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현대자동차가 오는 11월 출시 예정인 소형 세단 엑센트(Accent)의 내ㆍ외부 랜더링 이미지를 7일 공개했습니다.

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엑센트의 렌더링 이미지는 슬릭 온 다이나믹(Sleek on Dynamic)을 콘셉트로 삼아,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유연한 역동성)가 반영된 매끄러운 형태의 차체 위에 세련된 스타일의 측면 디자인, 강한 캐릭터라인 등을 접목시켜 강인하면서도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측면부는 길고 날렵한 스타일로 디자인돼 전체적으로 차체가 커 보이는 느낌을 주며, 뒤쪽 창 부분은 C필라를 적용해 쿠페의 느낌을 강조했으며 후면부는 와이드한 리어램프를 장착하고 심플한 면 구성을 통해 모던한 이미지를 부각시켰습니다.

내부는 ‘Y’자 형상의 좌우 대칭형 크래쉬패드를 적용해 안정감을 강조했고 센터페시아는 강렬한 블랙 하이그로시와 메탈릭 컬러를 활용해 미래지향적인 하이테크 이미지를 연출했다고 합니다.


아반떼MD내ㆍ외부 랜더링 이미지입니다.


YF 소나타내ㆍ외부 랜더링 이미지입니다.

YF 소나타의 축소판이 아반떼MD 였습니다.
아반떼MD의 축소판이 엑센트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중형차의 YF 소나타 준중형차의 아반떼MD 소형의 엑센트 크기만 점점 작아지며 같은 디자인으로 신차 구입한 운전자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지 걱정
부터 앞서게 됩니다.

같은 디자인이 아닌 차별화 된 디자인으로 차종별 메리트가 있는 현대차 출시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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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7 15:06 신고

    아마도 현대에서는 패밀리룩을 내세우고 싶은 듯 합니다.
    그게 효용성이 있는지,패밀리룩을 내세울만큼의 세계적인 인지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반떼 나올 때 들었던 느낌이 엑센트 나올 때도 느껴지네요.^^