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주름을 방지하기 위한 겨울철
생활습관

겨울의 건조한 날씨와 차가운 바람은 거칠고 탄력을 잃은 피부로 만드는 주범이다.
누구나 생기는 주름이라지만 생활습관과 관리법에 따라 찾아오는 시기가 달라질 수 있다. 나이보다 서너 살은 더 늙어 보이게 만드는 주름을 방지하기 위해 사소한 습관부터 바꿔보자.


가습기를 꼭 틀어라.

실내가 건조하면 피부의 수분이 빠르게 증발한다. 땀과 피지분비량이 적고 습도가 낮은 겨울철 건조한 실내에
있으면 피부가 더욱 거칠어지고 주름도 쉽게 생긴다. 가습기를 틀어 적정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자. 여러 종류가 있으나 가열형 가습기가 살균 기능에 온도도 따뜻하게 유지해줘 추천한다.


매일 8잔의 물을 마셔라.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불필요한 각질이 쌓여 각종 트러블을 일으키고 피부 노화의 주범이 된다.
매일 1.5L, 약 8잔의 물을 마시면 체내의 수분이 유지돼 피부가 건조해지는 현상을 막아준다. 커피를 즐기거나 흡연자라면 더 많은 양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



세안 마무리는 찬물로 하라.

겨울철 주름을 방지하는 세안법은 먼저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 준 다음 전용 세안제로 피부 노폐물을 닦아낸다.
그 다음 거품을 깨끗이 씻어내고 마지막에 찬물로 헹구어 마무리해야 세안 후 피부에 남아 있는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3분 이내에 수분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잊지 말자.



뜨거운 물로 샤워하지 마라.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피부의 수분을 쉽게 빼앗기므로 추운 겨울에도 미지근한 물로 씻어야 피부 건강에 좋다. 너무 자주 오랜 시간 샤워하거나 비누를 쓰는 것도 피해야한다. 또 샤워 후에는 반드시 바디로션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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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olden21.tistory.com BlogIcon 오붓한여인 2011.01.24 11:21 신고

    마무리는 늘차가운물로 세안하면탄력있는얼굴이되죠.
    한겨울에도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24 12:08

    전부다 저와 반대되는 생활습관이네요--;;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해왔던 행동들이 주름을 늘리는데 기여했다니~~헐!
    앞으로는 신경써서 위 수칙을 지켜야 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24 14:35

    뽀얀피부를 갖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5 07:55 신고

    매일 8잔? 하루에 8잔 정도 물을 마시는 지 모르겠네요.


뇌졸중 예방 십계명

하나.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
흡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혈액을 쉽게 응고시키기 때문에 뇌혈관에는 독이다.

둘. 술은 최대 2잔까지만 기분 좋게 마셔라.
한두 잔의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대인관계에도 도움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하면 뇌세포를 파괴하고 뇌용량을 감소시켜 뇌졸중은 물론 치매, 간경화 등의 원인이 된다.

셋. 평균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비만인 사람은 뇌졸중과 관계 있는 염증유발 물질의 혈중 수치가 높고 뇌졸중 위험인자인 고혈압과고지혈증등 대사증후군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넷. 1주 3회 30분씩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운동은 소화나 수면을 효과적으로 도와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조금 숨이 찰 정도의 유산소운동을 30분 이상 해야 운동 효과를 볼수 있다.

다섯. 담백하고 싱거운 식단을 만들어라.
짠 음식과 패스트푸드와 같이 기름진 음식은 혈압을 높여 뇌졸증 위험도를 높인다. 항산화물질이 많은 채소와 해조류를 즐겨 먹고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여섯.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라.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해 동맥경화를 부를 수 있다. 운동, 대화, 명상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

일곱. 만성질환부터 치료하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은 뇌졸증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인자이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여덟.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를 주시하라.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약해지고 노폐물이 쌓여 뇌졸중을 유발한다. 나쁜 콜레스테롤도 기준치(성인 1300 mg/dL 이하) 를 넘으면 혈관 내 혈전을 만들어 뇌경색을 유발하므로 혈관이 악화되기 전에 관리해야한다.

아홉. 응급 상황 발생 시 3시간 안에 병원으로 이송하라.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하다. 산소가 부족하면 1분에 190만개의 뇌세포가 죽으므로 뇌세포 손상으로 인한 치명적인 장애를 막기 위해서는 증상 발생후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열. 한 번 발병했던 환자는 재발 방지에 올인하라.
뇌졸중은 발병 후 한 달 안에 재발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5년 내에 4명 중 1명이 재발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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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1.22 11:40 신고

    겨울에 특히 ㅣ유의해야지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4 07:40 신고

    휴~~ 글만 봤을 때 전 뇌졸증 우려가 있는 사람이네요.ㅠㅠ 10가지 중 지키는 게 한 두가지 밖에 없으니...운동해야겠어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4 11:05

    요즘 뇌졸증에 대해 많이 알려주신것 같아요^^
    특히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께 알려드리면 좋을 내용같아 감사합니다^^
    겨울에 조심조심 해야할 질환들, 항상 경계해야겠어요^^


뒷목이 뻣뻣하면 뇌졸중이다?

뒷목이 뻣뻣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은 굉장히 많지만 그 중 뇌졸중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대부분은 뼈나 디스크 등 근골격계 문제일 경우가 많고 고혈압일 가능성도 있다.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소홀하기 쉬운데 그나마 뒷목이 뻣뻣해지는게 첫번째 증상이라 할수 있다. 예외적인 경우로 혈관꽈리가 갑자기 터지는 뇌지주막하출혈이 있다. 심한 두통이 나타나며 뒷목이 갑자기 뻣뻣해지는데 발병 확률은 뇌졸중 전체의 1~2% 정도로 아주 낮다. 하지만 사망률이 높은 치명적인 병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뇌졸중은 아침에 발생한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혈압이 높아지면서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지만 시간대는 중요하지 않다. 저녁이나 자는 도중에도 올수 있고 언제든지 발병할 가능성이 있다. 이보다는 계절적인 변화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뇌졸중은 치료약도 없다?

뇌경색은 막힌 걸 뚫고 피 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는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하다. 미니 뇌졸중의 경우 저절로 풀리기도 하지만 심각한 상황에서는 초기에 혈전용해제를 주사한다. 하지만 약이 워낙 세기 때문에 팔다리가 완전히 마비되는 등 중증일 경우에만 쓴다. 그단계가 지나면 소극적인 치료를 할 수밖에 없고 심한후유장애를 남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뇌출혈의 경우 주로 약으로 치료하나 가끔 수술을 통해 치료한다.


응급조치로 손가락을 딴다?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 최선의 조치는 119구급대를 부르는 등 최대한 빨리 신경과나 병원 응급실에 도착해 전문의의 치료를 받게 하는 것이다. 따로 응급조치를 해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다만 뇌출혈이 오면 머리가 아프면서 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환자가 질식할 우려가있으므로 기도를 확보하는게 중요하다. 환자를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하고 입안의 토사물을 제거해야 한다.


뇌졸중과 치매는 같은 병이다?

엄밀히 다른 병이다. 치매는 서서히 생기거나 단계적으로 나빠지는 질병으로 혈관성치매, 알츠하이머 치매, 우리소체 치매, 파킨슨병과 연관된 치매, 알코올로 인한 치매등 종류가 굉장히 많다. 반면에 뇌졸중은 갑자기 발병하는 병이다. 그러나 뇌졸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뇌기능이 전반적으로 감소해 치매 증상이 유발될 수는 있다.


날씨가 추우면 뇌졸중에 잘 걸린다?

갑자기 추워지는 10~11월에 발병할 가능성이 높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혈압이 오르면 압력을 받아 혈관이 수축할 수 있는데 이때 혈관이 터지면 뇌출혈이 나타난다. 또 한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도 뇌졸중이 올수 있다. 가뭄이 든 강이 바짝 마르는 것처럼 혈관이 더욱 나빠져 뇌경색을 부를수 있으므로 혈관이 안좋은 사람은 체내수분이 빠져나가는 상황을 조심해야한다. 사우나를 오래 하는것도 안좋고, 설사나 고열을 보이면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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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21 11:31

    좋은 정보 잘보고 가요^^
    뇌졸증은 무엇보다 예방이 최선이네요~
    즐거운 금요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1 11:43

    뇌졸증에 대해 몰랐거나 오해한 사실, 잘 풀고 갑니다.
    겨울이라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쓰러지신다고 들었어요
    부디 이 추운 겨울 잘 나길 바랍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21 14:34

    뇌졸증에 대해서 아주 깔끔히 정리해 주셨네요.
    그간 궁금했던 점이 많이 풀렸습니다.
    훌륭한 포스팅 잘봤습니다.
    주말도 건강하게 보내십시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itopen.tistory.com BlogIcon AW메모리얼 2011.01.21 14:47 신고

    예전에 넘버원 볼 때 뇌졸중은 손가락 따면 안된다고 했었는데
    맞는 말 같아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kr.gd BlogIcon 건강/사랑 2011.01.26 20:10

    건 강 >정 보 > 좋은 글 갑사합니다>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는 98%,자격사시험, 재발 없이 치료한 사람들의 체험수기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kr.gd BlogIcon 건강/사랑 2011.01.26 20:10

    건 강 >정 보 > 좋은 글 갑사합니다>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는 98%,자격사시험, 재발 없이 치료한 사람들의 체험수기



뇌졸중이 어떤 병인가?


머리쪽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어떤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으로 한방에서는 중풍이라고 부른다. 피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뇌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압력을 받아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두종류가 있다. 주로 뇌경색 발병률이 높은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수면무호흡증 같은 선행질환으로 인한 동맥경화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뇌경색과 뇌출혈은 어떨게 구분하나?
일반인뿐만 아니라 전문가도 증상만으로는 구분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뇌출혈은 혈관이 터지기 때문에 마비가 오면서 두통이나 메스꺼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없어도 뇌출혈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감별하기 위해서는 MRI나 CT  촬영을 빨리 하는게 최선이다.


뇌졸중의 종류는 무엇이있는가?
뇌졸중이란 바로 이 뇌에 혈류를 보내는 혈관질환을 일컫는 말이며, 뇌졸중은 그 혈관 이상에 따라 허혈성과 출혈성으로 나눌 수 있다.
허혈성 뇌졸중 : 여러 요인들에 의해 뇌혈관이 막히는 것이다.
뇌혈전증 : 동맥경화증이 생겨 손상된 뇌혈관에 피떡(혈전)이 생기면서 혈관이 좁아져서 막히는 경우이다. 수도관에 녹이 스는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뇌색전증 : 심장 또는 목의 큰 동맥에서 생긴 혈전이 떨어져나가 혈류를 타고 흘러가서 멀리 떨어져 있는 뇌혈관을 막아 생기는 뇌경색이다.
열공성 뇌경색 : 뇌의 아주 작은 혈관이 막히는 경우다.
일과성 뇌허헐발작 : 심하게 좁아진 뇌혈관으로 피가 흐르지 못하다가 다시 흐르거나 뇌혈관이 혈전에 의해 막혔다가 다시 뚫린 것으로 잠시 뇌졸중 증상이 왔다가 수 분에서 수 시간 내에 곧 좋아지므로, 이를 무시하기 쉽다. 그러나 일과성 뇌허혈 발작은 당장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지는 않지만 앞으로 발생할 뇌졸중의 강력한 경고다. 일과성 뇌허혈 발작의 경험자중 1/3에서 뇌졸중이 발생한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무엇보다도 선행질환을 빨리 치료하는게 중요하다. 이런질환의 합병증 마지막 단계가 동맥경화인데 이단계에서는 더 악화되는 걸 막기 위해 동맥경화약을 먹는게 효과적이다. 흡연이나 음주도 자제하는 게 좋은데 알코올 중독자는 혈관벽이 약해져 뇌출혈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무호흡증도 자는 동안 저산소증에 걸려 혈관, 혈압, 심장 등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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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itopen.tistory.com BlogIcon 메모리얼 2011.01.20 10:30

    아... 아직 어리니까 저런 병은 걱정 안해도 되겠죠? =ㅅ=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1.01.20 10:58

    저는 주변의 지인분들중에 한분이 쓰러진것을 보고
    그뒤에 회복은 되었지만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것을 보고
    참 많이 놀랬죠.. 미리미리 예방해야겠죠
    요즘에는 20대도 쓰러진다라는 세상이니~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0 11:04

    갑자기 뒷골당긴다~~ 하는 병이 바로 뇌졸증이군요ㅠ
    특히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심하게 나는 한겨울에는 이런 것도 조심해야 겠어요.
    찜질방에서 사망하는 나이드신 분들의 수도 늘어났다고 해요 'ㅅ'
    역시 이런 병들은 미리미리 예방을!!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01.20 11:08 신고

    드라마에서 볼수있는게 뇌졸증이군요
    으으 아직 저는 걱정안해도 되겠지만 지금부터 운동도 열심히 해서
    이런 걱정안하고 살아야겠어요 글 잘보고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20 14:25

    나이드신 분들한테는 아주 위험한 병이라더군요~!
    미리 미리 건강관리를 잘하는게 최선의 예방책이겠죠?^^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1 08:15 신고

    저도 흡연으로 인해 머리가 띵하거나 혈압이 오를때가 많은데, 담배 끊기가 쉽지 않네요. 뇌졸증 무서운 병 같아요.


머리카락!! 매일 감는 것이 좋을까??

머리카락, 하루라도 감지 않으면 바로 기름이 생기는 사람이 있고 3일을 감아도 멀쩡한 사람이 있다. 그리고 머리는 하루에 한번 감아야 한다는 둥 이틀에 한번이 좋다는 둥의 말도 많다.

과연 며칠에 한번 씩 감아야 두피와 머리카락 건강에 좋은 것일까? 그리고 우리가 늘 하던 데로 하는 게 과연 옳은 머리감는 법일까?

머리를 감는 일은 모발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두피의 더러움을 씻어내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어 피부가 충분히 호흡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간혹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더 빠진다며 감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런 행동은 결론적으로 탈모방지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머리를 감지 않아도 며칠 지나면 빠질 머리는 결국 다 빠지는 것이다.

머리를 감는 횟수는 사람마다 두피상태가 다 다르기 때문에 청결을 기준으로 감아 줘 항상 머리를 깨끗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위생상이나 탈모예방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지나치게 청결을 강조한 나머지 하루에 2-3번 머리를 감는 것은 좋지 않다. 머리를 너무 자주 감는 것은 두피 및 모발의 건강에 해롭기 때문이다.


머리카락 타입에 따라 다르게!


우선 가늘고 얇은 머리카락을 가졌거나 길이가 짧은 머리는 매일 감는 것이 좋다.
모발이 가는데 자주 감지 않으면 두피의 유분 때문에 쉽게 기름지고 풍성함도 잃어 볼륨이 죽어 보인다. 매일 샤워 할 때 가볍게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두피와 모발을 신경 쓰지 않은 너무 잦은 샴푸나 자극은 모발 손상과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매우 건조한 머리는 매일 샴푸하거나 과격하게 손질하면 모발이 끊어져 나간다.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고 헝클어질 때, 두피가 가렵기 시작할 때가 바로 샴푸를 해 주어야 할 시기다.
길고 두꺼운 모발곱슬머리는 일주일에 두세 번 감는 것이 좋다. 이런 모발의 특징은 끝 부분이 쉽게 건조해진다는 것이다. 머릿결을 자연스럽고 촉촉하게 해 주는 유분이 머리카락 끝까지 닿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샴푸를 다시 해줄 때 까지 유분이 머리카락 끝까지 닿아 윤기를 줄 수 있다. 머리를 감지 않는 날에 좀 찝찝하다 싶으면 따뜻한 물로 한번 헹구거나 드라이기를 이용해 스타일 정리를 해 주면 된다.
보통 머리는 매일 감는 것 보다 이틀에 한번 정도 감는 것이 모발의 윤기와 촉촉함을 유지하는데 이상적이다. 매일 샴푸하면 필요 이상으로 유분기가 제거되어 오히려 모발에 손상을 주기 때문이다. 하루에 서너 번씩 샤워를 하는 여름철에는 두세 번째 머리를 감을 때는 샴푸 양을 반만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기름기가 많은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경우,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매일 샴푸하는 것이 좋고 나머지는 일주일에 3, 4회 정도면 충분하다.


올바른 세발법을 배우자!

올바른 머리감기는 모발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샴푸를 곧바로 정수리에 묻힌 후 손톱으로 빡빡 긁어대는 세발법은 감을 때는 시원하나 두피를 손상시켜 염증에 감염이 될 수도 있다. 또 모근을 손상시켜 발육에 방해를 할 수도 있다. 세발을 할 때는 반드시 손가락 지문 부분으로 마사지 하듯이 부드럽게 하여야 한다.
머리 감는 것도 중요하지만 헹굼을 철저히 하여 비누기를 제거하여야 한다. 헹굴 때는 구석구석 남아있는 샴푸를 완전히 제거하도록 정성껏 헹군다. 샤워기를 틀어놓고 밑에서 위로 쓸어내듯 헹구어 준다. 특히 가마 쪽과 귀 뒷부분에 거품이 남아 있는 수가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신경 써서 씻어내야 한다. 샴푸를 확실히 제거하지 않으면 비듬과 탈모의 원인이 될수 있고 염증을 유발, 두피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운동으로 땀을 흘린 후에는 ??

운동은 두피의 열과 습기를 제거하여 건강하고 깨끗한 두피를 만들어 주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더운 여름철에는 많은 양의 땀이 나기 때문에 운동하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운동을 장기간 하지 않으면 탈모의 양을 더욱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운동을 꾸준히 해주고, 운동 후 샤워로 두피와 전신을 깨끗하게 씻어 탈모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운동은 비듬의 큰 원인인 스트레스를 제거시켜 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몸을 건강하게 하여 비듬 생성원인을 감소시켜 준다. 단 운동 후 꼭 두피의 땀 제거에 신경써야 한다.
운동 후 몸에 남은 땀은 알칼리성으로 그대로 두면 세균 번식을 일으킬 수 있고 피부세포들이 빨리 벗겨지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땀을 제거하지 않고 오래 두면 지루성피부염과 모낭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모발과 몸을 깨끗이 씻어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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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1.14 07:12 신고

    저도 워낙 머리가 건조해서
    이틀에 한번 감는 편이에요,
    역시 사람마다 다른거였어요 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1.01.14 09:41 신고

    전 습관적으로 매일 감아요!
    가는 모발이기도 하구요~~ㅎ
    잘 보고 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1.14 10:39 신고

    저는 하루라도 안 감으면 머리가 가려워서...매일 감는 편입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dcard 2011.01.14 11:02

    저도 머리는 매일매일 감는데, 머리가 길어서 힘들더라구요ㅠ
    그렇다고 안감으면 왠지 찝찝하고 그래서 자꾸 감게되는데~
    머리도 자주 감을수록 더 떡잘지고 그러죠?? 저도 횟수를 조금 줄여봐야겠어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4 13:21

    머리도 매일 감으면 안좋다는 얘긴 고등학생때부터 들어왔었는데~
    그때 오히려 매일감고 지금처럼 나이들고 유분이 부족할때 2일에 한번 감아야하는데
    전 오히려 반대로 되고있네요ㅎㅎ
    앞으로는 모발에도 좀 신경을 써볼려구용^^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4 15:43

    머리를 너무나 자주감는것도 자제해야겟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건조한 겨울에 모발관리도 신경써야겟네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1.01.14 16:01 신고

    제가 머리가 굉장히 얇은데 그래서 하루만 안감아도 떡지는군요 ㅎㅎㅎ
    저 매일 감습니다


린스, 영양제 등으로 머릿결을 가꾸려 애를 쓰지만
이것만으론 한계가 있다.

미국 공인영양사인 잭슨 브래트너는 “한 달에 0.7~1.3cm 가량 자라는 머리카락은 피부, 손톱 등 외부에 노출되는 다른 세포들처럼 우리가 먹는 영양분에 의해 만들어지게 된다. 만약 이들 세포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충분히 먹는다면 보다 건강하고, 강한 머리카락 세포를 만들 수 있고, 이는 아름다운 머릿결로 표현된다”고 설명했다.

지금부터 나올 10가지 음식은
많은 연구를 통해 공인된 머리카락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이다.


 
연어
연어는 어디에나 등장하는 좋은 음식 중 하나이다.
연어에는 미국영양학회가 두피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라고 하는 오메가-3 지방산과 우수한 질의 단백질, 비타민 B-12, 철 등이 풍부하다. 미국영양학회 대변인인 지안콜리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할 경우 두피가 건조해지고 이에 따라 머리카락이 생기를 잃을 수도 있다”고 한다. 생선을 먹지 않거나 채식주의자일 경우 식물성 오메가-3가 많이 포함된 아마인(아마씨)을 빻아 매일 1~2 티스푼 먹어도 된다.

짙은 녹색의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 근대 등의 채소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피지를 조절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피지는 모낭에서 분비되는 기름으로 천연 ‘헤어 컨디셔너’ 효과가 있다. 짙은 녹색 채소는 철과 칼슘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콩은 머릿결을 좋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식품이다.
콩에 있는 다량의 단백질은 머리카락이 잘 자라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비오틴도 풍부하다. 비오틴이 부족할 경우 머리카락이 갈라지거나 부서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공인영양사인 브래트너는 1주일에 3컵 이상의 콩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견과류

견과류에는 두피건강에 매우 중요한 미네랄인 셀레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 중 브라질 넛은 셀레늄의 보고일 정도로 좋은 식품이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쉽지 않다. 호두에는 알파 리놀린산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머릿결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는 아연이 많다. 아연이 부족할 경우 머리가 자꾸 빠진다.

가금류(닭, 오리 등)
닭이나 오리, 칠면조는 우수한 질의 단백질을 머리카락에 풍부하게 공급해 준다.
지안콜리 미국영양학회 대변인은 “단백질이 부족하거나, 질 낮은 단백질만 많을 경우 머리카락이 갈라지거나 부서지고, 색을 잃을 수 있다”고 한다.

달걀

달걀에는 우수한 단백질과, 비오틴, 비타민 B-12가 풍부하다.

전곡립(도정하지 않는 곡물- 현미, 통밀 등)

현미밥, 통밀빵, 전곡 시리얼 등으로 아침밥을 먹는다면 건강한 머릿결에 충분한 아연, 철, 비타민 B를 공급받을 수 있다. 간식으로 전곡립이 원료인 스낵이나 빵을 먹어도 좋다.


로마인들이 최고의 최음제라 불렀던 굴은 머릿결에도 최고의 음식 중 하나이다.
굴에 포함된 아연이 머리카락 건강에 도움이 되고, 최음제 역할도 한다고 한다.

저지방 유제품

저지방 우유, 요구르트 등은 머리카락을 잘 자라게 하는데 중요한 과 칼슘등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 또한 이들 식품은 우수한 질의 단백질과 카세인도 포함하고 있어 더욱 좋다.

당근

당근은 비타민 A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두피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상 위에 등장한 10가지 음식들은 영양소가 서로 중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모든 것을 먹을 필요는 없고,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도움되는 음식을 골라 적당하게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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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3 12:19

    오옷 저런거 먹으면 머릿결이 좋아지는 건가요 ㅋ
    전 머리가 얇고 부들부들한 친구들 보면 정말 부럽더라구요^^
    그런 머릿결을 갖구 싶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3 16:32

    저는 머릿결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좋다는 음식들이 다 몸에도 좋은 그런 음식들이라 신경쓰면 좋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3 17:30

    털이란게 몸에서 나는거니까 역시 음식을 잘 먹어야 겠군요 ㅎㅎ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한 해를 시작할 때면 새로운 결심을 한 가지씩은 하게 된다. 그중에서 늘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금연.

그러나 금연에 정확한 답은 없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며 성공의 지름길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 지금 소개하는 금연을 위한 식생활 방법을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흡연은 우리 몸을 니코틴에 중독되게 한다. 우리 몸에 들어온 니코틴은 뇌에서 니코틴 수용체를 활성화해 결합하게 되는데, 금연으로 인해 니코틴 수용체가 활동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증상이 금단증상이다. 금연 후 생기는 불면증, 불안, 피로감, 두통, 변비 등 몸이 더 나빠진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금단증상은 몸이 회복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금단증상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식생활법으로 힘든 순간을 이겨내 보자.

1.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2.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3. 흡연욕구를 없애는 방법을 실천하라

생수나 천연 과즙을 한 잔 마셔라.
심호흡을 5번 하라.
산책을 하라.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라.
근육이완운동을 하라.
숫자를 100에서 거꾸로 세어라.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즐겨라.
양치질을 하라.
 
냉·온욕 샤워를 하라.

미역줄기나 감초를 씹어라.
조력자에게 전화를 걸어라.
채소즙을 한 잔 마셔라.
시계를 보면서 1분간만 흡연욕구를 참아라. 그런 다음 다시 1분을, 그리고 다시 5분을 참아라.
무가당 껌을 씹어라.



4. 금연보조제는 사용 원칙에 맞춰 단기간 사용하라

금연보조제는 니코틴 금단증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것이다. 니코틴의 금단증상이 심해지는 1~10일째까지 사용하기를 권장하며, 금연보조제를 서서히 줄여서 니코틴에 대한 금단증상 없이 금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또 금연보조제는 담배를 피움으로써 생기는 여러 가지 독성 물질 및 이산화탄소를 흡입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금연보조제에 들어 있는 니코틴은 담배와 다를 바 없고 인체에 대한 니코틴의 해는 똑같아 금연보조제를 쓰면서 담배를 피운다면 더욱더 큰 니코틴 중독증세가 유발되기 때문에 위험하다. 금연보조제를 쓸 때는 반드시 사용 원칙에 맞춰서 단기간 사용하도록 한다.

5. 사탕, 초콜릿 외의 달콤한 간식을 먹어라

금연 시 금단증상으로 대부분 달콤한 초콜릿이나 사탕을 찾게 된다. 담배를 끊었을 때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 달콤한 것이 당긴다면 달달한 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적은 단호박을 이용해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먹을 것. 저칼로리이면서 비타민도 풍부한 감자와 함께 꼬치를 만들어도 좋다. 거기에 씹는 맛이 좋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좋은데, 땅콩보다는 지방 성분이 적고 영양분이 풍부한 피스타치오가 더욱 좋다.

6. 변비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먹어라

변비는 금단증상 중 하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과 채소, 해조류 등을 즐겨 먹으면 변비 해소는 물론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특히 미역, 파래, 김 등은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므로 매일 식탁에 올리면 좋은 식품이다.

7. 낮잠과 운동으로 불면증과 스트레스를 해결하라

금단증상으로 인해 수면장애가 발생하거나 두통, 신경과민 그리고 심한 기침 등에 의해서도 수면장애가 발생한다. 금단증상이 심한 첫 1~2주간은 무리한 일은 피하며, 낮 시간이라도 잠깐씩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오후 시간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지 않고,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8.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채소스틱을 준비하라

손이 계속 담배를 찾거나 담배 생각이 난다면 채소를 스틱 형태로 만들어 씹어보자. 금연으로 인해 심심한 입을 달래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단, 오이와 당근은 함께 먹으면 서로의 영양소를 파괴하므로 한 종류씩 바꿔가며 먹는 것이 좋다.

9. 금연을 위한 일주일 식단을 짜보자

섬유질 보충이 필요한 아침에는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시작한다. 회사나 외부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점심은 일상식 그대로 먹는다. 저녁은 금연에 좋은 음식 위주로 가벼운 식사를 한다. 건강한 영양 간식도 섭취하면서 식단을 지키면 좋다.

 
아침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300㎉ 과일을 곁들인 양상추샐러드 325㎉ 토마토 두부샐러드 280㎉ 당근을 곁들인 채소샐러드 305㎉ 닭가슴살구이를 곁들인 샐러드 320㎉ 찐 단호박을 곁들인 브로콜리샐러드 300㎉ 데친 베이컨을 넣은 시금치샐러드 310㎉
점심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저녁 파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고등어구이를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된장국을 곁들인 해초
샐러드 비빔밥 450㎉
시금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검은콩밥 500㎉ 된장국을 곁들인 양배추쌈밥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강된장비빔밥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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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12 09:09 신고

    금연은 자신없고 하루 10가치로 줄이려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지키기 힘들더군요. 혈압이 있는데 건강 생각해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xsh 2011.01.12 11:17

    유용한 정보만 쏙쏙 정리해주셨네요~
    흡연자들에게 뿌려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1월 12일 믹시 메인에
    선정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2 13:40

    담배를 안 펴서 금단증상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 보면 무지 힘들어 보여요. 아직 끊은 사람이 본 적이 없답니다 ㅠ

    방법 몇 개 추천 해 줘야겠어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2 14:01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꼐 정말 유용한 정보겠네요^^
    의지가 있어도 덜덜덜 되는게 금연이라던데, 울 어버지께서도 3번 실패끝에 금연하셨거든요^^
    아 저는 요번에 새로 삼성카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2 14:44

    안녕하세요 느킴님~! 삼국지 3번이상 읽은사람, 금연한 사람과는 친구하지 말라. 라는 우스개 소리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갑자기 전자담배는 무슨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신종플루 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만들어진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37.8 ℃이상의 발열 과 기침,목통증, 콧물 혹은 코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 상을 보이는 급성호흡기 질환을 말합니다.
 

사람간 감염 :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증상이 생긴 후 7일까 지 전염
                    (2M이내서는 전염가능)

*신종플루 증상 


일반적 계절인플루엔자와 비슷합니다. 발열(37.8℃)과 기침, 콧물, 인후통과 몸살, 오한 두통 피로감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설사와 복통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 임신부,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신 분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합병증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명성에 대한 자료는 아직 충분치 않으나 멕시코 이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치명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와 감기의 차이점




감기와 신종플루는 같은 호흡기 감염 증상으로 콧물, 코막힘, 인후통 등 증상이 비슷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 구별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만 가지고 감기다 신종플루다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신종플루는 발열, 오한이 95% 이상 근육통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확진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도록 합니다.
신종플루 발생 초기엔 외국지역을 방문했느냐 등이 중요한 소견이었지만 지역 내 전파가 증가되면서 특정한 집단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에 발열질환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 역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으로만 보면 독감 등 감기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신종플루는 합병증이 잘 생기고 천명 중 네 다섯 명의 사망률을 보이므로 합병증이 잘 발생하는 고위험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염력에 있어서는 신종플루가 감기에 비교해서 전염력이 보다 월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인류의 역사에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어느 것보다도 신종플루가 빠른 것으로 보입니다. 인류가 접해보지 않은 바이러스로 면역이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인구이동이 증가하는 시대이므로 더욱 그런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종플루 진단 기준


확진 환자 -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바이러스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자

                 ㆍreal-time RT-PCR
                 ㆍ바이러스 배양
추정 환자 -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기존 사람인플루엔자 H1과 H3 음성

의심 환자 -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 다음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ㆍ증상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
                  ㆍ증상발현 7일 이내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방문 후 귀국한 경우

*신종플루 검사 방법


현재 유통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엄밀히 말해 신종플루 검사용 키트는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만을 잡아내는 키트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에스디 사와 질병관리본부과 손잡고 3개월 국가 프로잭트로 개발중입니다.
단, 현존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A,B타입을 동시에 진단하는 형태로 이루어저 있는데, 신종 플루인 H1N1군이 A 타입 인플루엔자에 속해있습니다. 하여 일반 인플루엔자 키트로 검사를 하여 A 선에 양성이 나오면 정확한 컨펌 검사, 즉 RT PCR 검사로 확인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인플루엔자 키트 검사 -> A,B 다 음성 
                                     ( 인플루엔자 감염 - 감기 , 급성호흡질환 )
                                     B 만 양성
                                     ( B형 인플루엔자 - 신종플루와 관계없는 B형 독감 )
                                     A 만 양성
                                     ( 일반 독감 내지는 신종 플루 감염 의심 )
                                     환자를 보건소나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관.
                                     A,B 두개다 양성
                                     ( 인플루엔자 중복감염 재검 후 의심환자로 분류 )

*신종플루 검사 비용

현재 검사비용이 전국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모병원 예) 검사비용 : 122,150(본인부담금) - 비보험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진될 경우  : 56,080원만 부담 - 보험

*신종플루 치료비

민간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은 경우 거점약국(복지부 지정)에서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거점치료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외래에서도 치료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와 59개월 이하 영유아, 만성질환자, 폐렴소견환자 등 신종플루 고위험군이 의학적인 진단 아래 투약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국가 비축분)를 무료로 공급하고 
단, 진찰비와 조제료 비용은 일반 진료와 동일하게 건강보험을 적용 받아 일부 비용을 부담합니다.

*신종플루 보험


실손의료보험이나 질병보험 등 손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 미리 가입한 경우라면 검사비, 치료비, 사망보험금 등을 보험에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종 플루는 법정 4군 전염병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도 지급받는다.
혹시 신종플루를 걱정하시는분들은 실손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안되어있으시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신종플루 처방




병원가서 처방받으시고 약국에서 타미플루약가격은 무상지원이 맞으시면1400원

무상지원이아니시면 36860원-38190원이라고합니다. (75mg로 10알기준)

*신종플루 예방법




주변인이나 가족이 신종플루에 노출되었다면 보건소 등에서 확인을 받고 타미플루라는 치료약을 처방 받습니다. 예방 목적으로도 처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
또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환자가 있을 경우 2m내로 접근하게 되면 감염이 잘 되니 보다 주의합니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5세 미만의 사람은 환자와 가급적 접촉을 피합니다.

합병증의 대표적인 것은 폐렴입니다.

초기 사망자들은 대부분 신종플루 자체에 의한 폐렴이나 2차적 폐렴으로 사망했습니다. 2차적 폐렴은 폐렴구균에 의한 것으로 병원에서 쉽게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종플루 자체로 생기는 폐렴은 타미플루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감염경로는 말할 때나 기침, 재채기 등을 할 때 바이러스의 전파 그리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비말이 주변 환경에 묻어 있다가 전파되거나 하므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을 잘 씻도록 한다. 가능하면 눈, 코, 입은 만지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합니다.

독감은 보통 가을, 겨울이나 계절이 변할 때 잘 생기는데 현재는 신종플루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상태이므로 접촉 되는대로 모두 발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 겨울이 되면 더 심해질 수 있고 더 빨리 전파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인플루엔자 유행처럼 처음 접했던 바이러스도 시간이 지나면 정착이 되고 국지적, 계절적 인플루엔자로 바뀌게 됩니다.

*신종플루에 좋은 음식

홍삼 , 인삼 , 김치 , 마늘 , 양파 , 무 , 고추 , 대파 , 된장 , 녹황색채소 , 물
음식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국내에서 타미플루에 내성을 갖는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가 46세 남성에서 발견, 네덜란드에서는 타미플루 내성을 가진 변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사망했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는 것이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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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07 09:43

    요런것들이 다 인간이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ㅠ
    감기 뿐 아니라 신종플루도 조심하세요 느킴님 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1.07 09:50 신고

    예방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김치도 많이 먹어야 겠구요...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7 10:42 신고

    주위에서 보면, 신종플루에 걸렸다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군요.
    조심해야 겠어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07 11:25

    역시 예방이 최고죠~! 플루약이 지원 못받으면 이리 비쌌군요. 집에 들어가면 손부터 씻어야 겠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2011.01.07 20:57

    또 다시 신종인플루엔자가 유행할까봐 겁납니다. 구제역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고, 유행전염병이 없어야 할텐데요...


늘 ‘수족처럼’ 옆에 두고 부리기만 했던 손
. 하지만 그 진가를 알고 나면 손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하루 종일 온갖 잡무로 혹사당하는 손은 알고 보면 내 몸의 건강지 도. 손 하나만 제대로 살펴도 내 몸의 허한 곳이 보인다 .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손, 그 속에 숨겨진 비밀.


내 몸의 건강상태를 읽는 손


“부드럽고 핑크색을 띠며 따뜻해야 건강한 손”

‘수족처럼’ 부리기만 하다 보니 그 중요성을 미처 깨달을 새 없었던 손 . 하지만 최근엔 손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달라졌다. 대형서점 건강코너에 가면 ‘수지침’ ‘약손’ 등에 관한 정보를 담은 건강 서적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각종 문화강좌 클래스에서도 수지침은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아이템. 어릴 적 할머니나 어머니가 ‘내 손이 약손’이라며 정성스레 배를 쓰다듬어주던 기억 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 아프던 배가 낫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약손(?)의 위력은 간과할 수 없다.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손. 모든 병은 손으로 통하고, 손이 실 해야 몸도 건강하다. 손의 건강 여부는 간단하게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일단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해야 건강한 손 . 손가락 마디마디가 잘 구부러지고, 손목을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어야 하며, 염증이나 상처, 부종 등이 없어야 한다. 또한 손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는 손이 건강한 ! ! 손이다. 손?? 손바닥에 비해 다소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손바닥이 지나치게 검푸르거나 창백하고, 붉거나 노랗다면 내 몸 어딘가가 고장났다는 신호.

손톱의 색과 형태만으로도 내 몸의 건강상태는 체크된다 . 일단 세로줄 무늬가 새겨진 손톱이나, 유난히 손톱이 잘 부러지는 사람, 손톱 색이 검고 창백하면 한 번쯤 질병을 의심해볼 만하다 .

손에는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돼 있어 질병이나 몸의 쇠약, 노화 정도가 그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손바닥이 여느 사람의 그것보다 유난히 붉다면 간장 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손톱의 가운데가 볼록하게 올라온 경우는 호흡기질환, 손톱에 가로줄이 있으면 열병을 앓은 경우이거나 변비 또는 위장장애, 손톱 끝이 위로 숟가락처 럼 올라가면 만성 위장장애나 빈혈을 앓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

“식사 후 1시간 이내, 생리 중엔 손 마사지 피해야”

남자들의 시선이 가장 먼저 가는 곳은 어디 ? 조사 결과 남자들이 얼굴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은 손인 것으로 나타났다. 꼭 얼굴이 예쁘지 않더라도 손이 예쁘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상대를 다시 보게 된다. 요즘처 럼 쌀쌀한 날씨에는 더더욱 손 관리가 필수. 손을 함부로 다뤘다간 자칫 ‘손’ 때문에 맘에 드는 남자에게 점수 깎이는 일이 생길지도 모 른다.

사실 손은 얼굴과 마찬가지로 외부에 노출되는 시 간이 길다. 또 자주 씻기 때문에 피부의 천연 피지막이 손상되기 쉬워서 그만큼 주름도 금세 생기고 노화도 빠르다. 특히 손등과 관절부위는 지질층이 거의 없어 주름이 제일 심한 곳 . 어려 보이고 싶다면 얼굴가꾸기에 앞서 손부터 관리하자 .

손 관리 요령 첫 번째는 바로 마사지 . 손 마사지 요령은 다음과 같다. 본 격적인 마사지에 들어가기 전 먼저 손등에 핸드크림을 바른 후 충분히 스며들 때 까지 손가락 끝에서 팔뚝까지 쓸어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손날을 이용해 손목에서 손끝 방향으로 문지른다. 10회 이상 반복하면 손이 매끈해지는 게 느껴질 것이다 .

그런 다음 손 전체를 세심하게 꾹꾹 눌러보아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나 뭉 친 곳이 발견되면 부지런히 문지르고 눌러서 이를 없애준다 . 이때 손바닥에만 그치지 말고 손등도 함께 누르거나 문질 러주어야 한다. 뼈와 뼈 사이의 압통점을 중점적으로 눌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양손을 깍지 낀 상태 에서 손가락 사이의 팬 부분을 힘껏 누르며 뒤로 젖혀 준다. 10회 이상 반복한 뒤 손바닥을 주먹으로 강하게 쳐주면 손 마사지 끝 .

하지만 손마사지도 몸에 ‘해’가 되는 때가 있다 . 우선 식후 1시간 이내에는 손을 자 극하지 말자. 식후 혈액은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쪽으로 몰 리게 되는데 이때 손을 자극하면 혈액이 분산돼 소화 작용을 저해하기 쉽다 . 또 뼈 부분을 마사지 할 때에는 힘 조절이 필수다 . 뼈와 그 주위를 너무 세게 자극하면 붓거나 혹은 내출혈 , 골막염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너무 강하지 않게, 부드럽게 다루어야 한다. 또 생리 중일 때도 손 마사지는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무병장수, 손에 달렸다! 오래 살고 싶다면 손을 놀리지 말자”

최근 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손관리법은 바로 손 반 사용법. 손에 분포된 신경 반사구에 자극을 주어 신체 장기의 활 동을 원활하게 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연 건강법이다.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에 분포되어 있는 반사구 (Reflex Point)를 누르고, 비비고 , 문지르고, 두드리면서 손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녹이는 방법이다. 손과 지압봉을 이용하기 때문에 반사구에 이상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곤 고통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 .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용부담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 ! 다.

손 반사요법의 경우 양손의 손바닥이나 손등의 어느 부분을 누르거나 비벼 도 몸을 위해 전혀 해로울 것은 없다 . 그러나 보다 효과를 높이려면 당연히 몸에 이상이 있는 부분의 반사구를 먼저 자극해야 한다 .

우선 엄지의 바닥을 사용하여 손바닥 전체를 눌러나간다 . 통증이 느껴지는 곳이 있으면 그곳이 바로 병든 곳이다 . 반사대의 도면과 대조해 보고, 그 것이 우리 몸의 어느 곳과 대응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손 등도 같은 방법으로 체크한다. 하는 김에 응어리가 있는 곳 이나 피부색이 변한 곳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오른손과 왼손의 반사대는 좌우 대칭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으나 개중에는 양손 중 한 손에 만 반응을 보이는 부위도 있다. 때문에 반드시 양손을 체크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가끔 반사구의 도면이 없어서 압통점이 몸 어느 부분의 반사구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양쪽 손을 펼쳐서 손등을 자신의 가슴 방향으로 항하게 한 뒤 몸에 대응시켜 보는 것도 방법이다 . 몸 전체가 대충 그대로 손 위에 나타나 있다고 생각하면 기억이 쉬울 것이다. 앞서 말한 방법대로 따라해보면 중지 손가락 끝이 머리, 중심부가 몸 내부가 된다. 또 다소 어긋나더라도 문제될 것 없는 것이 손 반사요법의 편리한 점이다. 이렇게 양쪽 손을 검사한 다음, 특히 아프게 느낀 반사구부터 치료를 시작한다 .

손 반사요법을 시행할 땐 손을 깨끗이 닦고 , 손톱은 짧게 깎아 두는 것이 좋다. 치료시간은 언제라도 무방하나 식사 직후나 음주 직후, 목욕 직후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취침 30분 전에도 삼가도록 하자. 자극방법에 따 라서는 신경을 자극해 잠을 설치게 될 수도 있다. 38℃ 이 상의 열이 있을 때, 맥이 고르지 못할 때, 호르몬제를 장기간 복용 중일 때, 극도로 피로한 경우는 피하자. 또 객혈이나 토혈 후, 뇌출혈 직후, 활동성 결핵,! ! 매독?! ! 임질, 법정전염병, 악성 종 양질환자에게도 손 반사요법은 적절치 않다. 기타 중증의 심장병이나 간장병, 신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가급적 의 사와 상의한 후 행할 것을 권한다.

손가락별로 반응하는 신체 대응 부위도 알아두면 편하다 . 다섯 손가락이 모두 각기 다른 병세와 장기에 반응하는데 우선 일반적으로 엄지의 자극은 기관지염,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계 질환과 밀접한 관련 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밖에 검지는 간장 , , 췌장을 조정하고, 중지는 심장 등의 순환기계를, 약지는 시각 중추 및 신경계를, 소지는 허파와 생식기의 기능을 좋게 한 다. 자신의 취약한 신체 부위에 맞는 손가락을 선택해 지압 하면 증상의 완화 및 치료에 효과적이다! .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지루한 회의 시간에, TV를 볼 때도 가급적 손은 놀리지 말자. 손 을 많이 움직인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건강하다. 계 속해서 밀고, 비비고, 문지르고 , 누르고, 찌르기를 반복하자 . 강한 자극은 내장기능을 강화시켜줄 것이고, 두들겨 주면 뭉쳤던 근육이 풀어질 것이다. 그리고 자극을 가하다 ‘아프다’ 싶은 부분이 생기면 지체 말고 치료를 서두르자 . 우리 몸의 건강, 내 두 손 안에 달 렸다.! !

하얀색 손톱 --> 신장병, 당뇨 병을 의심

건강한 사람의 손톱 색깔은 엷은 핑크빛. 하지만 몸에 이상이 생길 경우엔 손톱 색부터가 달라진다. 먼저 손톱에서 붉은 기운이 사라졌다면 빈혈이 있다거나 말초혈관에 어떤 장애가 생긴 경우. 그것이 더욱 심해져서 아예 하얗게 변색되었다 면 만성 신장병이나 당뇨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

청색 손톱 --> 심장 또는 폐 이상

심장병이 나 폐에 질환이 있다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동맥 중의 산소가 결핍되어 손톱의 색 깔이 청자 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그것을 청색증이라고 하는데, 심장이나 폐에 질환이 있을 때는 단순히 손톱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이런 증세가 나타난다 .


흰 반 달 모양이 작을 때 --> 전반적으로 몸 상태가 좋지 못함

손톱 아랫 부분에는 초승달 모양의 하얀 부분이 있다 . 이 부분이 평소보다 작아졌거나 없어졌다면, 자신의 몸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함 을 눈치 채야 한다. 하지만 반달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빛깔이다. 정상적인 반달은 젖빛이지만 병이 있을 때는 변 한다. 반달이 남청 색으로 변하면 ‘치아노제’라 하여 심 장에 이상이 생긴 경우.


손톱 의 세로 주름 --> 동맥경화

손톱의 세 로 주름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으로
, 특히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심해진다. 이는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 또 손톱에 가로줄 모양의 함몰이 있다면 급성 심근경색이 나 홍역, 폐렴, 고열 등의 질환 때문 에 일시적으로 성장이 중단된 것이다.

손톱 이 휘거나 패인 경우 --> 빈혈 의심

손톱이 숟 가락과 같이 위로 뒤집히는 원인은 철 결핍성 빈혈에 있다 . 심하면 그 오목한 부 위에 물 한 방울이 얹힐 수 있을 정도다. 보통 이런 증상은 하루 이틀 사이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제법 오랫동안 빈혈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손톱 이 둥글게 말린 경우 --> 폐 질환 의심

손톱이 둥 글게 말리면서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둥글게 말린다면 체내 산소부족을 의미하는 것. 폐질환이 있을 가능 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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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6 11:54 신고

    정말 좋은 정보의 글이네요. 손을 잘 다루고 놀려야(?) 할 것 같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1.01.06 12:23 신고

    손, 발만 제대로 지압하면, 참 좋은거 같아요~
    몸 속에서 꾸룩꾸룩 소화가 되면서. ^^
    좋은 정보 한번더 읽어보고 가게 됩니다. )b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06 13:28

    전신이 손에 다 있다는게 신기해요 ㅎㅎ

    손톱만으로 저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니!! ^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06 14:36

    손을 괴롭혀야 건강해 지나 봅니다^^ 이렇게 타자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문득~!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filetok.kr BlogIcon 정보인 2011.01.08 21:16

    건강й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심장병 기적의 치료법 안내합니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으면 혈압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시애틀대 간호대학의 진 탕 박사는 노인 41명에게 모차르트 소나타 음악을 한 번에 12분씩, 일주일에 3회, 4개월 동안 듣게 한 결과 이들의 혈압이 평균 141/71mm
Hg 에서 134/69mmHg 로 낮아졌다고
미국심장학회(AHA) 최근 회의에 발표했다고 합니다.

정상인의 심장 박동수는 1분에 80-120 회입니다. 따라서 이 박동 수와 비슷한 속도의 음악을 들으면 긴장을 조절하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뤄 정상혈압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모차르트 음악과 같이 우리 몸을 이완시키는 음악은 혈압을 낮추고 뇌에도 영향을 미쳐 불면증이나 치매, 건망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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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06 10:22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uryaleferox.tistory.com BlogIcon 에우리알레 2010.12.06 10:35 신고

    저는 저혈압이라 들으면 안되겠네요 ㅋㅋ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2.06 11:56 신고

    전 고혈압이니 듣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2.06 17:21

    뮤직테라피라는 것도 있던데, 곡마다 특징이 있어서 효과도 각각 다르더군요 ㅎㅎ
    어쨌든 음악은 심신의 약 ^^ 정보 감사합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06 18:24

    신나는 음악들으면 신나고, 평온한 음악들으면 평온해 지는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ㅎㅎ

    저도 기분전환을 위하여 음악을 자주 듣는 답니다 ㅎㅎ 음악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