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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기 전 물밑작업

주종 선택을 잘 하라
맥주 좋아하는 선배가 많으면 소주를, 소주 좋아하는 선배가 많으면 맥주를 먹는 쪽으로 유도해야합니다. 특히 술만 마셨다 하면 늘 ‘개판 5분 전’ 상황을 초래하는 인간들이 선호하는 주종은 절대 피해야합니다. 그래야 술자리가 과열되는 것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달걀 프라이, 없으면 슈크림빵
달걀 프라이 반숙은 알코올의 체내 흡수를 줄여줍니다. 그러나 편의점표 삶은 달걀도 아닌 반숙 프라이를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다행히 제과점에 대체품이 있습니다. 달걀 노른자가 듬뿍 들어간 슈크림빵으로 위장을 워밍업시켜야 합니다.
결석, 안 되면 지각이라도...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에서 오전 7시·11시, 오후 7시·11시 등 네 가지 시간대별로 음주 후 인체 반응을 측정한 결과 오후 7시 가 알코올이 가장 서서히 흡수되면서 취기가 많이 오른다고 합니다. 적게 마셔도 빨리 취한다는 말입니다. 오래, 맨정신으로 생존하고 싶다면 이 시간대는 피해야합니다. 욕 좀 먹더라도 뒤늦게 합석하는 게 안전합니다.
30분만 누워 있기
집에 있을 때 술 먹자는 호출을 받았다면 잠시 누워 있다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간장으로 가는 혈액이 70%나 증가해 컨디션을 최상으로 높여줄 수 있습니다. 술 먹는 것도 체력 싸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같은 양을 마셔도 몸이 피로한 상태라면 훨씬 빨리, 심하게 취하게 됩니다. 
흑기사를 대동하라
남친, 없으면 흑기사 잘 해주는 맘씨 좋은 친구라도 꼭 데려가야합니다. “우리 OO 술 넘 먹이지 마~” 한마디면 다들 더러워서 안 먹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도덕적(?)인 지탄을 면하기 어렵고, 재수 없으면‘커플 원샷’이라는 역공을 맞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리가 운명을 결정한다
죽을 때까지 마시는 사람, 죽을 때까지 먹이는 사람, 남의 술잔 세는 게 버릇인 사람, 옆 사람의 빈 잔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 술 따를 때 꼭 찰랑찰랑하게 채우는 사람 등 요주의 인물들이 앉고 난 뒤 자리를 잡습니다. 너무 표나게 떨어져 앉으면 타깃이 될 염려가 있으므로 적당한 위치를 유지해야 합니다.

 마실 때 전투요령

슬로, 슬로, 퀵, 퀵
초장부터 원샷 행렬에 동참하다가는 1차도 못 버티고 전사합니다. 보통 3차까지 계획하고 매 차수마다 상한선을  머릿속에 정해두고 마셔야합니다. 초반엔 천천히 60kg인 사람이 맥주 한 잔을 30분에 걸쳐 마시면 절대 취하지 않습니다. 혈중 알코올의 양이 제로에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짜고 매운 안주를 피하라
이런 안주를 먹으면 술도 많이 마시게 됩니다. 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또한 알코올 흡수 속도를 증가시키는 주범입니다. 간 대사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고단백 안주, 알코올 흡수를 더디게 하는 우유와 치즈, 해독 작용을 하는 오이를 추천합니다. 그러나 안줏발 세우다가 ‘벌주 원샷’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
수다쟁이가 된다
알코올의 약 10%는 호흡을 통해 배출됩니다. 똑같이 술을 먹어도 선배는 말짱하고 후배는 맛 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대개 선배는 떠들어대고 후배는 듣기만 하니깐요. 말 많은 사람은 술고래의 타깃이 될 위험성도 적습니다. 왠지 열심히 마시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헛스윙을 유도하라
건배를 하고 술 마시기 0.1초 전, 갑자기 생각난 듯 준비된 대사를 던져야합니다. “아줌마, 양념치킨 아직 멀었어요?” “뭐야, 이 술잔 금갔네” 등등. 절묘한 타이밍을 잡아야 다른 사람들만 술을 먹게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빠르면 상대방도 잔을 내려놓을 테고, 너무 느리면 “야, 술잔부터 비워!” 하는 핀잔만 들을 수 있습니다.
약자를 괴롭혀라
원샷 연타를 맞고 정신이 오락가락하기 시작할 때는 치사하지만 약자를 공략하는 게 최선입니다. 술잔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잠깐이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능력한 주자 한 명은 살려두어야 합니다. “우리 그만 마시고 가자” “2차는 노래방 가면 안 돼?”라고 말해줄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담배는 세어가며 피워라
세 번에 한 번은 참아야합니다. 술자리에서는 취기 때문에 생각 없이 담배를 집어 물게 되는데 니코틴은 알코올에 잘 용해되기 때문에 빨리 취하게 만들고 몸의 저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

 마신 후 속풀이법

물 먹는 하마가 된다
“다신 술 먹나 봐!”라는 절규가 절로 흘러나오는 고통스러운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다 분해되지 못하고 몸속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디ㅏ. 1천원짜리 생수 한 통의 가치는 5천원짜리 여명808과 맞먹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면 물의 효험을 절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바이트 한 판의 미덕
단시간 내에 술을 깨려면 알코올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에 토하는 게 최고입니다. 특히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마셔 혼수상태 직전이라면 손가락을 넣어 억지로라도 토해내는 게 좋습니다. 정신이 돌아오면 과당이 풍부한 꿀물이나 주스, 중추신경 기능을 촉진시키는 따뜻한 커피를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찬바람을 피하라
술 깬답시고 갑자기 찬바람을 쐬는 건 금물입니다.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정상 체온 상태를 잃게 됩니다. 이때 찬바람에 노출되면 저항력이 약해져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숙취와 감기의 이중고를 겪고 싶지 않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편의점으로 직행
숙취의 가장 큰 원인은 혈당 부족입니다. 술 마신 후 라면이나 밥 생각이 간절해지는 건 혈당을 보충하려는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입니다. 편의점에 들러 따뜻한 녹차, 유자차, 알로에나 당근 또는 토마토 주스, 아스파라긴산이 함유된 숙취해소 음료, 꿀물 등을 먹는것이 좋습니다.
해장국을 신봉하라
콩나물국(아스파라긴산), 북어국(아미노산), 조개국(타우린), 추어탕(단백질), 선지국(철분) 등은 알코올을 빨리 분해시킵니다. 두통이 심할 때는 파를 듬뿍 넣은 국이 최고입니다 하지만 라면은 안드시는것이 좋습니다. 숙취의 절반은 속쓰림과 위쓰림입니다. 라면처럼 배를 묵직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는 것은 속 뒤집히라고 고사 지내는 꼴이기 때문입니다.
씻지 말고 꿈나라로
숙취의 고통은 ‘산고’와 맞먹는다 하지 않던가? 산모가 출산 후 몸을 풀 듯 과음 후에도 푹 쉬는 게 최고입니다. 씻지 말고 그냥 자야합니다. 술 깬답시고 목욕을 하면 체내에 저장된 포도당이 급격히 소모돼 체온이 떨어집니다. 안 그래도 알코올 때문에 간에 포도당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샤워하다 기절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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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2.05 11:05 신고

    씻지말고 꿈나라로 가는 게 중요포인트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2.05 13:4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g.allniz.net BlogIcon allniz 2010.12.05 16:10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그래도 역시 라면이 땡기는건 어쩌죠? ㅠ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d 2010.12.06 09:55

    오바이트 한판의 미덕이라...ㅎ

    좋은할루되시길.


'겉은 눈으로 보고 속은 술로 본다'속담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모이는 데 술이 빠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러니 한 해의 인맥 농사를 마무리하는 연말연시가 되면 술을 먹다가, 술이 술을 먹고, 결국 술이 사람을 먹는 지경이 됩니다. 인맥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술은 마실수록 는다?

어느 정도 맞습니다. 술을 매일 2주 정도 마시면 간의 에탄올 분해 능력이 30% 정도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뇌세포의 신경화학적 변화로 인해 뇌세포가 고농도 알코올에 내성이 생겨 알코올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이 세질수록 알코올성 간질환의 위험도 높아지니, 남보다 많이 마셔도 취하지 않는 것은 자랑할 일도 부러워할 일도 아닙니다.
 

* 숙취해소제 도움된다?

효과는 약간 있지만 과신은 금물입니다. 대표적인 숙취 해소 성분인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독성 물질 농도를 낮춘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명확히 입증된 바 없습니다. 숙취는 알코올 절대량이 많고 저혈당과 탈수 현상 등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므로 기본적으로 알코올 섭취를 줄이지 않으면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 해장국 숙취해소 도움된다?
술을 빨리 깨려면 전해질이 풍부한 얼큰한 국물이나 과일주스, 이온 음료(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 대사 산물이 콩팥에서 소변으로 빠져나갈 때 다량의 전해질(이온)이 함께 빠져나가 숙취 현상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숙취를 없애기 위해서는 신체 활력을 높이는 당분 섭취가 중요하므로 식혜나 꿀물 등을 마셔도 도움됩니다.

 
* 음주 전 우유나 제산제를 먹으면 덜 취한다?

음주 직전 우유를 마시면 우유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뇌가 빨리 포만감을 느끼므로 결과적으로 술과 안주를 덜 먹게 만듭니다. 또한 우유 속에는 간의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등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음주 전에 제산제 계통의 위장약을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위 점막을 보호하지만 위벽에 있는 알코올 분해 효소 활동까지 막아 숙취를 더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간이 술과 약, 두 가지를 분해하는 효소를 한꺼번에 만들어야 하므로 간에 더 부담이 됩니다.

* 토하거나 냉수ㆍ커피를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된다?

찬물과 커피를 마시거나 토하면 덜 취하는 듯 느껴지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찬물을 마시면 알코올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혈중 알코올 농도를 어느 정도 떨어뜨릴 수 있으나 전해질 성분이 없어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커피도 카페인 작용으로 일시적인 기분 상승 효과는 있지만 알코올 작용을 낮추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뇨작용이 생겨 오히려 체내 수분을 더 방출합니다. 토하면 알코올로 인한 위장장애가 어느 정도 해소돼 술을 깨는 느낌이 들지만 효과는 별로 없습니다. 알코올은 위에서 10% 정도만 흡수되고 90%는 작은 창자에서 흡수됩니다. 게다가 술 같은 액체 성분은 30분 정도면 작은 창자로 넘어가므로 술을 마실 만큼 마시고 토하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강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식도를 손상할 우려가 있습니다.

* 술 먹고 얼굴이 빨개지면 건강하다?

술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면서 가슴이 뛰고 진땀이 나며 구토와 두통, 현기증, 저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심하면 뇌 손상으로 사망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적으므로 음주를 삼가야해야 합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는 후천적으로는 생성되지 않습니다. 서양인보다는 동양인이 알코올 분해효소가 적고 특히 우리나라 사람의 30%가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적습니다.

* 안주를 많이 먹으면 좋다?

그때그때 다릅니다. 안주는 술을 해독하고 몸을 보호하며 위장과 간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안주를 통해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알코올을 분해하는 간의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눈총이 정히 무서우면 술을 마시기 한두 시간 전에 미리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포만감으로 알코올 섭취량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악의 안주도 있습니다. 바로 삼겹살입니다. 지방은 알코올 대사를 방해하고 술이 지방이 돼 복부 지방으로 고스란히 쌓입니다. 반면 안주로 좋은 것은 과일입니다. 탄수화물이 몸 속으로 들어오면 췌장에서 혈액 속 당 비율을 맞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하므로 간의 과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치즈ㆍ두부ㆍ고기ㆍ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질의 안주는 간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알코올 대사 효소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음주 시 반드시 피해야 할 금기사항

* 술 마시면서 담배 피기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알코올과 니코틴 등 독성물질이 체내에서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음주 시 담배를 피면 식도암에 걸릴 가능성은 30배, 후두암ㆍ구강암은 1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폭탄주와 파도타기
폭탄주는 2배의 알코올을 한꺼번에 마시므로 해독작용을 하는 간에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미처 해독되지 못한 알코올로 인해 위경련이나 쇼크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종류가 다른 술을 섞으므로 중추신경계를 교란해 숙취도 더 심할수 있습니다. 또한 단시간에 많은 술을 마시는 파도타기도 금물입니다. 술은 도수가 낮은 술부터 시작해 대화를 나누면서 천천히 마시는 게 좋습니다.


* 술잔 돌리기
술잔을 돌리다 보면 A형 간염, 장티푸스, 이질, 콜레라 등 수인성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요즘은 잔을 물에 헹궈 돌리기도 하지만 예방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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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2.04 11:16

    가장 중요한것은 적당히 요령껏 마시는것이 제일 좋을듯
    자기 자신을 잘 알고~ 마셔야겠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2.04 12:09 신고

    일단 술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저런 것들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나죠.
    그냥 부어라 마셔라가 되고 말더군요.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2010.12.04 12:49 신고

    피해야할 금기사항을 다 하고 있네요..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2.04 20:31 신고

    술먹고 얼굴이 빨게져서 걱정이였는데...이게 술 많이 마시지 말라는 신호였군요~ 어쨌든 연말에 적당히 마셔야겠습니다 ㅎㅎ


좋은 냄새는 좋은꿈을, 나쁜 냄새는 나쁜 꿈을 꾸게 할 수 있다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 보리스 슈투스 박사는 건강한 젊은 여성 15명이 꿈을 꾸는 수면의 담계인 렘(REM) 수면단계에 들어갔을 때 썩은 달걀 냄새, 장미향 냄새, 특이하지 않은 냄새로 코를 자극했습니다.

연구팀은 " 이 여성들에게 잠에서 깨자마자 자신의 꿈에 대한 느낌을 물었더니, 썩은 달걀 냄새를 맡은 사람은 부정적인 꿈을, 장미향냄새를 맡은 사람은 긍정적인 꿈을 꾸었다고 평가했다" 라고 최근 열린 미국이비인후과학회 학술회의에서 발표했다고 합니다.



좋은 냄새를 맡으면 좋은 기분이 들고 이것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좋은 꿈을 꿀수 있는것입니다.


 매일밤 악몽에 시달리거나 나쁜꿈을 꾸기 싫다면 방안에 좋은 냄새를 두고 주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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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2.03 11:55 신고

    오호 냄새도 꿈에 영향을 미치는 군요. 하긴 자면서도 할껀 다 하죠...


치질 예방 할수 있는 생활습관과 자가 치료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치질 예방 할수 있는 생활습관

재래식 변기보다는 서양식 변기가 좋다.
쭈그리고 앉아 볼 일을 보는 재래식 변기에서 대변을 보면 항문에 힘이 더 많이 가해집니다.

용변시 신문, 책을 보는 것 절대 금지.
항문이 열려 있는 시간, 압력이 가해 지는 시간이 자연히 길어지게 됩니다.

매일 40-50˚C 정도의 따뜻한 물로 5-10분간 좌욕.
항문 주변 혈액순환이 원활하도록 해줍니다. 항문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혈관이 울혈돼 생기는 치핵 예방에 특히 도움이 됩니다.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변기에 앉는다.
변의가 있든 없든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에가 용변을 봅니다. 매일 변을 보면 변이 부드러워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변비를 미리미리 예방한다.
하루 8잔 이상의 물과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해 변비 예방을 도움되는 습관을 길러야합니다.

1시간 앉아 있으면 2분은 맨손체조를 한다.
계속 앉아 있으면 항문에 힘이 들어가게 돼 치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음주, 담배, 맵고 짠 음식을 피한다.
배변시 항문 운동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고스톱, 낚시, 골프 등 놀이와 운동을 할 때 주의하자.
장기간 같은 자세로 항문에 힘을 가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민간요법은 금물
의사도 하닌 사람에게 항문 치핵을 부식시키는 주사제 등을 맞아 항문이 망가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쑥뜸 치료는 화상 입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비데를 사용하자
용변 후 항문에 남아 있는 대변 찌꺼기는 염증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휴지로 닦으면 항문 틈 사이까지 모두 닦아낼수 없습니다. 비데를 사용해 물로 씻어주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세게, 또는 많이 사용하면 항문 기름샘, 조직 등이 망가질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 치질 자가치료법


식이요법
섬유질과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물2컵, 사과 1개 정도를 먹으면 장이 자극을 받아 운동을 원할히 하기 때문에 변이 부드러워질수 있습니다. 딱딱한 변 때문에 항문이 찢어진 치열 환자는 특히 식이요법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침에 찬 우유1컵이나 사과주스, 포도주스 등을 먹으면 효과가 있습니다. 돼지고기, 닭고기, 기름진 음식은 변을 굳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찬 음식, 김치나 콩나물 등의 거친 섬유소 음식도 이롭지 않습니다.


운동이나 좌욕 의한 치료법
항문 주위 근육을 움직이기 위해 운동을 합니다. 수영이 가장 좋으나 조깅이나 걷기도 좋습니다. 항문을 조였다 풀었다 하는 케겔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배변 후 비데 또는 샤워를 해서 항문을 청결히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치질이 있는 경우 변을 볼때마다 좌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야에 40˚C 정도의 온수를 떠놓고 5-10분 정도 하는것이 좋습니다. 소금물이나 소독약을 넣을 필요는 없으며 물이 너무  뜨거우면 엉덩이 피부가 검게 변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고제 치료법
항문 통증을 줄여주는 연고와 항문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연고가 있습니다. 의사 상담 후 처방 받습니다. 좌약은 취침 전이나 배변 후에 항문에 삽입하고, 보관은 반드시 냉장고에 합니다.


항문을 많이 열어 놓지 않는 방법
항문에 힘이 들어가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10분을 넘기면 안됩니다. 변이 남아 있는 느낌이 들더라도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10분 이상 항문에 힘을 주면 탄력도는 점점 줄어들면서 조직이 늘어지고 혈관에 손상이 갑니다. 또한 평소에 항문을 조였다 풀었다 하는 케겔운동을 자주 하면 항문의 탄력성이 증가됩니다.

* 치질 다스리는 식품

감잎
이뇨, 해열, 지혈 작용이 뛰어납니다. 항문에서 피가 날때 달여서 차로 마시면 출혈을 멎게 하는 도움이 됩니다.

알로에
식이 섬유가 풍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쌓여 있던 변을 빨리 나오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현미
장벽을 자극하여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주므로 치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호두
호두에는 지방질이 풍부해 변을 묽게 해주고 장을 매끄럽게 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무화과
대장벽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백질 분해 효소인 펩신이 많이 들어 있어 항문 주변 근육을 부드럽게 해주는 작용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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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30 09:14 신고

    은근 치질로 고생중이신 분들이 주위에 있으시던데.. 그런분들께 진짜 도움될듯하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1.30 09:27

    제가 요즘에 걱정입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나도 많아서 휴~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30 13:07

    치질 시리즈군요 ㅎㅎ

    이거 뭐 일을 서서할 수도 없고 ㅠ

    지킬 것이 많네요 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11.30 14:47 신고

    수영!
    매번 땡땡이지만 그래도 하나 해당되는군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30 15:07 신고

    하루종일 앉아서 일을 하는 저에게는 해당사항이 있겠네요.ㅠㅠ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0.11.30 21:29 신고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가 장에 좋군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jh 2010.12.17 19:29

    .,.....====== 치질에 완전특효약인 비자 =====
    치질은 수술을해도 다시 재발하는 고질병으로서 이렇듯 고질병 치질에는 비자가 특효입니다.
    비자나무의 열매를 비자라고 하는데 이 열매의 바깥껍질과 속에있는 종자가 모두 치질치료제로 쓰이는데 비자의 바깥껍질(외피)가 치유효과의 85%를 차지합니다.비자 열매의 바깥껍질이 주된 치료제로 쓰입니다.
    한약 건재 도매상에서 비자를 구하여(일반적인 증세는 10근,심한경우에는 15근정도) 외피와 종자를 다로 나눕니다. 외피를 1리터 주전자에 한주먹정도를 넣고 물을부어 반주전자 될때까지 달여서 수시로 마시면됩니다. 알맹이 종자는 그대로 씹어드시면됩니다. 증세가 가벼운 사람은 7근정도 중간정도면 10근, 아주심하면15근정도면 틀림없이 완치됩니다
    네이버검색창서 `민간요법서언`을 검색하면 블로그에 `민간요법`이 보일겁니다.그걸 클릭하면 치질에 특효인 비자에 대해 아주 상세히 적혀잇습니다.변비에 특효인 계란흰자위요법도 적혀잇을겁니다.....절대 광고성글이 아닙니다



* 치질이 오래되면 대장암이 된다?

가장 일반적인 치질은 치핵인데 치핵은 대장암 발병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항문이 찢어져서 생기는 치열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치루의 경우 드물지만, 암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염증이 종양으로 변해 항문 쪽에 암이 생기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치질은 유전이다?

치질이 유전이 된다는 연구결과는 나온적이 없습니다. 유전이라는 것은 사람 염색체에 특정 질병에 대한 유전인자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치질은 그런 인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의 식습관, 배변 습관 등은 자녀가 영향을 받기 때문에 부모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치질이 생겼다면 자녀도 잘못된 습관을 공유할 가능성이 높아 치질에 걸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 비데는 모든 치질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데는 치질 중 '치루' 예방에만 도움이 됩니다. 정작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치핵'은 항문 주위의 지저분함과는 관련이 없다는 말입니다. 오래 앉아 있거나 과도한 힘이 가해지는 상황 때문에 항문 혈관이나 조직등이 늘어나서 생기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데로는 항문을 청결하게 하는 것과 치핵 예방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 치질이 있으면 무조건 통증이 있다?

치핵의 경우 90%는 항문 안쪽에 생기는 '내치핵' 이고 약 10%는 항문 밖에 생기는 '외치핵' 입니다. 내치핵이 생기는 항문 안쪽에는 감각을 느끼는 신경이 거의 없어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외치핵과 치루, 치열인 경우는 통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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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1.29 10:05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1.29 10:55

    저도 치질수술을 한번 해보았기때문에 요즘에 컴퓨터 많이해서 걱정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1.29 11:07 신고

    좋은 건강정보 감사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29 11:23 신고

    예방차원에서 잘 알아둘 필요가 있는 정보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1.29 12:35 신고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십시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29 12:47 신고

    좋은 정보 이네요. 저희 어머님두 이전에 수술을 하셨는데. 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29 13:24

    헉.. 암으로까지 연결되는군요.

    역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이 중요하겠죠? ^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29 14:37

    요즘은 앉아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서, 더 많은 분들이 걸리시는 것 같아요.

    저희 화사함 블로그에서 '책 함께 돌려 읽기' 이벤트를 한답니다^^ 책 돌려 읽으며

    훈훈한 마음까지 전달하는 겨울맞이 이벤트 참여해보셔요 :)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11.29 14:38 신고

    전에는 치질이라고 하면 무조건 웃었는데, 주위 얘기 들어보니 치질이 엄청 고통스러운 것이더라구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1.29 19:36

    느낌 올때는 바로 병원 가는게 최우선인것 같아요~
    제 친구도 바로가서 약먹고 나았다는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9 20:34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co1.kr BlogIcon 희망사랑 2011.01.27 18:53

    건 강 >정 보 > 좋은 글 갑사합니다>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는 98%,자격사시험, 재발 없이 치료한 사람들의 체험수기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co1.kr BlogIcon 희망사랑 2011.01.27 18:53

    건 강 >정 보 > 좋은 글 갑사합니다>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는 98%,자격사시험, 재발 없이 치료한 사람들의 체험수기


치질의 정확한 뜻을 알고 있습니까?

혹시 다른 병을 치질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닌가요?
치질은 정확히 세종류가 있습니다.
치질의 종류와 증상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치핵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겪는 치질은 '치핵' 입니다. 전체 항문 질환의 약 70% 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유병률을 보입니다. 치핵은 항문 안쪽 혈관들이 울혈돼 늘어나거나, 항문 바깥쪽 불필요한 조직등이 늘어나서 생깁니다. 항문에 가해지는 반복된 입력, 노화로 인한 항문 탄력도 저하, 변비, 간경화 등이 주된 원인입니다. 치핵이 항문 안쪽에 생기면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배변 시 치핵 덩어리가 같이 밀려나오는 경우가 많으면 출혈이 있어 빈혈이 생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문 바깥쪽에 울퉁불퉁 튀어나온 핵이 있으면 생활하기 불편할 정도로 심한 통증이 생깁니다. 안쪽에 생긴 치핵이든 바깥쪽에 생긴 치핵이든 러가지 방법을 통해 제거해 주면 쉽게 나을수 있습니다. 안쪽에 생긴 치핵 중 초기 단계인 경우 수술없이 좌욕과 연고 사용 등으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 치루

치핵이 항문이나 항문 바로 근처에 생긴다면, 치루는 항문에서 1-2cm 떨어진 피부에 생기며 종기처럼 불룩 어나온 형태를 말합니다. 치루의 시작은 항문 샘 부분이 곪는 것입니다. 항문샘은 배변시 대변이 잘나오도록 윤활제를 분비하는 곳인데, 이곳이 청결하지 않을 경우 대장균이나 각종 세균에 의해 곪게 되고 농양이 생기게 됩니다. 이 농양이 항문관 주변의 약한 부위를 뚫고 길을 만들어 나가 긴 관 모양을 형성해 피부를 뚫고 나온게 됩니다. 치루가 있으면 그 부위에 심한 통증이 생겨 앉아 있기가 힘들게 됩니다. 똑바로 서 있을 때도 통증이 있어 항상 엉거주춤한 자세가 됩니다. 몸살이 난 것처럼 열이 나고 온몸이 쑤시기도 합니다. 치루는 약으로는 거의 효과를 볼수 없고 수술로 제거를 해야합니다. 가만히 놔두면 암이 될수도 있으므로 빨리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 치열

항문이 찢어진 상처를 말합니다. 변비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섬유질이나 수분이 부족한 식습관, 또는 극히 적은 식사량으로 인해 딱딱한 대변이 만들어지고, 이 대변이 나올 때 항문관 주변 약한 근육등이 찢어져 치열이 생깁니다. 배변 시나 배변후까지 통증이 있으며, 휴지에 묻을 정도로 피가 나오게 됩니다. 처음 생겼을 때는 상처가 깊지 않습니다. 좌욕등 보존적 치료를 열심히 하면 1주일 정도면 치료가 됩니다. 하지만 잘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또 찢어졌다 아물었다를 반복하면 상처가 점점 깊어져 궤양이 됩니다. 이런 경우는 수술을 해야만 증상이 호전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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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ess2u.tistory.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9 01:28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디톡스를 위한 여러 방법중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식이요법입니다.
독소가 없는 식품, 독소를 배출할 수 있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디톡스의 기본입니다.

디톡스(Detox)는 무엇인가?

디톡스는 '해독(Detoxification)' 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유해한 물질이 몸속으로 들어오지 않게 하고, 이미 몸속에 축적된 유해물질을
배출하고자 하는 대체의학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디톡스 식품

- 물은 영양소, 산소, 이산화탄소, 노폐물, 유해물질 등을 운반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기능을 하는 물을 잘 골라 마시는 것만으로도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 - 설포라판 성분이 의 해독 효소 활동을 돕습니다. 특히 브로콜리 싹에 고농도로 들어있습니다.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에도 같은 효능이 있습니다.

발아현미 - 를 맑게 해주는 섬유질이 백미의 3-4배에 달하고, 비타민E, 셀레늄 페놀, 스테롤 등의 항산화
성분도 풍부합니다.

양파 - 올리고당 성분이 장내에 번식하는 비정상적인 유해 세균을 제거하고, 정상 세균으로 회복시켜 줍니다.
매운맛을 내는 황화알릴 성분이 혈액응고를 막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자색 양파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납니다.

시금치 - 사포닌과 양질의 섬유소가 을 건강하게 하고, 변비에 효과적입니다. 케르세틴 성분은 항산화 작용
을 하고, 시금치 뿌리에 함유되어 있는 구리와 망간은 인체에 유독한 요산을 배출합니다. 엽록소인 클로로필은 혈액을 맑게 합니다.

* 디톡스 차

매실차 - 매실은 우리 몸속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카테킨산 성분이 속 나쁜 균의 번식을 막고 살균력을 높이며, 피크린산 성분은 음식물의 독성을 빼줍니다.

녹차 - 녹차의 카테킨은 혈액 내 혈전 생성을 막고, 풍부한 식이섬유가 다이옥신과 중금속을 해독합니다. 녹차 카페인은 지방을 연소시키고 혈압을 낮추는데, 풍부한 효과를 얻으려면 잎차를 우려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꿀차 - 숙취를 없애고 몸속 독소를 배출하는 식품, 꿀에 포함되어 있는 칼륨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살균력이 뛰어나 항박테리아 효과를 내며, 변비를 치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미자차 - 스트레스를 풀고 간 기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담을 없애고 폐를 맑게 합니다.

국화차 -  뱃속을 다스리는 역할을 해 장 건강에 좋습니다. 잎차의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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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1.26 09:56 신고

    적어 놨다가 많이 많이 먹어줘야 겠습니다.
    몸에 독소가 꽤 많아서 말이죠. ㅎ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1.26 10:06 신고

    디톡시피케이션의 줄임말이군요 ㅎ
    좋은거 배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6 10:37 신고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26 12:47 신고

    최대한 먹을 수 있도록 저희 와이프 님에게 식단 표를 넘겨 드려야 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26 13:21

    넘쳐나는 인스턴트 식품만 조금 줄여도
    디톡스가 될텐데 쉽지않네요^ ^
    물만 먹어도 도움된다니 자주 챙겨먹어야겠어요 ㅎㅎ
    정보 감사드려요 ^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26 14:36

    역시 채소와 차가 몸에 좋군요 ㅎㅎ

    차는 자주 먹는데, 이것저것 채소 챙겨먹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11.26 15:08 신고

    오 식품들은 제가 자주먹는 것들이네요.

    이제 인스턴트 먹는 양만 줄이면 되겠어요...
    근데... 너무 땡기네요 .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11.26 18:12 신고

    주로 마시는 것은 물 뿐이네요. ^^


* 초콜릿과 케이크를 입에 달고 산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당분이 많아 몸 속에서 산화 작용이 많이 필요한 케이크나 초콜릿 등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입니다. 대신 포도당으로 변하는 속도가 빠른 구운 감자, 흰 빵 등을 섭취해야 합니다.
 

* 애교스러운 눈웃음이 특기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눈웃음을 짓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눈가 잔주름과 표정 주름이 더 많습니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20대 이후부터는 습관적인 표정이 굵은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눈보다는 입으로 웃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 현기증 날 때까지 동한다

적당한 운동은 건강과 피부 미용을 위한 필수 덕목입니다. 하지만 운동선수들이 운동을 접는 그 순간부터 쭈글쭈글해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게다가 격렬한 운동을 할 때 표정을 일그러뜨리는 습관은 잔주름을 듬뿍 만들어줄 것입니다.
 

* 옆으로 누워야 이 솔솔 온다

잘 때 생기는 슬리프 라인(sleep line)은 눈가 주름의 주범입니다. 베개는 반드시 뒤통수 쪽으로 베고 자야 합니다. 너무 높거나 낮은 베개도 금물입니다. 목과 턱살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얼굴이 붓게 됩니다. 팔을 괴고 자거나 엎드려 자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 담배 없이는 못 산다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적게 하고 노화의 원인이 되는 래디컬(유해산소)의 형성을 촉진시킵니다. 흡연자가 주름이 생길 확률은 비흡연자의 3배입니다. 그러나 비흡연자도 안심할 순 없습니다. 담배 연기에 자주 노출되면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입니다.

* 을 자주 비빈다

이 무의식적인 습관은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을 촉진시킵니다. 잦은 눈 화장 역시 잔주름의 지름길입니다. 눈 주위의 연약한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입니다. 눈썹, 쌍꺼풀 사이에 낀 화장 잔여물도 노화의 원인이 되므로 순한 아이 전용 리무버로 깔끔하게 닦아내도록 해야합니다.

* 눈가에도 스킨을 촉촉하게 바른다

사용설명서에는 바르지 말라고 되어 있지만 아이크림도 따로 안 바르는데 빼먹으면 어쩐지 찝찝합니다. 그러나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을 눈가까지 바르면 눈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주름이 생기기 쉽습니다.

* 극세사 타월을 매일 사용한다

피부가 매끈매끈해지는 즉각적인 효과 때문에 스크럽 대용품으로 널리 환영받는 극세사 타월입니다. 그러나 너무 자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손상되어 피부가 건조해집니다. 제거해야 하는 건 오직 ‘묵은’ 각질. 건성피부는 주 1~2회, 지성피부라도 3회 이하로 사용하도록 해야합니다.
 

*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각고의 노력 끝에 결국 뼈와 가죽만 남은 당신, 권장 섭취량보다 절대적으로 적은 칼로리 섭취로 비타민, 미네랄, 필수 지방산 등이 결핍되어 윤기 없이 푸석푸석한 피부가 되어 있을 게 분명합니다.
 

* 화장품을 얼굴 전체에 비벼 바른다

항상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 올리듯 바르는 습관을 길러야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거나 무자비하게 비벼 바르는 버릇은 피부를 처지게 만듭니다. 불독 강아지 같은 심술보를 갖고 싶지 않다면 당장 바르는 습관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 자외선 차단제를 과감히 생략한다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자극할 뿐 아니라 콜라겐과 엘라스틴까지 파괴합니다. 자외선을 받은 피부 혈관이 늘어지거나 비정상적인 혈관 가지들이 생성되어 주름과 기미로 진행된다는 최근 연구결과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젖은 얼굴로 돌아다닌다

날씨가 덥다고 세수한 다음 물기도 닦지 않고 밖을 마구 쏘다니는 건 자살 행위입니다. 젖은 피부는 마른 피부보다 자외선 투과율이 4배까지 증가합니다. 운동 후나 세안 후에는 빨리 물기를 닦아야 합니다. 젖은 머리로 외출하는 것도 삼가해야 합니다.
 

* 선탠광이다

바다보다 모래사장을 더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일광이 강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큼은 피해야 합니다. 한낮에 자외선 차단 크림도 없이 태닝을 즐긴 후 몸을 찬찬히 관찰해보시면, 눈가 잔주름이 두 배는 늘었을 것이며, 없던 점이 몸 여기저기에서 발견될 것입니다.

* 은 밥 먹을 때만 마신다

수분 섭취량은 피부 노화와 보다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20대 초반이라면 촉촉한 수분 크림과 하루 1L 이상의 생수만으로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흡연자라면 적어도 하루 1.5L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함을 명심해야합니다.

* 에어컨 온도를 18°C 이하로 맞춘다

에어컨이 가동되는 건조한 실내에 오래 있으면 피부 수분을 공기 중에 빼앗겨 노화가 가속화됩니다. 겨울에 난방 온도를 높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내외 온도가 심하게 차이 나지 않도록 냉방 온도를 조절하고 피부에 건조감이 느껴지면 워터 스프레이를 뿌려주어야 합니다.
 

* 곧 죽어도 더운물로 샤워한다

계절에 관계없이 온수 샤워는 10분 이내로 끝내야 합니다.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을 급속도로 빼앗아가기 때문입니다. 미지근한 물로 재빨리 샤워한 후 바디 미스트 등으로 수분을 공급해주어야 합니다.

*잠자는 시간이 중구난방이다

밤 시간에 잠을 자지 않고 깨어 있으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지 못해 피붓결이 거칠어지고 탄력도가 떨어집니다. 밤샘 후 피부 유수분도를 측정해보면 수분은 15~18% 감소해 있고 유분은 20%나 많아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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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1.19 10:00 신고

    헐~~~
    거의 다 해당되네요. ㅠ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1.19 11:19 신고

    감사히 잘 봤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9 12:11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19 12:17 신고

    공부 잘하고 갑니다
    피부노화는 어쩔 수 없는 듯하네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20 15:07 신고

    헉...벌써 나의 피부는 너무 노화가 된건 아닌지...
    워낙 피부 이런데 신경을 않쓰는 타입인지라 ^^
    잘 보고 갑니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금연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담배를 끊는 것도 과정이 있습니다.
담배를 끊는 것은 일회성 과제가 아닙니다. 처음 담배를 피웠을 때도 숨이 막혔던 것, 담배를 빨아 들이는 것을 배웠던 것, 담배가 집중력을 올린다고 느꼈던 것,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등 과정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마찬가지로 담배를 끊는 것도 과정이 필요합니다.


* 금연의 과정

1. 금연의 동기와 목적이 필요합니다.
2. 유발인자를 파악하고, 대처방법을 익힙니다.
3. 금연 시작일을 준비하고, 금연을 시작합니다.
4. 금단증상을 이해하고, 불편함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대처방법을 사용합니다.
5. 실수를 극복하고 금연을 유지합니다.

* 금연의 동기목적

1. 숨이 차지 않습니다.
2. 호흡기 감염이 줄어듭니다.
3. 기침이 없어집니다.
4. 폐, 심방,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5. 각종 암 발생 확률이 줄어듭니다.
6. 에너지가 증가합니다.
7. 돈이 절약됩니다.
8. 여가시간이 늘어납니다.
9. 집과 차에서 담배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10. 몸에 담배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11. 가족이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습니다.

 금연 하기 힘든 이유
1. 담배에 의존성을 일으키는 주요 물질인 니코틴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
    니코틴에 적응이 되면 그정도의양이 들어와야 내몸이 유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2. 니코틴은 스트레스, 불쾌감, 분노, 우울감과 외로움 등을 극복하기 위해
    니코틴에 의존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의존성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 금단증상을 이기는 방법

갈망               - 마음을 분산시킵니다.
                           심호흡 운동을 합니다.
                           충동이 곧 없어질것을 떠올립니다.

과민반응         - 천천히, 심호흡을 합니다.
                           즐거운 야외활동을 상상하고, 잠깐 쉽니다.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급니다.

불면증            - 자기 전 몇 시간 동안 산책을 합니다.
                            잠깐 동안의 독서를 합니다.
                            따뜻한 목욕을 합니다.
                            바나나 또는 따뜻한 우유를 마십니다.
                            점심 이후에는 카페인 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식욕증가          - 비상 상자를 만듭니다.
                           (빨대, 계피줄기 , 커피 젓는 막대, 감초 이쑤시개, 껌등)

                            물이나 저칼로리 음료를 마십니다.
집중력 감소      - 물을 많이 마십니다. 
                             빠른 걸음 산책을 합니다.
                             몇 일간은 스케줄을 간단하게 합니다.

                             휴식시간을 가집니다.
피로                -  매일 충분한 수면을 합니다.
                              낮잠을 잡니다.
                              2-4주간은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않습니다..

변비, 가스, 위통 - 충분한 수분을 섭취합니다.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먹습니다. 
                             식습관을 천천히 변화시킵니다.

                             사나 의사와 상담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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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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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럭키 2010.11.16 02:19 신고

    아아, 전 끊으려고 정말 시도는 하는데,
    이게 이상하게 동기가 없으니까 잘 지켜지지 않는군요 ㅠ.ㅜ;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16 07:01 신고

    금연도 동기가 있어야하는 법!! 좋은 글이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6 12:2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6 13:48

    역시 금연은 힘들군요..^^;;
    금연하려면 도인이 되어야 할 듯 싶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려야 금연도 성공하는듯 ㅎㅎ;;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16 15:09 신고

    금연 하하하...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요.
    저두 몇번이나 시도했는데...몸에 않좋은것을 뻔히
    알면서도 술만 마시면 너무 뗑겨서...
    매번 실패 했습니다.


생활속 피부 좋아지는 방법


 
*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십니다.

질층의 이상적인 수분함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물 8잔을 마시는 습관을 습관화합시다. 물은 체내의 수분 보충뿐 아니라 몸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밤 1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의 피부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낮보다 약 10배 정도 활동적입니다. 각질화된 세포들이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기 위해 더욱 빨리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며 세포는 재생과 DNA 회복 과정을 가속화시키며 밤동안에는 빛이 없기 때문에 자연적인 독소 방지 제인 멜라토닌을 방출하므로 밤은 피부를 위해서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자면 다음날 아침, 맑고 투명한 피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합니다.

신선한 공기는 될 수 있는데로 복식 호흡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있어서 산소는 피부세포가 살아숨쉬는 것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는 작용을 합니다.

* 딥 클렌징으로 정기적인 각질제거를 해줍니다.

딥클렌징이란 모공 깊숙한 곳의 노화된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 해주는 방법입니다. 딥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노화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가 쉽게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색이 칙칙해집니다.

* 표정 관리가 곧 주름살 관리입니다.

눈이 나빠 미간을 찡그리면 눈가나 미간에 잔주름이 생기고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면 입가에 주름이 생깁니다. 온화한 표정관리로 필요 없는 주름을 만들지 맙시다.

* 잦은 사우나는 금물

사우나를 자주하면 몸 속의 수분이 빼앗기고, 천연 보습막은 파괴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게 됩니다. 잦은 사우나를 삼가고 샤워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 로션을 발라주는 습관을 들입시다.

* 티슈 보다는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티슈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어 주름을 형성하게 할 수 있으므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 아름다운 목선 만들기

지나치게 높은 베게보다는 목선과 등이 일직선이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목, 어깨, 척추를 곧게 편 자세를 취합니다. 스킨 케어 시 목 주위에도 에멀젼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줍니다.

*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자외선은 노화의 주요원인으로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의 원인이 되므로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입니다.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꼭 사용해야 합니다.

*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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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2 09:52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2 09:53

    신선한 공기 마시기, 얼굴 펴기^^, 충분한 숙면 취하기..
    모두 바쁜 현대인의 생활 때문에 못하게 된 것들이군요 ㅠ.ㅠ
    조금씩 짬내서 시도해 봐야겠습니당..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1.12 10:36 신고

    뽀송뽀송한 피부를 위해~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12 14:49 신고

    역시 수면이 중요하군요. ㅎㅎ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12 15:26 신고

    피부노화가 심각한 저에게 아주 중요한 정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