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친정에 다녀왔어요.

늘 휴일인 저에게도 잠깐의 휴식필요했죠^^

 

아침 일찍 일어나 아버지가 나가계신 밭에 심부름도 다녀왔답니다.

 

 

이른아침 눈이 조금은 날렸지만

화질상 나오진 않네욤 ㅎㅎ

동네 전경이 시골틱 하죠 ^^

 

 

밭에 가는 길이랍니다.

안개가 자욱. 하네요^^

 

 

까망 비닐에 뭐가 들었을까요?ㅋㅋ

고구마!! 입니다.

 

 

오랜만 주위도 돌아보며

부지런히~ 갔어요

 

 

아버지께서 장작때우시고 재를 남겨 놓았네요!!

고구마 투하!!^_^ㅋㅋ

 

 

요즘 시골엔 나무 보일를 많이 사용하셔요

추운 겨울에도 온방이 따뜻하답니다.

단점이라면 온도조절이 안된다는 거!!ㅎㅎ

 

아버지께서 장작을 경운기에 실으시는 동안에

 

 

저는 닭장으로 가서!!

 

 

달걀을^^

많이도 낳아 놓았네욤.

저는 달걀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지만..

어찌 친정서 나오는건 맛나더라구요^_^

 

 

경운기 가득히 나무를 싫고서 집으로~~~왔답니다.

 

 

도착하자마자.

군고구마를...^_______^

시골에선 흔하지만 일반 가정집에선

군고구마 잘 접하지 못하잖아요..

이래서 전 시골이 좋답니다.

먹을거 많고 공기좋고 사람좋은...ㅎㅎ

 

이런게 힐링!!

 

가끔은 가까운 곳이라도

바람을 좀 쐬이면 일상의 활력소도 되찾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추운 겨울이지만...친정 나들이라도 좋으니

여행!!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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