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매일매일 젊어지는 생활속 건강 필수품 6가지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인류의 꿈을
쉽고 간단하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양성분표 
영양 나이가 12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어떻게 먹느냐가 평생 건강을 결정합니다.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습관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영양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특히 기존의 영양성분 표시가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의 5대 영양소 중심이었던 데 반해 현재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당류 등 소비자들이 우려할 수 있는 성분 네 가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을 꼼꼼히 따지고 균형 잡힌 식단을 꾸리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스피린
혈관 나이가 3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뇌혈관과 심혈관 질환의 가장 큰 예방책은 운동과 식습관 개선입니다. 그러나 동맥경화가 시작됐다면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챙겨 먹는 습관으로 혈관 노화를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몸에 찌꺼기 성분이 되는 혈소판 응고를 막기 위해서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가장 많이 복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혈액을 묽게 해주는 약물을 전문의에게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의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니 꼭 의사의 처방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울
마음이 10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웃음을 되찾아야합니다. 거울을 보며 수시로 자신의 얼굴 표정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 표정 관리는 물론 마음의 노화까지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p.s : 거울보고 더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 안보는편이 더 나으실수도
           있습니다.

*자외선차단제
피부 나이가 1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자외선입니다.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차단제는 피부를 위한 가장 기본이자 최고의 관리입니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만 바른다는 생각은 버리고 늘 꼼꼼히 발라줘야 합니다. 외출하기 30분 전, 기초 화장의 마지막 단계에 발라야 효과적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챙겨 바르는 습관으로 피부 노화를 늦출수 있습니다.

 
*치실 
치아 나이가 6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칫솔질만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 치아 사이의 플라그!! 올바른 치실 사용 습관으로 치아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칫솔이 미처 닿지 않는 부분의 치석과 세균막을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쑤시개를 사용하면 이 사이가 벌어지고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는 데 반해 치실은 안전하고 위생적입니다. 양치 치실을 사용해 이 사이사이까지 관리해주면 됩니다.

*훌라후프
대장 나이가 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변비는 대장의 노화는 물론 대장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장운동인 훌라후프로 대장의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훌라후프는 허리의 경혈을 자극해 지압해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장운동을 시켜줘 변비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허리 비만이나 요통 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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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su.ac.kr BlogIcon 숭실다움 2010.11.11 09:46

    오홋! 거울 보기가 마음을 젊게 한다는게 참 의미 있네요~
    전 치실을 쓰는데 훨씬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됨을 느끼고 있어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11 13:41 신고

    거울도 자주보고 훌라후프도 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1 15:29

    아니 매일 보는 거울에 이런효과가 ^^?
    ps 보고 웃고갑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1 16:50

    역시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하군요 ^^
    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챙겨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1 17:5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체내에 쌓인 독소
어떻게 빠져나가는 것일까?


 
디톡스(Detox)는 무엇인가?

디톡스는 '해독(Detoxification)' 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유해한 물질이 몸속으로 들어오지 않게 하고, 이미 몸속에 축적된 유해물질을
배출하고자 하는 대체의학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모발 1%
혈액 속 미네랄이 모발을 통해 배출됩니다. 따라서 우리 몸속에 중금속이 얼마나 쌓였는지는 모발 미네랄 검사를 통해 알수가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약 100일간 미네랄 변화의 평균치를 알 수 있습니다. 모발을 채취해 테스트하는데, 검사과정은 간단한 편입니다. 모발 미네랄 검사는 일부 대학병원, 한의원, 내과, 가정의학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비용은 12~20만원선 입니다. 디톡스를 하면 모발에서 독소 배출량이 일시적으로 많아집니다.

*손톱 1%
모발과 마찬가지로 독소가 천천히 빠져나오는 곳입니다. 손톱 주변을 마사지하면 좋습니다. 매니큐어 등을 바르는 것은 디톡스에 좋지 않습니다.

*
땀 3%
땀을 많이 흘리면 독소가 배출되는 줄알고 사우나를 열심히 하던 사람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일반적인 노폐물은 땀으로 배출되지만, 독소는 3% 정도 밖에 배출되지 않습니다. 디톡스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땀보다는 탁한 땀을 흘리는 것이 좋습니다. 겨드랑이, 유두, 음부 주변, 귓속 등 특정 부분에 분포하는 아포크린땀샘에서 흘리는 탁한 땀에는 미량의 형광물질과 색소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피지선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원활히 배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분비물을 통해서 지방 성분과 함께 콜레스테롤, 독소, 노폐물이 빠져나오는데 문제는 피지선을 열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피지선을 열기 위해서는 체온과 습도를 동시에 높여 끈적한 땀을 나오게 하는 요가, 습윤 사우나,따뜻한 욕실에서 하는 반신욕 등이 효과적입니다.

*소변 20%

신장으로 혈액이 들어오면 우리 몸에 좋은 것과 해로운 것으로 나누고, 해로운 노폐물은 소변을 통해서 배출됩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면 디톡스에 어느정도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대변 75%
노폐물이나 중금속, 가스 등은 대부분 대변을 통해서 몸 밖으로 배출이 됩니다. 때문에 변비에 걸리지 않게 장을 잘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디톡스 방법입니다.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장에 관한 문제중 ' 새는 장 증후군' 이 있습니다. 장 점막이 손상되어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와 큰 분자량의 영양소 등이 체내로 유입되고, 반대로 정상적으로 흡수 되어야 할 영양성분이 흡수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장 점막 세포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과자와 아이스크림 등 단순 당을 적게 섭취하고, 유산균처럼 우리 몸에 이로운 균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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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1.10 10:11 신고

    아... 대변이 일등인가요?
    괜히 반신욕만 매일 했네요 ㅎㅎㅎ
    이제 대변 욕심을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10 10:59

    역시 쾌변이 만세군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0 13:33

    역시 기본적인 것에 충실해야 하군요..ㅎㅎ
    좋은정보 잘보았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0 15:12 신고

    안녕하세요. 느킴있는 아이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배설이 가장 좋은 방법이네요.
    컥....오줌은 매일 누는데, 대변은 3일에서 1주일에 한번 보는데...컥!
    어쩐지 몸이 컨디션이 안좋더군요. ^^
    그런데 오랜 습관이 되어서...

    잘보고 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d 2010.11.10 15:20

    끈적한 땀. 요가 끊어야 하나요. 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10 15:49 신고

    역시 제일 좋은 건강법은...잘먹고 잘싸고...
    이게 표현은 좀 이상해서 그렇지
    이것만 잘하면 아무 탈없이 잘 건강하게 잘 살수 있을겁니다.


화장실, 욕실 사용법이 따로 있다는것
다들 알고계세요?




*화장실 사용법

1. 공중화장실은 첫번째 칸을 선택해야합니다.
여러칸이 있는 공중화장실의 경우 사람의 심리상 사운데로 몰리는 경향이 있어 가운데 칸이 세균이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칸이 가장 깨끗하고 사용 빈도도 적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2. 공중화장실의 온풍기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온풍이 나오는 손 건조기는 화장실 바닥의 공기를 끌어올려서 건조합니다. 따라서 바닥에 있는 세균이 오히려 손에 묻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 손수건을 챙겨 다니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3. 세면대와 수도꼭지를 만져서는 안됩니다.
여러사람이 만지는 수도꼭지는 화장실에서 가장 더러운 곳 중 하나입니다. 오염된 수도꼭지는 세면대의 물기와 만나 세균 번식에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4. 변기 뚜껑은 반드시 닫아야합니다.
용변을 본 뒤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야합니다. 체내의 나쁜 독소와 세균의 80%가 변을 통해 배출되는데, 변기 뚜껑을 닫지 않고 물을 내리면 세균이 물과 함께 공중으로 분해되어 화장실 전역에 퍼지게 됩니다. 특히 집안 욕실의 경우 화장실은 세균 번식이 빨라 당신의 칫솔, 렌즈 등에 유해 세균을 번식하게 합니다.



*욕실 사용법

1. 목욕용 스펀지는 일주일에 한번 살균해야합니다.
축축한 목욕용 스폰지는 식중독, 피부 감염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 그 자체 입니다. 매주 1회 이상 햇볕에 바싹 말려 일광 소독을 해야합니다.

2. 칫솔은 변기와 멀리 떨어진 곳에 보관해야합니다.
사용한 칫솔은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헹군 다음 완전하게 말립니다. 변기와 떨어진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개인용 살균소독기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Tip: 남성분들 화장실 사용 후 손을 씻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과 접촉시 그 사람에 있던 균이 접촉한 사람 입, 몸에서 검출될 확률이 39%라고 합니다. 화장실 사용 후 손을 꼭 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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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8 10:06

    사람 심리상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첫번째 칸을 이용 안하는군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8 10:32

    화장실과 욕실 사용법이 달랐군요 ㅋ
    별로 신경쓰지 않고 이용했었는데,
    이제부턴 올려주신 내용들 참고해서 이용?해봐야겠네요 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08 10:56 신고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을 듯 하네요
    앞으로는 첫째칸을 써야 할 둣^^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8 14:10 신고

    입구로부터 첫번째칸인거죠?ㅎㅎ
    변기뚜껑을 닫아야 하는 이유는 첨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꼭 변기뚜껑을 닫아놓아야겠네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08 15:02 신고

    하하하...남들이 잘 들어가지 않는 1번 칸을 역으로 이용하는 심리전이군요...
    저두 생각없이 그냥 사용했었는데...
    그리고 손건조기는 오히려 더 않좋을거 같다는 걸 처음알았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08 16:15 신고

    흠...저희 동네 공중 화장실은 총 3칸 입니다.
    첫째, 둘째칸이 좌변기가 설치되어 있고, 마지막 세번째칸이 그냥 쪼그리고 앉아서 볼일 보거든요. ㅋㅋ
    급하지 않는한 사람들 첫째, 둘째칸에 안들어가려해요..ㅋㅋ
    에휴.....더러우면 좀 깨끗하게 쓰던가...
    글 잘 보고 갑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1.08 19:01 신고

    유익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_^/
    평소에는 생각지도 못 하지만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군요!
    새로운 한 주의 맨 첫날, 벌써 저녁입니다.
    포근한 저녁시간 되세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pedix.tistory.com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10.11.09 10:15 신고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i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9 15:34

    너무나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세균이 많은 생활용품 Best 4

1. 휴대전화
하루에도 수십 번 손과 입이 닿는 휴대전화는 그야말로 세균덩어리입니다.
- 해결법
향균 티슈 등으로 휴대전화를 자주 닦습니다. 주기적으로 AS센터에 맡겨 휴대전화를분해해서 내부 먼지를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쇼핑카트
슈퍼마켓의 쇼핑카트는 수많은 사람의 손이 닿아 매우 불결합니다.
- 해결법
쇼핑 카트를 밀면서 손으로 시식 코너의 음식을 집어 먹지 않습니다. 향균 티슈나 스프레이로 손잡이 부분을 닦고 사용하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3. 냉장고

병원성리스테리아균 같은 식중독 원인균은 5-10도 이하의저온에서도 살수 있습니다.
- 해결법
손잡이와 선반을 깨끗이 닦고, 냉장고 문을 자주 열고 닫는 경우는 온도를 2-3도 정도 낮춰 설정하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4. 키보드
키보드에는 'E콜리', '황색포도상구균'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있습니다.
- 해결법
키보드에 비닐 커버를 씌웁니다. 커버는 정기적으로 닦아 쓰고, 키보드용 향균 스프레이를 틈틈히 뿌립니다.




Tip: 우리몸 세균이 많은 곳

앞이마 : 성인이 되어서도 여드름이 극성인 이유는 지성피부의 지방산이 여드름균 프로피오나박테리아가 좋아하는 먹이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모공 안의 각종 오염물질은 여드름을 일으키는 아크네스박테리아가 증식하기에도 좋은 환경입니다.

입 : 입속에 존재하는 세균들이 음식의 단백질 분해할 때 생기는 물질이 입 냄새의 원인입니다. 사람의 입속에 살고 있는 세균은 약 700여종에 이르지만 밝혀진 것은 300여종 밖에 되지 않습니다. 혀를 깨끗이 닦으면 입냄새를 줄일수 있습니다.

손 : 맨손으로 음식을 먹지말고 외출후 손씻기를 강조하는 이유는 그만큼 세균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손톱 밑에는 폐렴균, 요도감염균, 혈액감염을 일으키는 효모균,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 등이 서식 합니다.

겨드랑이 : 땀 자체는 냄새가 나지는 않지만 겨드랑이에 서식하는 세균이나 박테리아가 땀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냄새를 만들어냅니다. '코리네박테리아'가 유독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정도의 악취를 풍기기도 합니다.

장 : 사람의 장속에 살고 있는 균의 50% 이상이 유해균입니다. 그중에서 대장균은 다른 균들을 이끌고 다니며 여러가지 병의 원인이 될뿐 아니라 사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장에 있는 약간의 대장균은 비타민B 등 우리몸이 필수 영양분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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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misen.tistory.com BlogIcon 새로운필명 2010.11.07 15:27 신고

    헉!! 휴대폰, 키보드도 그런가요?! 이럴수가...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1.07 15:46 신고

    생각해보니 세균이 많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08 00:08 신고

    자주 접하면서 무심코 지나치는 용품들이네요..
    조금만 신경쓴다면 세균감염을 미리 예방할 수 있겠어요^^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치매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치매는 완치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치매는 결국 뇌세포의 손상에서 오는 증상인데,
다른 조직세포는 손상될 경우 어느 정도 재생능력이 있지만 신경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치매는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뇌에 유해한 물질이 계속적으로 쌓여서 생기는 것입니다.40대부터 서서히 뇌세포가 파괴되어 65세 이후에 치매가 발병할 확률이 커지는 것입니다.
40대 중반부터 몸관리를 잘해야됩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과도한 흡연과 음주,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은 뇌세포를 파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적절한 유산소운동, 건강한 식습관(녹황색채소, 불포화지방산 섭취 ), 정기적인 운동, 두뇌활동 등을 해야 치매에 대한 저항성이 생성됩니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을 경우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늘 신경쓰고 관리해야합니다.

치매 치료방법은요?

원인을 치료하는 것보다는 증상을 완화하는 대증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감기도 머리 아픈 사람, 열 많이 나는 사람, 콧, 가래가 많이 나오는 사람 등 여러 증상이 있지만 감기라 합니다. 치매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증 치료는 원인 치료는 못하지만 환자가 보이는 증상을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세틸콜린(신경전달물질)은 기억과 학습에 중요한 물질인데, 이것의 분해를 막는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가 FDA의 승인을 받은 대표적인 약물입니다.

Tip: 치매 환자 간호방법

환자를 대하는 기본방법

-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아야합니다. 요,변실금이나 실수를 했을 때 화를 내거나
  주의를 주면 사건은
잊지만 굴욕감은 계속 남아 증상을 악화 시킬수 있습니다.
- 중증 말기 전까지는 치매 환자도 성인의 감정과 감각, 욕구를 가지고 있으므로 
   너무 어린아이 취급을
하면 안됩니다.

환자와 대화하기
- 치매 환자는 말하는 것에 요점이 없어 기본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가능한 한 천천히, 간단하게, 쉬운 말로 이야기 해야합니다. 과거나 미래의일
  보다는 지금 필요한 것 위주로
한번에 한가지만 이야기합니다.
- 위험하거나 중요한 것은 메모지를 활용해 붙여두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의 일상생활

- 집 주위에 걸어다닐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나 장소가 필요합니다.
- 식사 시에는 흘리거나 사레들리기 쉬운 국보다는 걸쭉한 음식이 좋습니다.
- 치매 환자는 목욕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손, 발 , 얼굴 차례
  대로 목욕과정을 일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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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매일 친구를 만나고 집 청소를 하자.
친구나 친척을 만나기, 손자 돌보기, 스포츠/종교활동하기, 여행, 외식, 요리, 정원가꾸기, 집청소하기 등 여러가지 활동 중 2가지 이상을 매일 하면 치매 발병 위험율이 60% 감소하고 3가지 이상하면 80% 이상 감소한다고 합니다. 사회활동은 뇌기능을 촉진하고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활발하게 합니다. 노년에 사회생활을 그만두고 집에 있는 것만으로 치매 발생 가능성이 1.9배 높아진다고 합니다.


*TV보다는 라디오를 듣자.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면 뇌는 계속 자극을 받습니다. 이는 기억력과 정보처리 능력의 향상을 가져옵니다. 텔레비전 시청은 치매 발생 위험을 10% 증가시키는 반면,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신문이나 독서, 이메일, 악기 배우기, 퍼즐, 라디오 청취는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주 3회 이상 걷는 운동을 하자.
운동은 뇌로가는 혈액량을 늘리고 뇌에 있는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원활하게 해 뇌기능 개선시킵니다. 운동중 치매 예방에 가장 효과가 있는 것은 '걷기'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 총 12km, 1시간 30분이상 걷는 사람은 운동을 하지않는 사람에 비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30% 낮습니다.


*적당한 음주는 치매를 예방한다.
소량의 음주는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 발생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적당량의 알코올이 뇌세포 활동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1-2잔 정도 알코올을 꾸준히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생길 가능성이 50%, 혈관성 치매에 걸린 가능성은 33% 정도 낮다고 합니다.

하지만 적당량 이상은 오히려 치매 발생 가능성을 높입니다.


*등푸른 생선과 우유, 과일주스를 마시자.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등 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꽁치, 연어 등)은 뇌세포를 보호합니다. 이런 생선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먹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60%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유를 매일 마시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60%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유 속 칼슘이 뇌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인지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때문입니다. 또 과일주스는 항상화성분이 많아 일주일에 3잔 이상 마시면 뇌혈관이 깨끗하게 유지돼 치매가 생길 가능성이 80% 정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비타민E,C와 엽산 제제를 꾸준히 복용하자.
비타민 E, C 를 꾸준히 복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 발병율이 66% 낮다고 합니다. 또한 엽산이 부족할 경우 치매가 생길 위험이 2배 가량 증가한다고 합니다.


*금연을 하자.
흡연은 뇌신경에 염증 반응을 일으켜 신경세포를 사멸시킴으로 치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담배를 피우는 노년층은 비흡연자에 비해 치매 걸릴 가능성이 3배정도 높습니다. 단순히 흡연량을 줄이는 것이 치매에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금연을 하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40%정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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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05 06:52 신고

    이거..건망증에도 효과있나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11.05 06:53 신고

    오호..잘 알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05 07:42 신고

    다 좋은데 전 금연이 최고 문제네요 ㅋ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5 10:21

    매일 포스팅을 읽는것도 치매예방 활동에 들어가겠네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5 13:46

    요즘엔 젊은 분들도 치매에 많이들 걸리신 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사회가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건강을 챙기기 힘들어 지는거 같아요.
    저도 미리미리 예방을.... 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05 15:27

    등푸른 생선은 수험생들에게만 좋은게 아니였군요~
    치매예방은 항상 실생활에서 해야하는 것들이네요 ㅋ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5 15:46 신고

    7가지 모두 머리속에 꼭 담아 두어야겠습니다.^^
    첫번째의 집청소를 제가 한다면 와이프가 아주 좋아하겠는데요.ㅎㅎ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nn.hn BlogIcon 알아야한다 2011.01.03 18:32

    건강<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자연정혈요법과 병행 하면 보다나은 효과기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치매와 건망증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치매는 질병이 아닌 증후군
치매는 하나의 질병을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여러가지 이유로 사고능력이 감소해 사회생활에 지장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치매의 대표적인 원인은 노화에 의한 뇌세포손상, 혈관에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폭음, 뇌염, 비타민부족, 갑상선 저하, 교통사고나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뇌손상으로 치매가 발생합니다.


건망증 vs 치매
치매는 건망증과 헷갈릴수 있습니다. 단순한 건망증은 대화내용이나 행동 중 일부분이 일시적으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주위에서 힌트를 주거나 차분히 생각하면 다시 생각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치매는 대화나 행동 자체를 완전히 잊어버리는 현상이 반복해서 일어나는 것이 특집입니다. 열쇠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난다면 건망증이지만 열쇠를 어디에 쓰는지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치매일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Tip: 이런 증상을 보인다면 치매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 안 그랬던 사람이 갑자기 목욕이나 옷갈아 입기를 싫어하는 경우
*이유 없이 무엇인가를 계속 주워오는 행동을 보이는 경우
*돈 계산 등 사회적 문제처리가 미숙해지는 경우
*평상시와 다르게 감정 기복이 심한 경우


치매의 원인은 50%는 알츠하이머성
알츠하이머성치매는 치매의 원인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성(50%)와 혈관성(20%)정도라고 합니다.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이상 단백질이 뇌속에 쌓이는 것으로 서서히, 점진적으로 진행됩니다. 발병 초기 기억력 장애를 보이는데 건망증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혈관성 치매는 뇌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경우 혹은 뇌혈관 파혈로 인해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 뇌조직이 손상을 받아 발생됩니다. 초기부터 발음장애, 안면마비, 시력상실등 증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Tip: 이런 사람이 치매에 더 잘 걸립니다.
*여성보다 남성이 1.3배
*머리 다치면 2배
*담배 피우면 1.5배
*혼자 살면 2.4배
*학력 낮으면 1.6배
*우울증 땐 3배

2010/09/17 - [느킴있는 건강상식] - 우리 부모님 건망증 막는 방법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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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d-forus.tistory.com BlogIcon 어스 2010.11.04 11:02 신고

    그렇군요
    깜빡깜빡 건망증인데 농담삼아 아~ 치매아냐? 그랬는데
    말이 씨가될라 그 말버릇도 좀 고쳐야겠습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04 13:56 신고

    에공. 담배에서 1.5배, 남자라서 1.3배 쩝...
    성은 못바꾸니 담배라도 끊어야 하는데...^^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1.04 15:17

    이런 사람이 치매에 더 잘걸립니다 이것 보고 엄청나게 놀랬다는..
    다하고 있다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4 16:59 신고

    증상으로 체크하는 tip 참 유용하겠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aerong778.tistory.com/ BlogIcon 오직아스날 2010.11.04 18:27

    그렇죠~치매와 건망증은 엄연히 다른 것이죠 치매를 조심해야겠죠 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5 11:03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가 헷갈렸는데,
    완전 잊어버리는게 치매였군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oo.ag BlogIcon 누구나 2011.01.03 18:34

    건㏜강ε<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자연정혈요법과 병행 하면 보다나은 효과기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치석이 생기는 음식과 치석을 예방하는 음식이
따로 있다는거 알고 계세요??


치아 건강이 음식과도 상당한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는 전문의들도 많습니다.
치아에 잘 달라붙는 음식일수록 치석이 잘 생길 수 있고, 치석에 의해 치아 우식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치아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치아에 잘 달라붙는 음식은 무엇보다 당질이 많은 음식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딱딱한 음식이나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치아건강에 유익합니다.

가능한 날 것을 그대로 먹을 수 있다면 치석은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생채소는 비만예방, 성인병 예방을 위해 도움을 주는 음식이면서도 치아건강에도 유익한 식품입니다. 치아건강에 좋은 음식의 또 다른 조건 하나를 꼽는다면 다소 딱딱한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 번 씹어야 하는 것은 잇몸염증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잇몸을 그만큼 튼튼하게 해줍니다. 잇몸은 딱딱한 뼈로 받치고 있습니다. 딱딱한 음식은 혈액순환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잇몸과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딱딱한 음식보다는 부드러운 음식을 선호합니다.

딱딱한 음식은 치아와 잇몸에 자극을 줌으로써 구강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치아에 어떤 작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보호식품 (protective food),
청정식품(detergent food), 및 우식성식품(cariogenic food)의 세가지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보호식품
치아가 형성되는 과정에 필요한 단백질, 지방, 인과 칼슘을 많이 함유함 식품을 말합니다.

단백질은 대사과정을 통해 요산을 만들어 치태내에 알칼리성을 유지하고, 지방은 치아의 표면에 기름으로 된 얇은 막을 형성하여 치아 우식증을 예방합니다. 또 단백질 섭취가 많아지면 결과적으로 발효성식품의 섭취가 적어져 이로운 점도 있습니다. 우유는 법랑질의 용해도를 감소 시키므로 우유를 장시간 동안 치아와 접촉을 시키면 충치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침이 흐르지 않을 때에는 우식증을 많이 발생시키므로 아이가 우유병을 물고 자게 하지 말아야합니다.
칼슘과 인은 치아를 재석회화 시킵니다.
이와 함께 불소는 낮은 농도에 대해서도 우식에 대한 치아 저항성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류, 우유류(치즈) 등의 보호식품의 섭취와 불소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기도 합니다.

청정식품
식품을 씹는 동안 치아표면에 대하여 청정작용을 하는 식품을 말합니다.

청정식품은 섬유소와 같이 수분함유량이 높은 것으로 당근, 배추, 수박과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류를 말합니다.

우식성식품
설탕 성분이 함유되어 치아우식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는 식품을 말합니다.

설탕 함유 여부 외에도 치아에 대한 첨착성이 높을수록 치아 우식 유발이 큽니다. 점착도가 높은 음식으로는 엿, 카스테라, 카라멜, 라면 등이 있습니다. 또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나 인산을 포함한 청량음료나 산성 식품들은 치아법랑질을 부식
시키기 때문에 치아 건강에는 매우 좋지 않은 식품입니다. 산을 함유하고 있는 청량음료는 마신 후에 아무리 입을 깨끗이 닦는다 해도 치아에는 손상을 입히므로 청량음료를 단독으로 마시는 일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 선택은 비우식성 식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케이크보다는 채소나 치즈 샌드위치를 청량음료보다는 우유나 물, 무설탕이나 자일리톨 껌 등으로 선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 인공감미료로 쓰이는 솔비톨, 만니톨, 자일리톨과 같은 6탄당의 유도체들은 우식을 예방할 수 있는 설탕의 대용품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치아에 좋은 음식
섬유소와 수분함량이 많은 채소
과일류 (수박, 토마토, 당근, 배추 등)
우유 및 유제품류
육류, 생선류


*치아에 나쁜 음식
당분함량이 높은 음식 ( 케이크, 초코렛 등)
점착도가 높은 음식 ( 엿, 카라멜 등 )
청량음료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치아는 일단 만들어지면 그 후에 아무리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다 해도 다시 생기는 것이 아닌 만큼 음식을 먹은 뒤 이를 닦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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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01 07:44 신고

    잘보고 갑니다
    11월 한달도 날마다 행복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01 08:34 신고

    흐음.. 치석예방이라 'ㅁ' 전 양치 진짜 열심히하는데도 충치가 생기던데. 그건 치석이랑은 또 다른거죠? 아 무지하다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easel02.tistory.com BlogIcon HKlee002 2010.11.01 09:39 신고

    좋은정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1.01 09:55 신고

    치석케어 치약만 쓰고 있었는데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1 12:11

    케이크, 초콜릿, 캬라멜...
    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
    치과를 싫기에, 치아건강을 위해서 자제해야겠네요 ㅋ
    좋은 정도 잘 얻어갑니다!! ㅋ

    11월의 첫날인데, 새로운 한달 즐겁게 시작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2010.11.01 13:09

    치아우식과 치석은 그렇게 연관성이 높지 않습니다만...
    치석은 치주염 즉, 풍치와 관련이 높죠.
    치석은 치태가 양치되지 않고 구강내 오랜 기간동안 존재할경우 발생하며
    치아우식은 치태 내 세균이 당 성분을 공급받았을 때, 대사작용에 의한
    젖산의 생성으로 발생합니다.
    점착성이 높은 음식들의 경우 구강내에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치태 내 산도가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는 ph이하에 긴 시간동안 놓이게 되어
    치아 우식 발생위험을 높이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치내는 당 성분이 공급되지 않는다면 20분내에 중화되어
    치아를 부식시키지 못하는 ph로 회복이되고요.

    물론 채소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그 음식을 저작하는 것만으로도
    양치효과를 볼 수 있기에 우식과 치석예방을 동시에 할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만
    글의 제목과 내용은 정확히 매치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01 16:07 신고

    에흉...결과적으로 되도록이면 인스턴트 음식이나 단 음식들을 자제해야 하겠네요.
    저두 우리 딸애가 당분이 많은 초코, 케익, 사탕류를 좋아라 해서 걱정입니다. ㅠ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1 17:51 신고

    치아에 좋은 음식이 있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건강의 첫번째 숙면 , 숙면을 하려면 숙면조건을 만들어야합니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수면제를 복용하고 많은 노력을 해도 안되시는 분들
이렇게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숙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숙면이란 정해진 시간에 쉽게 잠이 들어 정상적인 수면 구조를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숙면을 취했을 땐 어떠한 효과가 있을까요? 우리 몸의 근육은 수면을 통해 하루 동안 축적된 피로를 풀고 활기찬 내일을 위해 재충전합니다. 수면을 통해 우리 뇌는 낮 시간 동안 습득한 지식, 정보에 대한 기억을 활성화시켜 장기적으로 저장합니다. 결국 숙면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심장과 뇌 등 중요 장기가 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각종 질환 예방피부 재생건강과 미용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온도는 22~24℃를 유지
침실의 온도가 18℃ 이하로 내려가면 숙면을 방해합니다. 침실의 온도는 22~24℃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이부자리의 온도는 실내 온도보다 조금 높은 32~34℃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조명의 밝기는 3~30럭스를 유지

우리 몸은 눈의 망막을 통해 빛이 들어오면 아침이라고 인식해 멜라토닌(잠을 유발하는 성분) 분비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면을 취하기 1시간 전에는 150럭스 미만의 어두운 황색 계열 조명을 사용해 뇌의 흥분이나 교감신경 반응을 낮추는 것이 좋으며, 수면을 취할 때는 달빛 정도의 3~30럭스 조명을 켜두거나 차광 커튼을 조금만 열어 간접 조명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침구는 보온력보다 흡습과 발산성이 좋은 것을 사용
잠든 후 보통 한 컵 정도(약 7시간 동안 200cc)의 땀을 흘리는데, 이것들은 모두 이불과 패드 속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이때 습기를 방출하지 못한 이부자리는 보온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침구는 두껍고 무거운 솜이불 대신 가급적 흡습력과 발산성 그리고 보온성까지 갖춘 거위 솜털 이불을 선택하는 것이 숙면을 돕는 방법입니다.

*침실은 자극적이지 않은 색을 사용

침실의 색은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블루와 그린, 흰색 같은 중성 톤이 안정적입니다. 또한 파스텔톤의 보라색도 자극적이지 않고 마음을 안정시켜 숙면을 도와줍니다. 붉은색과 노란색과 같은 색은 사람을 흥분시키는 경향이 있으므로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60~70%로 유지
건조한 실내에서 수면을 취할 경우 인체는 두한족열(머리는 차고 몸은 따뜻한) 상태가 되지 않아 깊은 잠을 청할 수 없습니다. 또 숨쉬기가 곤란해져 답답함을 느끼거나 목이 말라 한밤중에 눈이 떠지기 마련입니다. 이럴 경우 가습기를 이용해 실내 습도를 조절하면 한결 개운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Tip: 가습기에 라벤더 5방울과 티트리 5방울을 섞어 넣어주면 살균과 공기청정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베개는 높이 5~10cm, 길이 60~80cm 정도
숙면을 도와주는 베개는 널찍한 네모 형태로 어깨 너비 정도의 폭, 자신의 팔뚝 굵기 정도의 높이가 가장 적당합니다. 지나치게 높은 베개는 목 뒤쪽의 근육이 계속 늘어나 있는 상태를 만들어 더 많은 피로를 유발하며, 지나치게 낮은 베개나 아예 베지 않는 것도 목에 무리를 주면서 기도가 좁아져 숨쉬기가 불편해집니다.

*잠옷은 면 100%의 헐렁한 것
수면 중에는 피부 혈관이 긴장해 피부온도가 상승하면서 땀을 배출하게 됩니다. 땀을 잘 흡수하지 못하면 밤 사이 흘린 땀이 체온을 떨어뜨려 숙면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잠옷은 헐렁하면서 땀 흡수가 잘되는 면 100%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위 글은 숙면에 필요한 부수적인 조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활동입니다. 아무런 활동없이 tv만 보거나 침대에서 딩굴고 계시면서 잠이 안온다고 호소 하신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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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31 15:45 신고

    요즘에 와서 개운하게 자본적이 없어 숙면이 할수가 없었는데..
    새라새한테 딱 좋은 정보네요^^
    감사히 잘 배우고 갑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31 15:54

    요즘 들어 숙면이 중요성을 점점 깨닫게 됩니다.
    질 참고하겠습니다.~~


한국 성인들의 수면시간이 평균 6시간 36분이라고 합니다.
한국인은 전 생애에 걸쳐 동,서양 다른 나라들에 비해 최소 하루 1시간 이상 잠을 덜 자는 '수면 후진국'이라고 밝혀진바 있습니다. 수면에 대한 오해와 중요한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잠 적게 자야 부지런하다?

수면 질환분류에서 하루 5시간 미만 자는 경우를 저수면증으로 분류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잠을 적게 자면 부지런하고, 많이 자면 게으르다고 봅니다. 성인은 하루 평균 7-8시간을 자야 신체적, 정서적, 학업적, 업무적 능률을 최적의 상태로 올릴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잠을 줄이려다 심장병 등으로 사망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 지나치게 잠이 적거나 많으면 오히려 수명이 줄어듭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한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항상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말은 자라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틀린 말입니다. 노인들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신체적으로 맞지만, 청소년들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게 신체적으로 맞습니다. 수면은 멜라토닌 분비, 중심체온 및 호르몬 변화 등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매우 복잡한 현상입니다. 특히 중심체온이 떨어질때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잠이 쏟아지기도 합니다. 노인들은 초저녁무렵 청소녀들은 새벽에 중심체온 하강이 일어나기 때문에 몸에 맞는 수면시간대가 다릅니다. 방학때 청소년들에게 너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생활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오전 30분 정도 늦게 일어나도록 하는게 훨씬 더 현명한 부모가 되는 방법입니다.

*잠 안올때 술 한잔이 좋다?

술은 잠자는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술을 마시면 신체적 긴장이 풀어져 잠이 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술을 마시면 뇌하수체의 항이뇨 호르몬생성이 억제되어 소변을 자다가 일어나서 보러 가야합니다. 또 잠자는 도중에 술이 깨면 교감신경이 흥분되는 금단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몸의 흥분성이 높아져서 깊은 잠을 못자게 되는것 입니다. 잠을 자는 힘은 20대 후반부터 약해진다고 합니다.수면건강도 점을때 관리 하지 않으면 나중에 수면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술에 의존해서 잠을 자려다가 자칫 알코올 의존성 수면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Tip: 공부, 운전, 운동 등을 잘하기 위해 잠을 잘 자는것이 중요합니다.
잠은 인지기능이나 판단력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누구나 느끼듯이 잠을 못 자면 운전하는 도중 졸음이 와서 위험하고 공부하거나 사업적 판단을 하는데,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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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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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30 10:03 신고

    밤 10~02시까지는 꼭 가야해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30 10:30

    제가 술을 먹는 이유를 포스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활기충만 2010.10.30 17:42

    아하 그렇군요
    아이들 늦게자면 빨리자라고 늘
    갈구는 1인이였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