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처음 시작하려니 어떤 글로 어떤 얘길 써내려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우선 제 소개부터_^_^

전 느킴있는 아이 와이프 "몽이"라고 합니다!!

 

 

저는 요롷게 생겼어요. 신랑이 저의 귀여움(?)에 한눈에 반했다고....ㅎㅎㅎ

근거는 없지만 ㅎㅎ

 

저희들은 따뜻한 봄날에 만났답니다.

같은 취미 생활로 더욱 돈독해 졌드랬죠. 뭐냐구요?ㅎㅎ 등산이요!!

 

 

정상에서 느끼는 그 성취감 어찌 말로 표현 할 수 있을까요^_^

가서 느껴 본 이들만 알수 있는 기분이죠!!

서방님과 같이여서도 즐겁지만 좋은사람들과 함께 추억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던 것 같네요.

무료한 삶에 활력소가 필요하신분!!!! 적극 추천 합니다아>_<

 

 

 

그렇게 많은 시간 함께 하며

'결혼' 이란 걸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얼마전 "기쁨이"가 찾아

왔답니다. 아직까지 처음 그때의 기분을

잊을 수가 없네요^^


 

 

이렇게_

이곳에 우리 가족,그리고 소소한 제 일상과 여러정보들 끄적여 보려

시작 해봅니다.

잘 부탁 드릴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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