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01 찔끔찔끔 운동하기
"10분하고 5분 쉬고, 10분하고 5분 쉬고.."
이렇게 한시간 운동했다고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다이어트를 하려고 운동을 하는 목적은 지방을 연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방은 20분 이상 운동을 지속했을 때 비로소 연소되기 시작한답니다.
10분만 하고 쉬게 된다면.. 지방대신 당분만 소모하게 된답니다.
그러니 힘들더라도 꾹 참고 적어도 20분은 운동을 한 다음에 쉬어주는 게 좋겠죠?

02 물안마시고 버티기

"목마르다.. 하지만 물 마시면 살이 찌니까 참자!"
하면서 운동 중에 혹은 운동이 끝난 후에도 절대로 물을 안마시는 분들 있습니다.
목이 마르면 수분을 보충해 줘야 합니다.
대신 너무 많이 마시거나 칼로리가 있는 음료수만 피하면 된답니다.
수분을 빼서 체중을 줄이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운동 중에 혹은 운동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물을 드세요!

03 주말에만 운동하기

"주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하고 난 뒤 이틀 안에 다시 운동을 하지 않으면
다이어트 효과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그러니 최소한 주 2~3회 정도의 운동을 해야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거랍니다.
체중을 줄이기 위한 운동이라면 일주일에 5번 이상은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04 배고프게 운동하기

"굶고서 운동을 하면 지방이 더 빨리, 더 많이 타겠지?"
운동을 할 때는 시간이 아주 중요합니다.
식전에 배고픈 상태로 운동을 하면 힘도 없고 운동도 오래 할 수 없지요.
또한 운동이 끝나면 배고픔이 밀려와 과식이나 폭식을 할 확률이 높아 집니다.
하지만 배부른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배가 아파 운동을 할 수가 없지요.
때문에 운동은 적당량의 식사를 하고
어느 정도 소화가 된 상태에서 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05 무조건 열심히 뛰어?!

"자고로 운동이란 열심히 뛰는 게 젤이지~"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힘들게 하는 것보다
오랜시간 지속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강도가 높은 운동은 지방보다 당질을 급격히 소모시켜
오히려 식욕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적당한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최고의 다이어트 운동입니다.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던 운동 상식들, 이젠 제대로 아셨죠?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해 볼까요?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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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mblog.com BlogIcon 미즈쌤 2011.03.09 13:43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도 있고
    새로운 내용도 있네요~
    아이들도 몸매 신경쓰려고 하는데 참고해뒀다 조언 해주어야 겠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3.10 12:04 신고

    하하...저두 운동할 시간 따로 만들기 힘들어서
    출퇴근할때 좀더 걸어다니고 엘리베이터 사용않하고...
    짬짬이 한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삼성카드블로그지기 2011.03.10 16:48

    어쩜.. 저기 왜 제 모습들이 써있나 했네요!
    이래서 제가 살이 안빠지는 거군요ㅠㅠ


노화의 원인, 스트레스 잡는 식품

살 뺀다고 무작정 굶는 것이 최선이 아닌 것처럼 젊어지려고 보톡스 등 외부적인 시술에만 의존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은 아니다. 생활 속 안티 에이징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의 문제이다.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데 최고로 좋은 식품,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식품을 소개한다.


현미밥
스트레스 해소와 무기력 감퇴에 탁월

스트레스를 느낄 때 비타민 A.B.C, 무기질(칼슘),단백질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비타민은 불안을 해소해 주는 약과 같다. '항스트레스 호르몬' 이라고 불리는 부신피질호르몬을 만들 때 비타민B1, B2, 비타민C가 반드시 필여하기 때문이다. 비타민B1이 많이 함유된 '현미밥'은 스트레스에 의한 무기력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으면 행복감이 배가된다는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현미, 콩, 보리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을 때는 빵, 시스킷, 케이크를 먹을 때보다 더 많이 씹게 되는데, 많이 씹을수록 그만큼 소뇌를 자극해서 스트레스를 반감시키기 때문이다.

과일
신경 안정과 불면증 해소

비타민C는 토마토, 레몬 등 과일과 시금치, 아욱 등 채소, 녹차 등에 함유돼 있다.즉 비타민과 무기질이 드뿍 함유돼 있는 과일과 채소는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소모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 주는 좋은 공급원이 된다. 특히 바나나는 비타민뿐 아니라 세로토닌, 멜라토닌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칼슘이 뼈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사실 칼슘은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양소다. 칼슘을 먹으면 신경이 안정되기 때문이다. 또 인체에 칼슘이 부족하면 신경이 불안정해져서 불안, 초조, 우울감에 시달기 쉽고 불면증까지 생길 수 있다.



청국장
면역력 증강에 효자

대표적인 발표 식품인 청국장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미생물 성분이 잘게 분해돼 영양분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콩을 발효하면 100g당 1000억 마리 이상 양질의 소화 효소균이 생겨 소화흡수유리 높아지고,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본래 영양소에 없었던 새로운 물질이 형성되기도 한다. 청국장에서 볼 수 있는 끈적끈적한 실 모양의 점성물질은 면역증강 효과가 있는 고분자 핵사, 항산화물질, 혈전용해 효과가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 등을 함유하고 있다.



김치
암 예방에 좋은 웰빙푸드

전 세계인이 웰빙 푸드로 주목하고 있는 김치 역시 안티 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음식. 유산균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잘 익은 김치를 먹는 것이 젖산균 섭취에 수십 배 이상 효과적이다. 자연 발효된 김치가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비브리오균, 병원성대장균의 생육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정도, 김치를 만드는 주재료인 무, 마늘, 생강 등은 대표적인 암 예방 식품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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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2.28 15:41 신고

    아...이런 제가 다 자주 챝겨 먹는 음식인데 왜 저는 이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걸까요 ...하하하하....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신체나이 되찾기

건강한 신체로 가꾸기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필라테스, 요가 등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 운동을 하기 위해 피트니스 센터로 향하고 있다. 운동을 하면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연성 증진 및 신체 제어 능력에 효과가 있는 신체나이를 되돌리는 법이다.


신체나이 감량 위한 '유연성' 운동

젊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활성산소를 증가시켜 오히려 신체나이를 더 들게 만들 수 있으니 유의할 것. 그래서 추천하는 운동이 바로 필라테스다. 필라테스는 운동 중 복식호흡을 하며 심부의 근육을 운동할 수 있어 지나친 호흡으로 인한 신체 내 스트레스를 줄이고 호흡근을 비롯한 심부근육과 체형교정 효과가 있다. 신체나이를 젊게 하는 운동에는 유연성과 코오(가장 깊숙한 근육으로 복부, 허리를 감싸고 있는 근육) 운동을 주로 다루는 필라테스 외에도 요가, 신체 각 부위별 밸런스를 고려한 웨이트 트레이닝 등이 있다. 하지만 모든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하며, 동시에 적절한 비타민 섭취, 하루 7시간 정도의 수면도 중요하다.

목표 심박 40~50% 강도, 주 4회가 적당

우선 운동을 시작하기 전 체형 분석을 통해 자신이 운동 중 피로를 느끼는 곳이 어디인지, 피해야 할 동작이 무엇인지를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좋다. 자신의 체력 수준을 고려해 심폐운동은 목표 심박의 40~50% 정도의 강도로 주 4회 정도가 적당하며, 근력 운동은 1회 최대 근력 반복수에 50~60% 정도로 최소 3회의 빈도로 해야 한다. 보통 목표 심박의 40~50% 정도는 약간 숨이 차오르는 정도며 50~60% 정도는 땀이 나기 시작하는 정도를 말한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심폐 훈련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다, 옆 사람과 가벼운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트레칭을 통해서도 안티 에이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트레칭을 시작하기에 앞서 몸의 긴장을 풀기 위해 사우나나 더운 물로 샤워를 해 근육의 긴장을 이완해 주는 것이 좋다. 운동은 작은 관전에서 큰 관절 순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기본적인 운동 부위는 무릎, 고관절, 어깨, 목 정도며, 메트를 이용해 앉기, 서서 굽히기, 펴기, 벌리기 정도로 진행된다.

안티 에이징의 화두 '신체나이 측정'

신체나이는 크게 피부 탄력, 유연성, 근력, 민첩성, 평형성, 골밀도, 심폐지구력, 등배 근력 등의 항목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근육질 보디와 팽팽히 당겨진 피부만으로 젊다고 측정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육체적인 제어 능력과 신체 방위적인 요소를 얼마나 유지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유전적으로 뛰어난 조건을 갖고 있더라도 평소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및 운동 부족은 우리의 몸을 망칠 수 있음을 잊지 말자.

 코어운동 자세

▶유연성 증진에 도움을 주는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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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25 11:14 신고

    요즘 아침운동을 시작했어요. 몸도 조금 가벼워 진 것 같고...신체나이 이제 가꿔봅니다. 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25 11:23

    꾸준한 운동으로 제나이를 찾아야겠어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ㅎ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25 11:32

    비밀댓글입니다



졸업시즌이 지나고 한창 취업 준비가 한창이다.

취업에는 면접이 중요한데 치아 때문에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닦아도 닦아도 누렇게 변색되어 버린 치아는 제 색을 찾을 줄 모르고, 아무리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더라도 치아때문에 주눅이 들수도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치아미백을 준비했다.


치아미백 이래서 필요하다.
먼저 치아의 변색이 오는 이유는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경우에서 많이 일어난다. 선천적으로 임신 중인 어머니의 항생제의 복용 등으로 인하여 변색되는 경우와 커피, 콜라, 홍차 등 색소가 첨가된 음료를 섭취하거나 흡연을 지속적으로 했을 때, 치아표면에 착색이 되는 후천적인 경우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변색된 치아를 다시 태어나게 만들어주는 치아미백은 약물을 이용하여 치아의 표면에 침착된 색소를 표백하는 과정을 거쳐 하얀 이로 변신을 시켜주는 치료 방법이다. 그동안 누런 치아 때문에 마음대로 웃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간단한 시술 후에는 더욱 자신감 있는 미소를 되찾을수 있으며, 밝은 인상은 대화 하는 상대방에게도 긍정적인 첫인상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능하게 한다.


간단한 시술로 하얀 치아를!!
치아미백은 치아를 깎아 내거나 손상시키지 않고 치아를 밝고 하얗게 만드는 치과 시술로써 치아 변색의 원인에 따라 다양한 시술 방법이 있다. 단, 표면이 푸석푸석하고 하얗게 변한 치아는 치아미백을 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러나 그 이외의 경우는 대부분 미백치료가 가능하고, 탁월한 미백효과를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유난히 치과 시술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미백은 너무도 간단히 끝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 과정으로는 치아에 미백 젤을 골고루 바른 뒤, 특수 광선을 쬐고, 미백 젤을 제거한 후 다시 치아에 미백 젤을 바른다. 이 과정을 총 3회 반복하게 되면 새 하얀 치아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가장 기본적인 미백시술은 보통 15일 간격으로 월 2회 정도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면 되는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1회 1시간으로 끝나는 시술도 생겨나고 있다.


Tip. 미백 시 주의사항

- 미백 치료 중 찬 것과 뜨거운 것에 대한 과민반응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일시적인 증상이기는 하나 치과의사에게 꼭 증상을 알려주고 상담해야한다.

- 미백 직후에는 치아 표면의 착색이 더욱 쉽게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커피, 홍차, 콜라, 자장면 등 착색의 원인이 되는
음식들은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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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16 11:27

    저도 치아미백을 해야겠다고생각하는데
    이번기회에 해보는 기회를 가져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홀릭 2011.02.16 12:35 신고

    하얀 이빨~ 보기 좋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1.02.17 07:45

    저는 일단 임플란트 한곳이 두군대가 있어서....
    그것보다. 담배부터 끊어야 ㅎ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17 07:50 신고

    치아미백 관심은 있지만 치과가는게 너무 무서워요.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18 14:3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때로는 하찮고 비과학적으로 보이는 민간요법
적지 않은 활인묘방이 숨 쉬고 있다는 사실.


5천년에 걸쳐 전해 내려온 자연치료 민간요법을 알아보자.


 겨울감기

발열,오한,두통을 동반한 몸살감기
무 엿절임 - 무를 썰어 물엿과 함께 병에 넣어 하룻밤이 지난 뒤 식으면 한 숟가락씩 먹는다.
마늘된장경단 - 마늘 한 쪽을 강판에 갈아 된장에 개어 경단 모양으로 만들어 구워두었다가 잠자기 전에 뜨거운 물에 부어 녹여마신다.
- 귤을 알루미늄 포일에 싸서 구워 뜨거울 때 껍질째로 먹는다.
곶감차 - 곶감을 뜨거운 물에 우려서 물과 곶감을 함께 먹는다.
달걀술 - 달걀에 술, 꿀을 섞어 끓인 물에 귤껍질, 생강, 양파를 갈아 넣고 잠자기 전에 마신다.


기침과 가래가 심할 때
'알고 죽는 해소병' 이라는 속담이 있다. 해소는 해수라고도 하는데 가래를 동반한 심한 기침을 말한다. 기관지천식과도 다르고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인한 기침과도 구별된다. 말하자면 심한 기침의 총인인데 현대 희학으로 치자면 폐성천식에 가까운 병이다. 주로 노인에게서 많이 생기고 겨울에 심한 것이 특징이다.

매실,벌꿀 - 심한 기침에는 소금에 절여 말린 매실이 특효약이다. 매실 5-6개를 물 한 사발에 넣고 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 꿀을 타마시면 기침이 멎는다. 밤에 기침이 심해 잠자기 어려울 때는 무즙에 벌꿀을 타서 먹으면 효과가 있고, 편도선이 부어 기침이 심할때는 꿀을 마늘에 재어두었다가 마늘을 꺼내놓고 꿀만 끓는 물에 타서 마신다.

아이가 기침이 심하고 천식기가 있을때
도라지 달인 물 - 깨끗이 씻어 말린 도라지를 달여 그 물을 마시면 기관지염과 천식에 좋은 효과가 있다. 벌꿀을 조금 넣으면 먹기에도 좋다.
오이즙 - 오이는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정혈작용과 노폐물의 배설작용이 뛰어나므로 오이피클을 만들어두고 평소에 자주 먹으면 좋고 강판에 갈아 즙을 내어 먹이면 천식발작에 효험을 보인다.

가벼운 동상
동상 치료에서는 민간요법을 빼놓을 수가 없다. 가정에서도 손쉽게 치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온탕요법이 있다. 섭씨 40도가량의 뜨거운 물에 동상 걸린 부위를 3-4분쯤 담근 다음 미지근한 물로 옮겨서 1분간 담그는 것을 30분정도 반복한다.

고추 - 빨간 고추를 썰어서 환부에 대고 싸매주어도 효과가 있고, 미지근한 물에 고춧가루를 풀어 담가도 효력이 있다.
가짓대, 마늘대 - 마른 가짓대와 마늘대를 3:1의 미율로 삶아 그 물에 환부를 담근다. 가짓대만 삶아서 사용해도 된다.
고구마, 감자 - 고구마를 물에 넣고 삶은 후 고구마는 건져내고 그 물을 식힌 후 환부를 담근다. 감자는 생으로 갈아 즙을 만들어 따뜻하게 해서 환부에 발라준다. 덜 익은 감을 찧어 붙여도 좋은데 겨울엔 땡감을 구하기 힘들므로 곶감을 물에 불려서 붙이면 된다.


삐었을 때
겨울철 빙판 길을 걷다 발목을 접질렸을 때, 인대가 과다하게 늘어나거나 끊어질 수 있다. 심한 경우 치료 후에 수개월 동안 고생할 수도 있고, 쉽게 재발하기도 한다. 골절상으로 뼈에 손상이 있을 때는 x-ray 를 찍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자 - 치자를 물에 담가두면 노란 물이 우러나는데 이 물로 하눌타리 뿌리 짷은 것과 밀가루를 반죽해서 환부에 붙인다. 하눌타리 뿌리가 없을 때는 생지황을 쓰거나 선인장을 찧어 넣어도 된다.


허리 다친데
구기자, 밤껍질 - 구기자 80g, 밤껍질 20g을 함께 넣고 물약 3.75L 를 붓고 달여 반으로 줄어들게 해서 매일 식전에 한 잔씩 복용한다.


타박상
눈 덮인 겨울 산은 아름답다. 산행을 즐기지 않아도 유독 겨울 산에 자주 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겨울 등산때는 낙상으로 인한 타박상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 눈이 와서 땅바닥이 미끄러우면 낙상 위험은 더 커진다.

감, 감자 - 감 한개와 감자 한개를 같이 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선인장 - 타박상이 심하여 신경통까지 겹쳤을 때는 선인장 찜질이 좋다. 선인장에 칼집을 살짝 내면 즙이 나온다. 그 즙을 깨끗한 헝겊이나 거즈에 적셔서 환부에 붙인다.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 타박상에는 금장초도 효과가 있다. 더운 물을 욕조에 채우고 금장초 뿌리를 깨끗이 씻어 몇뿌리를 목욕물에 한 시간 이상 담가두었다가 그 물에 몸을 담그면 타박상으로 생긴 어혈이 잘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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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14 19:19 신고

    너무나 좋은정보여서 즐겨찾기해놓아야겠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1.02.14 22:29

    감기엔 소주에 고춧가루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15 09:53

    조상들의 지혜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이런 상식들을 알고있으면 어디서나
    유용하게 쓰일듯싶습니다~~^^


유아나 어린이를 자녀로 둔 가정에서 곤욕을 치르는 경우 중 하나가 바로 약 먹일 때 일것이다. 아이는 안 먹겠다고 달아나고, 그래도 먹이려고 온갖(?) 노력을 해야 하니 진땀을 빼곤 하는데, 그래도 수월하게 먹일 수 있는 것이 물약이다. 하지만 먹이기 전 지킬 것이 있으니 바로 약의 양이다. 눈대중만 하고 숟가락으로 떠먹였다면 잠시 멈추어야 할 때입니다. 

  잘 먹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하게 먹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우리 아이 약





보통 집에서 아이들 물약(액제)을 먹일 때 자주 사용하는 숟가락과 티스푼은 용량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약의 용량이 달라질 수 있다. 반드시 약물 투여를 위해 제조된 도구들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러한 도구들은 1ml 단위 또는 0.1ml 단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한 용량을 투여할 수 있다. 종류를 살펴보면 점적병, 스푼, 경구용주사기, 측량 컵 등이 있으며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으니 아이들의 약 봉지 옆에 꼭 갖춰 놓도록 하자.


경구용 주사기 (시럽 먹이는 주사기)

경구용 주사기에 약을 넣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투약 컵이나 작은 병에 물약을 붓고 주사바늘을 뺀 주사기의 끝을 물약에 넣어 피스톤을 뒤로 잡아당겨 정확한 양을 빨아들이는 것이다. 이때 주의할 것은 주사바늘을 물약에 완전히 들어가게 해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한다. 경구용 주사기에 보조기를 부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단 액제를 투여할 때는 주사기 손잡이를 눌러 아이 입안에 뿌리는데 목구멍에 직접 뿌리면 숨이 막혀 재채기를 할 수 있으니 꼭 입안 측면에 천천히 뿌려 아이가 자연스럽게 삼킬 수 있도록 한다. 사용하고 나서는 경구용 주사기를 따뜻한 물로 헹구어 낸다.

경구용 점적기 (경구용 스포이드)

점적기는 투약 병의 뚜껑에 달린 경우가 많다. 사용방법은 물약을 필요한 양만큼 점적기로 빨아올린다. 어린이에게 약을 입에 넣을 때는 입안의 측면 뺨에 천천히 흘리도록 하여 숨이 막히거나 재채기하는 것을 방지한다. 점적기가 투약 병 뚜껑에 달려 있지 않으면 사용 후 따뜻한 물로 헹구어 놓는다.

투약숟가락

약숟가락에 약을 따라 먹이는 방법은 일단 물약을 부어 필요한 눈금까지 오도록 한다. 약숟가락은 아이 입술에 기울이고 입안으로 천천히 넣어 자연스럽게 삼킬수 있도록 한다. 물약 대부분은 맛이 쓰기 때문에 우유나 주스에 섞여 먹일 수 있다. 한가지 주의 할점은 아이가 혼합물을 전부 마시도록 해야 한다. 주스나 물등을 섞어 먹일 수 없는 액제가 있으니 이 경우 먹이기 전에 의사나 약사에게 문의하도록 한다. 아이가 약을 뱉어내거나 입 밖으로 흘려보내면 이것을 다시 투여하지 말고, 뱉어낸 양을 측정한 후 의사에게 알려서 행동을 취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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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olden21.tistory.com BlogIcon 오붓한여인 2011.02.12 16:00 신고

    그러게요ㅡ 정확하면 좋은데 ..
    이젠 우리아이들은 다커서 물약은 안먹이지만 어렸을때 용량 신경써서 먹였던 생각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14 09:49

    저도 어릴적 눈금을 재며 물약을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정확한양도 중요하다라는말이 참 공감갑니다 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14 11:43

    약은 잘못먹으면 독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적당한양과 적절한 용도로
    잘사용해야겠어요~^^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2.14 16:32 신고

    아구 정말 약은 않먹으면 제일 좋지만...
    먹을때는 정확하게 알고 먹어야 겠어요...


뽀빠이 알통의 비밀 녹색 시금치 기르기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면 씨를 뿌리면 싹은 나지만 실내에선 콩나물처럼 자란다.

왜 그거밖에 못 클까?

그도 그럴 것이 식물을 키워주는 3요소, 적당한 온도, , 그리고 햇빛 중 겨울철을 햇빛, 즉 광선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마음을 비우고 들여다보면 한 알의 씨앗에서 하나의 싹이 나와서 큰다. 크는 모습은 매일 매일 새롭고 경이롭다. 시금치를 길러보려한다.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싹이 트고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자라기 때문이다.

유별난 시금치, 칼슘과 비타민의 보고

' 시금치 ' 하면 금방 떠오르는 장면, 뽀빠이가 애인 올리브를 납치한 연적 브루토와 싸울 때 힘이 부족하면 캔(can)시금치를 털어 넣는다. 알통은 금방 부풀고 뽀빠이는 다른 손으로 알통을 자랑하면서 올리브를 구출한다.

6~70년대 어린이들이 지금까지도 시금치를 좋아한다면 뽀빠이 만화영화 덕일 것이다. ' 시금치 = 힘 '이라는 등식이 각인된 때문이다. 이런 인식은 ' 시금치 = 철분 '
이라는 암시에서 연유됐다. 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사람들은 철로 만든 탱크, 군함, 비행기를 보면서 사람도 철분을 많이 먹으면 힘이 세진다고 믿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에는 원초적인 오해가 있다. 1870년 독일의 과학자 울프(E.von Wolf)는 시금치 분석 자료를 발표하며서 철분 함량에 소수점 한 자리를 올려 찍은 데서 비롯되었다. 실제로 시금치의 철분 함량은 다른 식품보다 두드러지게 높은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시금치가 별다른 채소가 아닌 것은 아니다. 항암성분인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사포닌과 섬유소, 캄슘과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건강식품의 하나로 꼽힌다. 특히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녹색을 유감없이 공급해주는 식품이다. 또한, 색소 물질 루테인(rutein)은 눈의 노인성 황반변성 발병위험을 35% 낮춘다고 하버드대학과 국립암연구소는 발표했다.

시금치는 LED를 만나 겨울에도 녹색을 띈다

네덜란드에서는 집안 구석까지 화분을 놓아두고 백열등을 조명해줌으로써 아주 싱싱하게 화초를 기른다. 작은 나라 네덜란드가 세계 최대 꽃 경매시장을 가진 이유는 이렇게 국민이 꽃을 사랑하는 데서 근원 한다. 어떤 가정이든 집안 가득하게 화초를 기른다. LED조명을 이용해 기르는 것도 좋을것 같다. LED는 '빛을 내는 진공관(Light-Emitting Diodes)'을 줄인 말이다. 우리가 현재 쓰는 백열등은 텅스텐 필라멘트가 빛을 내는데 비해, LED는 반도체가 빛을 낸다. 휴대전화와 전광판에 다양한 색을 낸다. 백열등에서는 열과 함께 400~800나노미터까지의 빛이 나오지만, LED는 열도 안 나고 파장대가 아주 좁다. 그 때문에 전기 손실을 백열등의 80%까지 줄이낟. 붉은빛 LED는 식물의 광합성에 최적인 660나노미터의 파장만을 낸다. 그 결과 낮 길이를 연장해주는 효과가 있어 잘 키워주고 당도도 높인다. 보통 해가 진 후에 5시간 정도 켜준다. 농업에 혁명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신기술이다.

시금치 길러볼까?

① 가로세로 한 뼘 크기 상자에 씨앗 20개 비율로 골고루 뿌린다. 물을 주다 보면 씨가 자연스럽게 흙에 묻힌다.

② 일주일 안으로 싹이 돋는다. 1월 실내의 빛 조건이 열악함으로 가능하다면 오후 5시경부터 10시까지 조명을 해주면 좋다.
③ 처음에는 씨앗에서 길쭉한 떡잎이 나오고 이어서 카누의 노처럼 생긴 본잎이 나온다. 자라는 모습을 보면 일반 화초와는 달라 그런대로 사랑스러울 것이다.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접으면 더욱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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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10 09:47

    어릴적의 뽀빠이아저씨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시금치는 영양성분이 많아 건강에 좋다고 하니
    집에서 유기농으로 키워서 먹어보아야 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10 10:29 신고

    시금치도 실내에서 길러 먹는군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10 10:53

    시금치의 철분성분이 소수점 오류에 인해
    오해를 낳았었다니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ㅎ
    집에서 키우는 재미가 쏠쏠 하겠어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홀릭 2011.02.10 12:33 신고

    이렇게 시금치를 기르면 정말 좋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nghoo.tistory.com BlogIcon Black cow 2011.02.10 15:52 신고

    저도 이사가면 채소들 함 길러보려고 합니다. ^^


자몽과일과 약은 함께 먹으면 안돼요!

약과 약 사이에서만 상호 작용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약과 음식 사이에서도 궁합이 서로 잘 맞아야 한다. 만약 궁합이 맞지 않으면,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람의 목숨까지 위험할 수도 있다.

약과 음식과의 궁합 형태는 음식이 약의 흡수를 방해해 약효를 저하시키는 경우, 음식으로 인해 약의 작용시간이 늦어지는 경우, 음식이 약효를 상승시키는 경우, 음식이 약의 혈중 농도를 상승시키는 경우 등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자몽(Grapefruit)이라는 과일은 보거나 상상만 하여도 입 안에 침이 고인다. 자몽은 새콤하면서도 별로 달지 않으며 약간 쌉싸름한 맛이 상당히 매력적인 과일이다. 또한 자몽은 풍부한 비타민C.비타민B와 함께 베타카로틴, 섬유소, 칼슘, 철분, 푸라노쿠마린, 나린진 등이 알차게 들어 있으므로 과산화물 생성을 억제 하여 각종 혈관질화노가 암을 예방하는 건강에 아주 좋은 영양과일로 알려져 있다.

자몽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내려주는 텍틴과 인슐린 수치를 혈관 내에서 내려줌으로써 다이어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렇게 우리가 흔히 즐겨먹는 자몽에는 약과 깉이 섭취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하여 약효가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와 자몽에 들어있는 성분(푸라노쿠마린 등)에 의해 약효가 증가하여 부작용이 나타나는 두 가지 얼굴의 상호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자몽과일과 같이 먹으면 안되는 약에 대한 세계적인 여러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고, 우리나라 식약청에서도 자몽과일에 대한 내용을 의약품 허가사항에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흔히 복용하는 약들도 여러 음식과 같이 복용할 때 이 음식에 의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꼭 해보아야 한다.


자몽과일 NO 고혈압약
자몽과일을 혈압 내리는 일부 고혈압 약과 복용하면 일부 환자에서 실신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혈압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혈압이 떨어지고 심장 박동이 항진되며 두통, 안면홍조 및 머리가 어질어질한 증상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자몽과일 NO 고지혈증약
하루 1L 이상의 자몽과일을 콜레스테롤 저하시키는 일부 고지혈증약과 복용하면 혈중에 미오글로빈뇨증이 나타나고, 이차적으로 급성신부전에 의해 드물지만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지혈증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근육통과 압통 혹은 근육약화를 주증상으로 하는 근병증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약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전문가에게 알려야 한다.

자몽과일 NO 항히스타민제
자몽, 오렌지 및 사과와 같은 과일을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일부 항히스타미제와 복용하면 알레르기 치료가 안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 등이 약의 흡수를 방해하는 약효를 30~40%정도 저하하므로 원하는 약효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약효가 안 나타날 경우, 약의 용량을 늘려서는 절대 안 되는데 이는 만약 자몽과일이 약에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면서 더 심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무니다.

이외에도 일부 항우울제, 항생제, 면역억제제 등도 자몽과일 같은 산성 과일과 함께 복용하면 약물의 간 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

특히 자몽과일은 체내에 존재하는 많은 약물대사효소의 활성을 조절함으로써 여러 약물의 약효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을 복용할 경우에는 물로 먹던지, 자몽과일 등을 먹은 후라면 다량의 물을 섭취하여야 약물 상호작용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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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07 13:28

    오 좋은글 감사드립니당^^*
    자몽이 효능이 좋은 음식인줄 알았지만
    약이랑 이런 부조화가 있는지 몰랐네용ㅎㅎ
    감사합니당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07 13:39 신고

    우와...무지 좋은 정보입니다.

    우유도 그렇다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07 14:48 신고

    자몽 먹을 때 조심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07 14:58

    자몽과 약을 같이 먹어서는 안되겠군요!ㅎㅎ
    이런 정보를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즐거운하루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hppos.tistory.com BlogIcon 해피포스 2011.02.07 17:36 신고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07 20:15 신고

    잘모르는 저같은 사람은 무조건 약은 물로만 먹어야겠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7 20:18

    비밀댓글입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2.07 21:43 신고

    몰랐는데..
    앞으로 조심해야겠네요 헉


 온몸이 뻣뻣해지기 쉬운 겨울이다.

관절염이 있는 환자들은 세월 탓을 하며 어서 겨울이 지나가기를 바라기도 한다.
그러나 관절염도 잘만 다스리면 잠잠하게 겨울을 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의 뼈마디를 괴롭히는 관절염에 좋은 가정요법을 알아보자.



감자와 소금 찜질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염증으로 갑자기 붓고 열이 날때는 흔히 구할 수 있는 감자가 좋은 찜질 재료가 된다. 방법도 간단하다. 먼저 생감자를 잘 갈아 밀가루와 1:1 비율로 섞은 후 물을 넣어 되직할 정도로 반죽을 한다. 이 반죽을 거즈에 발라 부어오른 부위에 대고 압박붕대 같은 것으로 고정을 시킨다.

두세 시간 정도 붙이고 있으면 효과가 있다.


마늘 달걀 볶음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염증에 효과가 좋은 건강식품도 집에서 만들 수 있다. 마늘과 달걀이다. 마늘에는 페니실린보다 강력한 살균작용을 하는 ' 알리인 ' 이 있다. 이 성분이 달걀 속 단백질과 만나면 '알리신' 이 만들어져 상승작용을 한다. 껍질을 벗긴 마늘 30쪽을 갈아 프라이팬에서 20~30분 졸인다. 여기에 달걀 세 개를 넣고 갈색이 날 때까지 볶는다.

아침저녁으로 1티스푼 정도 먹으면 되는데, 율무차와 함께 마셔도 좋다.


파라핀 요법

잘 낫지 않고 재발할 우려가 있는 류마티스 관절염에는 파라핀 요법이 잘 듣는다. 치료와 함께 가정에서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아픈 관절이 들어갈 수 있는 적당한 크기의 그릇을 준비한다. 그릇에 파라핀을 녹여 붓는다. 파라핀을 구하기 힘들 때는 양초로 대신해도 된다.

파라핀의 열이 식기 전에 아픈 관절을 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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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06 19:13 신고

    요즘 관절염 초기 증세인지...
    조금씩 결리더라구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1.02.07 11:25 신고

    저두 갑자기 무릅이 쑤셔요 ㅠ.ㅠ
    좋은정보 잘보고 가요



"우유는 건강에 좋은 일등 간식이기도 하지만 어중간하게 남았을 때가 문제입니다.
보통, 여성의 경우는 남은 우유를 마사지용으로 사용하곤 하는데,
아무래도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이다 보니 신경 쓰이지 않을 수 없죠.
그러나 우유를 재활용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더욱 많다는 사실! 한 방울까지 털어 쓰는 우유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 쇼파 및 가구의 묵은 때를 날려버리자.


바야흐로  대청소의 계절은봄이다. 집안 곳곳의 먼지를 쓸어냄은 물론, 가구에 낀
묵은 때도 확실히 날려버려야 할 때인 것이다. 그렇다고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다.
마른 수건과 유통기한 지난 우유만 있으면 준비 끝! 헝겊에 우유를 묻혀 슬슬 닦아
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때가 싹 진다. 이것은 원래 산성과 알칼리성의 성질 모두를
가졌던 우유가 상하게 되면서 알칼리성만 남게 되어 찌든 때를 제거해 효능을 지니
게 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반질반질 거리는 윤기는 우유에 포함되거 있는 지방
성분 덕분이라고.

# 우유 하나면 빨래~ 끝!


매일 하는 빨래지만 실수로 인해 옷이 변색되는 일은 자주 일어나는 편이다. 특히,
하얀 실크 블라우스의 변색은 정말이지 속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럴 때
를 대비해 블라우스를 세탁 전 10 ~ 20분 정도만 우유에 담가 두면 변색에 대한 걱
정은 접어둘 수 있다.  또, 실수로 인해 볼펜이 옷에 묻었다면 우유를 솔 같은 것에 묻혀 살살 문지르면 깨끗하게 제거된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난감한 순간은 바로 먹물이 튀었을 때이다. 이런 상황 역시 우유가 효과적인데, 그보다 먼저 치약으로 얼룩 부분을 문지른후 우유에 1시간 정도 담가 놓으면 된다.

#접시에 부리는 우유 마술


접시를 사용하다 보면 실금이 가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우유에 접시를 담그
고 끓여주기만 하면 된다. 한 5분 정도 끓인 후 접시를 살펴보면 금 사이로 우유가
스며들어 감쪽같은 새 접시가 되어있을 것이다.

# 식물의 영양에도 우유가 좋다.


우유는 사람의 영양만 책임지는 것이 아니다. 물과 우유를 7:3 정도의 비율로 섞어
화초에 부어주면 좋은 영양분이 될수 있다. 그리고 잎에 쌓인 먼지 역시 우유로 닦
아주면 윤기가 흐름은 물론, 더욱 싱싱한 빛을 낸다.

# 햇빛 가득 먹은 피부의 진정에도 우유가 특효!


햇볕에 피부가 그을리면 오이나 감자를 많이 찾게 된다. 그러나 더욱 손쉽게 피부를
진정시키는 방법이 바로 우유를 이용하는 것이다. 피부가 붉게 달아올랐을 때, 거
즈에 우유를 적셔 얼굴에 갖다 대거나 손에 우유를 묻혀 두드린 후 물로 씻어주면
피부가 금방 진정됨을 느낄 수 있다.

 이렇듯 우유는 단 한방울도 버릴 것이 없다는 결론이죠.
눈으로 보는것보다. 한번의 실천이 더 쉽겠죠?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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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kolzzi BlogIcon kkolzzi 2011.01.29 12:47

    다른 사항은 어디서 들어 본 것 같은데, 접시와 우유에 관한 내용은 신선하고 새롭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29 13:05 신고

    저희집도 우유 기간 지난 건 목욕할 때 씁니다. ㅎ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31 10:07

    햇빛에 그을렸을때 우유를 이용하면
    진정되는 효과를 가져오는 건 처음 들었습니다 ㅎㅎ
    유용한 정보 감사해용^^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31 11:58

    우유또한 이렇게 다방면에서 이용할 수 있군요........ㅎㅎ
    역시 세상에 버릴건 없다라는 말이 맞는 거같에요..
    잘활용하면 쓰레기처럼 보인것도 다 쓸수 있을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