 있도록 집 안을 약간 서늘하게 하고 적절한 습도를 맞추는 것이 좋으며 늦게까지 텔레비전을 시청하지 않도록 합니다. 게임을 늦게까지 하는 것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켭니다.
아이가 아침에 잠에서 깨면 기지개를 켜게끔 합니다. 똑바로 누운 채 양팔을 머리 위쪽으로 힘닿는 데까지 쭉 뻗어 올립니다. 몸의 관절을 펴고 숨을 들이마신 뒤 몇 초 동안 그대로 있습니다. 이때 엄마가 무릎 관절 부분을 꾹꾹 누르듯이 마사지해주면 지압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엎드려 자지 않습니다.
잠잘 때 엎드려 자게 되면 허리가 굽기 때문에 성장에 방해가 됩니다. 잘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위를 보며 자는 자세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때 팔과 다리는 어깨와 골반의 힘이 자연스럽게 빠지도록 벌리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

스트레칭을 자주 합니다.
팔다리를 늘이는 스트레칭, 맨손체조를 매일 하게 합니다. 자기 전에 규칙적으로 10분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줄넘기, 배구, 농구, 조깅 등의 운동을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게 하면 관절을 곧게 펴주기 때문에 키 크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등산을 즐깁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아이와 함께 산에 오르면 좋습니다. 온몸의 힘을 빼고 천천히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약간 속도를 높여 달리듯 내려옵니다. 가벼운 등산을 자주 하는 것은 성장판을 자극하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충분한 영양 섭취

골고루 섭취 해야합니다.
특히 몸이 급속하게 자라는 2세 이전에는 충분한 영양 섭취가 중요하며 단백질 칼슘 비타민 무기질 당분 지방 등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피해야할 음식을 지켜야합니다.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단 음식과 기름기 많은 음식은 가능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당분은 뼈대가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며, 몸에 많이 쌓인 지방은 여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키가 자라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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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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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10.20 09:34

    이런 좋은 방법이^^
    잘 보고 갑니다
    다행이 울 아이들은 키가 모두 커서..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0 09:35

    아, 이걸 10년 전쯤에 올리셨으면 울 애덜 조금이라도 더 컸을 텐데 말입니다.^^;;;
    핑계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0 10:10

    아마도 모든 부모들이 바램 아닐까요~
    일단 크고 나서보자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어떤 그리움 2010.10.20 12:16 신고

    아이들 야채먹이기가 젤 힘들어요~
    학교들어가고 나서 몰래 불량식품 군것질하는것도
    못말리겠고 ㅎㅎ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ldWld. 2010.10.20 12:26

    저도 어렸을때.
    이런방법 알았으면 조금더 컸을텐데.ㅋㅋ
    안타깝네요.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wingmom.tistory.com BlogIcon 소잉맘 2010.10.20 12:48 신고

    아주 조금만 신경을 쓰면 저희집 아이들도 더 클 수있겠네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10.20 13:28

    우리민이도 어린이집에서 다른 애들보다 머리하나가 작아서 걱정인데
    유용한 정보네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0.20 13:30 신고

    언제나 멋진 정보...
    아이들 키우는 아빠로서 좋은 정보네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20 13:44 신고

    좋은정보네요~ 전 어려서 그렇게 꿈속에서
    낭떨어지에서 떨어지고 움찔하고 했는데..
    그것이 성장기에 그런다고 해서 생각해 보니 그때 키가
    1년이면 엄청 컸던 것같아요!!
    키가 좀 작다 싶으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어려서부터
    해주면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0 14:03

    정말 좋은 정보네요.
    진작 알면 좋을 정보.. 지금 보다니 OTL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0.20 21:47 신고

    제가 키가 작은편이라 울딸 키에 대해 많이 신경쓰이는데요
    다행이 중간은 되는것 같더라구요...
    아이키우는 부모님들에게 아주 필요한 정보같아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jy8593.tistory.com BlogIcon ecology 2010.10.21 09:09 신고

    키작은 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 희소식입니다
    유익한 포스팅 잘보았네요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말은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
그런데 까다롭고 민감한 우리 혀는 더 달콤하고 맛있는 음료를 원하는데 말입니다.
어떤 음료를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서 더 강해지고, 더 섹시해지며, 똑똑해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상상했던 무엇을 마시느냐에 대한 문제는 어떤 음식을 먹느냐라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수분 형태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면 체내에 더 쉽게 흡수된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


*지칠 줄 모르는 생명 연장의 꿈
석류 쥬스, 레몬 쥬스와 스파클링 워터의 조화



섭취하는 음식물이나 공기, 마시는 물 등 사방에서 공격하는 독소에 대응하려고 우리 몸은 계속 화학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석류와 레몬 주스의 연합전선이 이 화학물질들을 싹 쓸어내줍니다. 석류에 들어 있는 항산화물질이 우리를 더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레몬도 독소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레몬은 암으로 발전되는 독소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합니다. 이 음료를 과음한 다음날 아침 식사 후 마시고 화장실 한 번 다녀오면 술이 확 깨면서 몸도 마음도 가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피곤한 몸을 빨리 추스르고 싶을 때
코코아 가루와 메이플 시럽을 함께곁들인 아몬드 밀크



 피트니스 센터에서 땀 좀 빼고 기진맥진한 상태라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고루 포함된 음료가 지친 몸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 후에는 단백질 섭취량 1g당 약 3~4g의 탄수화물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몬드 밀크에 코코아 가루와 메이플 시럽을 곁들이면 더 좋습니다. 메이플 시럽에 함유된 설탕 성분이 에너지를 제공해주고, 단백질이 풍부한 아몬드 밀크는 근육량을 늘려서 더 큰 근육을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


*수분을 빼앗겨 2% 부족할 때
민트 잎을 곁들인, 물로 만든 모히토



‘2%부족할 때’라는 음료 이름이 근거 없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에서 단 2%의 수분만 빠져나가도, 피곤하고 머리가 멍하며 기분이 가라앉는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숨쉬는 운동만으로도 하루에 2%씩 수분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땀과 눈물도 수분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하루에 마셔야 하는 물의 양은 당신의 체격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체격이 크면 클수록 수분이 많이 필요합니다. 당신 몸의 수분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소변 색깔로 직접 진단할 수 있습니다. 노란색에 가깝다면 지금 물부족 상태입니다. 충분한 물을 마셔서 소변 색깔이 은은한 샴페인 색깔을 띠게 해야합니다.


*신경이 온통 체중 조절에 가 있을 때
내 손으로 만든 신선한 야채과일쥬




에너지 덩어리인 이 음료는 힘을 내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갈증을 해소시켜 줄 뿐만 아니라, 섬유소 함유량이 높아서 배고플 때 마시면 속이 든든합니다. 야채와 과일은 복합 탄수화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데에 결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면 매일 아침 초콜릿을 먹는 대신 이 음료를 마셔야합니다. 허기를 달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시는 비아그라
향이 깊은 더블 에스프레소




당신의 성기로 흘러 들어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켜서 생식기로 흘러들어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킵니다. 즉, 발기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빠른 혈액 흐름이 당신의 모든 감각을 곤두서게 만들어 사소한 터치가 더 짜릿해집니다. 이 모든 것이 카페인 덕일까요? 취리히 대학병원의 심장병학자들이 연구한 결과는 다릅니다. 연구진들이 실험 참가자들을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를 마신 그룹과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은 커피를 마신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신체적 반응을 측정한 결과 카페인 수치에 상관없이 모든 실험 참가자들의 혈액 순환율이 높아졌다고 한다.


*잠든 뇌에 힘차게 시동을 걸 때
두유, 딸기, 바나나, 블루베리를 모조리 넣은 스무디

콩이 육류보다 좋다. 콩류는 붉은색 육류를 대체할 훌륭한 단백질입니다. 게다가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콩에 포함된 식물성 단백질은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자꾸 깜박깜박 한다면 콩밥을 먹어야합니다. 한편 바나나는 세포를 재생하는 데 힘을 보태는 엽산이 풍부하고, 블루베리 추출물은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뇌세포의 생성량을 증가시키는 활동이 증명되었습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가 인간에게 100% 적용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블루베리는 피부 노화를 늦춰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데다, 무엇보다 맛있어서 좋습니다.


*앞뒤로 꽉 막혀서 답답할 때
생 요구르트, 바닐라와 무화과 열매로 만든 스무디



혹시 뱃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 것 같습니까? 뱃속의 착한 놈들이 나쁜 놈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여기서 ‘놈’들은 박테리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락토바실리 애시도필러스Lactobacilli acidophilus 박테리아는 변비와 설사를 예방합니다. 원래 이 박테리아는 장속을 보금자리로 삼아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분해하고 영양분의 흡수를 도와줍니다. 그러다 나쁜 박테리아의 공격이나 항생제 때문에 원래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채 장렬히 전사하기도 합니다. 무화과 열매는 소화 흡수 작용과 장의 연동운동을 돕습니다. 매일 황금색 구렁이를 보고 싶다면 이 음료를 마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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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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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8 10:16 신고

    전 석류와 모히토가 맘에 드네요.
    그런데 댓글을 달려고 보니 위의 태그 창에 본문이 완전 압축되어 있네요. ㅎㅎ
    월요일 즐겁게 시작하시구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18 12:53 신고

    전 피곤한 몸을 빨리 추스릴때~ 코코아가루,메어플시럽을 곁들인
    아몬드밀크가 맛있고 필요한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수다쟁이 2010.10.18 16:29

    매번 좋은 정보 감사요~~
    전 다 마셔야 할 듯 ㅎㅎ
    월욜인데 왜이리 힘이 부치는지 ㅜ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28

    ㅇ ㅏ.
    맛있겠다.
    스무디스무디요!!ㅋㅋ

    즐거운 오후되시길.


*연어

염증, 알레르기, 피부 트러블 등을 막아주는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계 병을 예방합니다. 국제암연구소는 생선을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연어 대체 식품 → 고등어
연어 요리가 입에 맞지 않는다면 고등어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고등어는 오메가3계 지방산인 DHA 함유량이 연어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DHA는 기억, 학습 능력 유지 효과가 있어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또한 DHA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노인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입니다. 특히 유기농으로 생산한 달걀은 오메가3 지방산이 더 많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눈병 예방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노화를 억제합니다.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합니다. 또한 블루베리에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화합물이 다량 들어 있습니다.


블루베리 대체 식품 → 가지
가지의 보라색도 블루베리와 같은 효과를 갖습니다. 이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합니다. 가지는 빈혈, 하혈 증상을 개선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고지방 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수박
남자들의 전립선 관련 질병을 예방합니다. 소변의 배설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이 함유돼 신장 등이 나빠 몸이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입니다. 암 발생 비율을 낮춰주며 동맥 속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도 방지합니다.


*사과
폐를 보호합니다. 특히 흡연자에게는 필수적인 음식이라는 사실이 최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잇달아 발표됐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 콜레스테롤도 낮춥니다. 남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약 한 재보다 사과 한 조각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보카도
심장마비를 예방하고 비타민 C와 B를 공급합니다. 아보카도 반 개의 열량은 160kcal밖에 되지 않으므로 다이어트에도 그만입니다. 당분 함량 역시 약 1%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높은 에너지 음식으로 추천될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는 빵과 옥수수떡에 얹어 먹거나 레몬 주스, 소금, 고추와 같이 넣어 샐러드로 드시면 좋습니다.


아보카도 대체 식품 → 참깨·들깨
참깨는 아보카도와 마찬가지로 지방과 영양이 풍부하여 허약한 체질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차뿐만 아니라 죽을 쑤어 먹어도 좋습니다. 들깨에는 리놀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거칠고 주근깨나 기미가 많은 사람, 임신 중인 사람, 신경과 두뇌를 많이 쓰는 사람,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 들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을 곁들여 먹으면 혈관을 막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의 노화를 예방합니다. 들깻잎은 장아찌나 쌈으로 싸서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고 탕 같은 음식의 양념으로 넣어도 좋습니다.


*카레 가루
염증을 방지합니다.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하는 성분과 항암 물질도 들어 있습니다. 노란 빛을 내는 ‘강황’이라는 식물이 인도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통하고 있으며 항암치료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최근에는 학계에서 치매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고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체지방을 줄여 비만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추의 비타민 A는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질병의 회복을 빠르게 하며 비타민 C가 귤의 2~3배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된장에 찍어 먹는 풋고추는 영양의 보고입니다.


*곡물 시리얼
비만·당뇨·심장병을 막아줍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섬유질이 들어 있습니다. 아침식사로 토스트와 달걀 프라이, 베이컨을 먹는 사람이 많은데 모두 기름을 이용한 음식이라 칼로리가 의외로 높습니다. 곡물이 함유된 시리얼은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적고 시간도 절약되어 일석삼조입니다. 우유와 함께 먹기 때문에 음료로 인한 칼로리도 줄일 수 있습니다.


*땅콩
인슐린을 안정시키고 심장병을 막아주는 성분이 있습니다.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데다 혈압도 조절합니다. 땅콩, 호두, 잣 등 견과류에 든 리놀렌산 같은 고도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벽에 들러붙어 죽상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견과류에 든 엘라직산은 암의 진행과 촉진을 방해합니다. 일주일에 2~4회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으며 땅콩알로는 25알 정도 드시는것이 적당합니다.


땅콩 대체 식품 → 콩·된장찌개·두부
콩 속에는 발암 물질의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제니스틴이 함유되어 있으며, 식물성 화합물인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골다공증, 신장 질환, 담석,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폐경기 증상의 완화 등에 효능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콩은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된장찌개나 두부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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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7 12:21 신고

    좋은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가요. 휴일 행복히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17 12:59 신고

    몸에 보약이 되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프린터를 해야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17 15:23 신고

    제가 좋아하는 식품이 많습니다.
    여튼 건강관리를 위해 열심히 먹어야겠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17 15:50 신고

    음식이 건강과 직결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1인이랍니다. ^^
    좋은 정보 잘 읽어보고 가요. 느킴있는 아이님~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14

    블루베리. 맛있더라구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건강에 도움을 주는 꽃이 있다" 알고계셨나요?
선물하는 꽃! 건강까지 생각한다면 '일석이조' 아닐까요?



숙면을 도와주는 안개꽃
침실에 안개꽃을 두면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안개꽃의 향은 긴장을 완화시켜주고,편안한 기분을 지속할 수 있게해서 그런다고 하는데 아이리스와 스타티스가 적당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프리지아
프리지아처럼 맑고 생쾌한 계열의 향기는 고혈압 환자에게 좋아집니다.
향기가 교감 신경에 직접 작용해 흥분된 신경을 억제하고, 혈압을 정상적인 수치로 되돌려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긴장감 심리적불안감 스토케시아
스토케시아는 부드럽고 맑은 향기가 흥분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나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직장인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상쾌한 느낌을 주는 꽃으로 불안정한 심리상태나 불면증에 시달릴 때 놓아도 효과적입니다.


갱년기 피로에 장미
동양의학에서 장미는 갱년기 여성의 심리적ㆍ육체적 불안감을 달래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장미의 향기는 특히 심신의 피로를 회복시켜줍니다. 장미의 향은 꽃보다는 잎에서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꽃꽂이를 할 때에도 잎을 너무 많이 떼어내지 않도록 합니다. 또 가족 공유의 공간인 거실에 장미를 놓으면 집안 분위기가 한결 밝아집니다. 잎과 꽃의 습기 조절 작용이 활발해 건조해지기 쉬운 실내 공기의 적정 습도를 지켜주기도 합니다.
 

두통 현기증 국화
흰색ㆍ분홍색 국화는 두통ㆍ어지러움에 도움이 되며, 고혈압과 눈의 피로에 효과가 있습니다. 노란 국화는 식욕을 증진시키고, 심신을 편안하게 달래줍니다.
 

맑은 공기로 바꿔주는 수선화
향이 좋은 꽃을 놓아 공기 청정 효과를 느껴보면, 편안한 종 모양의 은방울꽃이나 수선화가 대표적인 꽃으로 화장실에는 꽃병보다는 화분의 형태로 기르는 것이 공기 청정에 효과적입니다.


불쾌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때 튤립
튤립의 향기와 색은 불쾌감을 없애주고 초조한 마음을 진정시켜줍니다. 노란색 튤립은 신진대사를 촉진, 분홍색 튤립은 정신을 안정시켜줍니다. 빨간 튤립은 신기하게도 반사적으로 피를 움직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람에게 활기찬 아침을 선사해줍니다.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꽃보다는 잎에 의해 약화되기 때문에 화분의 형태로 두거나, 녹색 잎이 있는 상태로 꽃꽂이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식욕을 돋구게 하는 아스트로메리아
식욕을 돋울 수 있는 황색 계열의 꽃입니다. 노란색의 아스트로메리아는 위를 따뜻하게 하고, 뇌의 흥분 작용을 촉진해 식욕을 돋워줍니다. 오렌지 색의 거베리, 팬지도 도움이 됩니다.


식욕부진 무기력증에는 시클라멘
주홍, 분홍의 화려한 꽃 색깔이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주며 활력을 넣어줍니다. 꽃병에 꽂아 두기보다는 화분에 심어 뿌리를 내리고 있을 때 더 강한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향기가 강한 꽃이기 때문에 식욕을 촉진시키고 몸의 생기를 찾아주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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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15 08:58

    와우, 이런 심오한 정보가 있다니....~~
    잘 챙겨 갑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5 09:12 신고

    제게는 튤립이 어울리는군요. ㅎㅎ
    어머니께는 장미를, 사무실에는 수선화를...
    좋은 정보 한아름 안고 갑니다.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15 09:30

    와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ㅎㅎ
    안개꽃이 저한테는 필요한듯 하군요 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15 10:08 신고

    저한테는 두통에 좋은 흰색 분홍색 국화를
    선물해달라 해야겠네요~
    건강에 좋은 꽃종류! 잘 봤어요!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래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어떤 그리움 2010.10.15 10:19 신고

    요즘 엄마가 갱년기와서 힘들어 하시는데
    장미를 선물해 드려야겠네요~
    좋은 정보 캄사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namdang2.tistory.com BlogIcon 촌아이 2010.10.15 10:24 신고

    아니!! 이렇게 좋은 정보를!!
    감사해요~
    엄마랑 아빠한테 각각 다른꽃인데 어쩔까요 ㅎㅎ

    고민해야겠는걸요 ㅋㅋㅋ

    요즘 추수철이고, 식당은 식당대로 바쁘니..부모님께서 엄청 민감하시거덩요~

    일주일씩 돌아가며, 꽃아놓아야 할듯합니당 ㅎㅎ
    고급정보!! 감사해요^ㅡ^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15 10:44

    오늘부터 안개꽃으로 도배해놓고 한번 자봐야될듯
    요즘에 불면증때문에 미치겠어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5 10:57 신고

    잘보고 가요
    이렇게 다양한 효과가 있는 줄 몰랐네요...ㅎ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15 11:14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수면에 도움이 되는 안개꽃이 마음에 드네요.. ㅎ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uttysooki.tistory.com BlogIcon 하늘에양탄자 2010.10.15 13:53

    꽃말만 있는줄 알았지 이런 기능들까지는 몰랐네요
    좋은 정보에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0.15 15:29 신고

    오호 즐겨찾기 해놔야겠어요~ 정말 유용한 정보군요 ㅋ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0.15 16:24

    오늘은 스토케시아가 필요할 때예요.ㅎㅎㅎ


아직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요구 하십니까?

저희 병원에도 가벼운 질환에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요구하는 환자가 적지 않습니다.

선진국에선 보기 힘든 풍경입니다. 전문가들은 주사맞는 것이 최상의 치료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이런 기현상의 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바른 투약을 위해 먹는약과 주사약이 어떻게 다른 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약은 흔히 세 가지 경로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옵니다. 먹거나 주사를 맞거나 바르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 중 입으로 먹는 것이 가장 흔하고 편리한 방법입니다. 항생제를 복용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소장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혈관을 타고 필요한 부위로 전달됩니다. 이는 항생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혈관에 들어간 항생제가 필요한 부위(세균이 감염된 곳)에 바로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간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간은 항생제를 세균 죽이는 '영웅'으로 대접하지 않고, 해독해서 내보내야 할 이물질로 취급합니다.


이 과정은 간에 상당한 부담을 주며, 항생제의 절반 이상이 다른 물질로 바뀌어 약효를 발휘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따라서 먹는약은 주사약보다 보통 두 배 이상의 용량을 복용해야 합니다. 또 먹는 약은 위를 통과하므로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벌에 쏘이고 뱀에 물린 사람을 관찰하다가 아이디어를 얻게됐다는 주사약은 어떨같습니까?
주사약은 먹는약과는 달리 간과 위를 거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약효가 훨씬 빨리 나타납니다. 위장장애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사약은 긴급할 때 외엔 삼가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당부입니다. 페니실린 쇼크.알레르기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약효의 지속성이 먹는약보다 훨씬 짧다는 것입니다. 정맥주사의 약효 지속성이 가장 짧고, 다음은 근육주사(엉덩이 주사).피하주사(인슐린 등 호르몬 주사) 순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사약을 불가피하게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용한 약이 위에서 파괴되거나(인슐린 등), 먹어서는 체내 흡수가 거의 안 되는 약(스트렙토마이신 등) 등이 그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두통이 생기면 진통제를 먹고 열이 조금이라도 나면 해열제를 먹고 가벼운 질환에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한다면 우리 몸에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기고 질환이 생겨도 잘 낫지 않을 뿐더러 우리몸을 위험하게 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평상시 적당한 운동과 건강에 도움되는 식사로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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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aterblog.co.kr BlogIcon 온수 2010.10.14 10:19

    좋은정보네요..ㅋ
    조금만 아파도 치료방법을 찾던 저로써는
    이제 운동을 통해서 건강해져봐야 겠는데요 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10.14 10:22

    고맙습니다
    알찬 정보를^^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14 10:23 신고

    제가 초등학교 때, 약이나 주사는 내성이 생길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 때 이후로 10년 정도 동안 가벼운 감기나 병은 그냥 몸으로 참아내고 있습니다.. ㅎㅎ
    약물의 오남용은 슈퍼 박테리아를 부를 뿐이죠 ㅜ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4 10:27 신고

    관절치료를 받는 어르신들의 경우도 무조건 쎈 것으로 놔 달라고 하시죠.
    몇몇 병원에서 원칙도 없이 시술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약물 남용 정말 주의해야겠어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14 10:30

    정말 정작 중요할때 내성이 생겨서 그병이 걷잡을수 없게도 되죠
    신체는 병을 이겨낼수 있도록 최대한 약을 안쓰는것이 좋겠죠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ng 2010.10.14 11:35

    약먹는거 좋아하진 않지만.
    조금만 아파도 먹는게 사실인데.
    이나이 되도록
    주사는 정말 싫어요ㅋ

    그치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14 11:37 신고

    무조건 주사한방이면 금방 나을꺼라 생각해서 사소한 감기도 약대신 주사를 맞곤하는데 그러면 안되겠네요..좋은공부 잘 하고 갑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14 17:22 신고

    음식으로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고친다고 하죠...주사도 결코 급할때 말고는 되도록이면 않맞는것이 건강에 더 좋은 것이 아닐가 생각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esgood.tistory.com BlogIcon 플레이이 2010.10.14 19:34 신고

    정말 약물 오남용하면 안되겠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