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음...오늘은

언니가 일이 있어서 조카

하루동안 집에 데려오게 되었어요.

미리 엄마아빠 연습도 해보고 ㅎㅎ

신랑은 조금 당황 스러워 하지만. 뭐 하루니까 ㅎㅎ

 

고이고이 싸서 픽업하였네요^^

지금은 곤히 잠든!!

 

 

집에오니_눈은 똥그랗게 뜨고선

카메라를!! ^_^

 

 

웃기도 하구요^^

 

 

한참을 놀더니

우유먹고 나선 배가 부른지 고새 잠들어 버리기도^_^

천사 같아요!!

 

 

엑_

금방 깨버렸네요 ㅎㅎ 찡얼찡얼.ㅋㅋ

 

 

옷갈아입혀서 가만 눕혀놨어요^^

요놈 참 잘생겼죠 !!

 

 

양쪽 베게 받쳐 놓으니

가만 앉아 있기도 하네요 ㅋㅋ

많이 컸어요. 이제 6개인데.

의젓합니다.ㅋ

 

 

퇴근하고 집으로 귀가하신

이모부가 잘놀아 주네요^^

 

 

아기 안고서 밥먹는 것도 !!ㅋㅋ

 

이렇게 일과가 끝이 났어요.

아기가 순해서 그런지 잠도 잘자고

잘먹고 대소변 잘하고.

어렵진 않은 것 같아요 ㅎㅎ

 

우리 아기도 조카만큼만 순하길....

기도 해 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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