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어글리 트루스
감독 로버트 루케틱 (2009 / 미국)
출연 캐서린 헤이글,제라드 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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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여자는 내숭? 남자는 짐승!! 거침없이 솔직 대담한 로맨틱 코미디가 온다! 고품격 교양 방송을 지향하는 노처녀 아침 뉴스 PD 애비.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외모보다 마음을, 야한 농담 보다는 레드와인과 클래식을 즐기는 남자를 기다리는 그녀 앞에 본능충성지수 100%의 남자가 나타났다! 그는 바로 심야 TV쇼의 섹스카운셀러 마이크. `사랑=섹스, 남자=변태`라는 대담하고 노골적인 내용으로 방송계를 발칵 뒤집은 그가 애비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일단 주인공 남 제라드 버틀러 300의 주인공으로 300이후 살이 찌셨는지

푸근한 인상과 300때문인지 턱수염과 좀

지저분해 보이는 컨셉으로 야성적이고 짐승적이고 본능적이고 ㅋ 야하다?ㅋ

주인공 여 캐서린 헤이글은 미드 로스웰과 그레이 아나토미로 유명하다 영화는 코믹물을 많이 찍었다

보기 사진과 마찬가지 여자는 현명하고 생각하고 외모와 머리로 사랑을 하는것을 주장하고

남자는 오로지 성욕만 채우기 급급하다 머 이런 주장을 하는 영화이다

하지만 영화가 흘러감에 따라 남자나 여자나 자기의 운명의 상대가 있는것이고

외모나 머리보다는 본능과 감정에 충실하게 된다라는 내용을 주고있는 영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웃고싶을때 보면 갠찮을꺼 같다

결론은 머 해피엔딩!!

남자나 여자나 주위환경,배경보다 중요한 마음!!!

나의 점수는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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